보다홍숍프...

일본체험수기 · #234088

← 일본체험수기

할미꽃 · 2005-01-07 12:05:16 · 조회 668

2년동안 화미리박크로 보다홍전화를 썻는데 역시 au가 기본요금으로부터 싸다고 생각해서 바꾸려고 맘 먹고 있었다...
이번달에 꼭 계약취소할수 잇는 달이라서 원단에 마침 봐둔 전화가 1엔밖에 안해서 그 자리에서 au전화를 샀다..
그러니까 이젠 보다홍 가이야끄 하는것만 남았다..
근데 평소에는 그렇게 눈에 잘 띄이던 보다홍숍프가 안보여서 며칠 끌게 되였네요..
(가이야끄는 꼭 숍에 가야만 한다고 하네요..)

어제 겨우 찾은 숍에서 가이야꾸 하려 하니까
글쎄 저의 전화계약서에 이름이 남편이름으로 되여있어 수속을 못한다고 한다...
그리고 아무리 부부간이라도 <이닌죠우>를 써서 가져와야 한다고 한다..
휴ㅠㅠ

오늘 남편보고 가서 수속하라고 전화기 맡겼는데
글쎄 오늘은 다른 보다홍숍인데 전화계약서이름이 또 나의 이름으로 되여있어서 못한다네..
휴ㅠㅠ
정말 미쳐...
어제 내가 간 숍에서는 남편이름으로 되여있다고 했는데
오늘 남편이 간 숍에서는 또 내 이름으로 되여있다고 하니..
대체 무슨 말인지..
컴으로 관리하는데 어떻게 이럴수가???
이렇게 큰 보다홍구루푸에서도 이런 실수가 있다니??

만약 오늘도 가이야꾸 못하는 날이면
내가 갔던 숍에가서 한바탕 해내고 오겠다...
어떻게서 나의 이틀간의 전화기본요금은 없는걸로 해받아야지...
애매하게 더 낼수는 없는거니깐요...
그리고 좀 더 시스템 관리를 잘 하라고 해야지..
바쁜 사람을 이렇게 몇번씩이나 허탕치게 만들지 말라고...
휴ㅠㅠㅠ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1)

컁~~디~~~^^ · 2005-01-07 12:10:56
일본도 이런일이 있네요...
글쎄 지금의 일본 봉사태도는 전에 만큼 못하다는것도 느껴지네요...
할미꽃 · 2005-01-07 12:16:47
컴으로 관리하는 보다홍이 이런 실수를 하니까 정말 불쾌하네요..
그리고 어제 그렇게 고집쓰며 본인이 아니면 안된다고 잡아떼던 그 직원이 정말 괘씸하기도 하구요 ㅎㅎ
정말 오늘 가이야끄 안되는 날이면 어제 그 사람 나한테 톡톡히 당하죠 ㅎㅎ
정 ㅇ ㅏ · 2005-01-07 12:47:49
건데 할미꽃님은 누구이름으로 계약했던가 생각안나셔요..
할미꽃 · 2005-01-07 13:33:46
요즘은 기억력이 너무나 나빠져서 정말 기억이 안나네요..
그것도 2년전일이라...
휴ㅠㅠ
정말 할미가 된거 같애요...
ㅎㅎㅎ
계속하기 · 2005-01-07 13:37:07
정말 애 나겠네요 ... 그런 일 아주 적겠는데 다 경험해보구 ..덕분에 다른 사람 못한거 해보게됐잔아요 .. 신경쓰지 마세요 ~ ㅎㅎ


이젠 자유에 와서 헤매야지 ㅋㅋ
할미꽃님 환영할거죠? ㅎㅎ
할미꽃 · 2005-01-07 13:39:41
계속하기님
새해부터 이러면 안되는데요..
여기 자유가 아니라 수기인데요 ㅎㅎㅎ
그럼 우리 자유에 이사할가요?
ㅎㅎㅎ
계속하기 · 2005-01-07 14:02:11
ㅎㅎㅎㅎ
미안해요 ... 길 잃어뿌럿네요 ... 여기도 좋죠 .. 좋은 글 많이 부탁함다.
눈이 좋아 · 2005-01-07 17:06:19
혹시 일본에 온지 여러해 되지만 일어 잘 못해서

그사람들 말 오해해 들은거 아니예요.ㅎㅎㅎ

참 일본놈들은 좀 멘도으크사인해도 그런 실순 안할텐데.

일어 좀 더 열심히 배우세요.ㅎㅎㅎ
유림 · 2005-01-07 17:16:23
겨속사용하라고 그럼다 ㅎㅎㅎ
관동 · 2005-01-07 18:34:00
할미야...카드 고마웠다...

그리구 니 이름하구 남편이름 똑같지 않니 ?

그채므 실수할리가....ㅋㅋㅋ
관동 · 2005-01-07 18:48:48
눈이 좋아님.......

조 할미가 일어로 졸업론문 쓰는데 일어 못한다면...ㅋㅋㅋ

불피워놓구 튀자 !!!
할미꽃 · 2005-01-07 18:52:40
눈이좋아님
저의 일어가 잘 못되서 그럴가요?
글쎄 그 사람들이 저의 등록증 봐가며 이름이 틀리다고 가이야끄 못한다고 하는데요..
그러면서 <이닌죠우>꺼내주며 남편의 도장이랑 다 찍어오라고 하던데요..
제가 잘 못 들으면 어디서 잘 못 들었겠어요?

유림님
아마 그런가보네요..
그럼 더 사용하지 말아야죠..
서비스가 너무 따라가지 못해서요 ㅎㅎ

관동
이제야 돌아왔어?
일본에서 이런 실수라는게 정말 드물지?
그 사람들이 뭔가 잘 못 알은거 같애..
핸드폰계약서에 이름은 명확히 남편이름 맞을거야..
근데 처음부터 돈은 내 코오자에서 빠져나갔거든..
아마 오늘 내 남편이 간 숍에서는
돈 세이큐하는 곳의 이름을 계약서이름으로 잘 못 알았을지도 모르지..
내 지금 생각에는 그 원인밖에 없어 ㅠㅠㅠ
不死鳥 · 2005-01-07 19:11:07
お店の問題には見えませんね。
まだ若いのに・・・更年期に入りました?
笑・・・
할미꽃 · 2005-01-07 19:37:07
不死鳥さん:
では何の問題だと思いますか?
悪いけど、更年期はとっくに過ぎました!!!
不死鳥 · 2005-01-07 20:38:58
家族ファミリの携帯は、名前はそれぞれだけど、料金支払いは主人になっているでしょう。だから、解約するには一緒に行かなければ行けないと思われますよ。
貿易 · 2005-01-08 00:10:52
신랑이 얼린게 아니고?
구름 · 2005-01-08 01:51:27
할미꽃님 많이 열받앗겟네요~~ 아까운 시간 허비하면서...

간단히 해결할수잇는 일도 일본에선 괜히 절차를 복잡하게만 만들어서...

오늘은 무사히 解約되기를 바랍니다!
이수진 · 2005-01-08 02:20:17
할미꽃님두 론문이 거의 끝나는걸 축하드리구요,

핸드폰 같은 귀찮은 일땜에 열받지 마세요~~~

시간날때 남편하구 함께,

산보 할겸 같이 가보세요^^*
눈이 좋아 · 2005-01-08 08:13:12
하긴 그렇네요,저도 일어를 1년반 배우고 이젠 일어로 론문같은것도 쓸수 있으니깐요.

그러니까 아매꽃님이야 일본에 온지 여러해 되니까 잘하시겟죠.ㅎㅎㅎ
할미꽃 · 2005-01-08 09:07:03
不死鳥さん
本当に一緒に行かなければならないとしたら、お店の人がはっきり二人で来てくださいって言うべきではないでしょうか?

무역님
휴ㅠㅠ
어제 결국은 가이야끄 못하고 그대로 왔어요..
혼샤에도 전화해서 확인했는데 저의 이름으로 된것이 분명하다나요..
휴ㅠㅠㅠ

구름님
글쎄요..
시간이 바쁘지만 않다면 하루이틀이야 괜찮겠는데 지금 제일 바쁜시간이거든요..

이수진님
고마워요..
근데 저하고 남편하고 시간맞아서 같이 산보갈 시간이 정말 없어요 ㅎㅎ
둘이 다 바쁜것도 있고 서로의 시간이 자꾸 어긋나니깐요..
그러니까 어느쪽이 혼자 갈수 밖에 없어요..

눈이좋아님
일년반 일어배우고 논문 쓴다니 정말 대단하네요..
저는 님의 말대로 일본에 온지 여러해 되는데 이 기간 계속 일어문법전공해왔고 ...
일본에 오기전에 대학에서도 4년 일어전공 했는데도
아직까지 일본말도 제대로 못 알아듣고 지내고 있는것 같네요...
몇년간 일어 헛배웠을가요?
小&#29980;&#29980; · 2005-01-11 13:57:30
일본사람 정말 어떨땐 그 절차에 따라서 하는 모습 짜증나요,쉽게 하는 일도 하나하나 죽은 절차에 맞춰 하구,내 원 어떤땐 짜증나서,ㅎㅎ어떨땐 그럴때도 있어요,말이 많이 설명하자 할땐 알았다구 말 끊을때가,ㅎㅎ좀 실례지만 제가 손님이구 또 다 아는 도릴다시 들을 필요없잖아요,ㅎㅎ좀 기가 미지까이해서,ㅎㅎ

일본체험수기 · 리스트 (10,353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류학생활을 돌이켜보면서...2할미꽃2005-01-11 08:2267120
성인식smisavage2005-01-11 04:176675
일본사람 좋다smale812005-01-11 00:0767310
「人間性を大事にしたいです」에 계속.......マユミちゃん32005-01-10 23:576679
록본기의 밤갑순이2005-01-10 16:327367
야 배아프다...눈이 좋아2005-01-10 14:176695
류학생활을 돌이켜보면서...1할미꽃2005-01-10 13:2578525
적당히turayi2005-01-10 10:4567010
무엇이 미치게 하는걸가?진달래꽃2005-01-10 09:2467012
새해 시작부터 캄캄,,민우2005-01-10 02:176694
생일을 쇠면서....forever2005-01-09 16:1966816
이제부터 시작이다이제부터 시작이다2005-01-09 15:1267011
무거워 죽겠다...그놈 돈이...컁~~디~~~2005-01-09 00:4273415
콘비니에서모카커피2005-01-08 23:4666710
힘겨운 주말복숭아2005-01-08 23:036698
感動できない今の自分청아2005-01-08 20:596703
지쳐가는 나의 친구야~난초꽃2005-01-08 12:5066810
너무 힘들다★사랑한데이2005-01-08 11:2766821
수지니의 일본류학생활 - (16편, 오랫만에...)이수진2005-01-08 01:566683
쓰레기통에서 신문을 줏다중앙수술실2005-01-08 00:0266924
나와 담배서 현2005-01-07 23:5966816
엄마한테서 받은 편지 5잔디풀2005-01-07 22:406675
엄마한테서 받은 편지 4잔디풀2005-01-07 21:556693
엄마한테서 받은 편지 3잔디풀2005-01-07 21:366693
늦어진 변명명랑펭긴2005-01-07 20:1766915
두달만에 참가한 금요일 수업눈이 좋아2005-01-07 17:576673
▶ 보다홍숍프...할미꽃2005-01-07 12:0566821
친구가 불쌍하다.....컁~~디~~~^^2005-01-07 12:016689
논문과 박투하던 나날이 이젠 거의 다 지나간다.천리마2005-01-07 07:3666820
엄마한테서 받은 편지 2잔디풀2005-01-07 07:197487
← 이전315 / 346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