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불쌍하다.....

일본체험수기 · #234078

← 일본체험수기

컁~~디~~~^^ · 2005-01-07 12:01:45 · 조회 668
하루는 갑자기 <나 이달말에 중국에 돌아가...>

실상 이 친구는 나와 같이 3월에 필업한다.

중국 대련에 취직까지 하고 알바 하면서 필업하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런데.....어느날의 아침...

거울을 보고 그애는 깜짝 놀랐다...

머리카락....머리카락이....

사람의 주먹의 절반만큼 크게 다 빠져고 없는것이다...

어느세 이렇게 되였는지 자기도 모른단다...ㅠㅠㅠ

병원에 가서 검사하니 스토레스가 주요고 또 힘들어서...

아직 시집도 않간 처녀가...

그렇게 열심히 살아온 친구가...

어쩌면 이렇게 잔흑하는지....

정말 불공평이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9)

할미꽃 · 2005-01-07 12:09:52
이제 당금 졸업을 앞두고..
정말 안타깝네요...

이렇게 되면 무엇을 위해 일본에 왔는지 정말 몰라지게 되네요..
그러니까 언제나 몸이 제일이라고
건강해야 한다고...
입이 닳도록 말하고 또 머리속에서는 잘 아는것 같지만
실지 생활에 딸리면 그렇게 안되는것이 현실이네요..

휴ㅠㅠㅠ
그 친구보고 너무 낙심말고 병을 우선 고치라고 하세요..
건강이 좋아지면 아무나 다 좋아질거니깐요...
컁~~디~~~^^ · 2005-01-07 12:14:13
그래서 중국에 돌아가 중이를 보기로 했어요...

필업식에는 할수없이 일본에 한번 더 와야하구요...ㅠㅠㅠ
정 ㅇ ㅏ · 2005-01-07 12:51:28
그래도 다른 큰 병이 아니니깐 다행이라고 봅니다.

스토레스란건 이제 휴식이랑 하구 신경이랑 적게 쓰면 곧 나아지게 될꺼니.

일본에서 디게 힘들었나 보죠..

중국에 돌아가 새로운 환경에서 잘 되길 바랄뿐이요.
난초꽃 · 2005-01-07 15:29:34
휴~ 우리동포들 외국생활에 힘들게 살고있지요.

스트레스로 인한 여러가지 병들 저도 그런 사람 많이 봤어요.

돈이 아무리 많아도 자신이 아프면 자신만 슬퍼요

빨리 스트레스에서 벗어나기를 바래요

하루빨리 건강을 되찾기 바랍니다
하얀 눈 · 2005-01-07 16:35:12
중국에 가서 사업한다니 안심이 되네요.
하루 짤리 스토레스를 이겨내기를 바래요.
눈이 좋아 · 2005-01-07 17:08:36
거 참 안됐군요.

하지만 그친구 좀 자신감을 갖고 더욱 노력했으면 좋을텐데.
不死鳥 · 2005-01-07 19:14:44
ストレスが解消されたら、また生えるかも知りませんので、落ち込まないで明るく生きていくことが大事でしょう。
貿易 · 2005-01-08 00:12:26
무슨병이아니에요? 스트레스 나도 받는데 머리더 윤기나요
컁~~디~~~ · 2005-01-08 00:34:12
여러분 감사해요...
나두 그 친구가 빨리 회복하기를 바래요...
알다싶이 머리카락은 하루이틀에 해결할수 있는것도 아니여서...


우리 학교도 매일 같이 가고 했어요,,,
성격두 쿠라이 한거두 아닌데요,,,
일본에 있는거 힘들다면서 취직활동도 않하구 ,
대련에 있는 회사에 취직했어요...
이제 일본의 생활이 곧 끝나려고 하니 이런일이,,,
얼마나 슬퍼하겠어요,,,
우리 크리스마스에 이달말에 스키하러 가는것두 약속했는데...ㅠㅠㅠ

일본체험수기 · 리스트 (10,353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류학생활을 돌이켜보면서...2할미꽃2005-01-11 08:2267120
성인식smisavage2005-01-11 04:176675
일본사람 좋다smale812005-01-11 00:0767310
「人間性を大事にしたいです」에 계속.......マユミちゃん32005-01-10 23:576679
록본기의 밤갑순이2005-01-10 16:327367
야 배아프다...눈이 좋아2005-01-10 14:176695
류학생활을 돌이켜보면서...1할미꽃2005-01-10 13:2578525
적당히turayi2005-01-10 10:4567010
무엇이 미치게 하는걸가?진달래꽃2005-01-10 09:2467012
새해 시작부터 캄캄,,민우2005-01-10 02:176694
생일을 쇠면서....forever2005-01-09 16:1966816
이제부터 시작이다이제부터 시작이다2005-01-09 15:1267011
무거워 죽겠다...그놈 돈이...컁~~디~~~2005-01-09 00:4273415
콘비니에서모카커피2005-01-08 23:4666710
힘겨운 주말복숭아2005-01-08 23:036698
感動できない今の自分청아2005-01-08 20:596703
지쳐가는 나의 친구야~난초꽃2005-01-08 12:5066810
너무 힘들다★사랑한데이2005-01-08 11:2766821
수지니의 일본류학생활 - (16편, 오랫만에...)이수진2005-01-08 01:566683
쓰레기통에서 신문을 줏다중앙수술실2005-01-08 00:0266924
나와 담배서 현2005-01-07 23:5966816
엄마한테서 받은 편지 5잔디풀2005-01-07 22:406675
엄마한테서 받은 편지 4잔디풀2005-01-07 21:556693
엄마한테서 받은 편지 3잔디풀2005-01-07 21:366693
늦어진 변명명랑펭긴2005-01-07 20:1766915
두달만에 참가한 금요일 수업눈이 좋아2005-01-07 17:576673
보다홍숍프...할미꽃2005-01-07 12:0566821
▶ 친구가 불쌍하다.....컁~~디~~~^^2005-01-07 12:016689
논문과 박투하던 나날이 이젠 거의 다 지나간다.천리마2005-01-07 07:3666820
엄마한테서 받은 편지 2잔디풀2005-01-07 07:197487
← 이전315 / 346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