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초중 반주임

일본체험수기 · #234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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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찌베숀 · 2005-01-07 02:52:20 · 조회 669

나의 초중반주임을 간단히 소개하면 술을 좋아하고 여자좋아하고
놀기좋아하는 인품의소유자이다 ,딱 한번 날 때려놓고는
영 곱아하였다.그러나 빤설은 재치있게 하고
성의있게 대해주었기에 항상 마음속으로 존중하고 있었다.능력도
있구하여 일본회사에 취직한지 10년이되며 나이치고는 그렇게 성공한
분은 적다고 생각한다.
입에 달고 있는 좌우명이라면 \"해라!\"  \"땅츠없이 \"
등등이다 .
전번에 우리반에서  제일 머리좋은 남자애와 제일 착한 여자애가
약혹했다고 반주임과 나를 불렀다 .참 잘 어울리는 커풀이였다
하나는 취직하고 하나는 박사공부중이였다.
우리는 오오꾸보에 모 연변집을 찾게 되었다,초이튿날 일이였다
시바라끄 시간이 흐르니 알콜이 힘이 나오기 시작하였다,
\"야 너 탄지부서기인게 술도 안마이고 담배두 안피우고 장가도 안갔지
출가가고 말아라!\"  설날부터 개몽둥이에 맞은 기분이 였다 .
그리고는 담배를 건너주면서  _______\"해라!\"  
뭐 원래 말을 잘듣는 학생이라 덥석 받아줘였다,비록 담배 안피운지
일년되지만 그 날만은 쥐골처럼 5대 줄줄 피워들였다.
나와 반주임은 고도로 흥분된것 같았다,우리는 학생시절,인생문제,세계관,
여자,경제,정치,중국,일본,혼인,자식,부모,종교,회사 ,가정,비행기공포증,
동남아세아재해 ..........        화제를 쭉 펼쳐나갔다
  11시가 되니 우리는 결산하고 미세를 나오게 되였고 커플은 떠나고
나와 반주임이 남았다, 왠지 술이 모자라고 2차 가기 싶은 표정이 였다.
이때 이 탄지부서기의 령도를 위한 배려가 수요했다.
\"선생님  그럼 우리 저기 모모 그라브 안가겠슴까?\"
이때 나의 초중 반주임의 두번째 좌우명이 드디여 나왔다








\"야  그기 갔다가 내 학생 모모모를 또 안배해주면  어쩌니? 땅츠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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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미도사 · 2005-01-07 10:01:18
아니, 울둘이 초중동창 아니던게???? 어느 반주임 그러니????
고중반주임은 몰라두......우리 고중은 한학교아니지......
미도사 · 2005-01-07 15:23:04
헉..........내 미쵸! 내 암 생각해두 생각 안난다.
울 초중반주임이 일본왓냐???? 어휴......
중국에서 너 만난적이 잇냐?
우리 초중반주임 딱 둘밖에 없는데 한분은 남자, 한분은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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