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에서 지금 재밋는 글을 보고 잇는데 엄마한테서 전화가 왓따.
어머니?무슨일 잇씀까?한밤중에 전화는?
오,불시에 니 생각나서 잠이 안와서,
잘 잇씀까?
그래 잘잇지,너느 알치안치?
어머니 무슨일 일 잇지?
아이,니 일이 걱정되여서 잠이 안 온다,
아--,내 다 컷는데 무슨 걱정은! 이럽쓴다,
니 커두 엄마 딸이구 엄마 자식이지,
ㅎㅎ,걱정말구 빨리 쉬쇼,예?
오 ,그래 너두 빨리 자라,
예,알앗씀다,
전화를 놓구 시계를 보니깐 새벽한시가 넘었엇다.중국은 12시 넘었겟지,저녁 9시면 꿈나라에 들어가는 엄마가 오늘따라 이 못난 딸이 무척 보기싶었던 모양이다.다른애들처럼 효성을 못한 자신이 미워진다.속이 뭉클해진다.
어머니?무슨일 잇씀까?한밤중에 전화는?
오,불시에 니 생각나서 잠이 안와서,
잘 잇씀까?
그래 잘잇지,너느 알치안치?
어머니 무슨일 일 잇지?
아이,니 일이 걱정되여서 잠이 안 온다,
아--,내 다 컷는데 무슨 걱정은! 이럽쓴다,
니 커두 엄마 딸이구 엄마 자식이지,
ㅎㅎ,걱정말구 빨리 쉬쇼,예?
오 ,그래 너두 빨리 자라,
예,알앗씀다,
전화를 놓구 시계를 보니깐 새벽한시가 넘었엇다.중국은 12시 넘었겟지,저녁 9시면 꿈나라에 들어가는 엄마가 오늘따라 이 못난 딸이 무척 보기싶었던 모양이다.다른애들처럼 효성을 못한 자신이 미워진다.속이 뭉클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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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네~부모님이 자식을 생각하는 절반이라두 자식이 부모님을 생각해도 괜찮은데~~~~~~~~~~~ㅉㅉㅉ 나도 그렇습니다~~~~~~`효성못다해서요~~~~~~~~~~
부모님들은 다 그래요. 우리 어머니두 새벽같이 전화해서 어떤 반찬은 어떻게 한다든지...
딸이 굶을것같애 많이 걱정하거든요...
딸이 굶을것같애 많이 걱정하거든요...
오늘은 금년의 마지막날인데 집에 전화쳐야겠군.집에선 다 무사한지....
예 그래요 그래서 이전부터 부모가 자식을 10번 생각할떄 자식이가 부모를 한번생각하면 그건 효자라고 헀자나요. 그러기에 우리함꼐 효자가 되기위해 <<간바떼>> 합시다 ㅎㅎ
우리 어머니두 자주 나한테 전화오지요 .
하지만 통화할때 듣는체 마는체 할때 많아요 ...
설엔 내가 먼저 해야지 ㅎㅎ
하지만 통화할때 듣는체 마는체 할때 많아요 ...
설엔 내가 먼저 해야지 ㅎㅎ
내자식을 키워봐야 부모정을 압니다.

속담에 부모가 자식위해 열 생각할때 자식은 부모위해 하나밖에 생각못한다고 했습니다.
우리 효자는 되지못하더라도 [불효자]는 되지 말기위해 노력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