푹 잠들었다...ㅍㅍㅍ

일본체험수기 · #233709

← 일본체험수기

spring · 2004-12-29 01:21:02 · 조회 669
  오늘 왜 이러는지 휴식 시간에 좀 누워 있는다 것이 잠들어 버렸다...
  퍼득 깨여나니 오분이면 휴식이 끝난다...

  일본에서 이 습관을 하나 가지게 되였다...
  어디에서나 다 잘수 있게 된거...

   첫째는 전차에서...쌍발이건 쌰발이건 전차에 앉으면 잔다.쭤꿔짠 한거두 한번 두번이 아니다...막차 타고 올때는 전차가 없어 택시 탄거도 적지 않다...
   둘째는 노래방에서...친구들하고 놀러가서 밤새우는것이 무척 힘들다...노래 듣다가 잠든적두 있다...
   셋째는 알바하는데서...휴식할때 나는 옆에서 애들이 떠들어도 나는 누워 잔다...자고 싶으면...
   넷째는 좀 챙피하다...수업시간에도 잔 적이 있었다...그 교실에 400명좌우의 학생이 앉아서 수업하는것두 힘들다...
   다섯째는 ....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9)

創學 · 2004-12-29 06:15:52
그리운 추억이군유
나 막차에 당한적 한두번 아닌데 너무 멀어서
호무레스질한것두 한두번아니지
가물치 · 2004-12-29 06:17:00
다섯째는,,,,전차에서 서서 잠든다, (항상 만원이여서 앉지못함)
거부기 · 2004-12-29 08:49:51
누구나 다 그런가보지뭐,
나도 처음에는 전차에서 한시간 타도 자지않았는데,
지금은 20분이래도 그냥 자요,
그래서 나는 항상 케이따이 알람을 놓고 자거든....
동해물 · 2004-12-29 12:14:59
나처럼 찡빈뚱베이쌘 7시간반 앉아서 자바라..
두번 다시 술먹구 전차 안탄다
spring · 2004-12-29 12:24:16
創学님 그때는 눈이 내리지 않아서 다행이내요...

가물치님 글쌔요.저요 막차타다가 사람이 너무 많아서 전차 올라타지 못한적두 있었요...

거부기님 저두 전차타는 30분도 저의 수면 시간에 포함하거든요...

동해물님 7시간반 자서 애키인이 깨워주지 않은거두 참 야사시이한 분이네요...
上海ゴキブリ · 2004-12-29 15:46:38
나도 징빙둥베이샌타고...다촨..다궁이랑...왓다갓다햇는데...
눈이 좋아 · 2004-12-30 09:37:47
그럼 여섯째는 술상에 앉아서 자는거 겠네.

하하하
돌려차기 · 2004-12-30 13:44:23
7번째는 저녁일할때 서서 일하면서 자는거
雲道 · 2004-12-30 17:16:27
일하다 자부렴오면 나는 토이레에 가서 5분자고온다...

일본체험수기 · 리스트 (10,353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엄마한테서 받은 편지 1잔디풀2005-01-07 06:396676
동물에 대한 일본사람들의 충성레이2005-01-07 03:146887
나의 초중 반주임모찌베숀2005-01-07 02:526692
새해를 맞으며...서 현2005-01-06 21:316707
한 조선족이 일본채팅에서 극우파들과 론쟁하다 (련재2)[테마;女子高生]제2수술실2005-01-06 19:319566
도움요청합니다. 여기다 이글 써도 되는지..아지2005-01-06 19:2866810
어느날의 커피//꼬맹이꼬맹이2005-01-06 17:476683
비르맛 죽인다민우2005-01-05 23:576696
나의 패션잡지명랑펭긴2005-01-05 22:2766810
한 조선족 일본채팅에서 극우파들과 론쟁(련재1)[테마;문화]제2수술실2005-01-05 21:358968
뭐 땜에 사나???눈이 좋아2005-01-05 20:4366914
오늘 칭찬 받았다...하얀 눈2005-01-05 18:2666810
일본에서 보기드문 현상...탕로야2005-01-05 11:3594422
일본이면 더 낫겠지..하늘친구2005-01-05 10:436687
사는게 뭔지......???ㅠㅠ저 산너머2005-01-05 00:0466913
살기 싫어진다 ...........계속하기2005-01-03 05:29112520
쓸쓸하게 보낸 새해의 첫날눈이 좋아2005-01-02 09:0378314
오늘은 설날smale812005-01-01 18:486689
2005년 인생에 후회를 남기지않기 위해 노력하는 한해@쯔리@맨2005-01-01 08:036689
자부감을 가지면서.....진달래꽃2004-12-31 18:546717
수지니의 일본류학생활 - (15편, 2004년을 마무리 지으면서)이수진2004-12-31 16:516674
내일이면 새해인데...(--)이 못난 친구는....マユミちゃん32004-12-31 05:2066810
한밤중에 엄마한테서 전화가 왓따꿈2004-12-31 00:508677
조선족 남자의 의식改革명랑펭긴2004-12-30 19:54138464
알바하면 이렇게 정신없이..하늘친구2004-12-30 14:516696
후---------눈이 좋아2004-12-30 10:016685
한마디...서현2004-12-29 23:027666
▶ 푹 잠들었다...ㅍㅍㅍspring2004-12-29 01:216699
中国人龍少爷2004-12-28 23:437357
나의 일본은 꿈이였다(11)-쥐소동후기련정2004-12-28 15:3981718
← 이전316 / 346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