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한 손님-안마원 일기 1

일본체험수기 · #233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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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tain · 2004-12-27 22:41:27 · 조회 742
오늘 희한한 손님이 왔다.내가 이때까지 일본에서 일해보면서처음 본 손님이니깐.
말꺼내는 그 순간부터 그 사람이 지력상수가 문제있다고 생각했었다.가능하게 후천적인지도 모르지. 근데 손님은 하느님이고 하니깐 해줄수밖에.
이런 손님은 처음 해주는것 같았다.스트레스도  없고 잘  웃고 그리고 신체도 건강한 일본사람.
이떄까지 해온 손님은 다 벽돌처럼 땅땅한 사람.넘 일하고 스트레스로 해서 내장이 다 잘못된 사람.그렇잖으면 남자거나 여자하고  넘 놀아서 허리 간장이  다 잘못된 사람들이였다.이런사람들은 돈도 잘 벌고 뭐 남자고 여자고 많이 행복하게 놀았겠지.쑈싸하겠지 ,,,,,근데 마지막에 남은건 뭔데 ?이제 40도 안 돼는데 벌써 신체가 이렇게 되면 뭐 쓸모가 있나 ??돈을 잔뜪 벌어서 이후에 양로하자구 ?~~~.....
난 사람이 이렇게 되면 재미가 없다고 본다.
일본사람은 살줄 잘 모르는것 같아.
사는 의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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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모카커피 · 2004-12-27 22:46:20
그래서 요즘의 젊은애들은 일 안하잔아요 ,,,잘 노는지는 모르겟지만 ㅎ


일본에 와서 일본인들은 다 일벌레들인가 생각햇는데

휴일때마다 가족들으 데리구 놀러다니는거 보구는

역시 일본도 바뀐다 생각햇죠
유림 · 2004-12-28 12:00:45
주체가 뭐지
일본사람평균수명 세게1위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captain · 2004-12-28 19:22:04
유림님:
사람은 오래 살아서 되는게 아니라.건강하게 살고 그렇잖아요 ?
근데 안마을 해보니깐 달라요.일본사람.
건강이란 이런 개념이란게 골속에 없어요.
그리고 추구하는것도 없고.
김원군 · 2005-01-01 20:09:04
마음대로 사는 사람 많겠죠.
김하영 · 2005-01-10 21:11:54
일본만큼 건강을 중요시하는 국가 없는것으로 알고있슴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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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체험수기smisavage2004-12-28 04:388229
▶ 오늘의 한 손님-안마원 일기 1captain2004-12-27 22:417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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