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요리집에서 중국교포들이랑 나흘동안 일 하다가 중국교포한테 짤리였어요.
긴데 잘린것땜에 별로 기분 나쁘지는 않았어요.
기분 나쁜거라면 내가 짤리구 갈때 같이 일하던 언니가 본체만체하는거였어요.
나흘동안 같이 일해온 사인데 어쨌든 잘 가라는 인사 한마디라도 해야 하는게 아닐가요?
그 언니가 시키는대로 하이하이 하면서 아무 대꾸도 하지 않구 열심히 해왔건만 왜 나한
테 그랬어야 하는지 이해가 안 가구 궁금하구 섭섭하구 그랬어요.
아무리 생각해봐도 내가 잘못한게 하나도 없거든요.
만약 정말 잘못이 있다면 일 좀 못하는거겠죠????
처음부터 잘 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열심히 노력하는게 중요하지 않은가요?
잘 하면 왜 전차 타구 한시간씩 가면서 잘난 돈 받구 그 언니랑 일하겠어요.
전 점장님이 래일부터 오지 말라는 말 듣고도 마지막까지 열심히 열심히 일했어요.
긴데 그 언니는 끝까지 이렇게 하면 안 된다 저렇게 하면 안된다고 했어요..
그것도 이해가 안 갑니다..
배워줄려면 일찍 배워줄거지 그새동안은 말 없다가 왜 래일부터 안 오는 사람한테 가르치자고 들지???
도대체 가르치자고 하는거야 아니면 사람 괴롭히자 하는거야??? 통 모르겠어요..
그리구 무슨 여자가 말투가 그런지??? 그래서 쥐띠나이에 시집도 못 간거겠지???
자기가 잘나보이나?? 잘났으면 일본에서 8년동안 있었다는 사람이 아직도 밥점에서 복무원하냐???
중국에서는 늙은 로인들도 나 보면 머리 끄덕이면서 인사해왔건만 여기선 무슨 대접이지???
첨에 그 미세에 들어갈때부터 언니가 무정하다는걸 느끼면서 이런 생각을 했어요.
원래부터 무정한걸가 아니면 일본에 와서 많은것을 겪어오면서 인간성이라는게 사라진걸
가?? 일본에서 살다 보면 다들 인간성이 사라지는걸가???
만약 일본사회가 질적변화를 가져오게 한것이라면 자기가 겪은 일들을 생각하면서 후배들에
게 더 잘 해줘야 하는게 아닐가요?
첨에 많이 소화 안 되구 해서 쉼터에 글 올리려서 의견 좀 들어보자고 했는데 다른 사람 뒤에서 나쁜 얘기하
는게 못마땅한것 같아서 그만 뒀어요.
긴데 오늘 스팟님이 쓰신 <짤리워보신분들> 이란 글을 보구 갑자기 이 글을 쓰고싶었어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의견 좀 들어봅시다.
긴데 잘린것땜에 별로 기분 나쁘지는 않았어요.
기분 나쁜거라면 내가 짤리구 갈때 같이 일하던 언니가 본체만체하는거였어요.
나흘동안 같이 일해온 사인데 어쨌든 잘 가라는 인사 한마디라도 해야 하는게 아닐가요?
그 언니가 시키는대로 하이하이 하면서 아무 대꾸도 하지 않구 열심히 해왔건만 왜 나한
테 그랬어야 하는지 이해가 안 가구 궁금하구 섭섭하구 그랬어요.
아무리 생각해봐도 내가 잘못한게 하나도 없거든요.
만약 정말 잘못이 있다면 일 좀 못하는거겠죠????
처음부터 잘 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열심히 노력하는게 중요하지 않은가요?
잘 하면 왜 전차 타구 한시간씩 가면서 잘난 돈 받구 그 언니랑 일하겠어요.
전 점장님이 래일부터 오지 말라는 말 듣고도 마지막까지 열심히 열심히 일했어요.
긴데 그 언니는 끝까지 이렇게 하면 안 된다 저렇게 하면 안된다고 했어요..
그것도 이해가 안 갑니다..
배워줄려면 일찍 배워줄거지 그새동안은 말 없다가 왜 래일부터 안 오는 사람한테 가르치자고 들지???
도대체 가르치자고 하는거야 아니면 사람 괴롭히자 하는거야??? 통 모르겠어요..
그리구 무슨 여자가 말투가 그런지??? 그래서 쥐띠나이에 시집도 못 간거겠지???
자기가 잘나보이나?? 잘났으면 일본에서 8년동안 있었다는 사람이 아직도 밥점에서 복무원하냐???
중국에서는 늙은 로인들도 나 보면 머리 끄덕이면서 인사해왔건만 여기선 무슨 대접이지???
첨에 그 미세에 들어갈때부터 언니가 무정하다는걸 느끼면서 이런 생각을 했어요.
원래부터 무정한걸가 아니면 일본에 와서 많은것을 겪어오면서 인간성이라는게 사라진걸
가?? 일본에서 살다 보면 다들 인간성이 사라지는걸가???
만약 일본사회가 질적변화를 가져오게 한것이라면 자기가 겪은 일들을 생각하면서 후배들에
게 더 잘 해줘야 하는게 아닐가요?
첨에 많이 소화 안 되구 해서 쉼터에 글 올리려서 의견 좀 들어보자고 했는데 다른 사람 뒤에서 나쁜 얘기하
는게 못마땅한것 같아서 그만 뒀어요.
긴데 오늘 스팟님이 쓰신 <짤리워보신분들> 이란 글을 보구 갑자기 이 글을 쓰고싶었어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의견 좀 들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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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5)
저도 다 제멋에 산다는 생각을 하면서 자신을 위안하구 했건만 그게 잘 안 되오...
그래무
나뚜 뱅법이 없소!
절루 알아서 처리하오
다 큰 사래미 ㅎㅎㅎㅎ
나뚜 뱅법이 없소!
절루 알아서 처리하오
다 큰 사래미 ㅎㅎㅎㅎ
일본와서 마음가짐이 뒤틀어진사람들이 많으니 그런가하고
자기위안할줄도 알아야됩니다 그사람들을 다 고쳐줄수는 없으니
새로운일터에서 힘내봅시다.
자기위안할줄도 알아야됩니다 그사람들을 다 고쳐줄수는 없으니
새로운일터에서 힘내봅시다.
남한테 당하는것도 자기 능력이 부족해서가 아닐가요...??
경쟁속에서 살아 남을려면 그 정도는 아무것도 아닐텐데...
경쟁속에서 살아 남을려면 그 정도는 아무것도 아닐텐데...
그 정도는 진짜 아무것도 아네요. 자존심도 강하고 똑똑한분이라 기분이 엄청 나빴을거라 생각해요.
하긴 우리개대와는 달리, 예견보단 달리 동포끼리가 더 딱딱하고 랭정할때가 많더군요. 그걸 처음왔을때 느꼈었어요. 지금은 아무렇지도 않아요,그런가하면 돼요. 싫은사람하곤 맞설줄도 알아야하겠지만 때론 피하는것도 좋겠더라구요.
하긴 우리개대와는 달리, 예견보단 달리 동포끼리가 더 딱딱하고 랭정할때가 많더군요. 그걸 처음왔을때 느꼈었어요. 지금은 아무렇지도 않아요,그런가하면 돼요. 싫은사람하곤 맞설줄도 알아야하겠지만 때론 피하는것도 좋겠더라구요.
일본 와서 8년 아직도 밥점 ???
당신은 짤리게 돼먹은 사람이군
인간이랑게 허심하고 겸손하면 어디가나 살아남는거여
짤리운 사람한테 배워주는건 더더욱 감사드리지못할망정 무순 말ㅇ을 ???
그리고 그사람 일본 와서 그밥점에서 8년 했다는건 그사람이 이미 그항업에서 프로가 됐슴을 인정하고 존중해줘야하지 알도제대로 ㅁ못하면서 겸손하지못하오
그리고 일본 어디가나 지금위 당신 사유로는 몸파는일외엔 아무일도 없구만
충고가 귀에 거슬리는건 알지만 들어줄는지 모르겠구만
당신은 짤리게 돼먹은 사람이군
인간이랑게 허심하고 겸손하면 어디가나 살아남는거여
짤리운 사람한테 배워주는건 더더욱 감사드리지못할망정 무순 말ㅇ을 ???
그리고 그사람 일본 와서 그밥점에서 8년 했다는건 그사람이 이미 그항업에서 프로가 됐슴을 인정하고 존중해줘야하지 알도제대로 ㅁ못하면서 겸손하지못하오
그리고 일본 어디가나 지금위 당신 사유로는 몸파는일외엔 아무일도 없구만
충고가 귀에 거슬리는건 알지만 들어줄는지 모르겠구만
인간성이라는게 사라진걸
가?? 일본에서 살다 보면 다들 인간성이 사라지는걸가???
만약 일본사회가 질적변화를 가져오게 한것이라면 자기가 겪은 일들을 생각하면서 후배들에
게 더 잘 해줘야 하는게 아닐가요?
日本に長くいたというわけで冷たいと言うのはどうかしら、
そんな人は何処へいでも同じじゃないでしょか、、、
それで、もっと酷いのは創学会員アドバイスですね~。몸파는일외엔 貴方は経験あるかしら
가?? 일본에서 살다 보면 다들 인간성이 사라지는걸가???
만약 일본사회가 질적변화를 가져오게 한것이라면 자기가 겪은 일들을 생각하면서 후배들에
게 더 잘 해줘야 하는게 아닐가요?
日本に長くいたというわけで冷たいと言うのはどうかしら、
そんな人は何処へいでも同じじゃないでしょか、、、
それで、もっと酷いのは創学会員アドバイスですね~。몸파는일외엔 貴方は経験あるかしら
충고 무지무지 감사하네요...
정말 어처구니가 없네요..
내가 지금의 사유로 몸 파는 일외엔 아무일도 없다구요??
님이 어떻게 아시죠??
몸 파는 사람들은 어떤 사유를 가지고 있는지 좀 가르쳐주실래요??
혹시 님이 몸 팔아본적 있는게 아닐가요???
당신이 날 얼마나 안다구 그런 얘기 하죠???
모욕인지 충고인지 모르겠군..
먼저 말하기전에 립장 좀 바꾸어서 생각해봅시다..
그리구 인간이랑게 허심하고 겸손하면 어디가나 살아남는거다구??
그게 지금 세월에 어데 가도 다 통합니까????
그리구 언제 그 언니가 그 밥점에서 8년동안 했다고 했어요???
그 밥점에서 8년동안 했으면 점장 된지 옛날이겠다..그럼 나도 할말이 없을거구...
일도 제대로 못하면서 겸손하지 못하다구요???
겸손하지 못했으면 시키는 쪽쪽 말없이 해왔겠어요??
님이 다른 사람 충고하기보다는 먼저 다른 사람의 충고를 들어봐야 할것 같네요...
정말 어처구니가 없네요..
내가 지금의 사유로 몸 파는 일외엔 아무일도 없다구요??
님이 어떻게 아시죠??
몸 파는 사람들은 어떤 사유를 가지고 있는지 좀 가르쳐주실래요??
혹시 님이 몸 팔아본적 있는게 아닐가요???
당신이 날 얼마나 안다구 그런 얘기 하죠???
모욕인지 충고인지 모르겠군..
먼저 말하기전에 립장 좀 바꾸어서 생각해봅시다..
그리구 인간이랑게 허심하고 겸손하면 어디가나 살아남는거다구??
그게 지금 세월에 어데 가도 다 통합니까????
그리구 언제 그 언니가 그 밥점에서 8년동안 했다고 했어요???
그 밥점에서 8년동안 했으면 점장 된지 옛날이겠다..그럼 나도 할말이 없을거구...
일도 제대로 못하면서 겸손하지 못하다구요???
겸손하지 못했으면 시키는 쪽쪽 말없이 해왔겠어요??
님이 다른 사람 충고하기보다는 먼저 다른 사람의 충고를 들어봐야 할것 같네요...
수걱수걱 일만한게 잘못입니다.나 이제 좀 역어져서 커뮤니케션에 많이 신경쓰는데.
서로 말 자주 하느라면 친해져서 일 잘 못해도 나쁜말 안듣거든요.물론 저 일 잘하지만.
서로 말 자주 하느라면 친해져서 일 잘 못해도 나쁜말 안듣거든요.물론 저 일 잘하지만.
쉼터에서 자기가 기분나빴던 일들을 쓰는거는 같은 중국사람으로서 마음을 털어놓고 그 기분을 없애버리려고 한것이 아니겠어요?
우리 중국사람은 일본사람처럼 인정이 없는건 아니다 하고 생각해서 마음속말을 털어놓는게 아니겠어요?
우에 어떤 사람들은 문장에 씌여진 인정없는 여자보다도 더 인정이 없네요.
혹시 중국사람이 아닌지?
비애를 느낌니다.
우리 중국사람은 일본사람처럼 인정이 없는건 아니다 하고 생각해서 마음속말을 털어놓는게 아니겠어요?
우에 어떤 사람들은 문장에 씌여진 인정없는 여자보다도 더 인정이 없네요.
혹시 중국사람이 아닌지?
비애를 느낌니다.
역시 생각대로구만 무슨일이나 책임을 다른사람한테 미는인간이 하면 무슨일을 하겠소
그래 내말이 심한것을 각오하고 썼지 거기에 대한 반발이 당신의 모든것을 설명해주고있소 그래 나라고 당신 듣기좋은 말을 쓸줄 몰라 않썼을라봐 일은 그리고 이거해라 저거해라 해서 그걸 잘하면 겸손하고 허심한거아니라 자기절로 일찾아하고 모르면 물어보며 적극적으로 해야만이 된다 이말이꾸마
그리고 그래 내란 사람도 몸팔아 살고 있소 뭐 몸파는게 그렇게 부끄러운것도 아니구
인간이란 그 누구나 자기의 제일 능숙한 신체부위로 살아가는게아닌가 생각하오
중요한건 어떠한 마음가짐을 가지고하는가이지 절대로 직업자체가아니오
내가 당신의 문장을 읽고 제일 써서는 안된다하는 글구가 바로 아직도 밥점에서 복무원하나라는 글이요 인간을 직업으로 고상함을 론하려하는 당신의 사우자체는 몸팔아서라도
착실이 공부하거나 부모에 효성하는 사람들보다 훨씬 고약하다 이말이우
당신이 뭐 하면 대단한 일을 하겠서 그리고 하나 물어보겠는데 당신이 생각하는 비슷한 직업은 무엇안지???
그래 내말이 심한것을 각오하고 썼지 거기에 대한 반발이 당신의 모든것을 설명해주고있소 그래 나라고 당신 듣기좋은 말을 쓸줄 몰라 않썼을라봐 일은 그리고 이거해라 저거해라 해서 그걸 잘하면 겸손하고 허심한거아니라 자기절로 일찾아하고 모르면 물어보며 적극적으로 해야만이 된다 이말이꾸마
그리고 그래 내란 사람도 몸팔아 살고 있소 뭐 몸파는게 그렇게 부끄러운것도 아니구
인간이란 그 누구나 자기의 제일 능숙한 신체부위로 살아가는게아닌가 생각하오
중요한건 어떠한 마음가짐을 가지고하는가이지 절대로 직업자체가아니오
내가 당신의 문장을 읽고 제일 써서는 안된다하는 글구가 바로 아직도 밥점에서 복무원하나라는 글이요 인간을 직업으로 고상함을 론하려하는 당신의 사우자체는 몸팔아서라도
착실이 공부하거나 부모에 효성하는 사람들보다 훨씬 고약하다 이말이우
당신이 뭐 하면 대단한 일을 하겠서 그리고 하나 물어보겠는데 당신이 생각하는 비슷한 직업은 무엇안지???
그리고 우에 어떤 사람들은 한사람 말만 듣고 다른 사람을 인정이 없다 고약하다 하는데 이런 인간들 생각을 해보시우 어느인간이 자기가 나쁘다하고 여기에 글올리는 인간이 있소 그사람 말을 100%듣고 다른 사람을 욕하는것은 욕먹는 사람에 미안하다 생각않하시우 ??? 그리고 글쓴 사람도 자기 잘못을 영워히 모른채로 지나버리지
그래 설사 그사람 말이 100%맞다해도 그사람에게 너그러움이란 단어를 가르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 설사 그사람 말이 100%맞다해도 그사람에게 너그러움이란 단어를 가르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내가 잘못한게 하나도 없거든요.
만약 정말 잘못이 있다면 일 좀 못하는거겠죠????>
댁 바보시오?
요리집에서 일못하는것보다 더 큰 잘못이 있소?
만약 정말 잘못이 있다면 일 좀 못하는거겠죠????>
댁 바보시오?
요리집에서 일못하는것보다 더 큰 잘못이 있소?
그리고 나는 일본에서 6년 일해왔지만 주위에 구비당하는 인간을 한사람밖에 못보아서 잘은 모르지만 그인간 보면 일할줄 모르는지 시키는 일만 하지 자기절로 주동성이 없더구만 그리고 일한후엔 득의양양 잘했다는 표정 기실은 표준에 도달하기에도 엄청 부족한데말이우다 인간이란 말입니다 자기잘못을 모르는게 흠이지요 누구나 모두 칭찬받기 좋아하지 그리고 자기 잘못을 인정하기 싫어합니다 그리고 남의 흠집이 커보이는거지유
그리고 일본에 오래있어서 인정이 없서진거아니라 로동이무엇이고 보수가무엇이며인생이 뭣인지 많이 공부가되였다는 증거지유 다시말하면 가치관이 잡혀지기 시작했다 이말입니다
그리고 일본에 오래있어서 인정이 없서진거아니라 로동이무엇이고 보수가무엇이며인생이 뭣인지 많이 공부가되였다는 증거지유 다시말하면 가치관이 잡혀지기 시작했다 이말입니다
몸 판것도 자랑이라고 썼어요??? 낯 간지럽지도 않으세요??? 창피하지도 않으세요????
<인간이란 그 누구나 자기의 제일 능숙한 신체부위로 살아가는거다..먹고 살기 위해서 몸 팔아도 괜찮다..중요한건 마음가짐이다???>
아무 직업이든지 상관 없다 이거죠???
님 일본 물 많이 먹었다는 자랑인가요??????
하지만 당신 중국사람이다는것 잊지마세요...
중국사람 열명중에서 몇명이 그런 마음가짐을 갖고 있을가요??????
<인간을 직업으로 고상함을 론하려하는 당신의 사우자체는 몸팔아서라도
착실이 공부하거나 부모에 효성하는 사람들보다 훨씬 고약하다 >
누가 언제 직업으로 고상함을 론하려고 했어요???? 그 언니가 하도 잘난체 해서 하는 말이죠.... 그리구 몸 팔아서라도 부모에게 효성한다구요? 웃기네요..몸 판 자체가 부모의 얼굴에 먹칠한게 아닐가요???? 부모의 얼굴에 먹칠하구나서 무슨 효성같은 소릴하구 있죠??? 정말 효성할려면 뼈가 부서지도록 일해도 몸파는 일은 없도록 하시죠.....
<그래 설사 그사람 말이 100%맞다해도 그사람에게 너그러움이란 단어를 가르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나한테 너그러움이란 단어를 가르치려고 한것입니까??? 보다보다 정말 별란 인간 다 보네.... 다른 사람 가르치려 들지 말구 먼저 인생을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부터 배우고 와서 날 가르치시죠????
<일본에 오래있어서 인정이 없서진거아니라 로동이무엇이고 보수가무엇이며인생이 뭣인지 많이 공부가되였다는 증거지유 다시말하면 가치관이 잡혀지기 시작했다 이말입니다>
로둥이 뭐고 보수가 뭐구 인생이 뭔지 좀 얘기해보시죠???
이런 식으로 얘기하는 당신을 보면 당신도 그 언니랑 똑같이 무정한 사람임에 틀림없소...
나이값이나 하면서 삽시다...あなたは年の功より亀の甲
다른 사람 상처에 소금 뿌리지 맙소... 쉼터에 당신과 같은 사람 환영하지 않소...
<인간이란 그 누구나 자기의 제일 능숙한 신체부위로 살아가는거다..먹고 살기 위해서 몸 팔아도 괜찮다..중요한건 마음가짐이다???>
아무 직업이든지 상관 없다 이거죠???
님 일본 물 많이 먹었다는 자랑인가요??????
하지만 당신 중국사람이다는것 잊지마세요...
중국사람 열명중에서 몇명이 그런 마음가짐을 갖고 있을가요??????
<인간을 직업으로 고상함을 론하려하는 당신의 사우자체는 몸팔아서라도
착실이 공부하거나 부모에 효성하는 사람들보다 훨씬 고약하다 >
누가 언제 직업으로 고상함을 론하려고 했어요???? 그 언니가 하도 잘난체 해서 하는 말이죠.... 그리구 몸 팔아서라도 부모에게 효성한다구요? 웃기네요..몸 판 자체가 부모의 얼굴에 먹칠한게 아닐가요???? 부모의 얼굴에 먹칠하구나서 무슨 효성같은 소릴하구 있죠??? 정말 효성할려면 뼈가 부서지도록 일해도 몸파는 일은 없도록 하시죠.....
<그래 설사 그사람 말이 100%맞다해도 그사람에게 너그러움이란 단어를 가르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나한테 너그러움이란 단어를 가르치려고 한것입니까??? 보다보다 정말 별란 인간 다 보네.... 다른 사람 가르치려 들지 말구 먼저 인생을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부터 배우고 와서 날 가르치시죠????
<일본에 오래있어서 인정이 없서진거아니라 로동이무엇이고 보수가무엇이며인생이 뭣인지 많이 공부가되였다는 증거지유 다시말하면 가치관이 잡혀지기 시작했다 이말입니다>
로둥이 뭐고 보수가 뭐구 인생이 뭔지 좀 얘기해보시죠???
이런 식으로 얘기하는 당신을 보면 당신도 그 언니랑 똑같이 무정한 사람임에 틀림없소...
나이값이나 하면서 삽시다...あなたは年の功より亀の甲
다른 사람 상처에 소금 뿌리지 맙소... 쉼터에 당신과 같은 사람 환영하지 않소...
허참 여기서 이런인생 론할필요있는가
서로고무격려해주고
약간의 고민을풀어주면서
고달픈 타향에서의생활을 잘해나가는것이 옪지않습니까
이게서로 무엇입니까,,,,,,,,,,,,,,,,,,,,,,,
서로고무격려해주고
약간의 고민을풀어주면서
고달픈 타향에서의생활을 잘해나가는것이 옪지않습니까
이게서로 무엇입니까,,,,,,,,,,,,,,,,,,,,,,,
다들 유림님과 같은 마음가짐을 가졌으면 좋겠구만요.
쉼터가 전쟁터로 변해가는것 같아서 여러분께 미안합니다.
하지만 그런 모욕을 받구서 가만 있을수가 없었습니다.
이젠 創學님이 뭐라하든지 더는 상대하지 않겠습니다.
똥이 무서워서 피하는게 아니라 더러워서 피한다.....
서로 돕고 위로하면서 잘 살아봅시다....
쉼터가 전쟁터로 변해가는것 같아서 여러분께 미안합니다.
하지만 그런 모욕을 받구서 가만 있을수가 없었습니다.
이젠 創學님이 뭐라하든지 더는 상대하지 않겠습니다.
똥이 무서워서 피하는게 아니라 더러워서 피한다.....
서로 돕고 위로하면서 잘 살아봅시다....
<중국에서는 늙은 로인들도 나 보면 머리 끄덕이면서 인사해왔건만 여기선 무슨 대접이지???> 중국에 있을때 본인은 어떤 대단한 인물이였는지?? 가정배경이 좀 궁금하네요.
세상은 더불어 사는 공간임니다.
일본에서 다 헐치 않습니다.
당신도 그렇고 다른 사람도.
이해합시다.
일본에서 다 헐치 않습니다.
당신도 그렇고 다른 사람도.
이해합시다.
마음가짐이란 교수질한다해서 고상한것도 몸판다해비천한것도 아닙니다
자기의 공작에 자호감을 가지고 전력으로 노력하는인간이야말로 고상합니다
구린내나는 나때문에 너무 속상하시지 마시고 새해엔 새로운 발전이 있기를 바랍니다
자기의 공작에 자호감을 가지고 전력으로 노력하는인간이야말로 고상합니다
구린내나는 나때문에 너무 속상하시지 마시고 새해엔 새로운 발전이 있기를 바랍니다
나 정말 많이많이 화났어요,,
하지만 이제야 좀 풀릴것 같네요...
창학님도 맘 상했죠??? 가는 정이 있으면 오는 정이 있기 마련입니다...
다른 사람에게 돌을 던지면 자기도 돌에 맞게 되는겁니다...
다시는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주지 말구 행복하세요....
님도 새해엔 새로운 발전이 있기를 진심으로 축원할게요....
하지만 이제야 좀 풀릴것 같네요...
창학님도 맘 상했죠??? 가는 정이 있으면 오는 정이 있기 마련입니다...
다른 사람에게 돌을 던지면 자기도 돌에 맞게 되는겁니다...
다시는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주지 말구 행복하세요....
님도 새해엔 새로운 발전이 있기를 진심으로 축원할게요....
남 원망하지 맙시다.다 자기 인생이 있으니까.
여러분의 충고도 틀리지는 않습니다.이 사회에서 살려면 부지런히 일만 하면
되는거 아니죠.코뮤니케숀가 결국 아주 중요한거죠.아무리 일 잘한다고
출세할수 잇을까.??? 좀 령활하게 삽시다. 이게 지금의 현실사회요.
그리고 중국사람이라고 영광스럽게 생각하는데 너무 착각하지 마시오.
우리 비록 중국 국적을 가지고 있지만 우린 조선민족 ,중국에선 소수민족에
불과하죠. 우리가 중국에서 무슨 권리가 있나 좀 생각해보슈...
아무리 능력있어도 국가주석이 될수 있을까?아니 그냥 부총리 라도 될수 없지.
충고 하나 하고 싶은데 시고또니모 간바리 나가라 코뮤니케숀모 카카세나이요으니.
나를 나라를 배반하는 사람이라 생각하지 마슈.
나 그냥 너무 현실적일뿐이요.
여러분의 충고도 틀리지는 않습니다.이 사회에서 살려면 부지런히 일만 하면
되는거 아니죠.코뮤니케숀가 결국 아주 중요한거죠.아무리 일 잘한다고
출세할수 잇을까.??? 좀 령활하게 삽시다. 이게 지금의 현실사회요.
그리고 중국사람이라고 영광스럽게 생각하는데 너무 착각하지 마시오.
우리 비록 중국 국적을 가지고 있지만 우린 조선민족 ,중국에선 소수민족에
불과하죠. 우리가 중국에서 무슨 권리가 있나 좀 생각해보슈...
아무리 능력있어도 국가주석이 될수 있을까?아니 그냥 부총리 라도 될수 없지.
충고 하나 하고 싶은데 시고또니모 간바리 나가라 코뮤니케숀모 카카세나이요으니.
나를 나라를 배반하는 사람이라 생각하지 마슈.
나 그냥 너무 현실적일뿐이요.
그리 원망할필요는 없어요 ! 일자리는 바꾸워야 일본어수준도 늘이고 여러가지 배워요
그따위 인간은 길가다 말똥에 한번 차였다 하쇼 새로운 일자리에 힘내라
그따위 인간은 길가다 말똥에 한번 차였다 하쇼 새로운 일자리에 힘내라
사람이 사람을 인정하는것이 꼭 열심히,노력하는 그 모습 하나가 아닙니다...이것은 제가 사회에 나와서 느끼게 된점...기분 나쁘더라도..
잘리운 기분 더러운거 알아요...(나두 당해본적 있거든요.ㅎㅎㅎ)
건데...잘리웠다구 해서...님의 능력이 차하다는건 아니예요...
그냥 그 일,그 미세에 맞지 않다는것뿐이예요.
나두 일본바이어가 없으니 너가 필요없다고 한국회사에서 잘리우고...
일본회사에 취직했는데 전에 회사보다 봉급을 더 주면서두 남들 눈도 있구 해서 더 못주지못해 미안해하더라구요...일본 오기전까지 그 회사에서 참 잼있게 일하다 왔는데요...
님에게 맞는 좋은 일자리 빨리 찾을수 있겠음 좋겠네요~~~
건데...잘리웠다구 해서...님의 능력이 차하다는건 아니예요...
그냥 그 일,그 미세에 맞지 않다는것뿐이예요.
나두 일본바이어가 없으니 너가 필요없다고 한국회사에서 잘리우고...
일본회사에 취직했는데 전에 회사보다 봉급을 더 주면서두 남들 눈도 있구 해서 더 못주지못해 미안해하더라구요...일본 오기전까지 그 회사에서 참 잼있게 일하다 왔는데요...
님에게 맞는 좋은 일자리 빨리 찾을수 있겠음 좋겠네요~~~
1,
일본에 와서, 나도 인간성이 변해버린것 같아요,아니,변질돼버린것 같아요,
중국에 있을때는 뜨거운 인정미라도 남아있었는데,
지금은 마음을 아예 꽉 닫아버리고,차디차게 변해버렸어요.
정을 못받으니까 나도 정을 주지않을려 결심했지요.
휴,,,,,어쩔수 없이 일케 됐습니다,
2, 조우에 創學님, 芸能人님, 당신들 말이 너무 과분했수다,
<몸파는일밖에 더 있소?>이게 경솔히 내뱉을 말이라고 생각함두.
太陽花님을 자세히 료해한다음 씹든지 뱉든지 합소,
(비록 나와 太陽花님은 생면부지사이).
3,太陽花님,
그언니라는 분이,8년있었다는거 보이까,일본사람이 하는짓이 몸에 꼭 배긴 사람이라
생각하세요, 간단히 말하자면....이지메 할때 덩달아 이지메 한다는말,
물론,太陽花님이 이지메당했다는 말이 아닌데요.
점장이 댁을 짤랐다는 자체가 , 점장이 댁을 맘에 들어하지 않는다는 사실이고, 그 언니
는 이점을 간파하여. 덩달아, 댁과 관계멀어지는척,(이지메 하는척),하는거겠죠,
일본의 이지메 문화에 대해 조금이라도 더 인식을 갖게 되였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일본에 와서, 나도 인간성이 변해버린것 같아요,아니,변질돼버린것 같아요,
중국에 있을때는 뜨거운 인정미라도 남아있었는데,
지금은 마음을 아예 꽉 닫아버리고,차디차게 변해버렸어요.
정을 못받으니까 나도 정을 주지않을려 결심했지요.
휴,,,,,어쩔수 없이 일케 됐습니다,
2, 조우에 創學님, 芸能人님, 당신들 말이 너무 과분했수다,
<몸파는일밖에 더 있소?>이게 경솔히 내뱉을 말이라고 생각함두.
太陽花님을 자세히 료해한다음 씹든지 뱉든지 합소,
(비록 나와 太陽花님은 생면부지사이).
3,太陽花님,
그언니라는 분이,8년있었다는거 보이까,일본사람이 하는짓이 몸에 꼭 배긴 사람이라
생각하세요, 간단히 말하자면....이지메 할때 덩달아 이지메 한다는말,
물론,太陽花님이 이지메당했다는 말이 아닌데요.
점장이 댁을 짤랐다는 자체가 , 점장이 댁을 맘에 들어하지 않는다는 사실이고, 그 언니
는 이점을 간파하여. 덩달아, 댁과 관계멀어지는척,(이지메 하는척),하는거겠죠,
일본의 이지메 문화에 대해 조금이라도 더 인식을 갖게 되였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가물치님 리플 감사합니다....
나도 가물치님처럼 일본사회로 해서 그 언니가 차겁게 변해버린거라고 많이 생각했어요...
하지만 힘든 이국타향에서 동포간에 서로 정주고 받고 하면서 살길 바래는 마음입니다...
그리구 점장님이 절 맘에 들어하지 않은게 아니라 언니가 하는걸 봐서 점장님이 날 짜른겁
니다.. 마지막날에 한 손님이 주문하고 나서 일본말로 뭘 물어보더라구요...
긴데 제가 일본어 잘 모르거든요... (미세 들어가기전에 미리 점장님께 말씀드렸음.)
그래서 점장님께 말씀드렸더니 점장님께서 언니보고 가보라더군요....
그때 언니가 조금 바쁘긴했는데 점장님이 언니보고 가보라 하니깐 언니가 미치겠다 하며서 화를 내더라구요.... 그래서 점장님께서도 화가 난거예요.... 그래서 둘이 잠간 얼굴 좀 붉혔어요....
그리구 오후에 마침 취직하고 싶다는 전화가 온게 아니구 뭐겠어요...
언니는 그 미세에서 오래 있었구 미세에서 일본어 제일 잘 하거든요....
그러니깐 그 미세에 언니가 없으면 안되겠죠?????
그래서 점장님으로서는 그 언닐 야메시키는것보다 날 야메시킬수밖에 없죠...
그때 일어 잘 못하기 때문에 첫주일은 시급 700엔 받기로 하구 교통비도 절반밖에 안 주겠다는것도 한거예요..
그런 이상 내가 일어 못한다는 이유로 잘라버리는것도 좀 애매하죠....
하지만 점장님 밉지 않아요.... 점장님으로서는 그렇게밖에 할수 없었을거예요...
하튼 그날 일이 그렇게 될려고 한것 같애요...
이틀후에 미세에 봉급 가지러 가보니깐 새로운 복무원은 없구 언니 혼자더라구요..
그리구 점장님이 미안해서 그런지 후회돼서 그런지 섭섭한 표정을 지으면서 아르바이트 찾았냐구 물어보더라구요...
당시 내가 아르바이트 안 하더래도 얼마든지 먹구 살수 있거든요...
항상 열심히 살아가려는 저에게는 창학님같은 분들의 충고는 저에게 모욕으로 들릴수밖에 없죠...그래서 넘넘 화가 나서 저도 좀 넘 심하게 나간것 같애요...
우리때문에 어떤 분들은 기분 잡친것 같은데 그 분들께는 정말로 미안하구요....
나도 가물치님처럼 일본사회로 해서 그 언니가 차겁게 변해버린거라고 많이 생각했어요...
하지만 힘든 이국타향에서 동포간에 서로 정주고 받고 하면서 살길 바래는 마음입니다...
그리구 점장님이 절 맘에 들어하지 않은게 아니라 언니가 하는걸 봐서 점장님이 날 짜른겁
니다.. 마지막날에 한 손님이 주문하고 나서 일본말로 뭘 물어보더라구요...
긴데 제가 일본어 잘 모르거든요... (미세 들어가기전에 미리 점장님께 말씀드렸음.)
그래서 점장님께 말씀드렸더니 점장님께서 언니보고 가보라더군요....
그때 언니가 조금 바쁘긴했는데 점장님이 언니보고 가보라 하니깐 언니가 미치겠다 하며서 화를 내더라구요.... 그래서 점장님께서도 화가 난거예요.... 그래서 둘이 잠간 얼굴 좀 붉혔어요....
그리구 오후에 마침 취직하고 싶다는 전화가 온게 아니구 뭐겠어요...
언니는 그 미세에서 오래 있었구 미세에서 일본어 제일 잘 하거든요....
그러니깐 그 미세에 언니가 없으면 안되겠죠?????
그래서 점장님으로서는 그 언닐 야메시키는것보다 날 야메시킬수밖에 없죠...
그때 일어 잘 못하기 때문에 첫주일은 시급 700엔 받기로 하구 교통비도 절반밖에 안 주겠다는것도 한거예요..
그런 이상 내가 일어 못한다는 이유로 잘라버리는것도 좀 애매하죠....
하지만 점장님 밉지 않아요.... 점장님으로서는 그렇게밖에 할수 없었을거예요...
하튼 그날 일이 그렇게 될려고 한것 같애요...
이틀후에 미세에 봉급 가지러 가보니깐 새로운 복무원은 없구 언니 혼자더라구요..
그리구 점장님이 미안해서 그런지 후회돼서 그런지 섭섭한 표정을 지으면서 아르바이트 찾았냐구 물어보더라구요...
당시 내가 아르바이트 안 하더래도 얼마든지 먹구 살수 있거든요...
항상 열심히 살아가려는 저에게는 창학님같은 분들의 충고는 저에게 모욕으로 들릴수밖에 없죠...그래서 넘넘 화가 나서 저도 좀 넘 심하게 나간것 같애요...
우리때문에 어떤 분들은 기분 잡친것 같은데 그 분들께는 정말로 미안하구요....
사람이 사는게 자기마음가짐을 어떻게 가지고 사는가하는게 중요하지...
악하게 마음먹으면 영원히 불안하게 살고 선하게 마음먹으면 영원히 편안하게살지...
악하게 마음먹으면 영원히 불안하게 살고 선하게 마음먹으면 영원히 편안하게살지...
긴데 지금 세월에는 그게 안 통하는것 같은데요,,,
오히려 착한 사람들이 손해 많이 보구 별로 안 편한것 같은데요....
오히려 착한 사람들이 손해 많이 보구 별로 안 편한것 같은데요....
애매할것 없어요.잘리웟다고 누구탓하지말아요.책임은 님한테밖에 없어요.
타인을 매정하다 차갑다고 원망말아요.다 자기힘으로 살아가고 있으니깐...
그래서 쥐띠나이에 시집도 못 간거겠지???-----이런 방식으로 남을 말하는 님은???므슨 띠길래 잘리우세요???
타인을 매정하다 차갑다고 원망말아요.다 자기힘으로 살아가고 있으니깐...
그래서 쥐띠나이에 시집도 못 간거겠지???-----이런 방식으로 남을 말하는 님은???므슨 띠길래 잘리우세요???
안녕하세요! 회원가입한지 오라지만 오늘따라 이렇게 글남겨보기는처음인것같아요.사실 나도 친구의 소개로 일본 아지가야 주방에서 일하게되였서요 하지만 들어가서 일하고보니 안에 있는 사람들이 모두다 조선족들이였서요.비록 다들 연변사람들이 아니였지만 조선족들이였서요.글쎄 내란사람이 민족심이 강해서였는지는모르겠지만 다들 조선족이니깐 나도 기뻤는데 함꼐 일하고 보니깐 그렇지 않더라구요. 내란사람이 마음이약해서인지는모르곘지만요 다들 같은 조선족들이니깐 서로 돕고 서로 모르는거 있으면 가르쳐주는거 좋은거라고 생각했지만 그기에있는사람들 전혀 그렇지않더라구요 내 먼저그 미세에서 일했다고 선배라고 어쩌면 일본사람들보다 어찌도 뽐내는지 나도 이해가안되더라구요. 하지만 생각해봤서요? 아무리 뽐내봤자 어찌겠서요 결국은 다른사람들 밑에서 알바하는 주제인데 ㅎㅎㅎㅎㅎㅎ그러니깐 지금생각해보면요 그렇게 원하기 시작하면 끝이없서요. 그냥 중국에있을때 농촌에서 살다보니깐 크게 사회경험이 없서서 그렇게 사람하고 사람사이의 관계를 할줄모른사람들이라고 생각하고 잊어먹어요 깊게 생각하면 댁이 신경날뿐인데 또 그런사람들위해 그렇게 속상해하고 가슴아파일 일이 아니자나요 说实话 你有必要为了那些人生气吗? 那些人值得你那么懊恼吗? 所以就当是乡下人刚刚到大城市里来 所以不懂什么人世道理算了 没有必要和他们生气 因为他们不值得你那么懊恼
힘내세요~ 복두 마니 받구 ........
참 안스럽지만 지금부터는 작년에 생긴일이니까 이번해는 좋은일만 가득할거라구 생각하세요
참 안스럽지만 지금부터는 작년에 생긴일이니까 이번해는 좋은일만 가득할거라구 생각하세요
까짓거 잊어보리세요.. 그 사람도 남한테 많이 당해봤겠죠.
그리고 외지서는 남한테 기대지 말구 자신을 믿으세요.
그리고 외지서는 남한테 기대지 말구 자신을 믿으세요.
두사람의 전재을 잘 봣슈..감사하시유.
근데 이게 진짜 조선족의 본질이 나타나네...조선족들은 이렇다니깐...휴~한숨이 나오네/
태양꽃이란 여자 말 들어보라이.외국에서 아직은 사업에서 성공을 못한이상 이것저것 나
무랄거 없다니깐.그러니깐 많은 주위사람들을 욕할필요도 없구 그저 힘내서 열심히 자신
이 하고있는일을 하라구,.글고 대방의 말을 거슬려 듣지말고 방향을 돌리여 들어 보라구,
그럼 마음도 편안하고 ..
내가 옛말 해줄게..엄마가 아들 둘을 키웟지 근데 큰아들은 장화를
파는 장사군이엿고 작은 아들은 태양산을 파는 장사군이 엿지 .엄마는 날마다 맑은 날이면
이거 날이 밝으니 큰아들 장화 잘 안팔리니 이걸 어쩌나 하고 생각하고 마음고생을 하엿지.
근데 날이 흐리면 이거 작은아들의 태양산이 안팔리게 되는구나 이거 어쩌지....이렇게 마
음고생.......이렇게 생각을하지 말고 다르게 생각하면 얼마나 좋은 결과가 나올까?
날씨가 흐리면 큰 아들의 장화 잘팔리는구나....날씨가 맑으면 작은 아들의 태양산이 잘팔
리는구나 이렇게...........글고 아직은 많은 경험이 없으니 다른사람들의 권고를 귀에 거슬
려 듣지 말라구,.,,별로 마음속에 말을 썼는데 가능하게 또 사람을 노엽히엿지 않나 생각도
나고....그렇지만 다르게 생각지말고 ..힘내라구.....글고 억울함이 있으면 여게 또 올리고
내가 봐줄게......힘내라이//새해 신체 건강!
근데 이게 진짜 조선족의 본질이 나타나네...조선족들은 이렇다니깐...휴~한숨이 나오네/
태양꽃이란 여자 말 들어보라이.외국에서 아직은 사업에서 성공을 못한이상 이것저것 나
무랄거 없다니깐.그러니깐 많은 주위사람들을 욕할필요도 없구 그저 힘내서 열심히 자신
이 하고있는일을 하라구,.글고 대방의 말을 거슬려 듣지말고 방향을 돌리여 들어 보라구,
그럼 마음도 편안하고 ..
내가 옛말 해줄게..엄마가 아들 둘을 키웟지 근데 큰아들은 장화를
파는 장사군이엿고 작은 아들은 태양산을 파는 장사군이 엿지 .엄마는 날마다 맑은 날이면
이거 날이 밝으니 큰아들 장화 잘 안팔리니 이걸 어쩌나 하고 생각하고 마음고생을 하엿지.
근데 날이 흐리면 이거 작은아들의 태양산이 안팔리게 되는구나 이거 어쩌지....이렇게 마
음고생.......이렇게 생각을하지 말고 다르게 생각하면 얼마나 좋은 결과가 나올까?
날씨가 흐리면 큰 아들의 장화 잘팔리는구나....날씨가 맑으면 작은 아들의 태양산이 잘팔
리는구나 이렇게...........글고 아직은 많은 경험이 없으니 다른사람들의 권고를 귀에 거슬
려 듣지 말라구,.,,별로 마음속에 말을 썼는데 가능하게 또 사람을 노엽히엿지 않나 생각도
나고....그렇지만 다르게 생각지말고 ..힘내라구.....글고 억울함이 있으면 여게 또 올리고
내가 봐줄게......힘내라이//새해 신체 건강!

다 제멋에 산다구
기분 나쁘게 생각마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