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리워 보신 분들.

일본체험수기 · #233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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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 · 2004-12-26 00:23:09 · 조회 846
일본생활 정확히 3년 2개월

여태껏 속에 내려가지 않는 일이 딱 하나 있다.

라면집에서 일하다가 짤리운 더러운 기분.

덴쬬가 복건성의 어디어디 출신인데

생긴건 꼭 북경원모인 떼여닮아  누가 언제 봐도 한번쯤은 패주고 싶은 느낌이 들게 하는

재수없는 얼굴의 소유자이다.

제깟놈이 일본온지 오래됐다고, 일본 마누라 얻었다고  기어코 나한테 일본어로 지껄여야 했냐 ?

이 문디야

일본 금방와서 고생하는 중국사람 짜르면 어떤 일본넘들이 너보고 아주 장하다~하고 말해주더냐?

벼락이나 맞아라.

휴~~~

속이 좀 풀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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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관동 · 2004-12-26 08:06:48
음.....

야메한적은 많아두 구비당한적은 한번두 없었음...

기분 모르겠는데...

더럽게 재수없을꺼 같음...
레이 · 2004-12-26 15:57:26
글쎄..일본에선 못살게굴어 자기절로 야메하게는해두 구비는 잘 안하는데...
문문 · 2004-12-26 19:10:13
내 암더.그 기분...더러바서 그사람 얼굴에 춤 뱉자구 칵~하구 준비하는데 그사람 먼저 선손 써서 퉤~하구 걸쭉한 액체를 내 입에다 뱉아넣는 그런 느낌..
susanwu · 2004-12-26 20:47:58
메쓰겁다. ㅎㅎㅎ
유림 · 2004-12-26 21:42:20
자기자신이 무엇이 틀렸나 잘생긱해보시오
이후에도 이런일 다시없길바라면서
사람은 진보해야지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yamanashijin · 2004-12-27 17:26:46
전화해서 외국사람이라니까 안받는다구 말들은적은 있는데
captain · 2004-12-27 22:08:47
내 같으라면 패 치우겠다
신경질이 번저지게
민들레 · 2004-12-28 03:33:43
낸데 비하므 괸찮스꾸마 나느 같은 조선족 인데 짤려본거느 ㅎㅎ 그사람두 자기 자신으 위해 그랫다하구 리해햇슴다
太陽花 · 2004-12-28 08:50:33
일본 금방 와서 언어도 안 통하니깐 거절당하는게 보편적이지 않습니까???

저도 일본 금방 와서 나흘동안 일하다 짤리웠는데 주요한 원인은 언어라고 봅니다...

그래서 전 점장님 원망하거나 미워하는 감정은 조금도 없었습니다.....

섭섭한거라면 같이 일하시는 동포들의 쌀쌀한 태도입니다....

님 올린 글 보고 나도 글 올렸더니만 열받아죽을번 했습니다...ㅎㅎㅎㅎ
천하일꾼 · 2004-12-30 01:03:18
난 이때까지 짤리와못봐서 모르겠다

그때 그리 섭데 ??ㅋㅋㅋ

나두 한번 짤리와봐야겟따

섭다는게 무슨뜻인지 좀 터득해보자
김정민 · 2005-01-04 05:41:59
일본에서 복건사람건드리면 안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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