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 우리친구들

일본체험수기 · #233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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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펭긴 · 2004-12-25 17:54:47 · 조회 668
이문장을 못볼지도 모르지만..

애쓰고 일하는 친구들에게 준다.

나도 4년 만에 처음으로 크르스마스와 이브 그리고 설날에 놀것같다.
이4년은 어느날도 휴식한적이 없다.
일본사람이 명절이라고 좋아할수록 우리는 돈을 조금이라도 더벌려고 학교가 휴식인 이시간을 타내서 일을 더햇다.

나뿐이 아니고 내친구뿐이아니고 모두가 그렇다.
충분한 가정의 재력이 없는 우리에게 있어서 설날에 휴식해야겟다는 생각은 애초부터 없었을 지도 모른다.

요즘에도 새로 중국에서 일본에 온 애들을 보앗다.

많이 힘든 시간이 시작된다.내가 해왓던것처럼 그들도 해오리라.
그리고 지금 우리들이 이렇게 사이트에서 할일 없이 돌아다닐때에도 ..
우리들이 잠이 든 깊은 밤에도 금방일본에왓거나...경제가 힘든 여러분들은 쉬지않고 노력한다.

누구한테 손내밀지않고 누구의 도움도 없이 ...
나만이나를 구한다는 정신으로 끝없이 노력하는 분들에게 ..경의를 표시함..

아까 전화해서 그애의 지쳐죽는듯한 목소리들으니...생각나는것이 많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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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유림 · 2004-12-25 19:22:59
지당한 말씀입니다
지나간세월 돌이켜보면 옛말같지요
모두들 강하게 이겨왔습니다
모두들 장합니다 ,,,,제혼자서 춰주면서 ㅎㅎㅎ
그리고
새로온 아이들도 우리보다 못지않게 힘냈으면 하면서
응원해주고픈 마음입니다
하늘친구 · 2004-12-25 19:39:42
작년 이땐 나두 맬맬 야간작전했덨는데..
돈이 없으면 언제 휴식생각이 나겠어유
아마 편안하니깐 이러저러한 궁리가 많아지고
여유가 있어서 이러커 앉아 글도 쓸수 있겠지만

일본에 있는 열븐 힘내세요..
千の葉 · 2004-12-26 09:41:17
어찌하든 모두 열심히 삽시다,,,
Microsoft · 2004-12-26 22:15:46
나루호도~

나도 금년에 들어와서 밤에 잠을자고

낮에 활동하는생물주기를 되찾앗지요~~

인젠고비를 넘엇다고 생각한적은 없지만

더욱 이전처럼은 체력상제한이겟죠~
나물감자 · 2004-12-27 14:35:49
힘이 돼주라 .
명랑펭긴 · 2004-12-27 16:57:52
유림---모두들 응원합시다.
하늘친구----이미 돌아간 사람인가?좋겟네요...
치바----에..잘살면 얼마나좋을가?
윈더-----오..나도 같은 감각이네요..
나물감자----그럴수없어..난 내 힘도 제데로 못써...
풍류왕자 · 2004-12-29 20:10:38
감사하오양.배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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