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아파지는 순간

일본체험수기 · #233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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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맹이 · 2004-12-22 15:25:53 · 조회 670
새로운 알바가 시작된지 만4개월이되는 요즘..

좋은일인지 나쁜일인지 하는것뿐만 나를 찾아온다~~

알바사끼에서 승진해 리-다로 되니 좋은일!!

사장도 찾아왔고.따뜻한 얘기도 해줬다...허나

허나 그러면 그럴수록 옆의애들 하나둘씩 떨어져간다...

쉬는날 함께술마셔 취하니깐  자기를 알바사끼에서 많이 이지메한다며 슬프다고 우는사람...

네가뭘잘났나며 뺑치는사람...

모두다 친군데!!내마음 많이 아프고 허전해졌다...그런일도 없었고.그럴생각도 없었으니깐...

친구가 중하냐? 알바가중하냐? 알바 그만둘려구 마음먹고 있다...ㅠ~~ㅠㅠㅠ

하지만 내곁을 떠나간 사람들과는 다신 안좋아질것이다....


꼬맹이마음은 결코 쉽게얻는것이 아니다....

요며칠전...알바와관계없는 곳에서
편한친구로서의 인연이있었다...
허지만....허지만...그것도....
결국엔....
왜서 모두이렇게들 되지???꼬맹인 외로움에 떨리고있다...

알아볼수있는 친구야~꼬맹이한테 쪼끔만 마음의문 열어주라....(꼬맹인 어리지않으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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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파란장미 · 2004-12-22 16:14:04
ㅎㅎ이렇게 써내는 걸 보니 확실히 어리지 않네요 .
친구들이 조금만 더 이해해줬으면 좋았었겠는데 ....혹시 서로간의 이해가 너무 적은게 아닐가요 ?
하늘친구 · 2004-12-22 17:58:24
나이가 많고적음으로 한사람의 성숙정도를 가늠하기 어렵지요.

혹시 젊은 나이라해도 많은 시련과 고난을 겪어왔다면 감정세계가 풍부하다고 생각드네요.

자신적으로 자신을 다르는 방법...마음속의 불안을 해소하는 능력을 키워보세요.
이수진 · 2004-12-22 18:27:30
알아볼수 잇을꺼 같습니다~~~

마음의 문을 열어주세요~~

/깨야, 깨야, 문을 열어다오~~ㅋㅋ/
김 선생 · 2004-12-22 21:31:40
항상 남을 관심하고 존경해주오, 대방이 비록 어리다 하더라도...그러면 친구도 자연히 생길께요. 그리고 항상 진심으로 노오, 그러면 친구도 진심으로 대해줄것이니깐...
包公 · 2004-12-22 22:23:03
友達が去っていくには自分の問題もあると思われます。
積極的に他人とコミュニケーションしなさい。
心を込めて・・・・。
오꾸보 · 2004-12-22 22:28:08
문제점도 자신한테서 찾아보고 해결방식도 자신한테 물어보는건 어떨가요?!
이지메한다고..잘 난체 한다고 하는 친구들의 원망도 곰곰히 되새겨보고, 사장의 신임과 친구들의 우정을 저버리지 않도록...이수진님과 김선생님의 말 깊은 도리가 담겨있네요.
음미해봐요..
創學 · 2004-12-23 07:54:59
모두들 그렇게 생각하는데 자기만 모른다는건 좀 현실적이 못됩니다
다시한번 대방의 립장에서 생각해보시지
그리고 세상 모두가 자기와 같은 능력을 갖고있는건 아니니깐 너무 과분한
요구는 대방을 상처주기 쉽습니다
진해호 · 2004-12-23 23:43:53
어떻게 말을 햇으면은 좋을지 모르겟어요..,그냥 자신한데 후회없는 선택이 좋을것같네요...
천애지각 · 2004-12-24 23:22:34
하루하루를 후회없이 사는것도 좋은 일이 아닐까요?
많은 일들은 될수록 상대방의 입장에서 많이 생각해보면
해답이 나올꺼구요, 그래도 이 세상엔 좋은 사람들이 많답니다.
좋은 인연은 많이 만들어 두는게 좋겠지요. 간바레!!닌겐간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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