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끼지 못했던 충실감을 찾았다.

일본체험수기 · #233456

← 일본체험수기

색바래져가는사랑 · 2004-12-22 10:27:02 · 조회 669
  세월은  시간은 날  기다리지두 않네..그만큼 빨리두 지나갔다..
일본와   벌써 2년이 다 돼간다..지금와 돌이켜보면...
당황했구..헤맸던...나날들....이젠 모든걸  이겨낸듯
당당하게  설수 있는..지금의 내모습....일본  첨  그렇게 싫던데..
중국있을때..제멋대로..시간의 여유를 소모하던 나날들은...
어딘가  자취을 감춰버리고,. 언제나  시간앞에서  달려야만이
시간의 재촉에  ...쫓기는...그런 생활  벌써  2년이네..
말안해도 물론,...일본  온  모든 사람들 겪은  고통 ..신고..
한마디로  형언할수 도 없는거지...매일 하루가 일과 학교  이  두가지에서
맴돌고  흘러가지만..정말,,.,시간을  유용하게  보내는 이 자체가  넘
충실하다고 느낀다...새벽잠으로...눈  비비며..일어나  학교갈때.정말
이 원망...저 피탈루 ..짜증만    부리지만...이게 인생이구..길인가보지..
자꾸  그냥  집 가고싶다..일본이  싫어질때가  많지만..가면  그순간부터  
후회일지두 모르지..나..그냥   분투해볼꺼야,,이겨내는 사람은 승리라
했지..그냥 ..일본와서..많이 힘든  사람들...힘내세요...우리  꼭 이겨낼거에요.
화이팅...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8)

장미한송이 · 2004-12-22 10:58:20
같은 느낌입니다.일본에서의 처음은 정말 힘들었지요.
곤난을 극복하고 이겨내면 승리는 곧 당신으것.
잘 보고 감다.일등했네....ㅎㅎㅎ
민준철 · 2004-12-22 13:07:54
수고했어요 !일본에온이상 성공하는날까지 분투하세요
그 짜증 ,원망 고달펐던날이 후엔 행복으로 느껴질날이 있을거예요
한번밖에 차려진 인생을 짯짯하게 살아야죠!
頑張りましょう!!
天平 · 2004-12-22 13:55:25
힘내세여
`2005`년도 좋은 한해 되시기를
바라변서
파란장미 · 2004-12-22 14:08:14
네 ..
새로운 한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그리고 지금보다 더 당당해지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김 선생 · 2004-12-22 21:37:30
자아안위하면서 사는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자기절로 자기를 조절하는것이 일본에서 생활하는데서 매우 필요하다고 생각해요.간고한 분투 뒤에는 꼭 맛있는 열매가 있다는것을 잊지 말고 계속 분투하기 바라오. 누구를 위해서가 아니라 자기를 위해 택한 길이니깐...그리고 새해엔 좋은 일이 있기를 바라오!
包公 · 2004-12-22 22:19:44
涙が出そうな感動的な話でした。
皆頑張りましょう!
将来成功しなくても、快楽というのは自分の目標を実現する為に奮闘する過程にあると思われます。
스팟 · 2004-12-25 12:16:31
험난한 인생 잘 견뎌내기 바랍니다.그리고 꼭 성공하시구.
영 · 2004-12-26 17:36:12
견지하면 승리!!ㅋㅋ

지지않는 아큐정신(??)으로

꼭 힘내시기 바람니다,,화이팅!!

일본체험수기 · 리스트 (10,353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일본체험수기smisavage2004-12-28 04:388229
오늘의 한 손님-안마원 일기 1captain2004-12-27 22:417425
어떠사지만 *^^*나물감자2004-12-27 14:2092425
인정이 없는 언니太陽花2004-12-27 09:21106635
원쑤(?)에게서 크리스마스케익을 선물받다...화려한싱글2004-12-26 23:3079926
다가오는 2005년을 맞으며영2004-12-26 17:316696
짤리워 보신 분들.스팟2004-12-26 00:2384611
일본의 이자까야 (술마시는 곳 )모카커피2004-12-25 21:467057
일하는 우리친구들명랑펭긴2004-12-25 17:546687
아무거나...나물감자2004-12-24 21:396699
크리스마스 이브에...아리정2004-12-24 18:446685
운전면허 공부를 하면서나는 나대로2004-12-24 17:4472013
15키로 마라손에 참가했슴다.^^앤디2004-12-23 10:556769
파란만장의 2004명랑펭긴2004-12-23 00:5066812
一人のクリスマスgjrhd2004-12-22 21:3267112
>>>-->마음이 아파지는 순간꼬맹이2004-12-22 15:256709
▶ 느끼지 못했던 충실감을 찾았다.색바래져가는사랑2004-12-22 10:276698
오늘 거리에서...오아시스2004-12-22 02:0866810
요즘에는.....거부기2004-12-22 01:4666919
충충,타이충충!smale812004-12-21 16:516699
悪夢から始まった終わり・・・・?自由情人2004-12-21 01:516675
맞바람....후애2004-12-20 23:1366911
이런 교수님 과목은 선택하기 싫었는데...레이2004-12-20 18:4466911
행복을 찾읍시다.전위정2004-12-20 16:426699
꿈이 시작되는 곳배상봉2004-12-20 12:126695
빙빙^-^뱅글뱅글^-^웃었어요항공2004-12-20 01:046686
또 크리스마스동해물2004-12-20 00:2067118
일본에서의 생일包公2004-12-20 00:1168016
사람 살기가 힘이 들다까불이2004-12-19 23:596698
선택따뜻한 손2004-12-19 22:006676
← 이전317 / 346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