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교수님 과목은 선택하기 싫었는데...

일본체험수기 · #233384

← 일본체험수기

레이 · 2004-12-20 18:44:20 · 조회 669
우리 학교에서두 좀 이름있는 교수님이있다.. 사실 그 교수님이 되게 싫다.
졸업한 친구한테서 들었는데 아주 오래전에 여학생에게 세크하라땜에  문제가
좀 있었다한다.  거기다 난 우연이 교실앞을지나다  그 교수님이 론문발표를 앞
두고 긴장해하는 자기 제미 여학생을 안위하는걸 보았는데 팔로 막 끌어안으려
하는걸 봤다... 헉~  그래서 3년동안 그 교수님 과목은 묘하게 피하면서 선택했
는데 이제와서 남은 필수과목하나는 방법이 없었다.  시간에 집중해두 머리에 잘
들어오지 않지...거기다 류학생에 대한 관심에서 그러는지 한시간에두 2~3번씩
앞에와서 ”大丈夫?” 할때면 진짜 닭살이 되여버린다... 선생님에 대해 편견있으면
안되는데... 이제 남은 2시간 빨리 지나갔으면 좋겠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1)

JuJu · 2004-12-20 18:49:32
세끄하라 당한 학생 가만히 있어요?

참,,, 우리 학교두 그런선생있어서,,, 일본 그런 변태 오야지 많아요.
그 여학생 학교에 고발에 선생님 짤렸어요.. 그 여학생두 위자료두 받구,,,,

위자료 받는거는 둘째치구, 그렇게 당하구 가만히 잇을수 없지,,

그런 일은 참으면 안되죠... 참 교수란게,,,
天平 · 2004-12-20 20:30:10
과목은 선택하고
성과는 하지말고
A를 주지않으면
적발하시우
包公 · 2004-12-20 21:09:55
日本の大学のお爺さん先生はそのような傾向があります。
でも、色気を出して、単位を取ろうとしている日本人女子学生も多いですよ。
大学でもセクハラ問題で、委員会も設けて対応していますが・・・。
その委員会の先生の中にもセクハラ先生がいますから、改善は無理でしょう。
自分の身は自分で守るしかないと思われます。
朴一 · 2004-12-20 21:34:58
そんな先生も相手を見てセクハラしますよ!自分がきちんとしていればそんな軽い行動はできませんから心配しなくていいです!
김 선생 · 2004-12-20 23:07:12
또 선생님들의 이메지가 나빠지겠군...휴,휴...
레이 · 2004-12-21 03:40:24
ㅎㅎㅎ...내가 당한것두 아닌데... 근데 보기만 해두 께름찍해요!
차뿌둬 · 2004-12-21 08:58:29
레이..

아재 그선생을 세크하라하오..

당하기만 하면 아니되짐 ㅋㅋㅋㅋ
하얀 눈 · 2004-12-21 15:12:13
근데 용하게 교수까지 됐네요 ㅎㅎㅎ
우리 학교에두 그런 선생이 있는데 아바이가 다 되여두 그냥 강사예요 ㅎㅎㅎ
나물 · 2004-12-22 13:10:59
그런 교수 요즘 문제꺼리죠 휴----- 뉴스에서 보면 정말 선생님으로써 어찌 ??? 하고 ... 에익 --
파인내플~ · 2004-12-24 22:41:19
그런사람들한텐 무섭게 보이세요. 그냥 사소한
일어서라도 이사람은 아니구나 그렇게...
열분 힘내세요
김원군 · 2004-12-27 17:55:43
근심 많겠네요.... 그런 사람과는 드세게 나오세요

일본체험수기 · 리스트 (10,353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일본체험수기smisavage2004-12-28 04:388229
오늘의 한 손님-안마원 일기 1captain2004-12-27 22:417425
어떠사지만 *^^*나물감자2004-12-27 14:2092425
인정이 없는 언니太陽花2004-12-27 09:21106635
원쑤(?)에게서 크리스마스케익을 선물받다...화려한싱글2004-12-26 23:3079926
다가오는 2005년을 맞으며영2004-12-26 17:316696
짤리워 보신 분들.스팟2004-12-26 00:2384611
일본의 이자까야 (술마시는 곳 )모카커피2004-12-25 21:467057
일하는 우리친구들명랑펭긴2004-12-25 17:546687
아무거나...나물감자2004-12-24 21:396699
크리스마스 이브에...아리정2004-12-24 18:446685
운전면허 공부를 하면서나는 나대로2004-12-24 17:4472013
15키로 마라손에 참가했슴다.^^앤디2004-12-23 10:556769
파란만장의 2004명랑펭긴2004-12-23 00:5066812
一人のクリスマスgjrhd2004-12-22 21:3267112
>>>-->마음이 아파지는 순간꼬맹이2004-12-22 15:256709
느끼지 못했던 충실감을 찾았다.색바래져가는사랑2004-12-22 10:276698
오늘 거리에서...오아시스2004-12-22 02:0866810
요즘에는.....거부기2004-12-22 01:4666919
충충,타이충충!smale812004-12-21 16:516699
悪夢から始まった終わり・・・・?自由情人2004-12-21 01:516675
맞바람....후애2004-12-20 23:1366911
▶ 이런 교수님 과목은 선택하기 싫었는데...레이2004-12-20 18:4466911
행복을 찾읍시다.전위정2004-12-20 16:426699
꿈이 시작되는 곳배상봉2004-12-20 12:126695
빙빙^-^뱅글뱅글^-^웃었어요항공2004-12-20 01:046686
또 크리스마스동해물2004-12-20 00:2067118
일본에서의 생일包公2004-12-20 00:1168016
사람 살기가 힘이 들다까불이2004-12-19 23:596698
선택따뜻한 손2004-12-19 22:006676
← 이전317 / 346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