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빙빙 둘러 말하는 한 점장의 대화로 인해 하는 이야기입니다..ㅎㅎ
금요일, 우리 미세는 워낙 한사람이 금방 야메해서 홀에 사람이 모자라는 판에 또 망년회를 한답시고 손님들이 어찌나 많이 들어오는지……
또 술주문도 어찌나 많은지 그냥 팽이처럼 뱅뱅 돌아치며 달아나졌죠..
시끄러운 나베주문이 들어오면 또 셋또를 해야하고 …..
휴…..골안이 그냥 뒤죽박죽이였죠…
그래도 정신 가다듬고 틀리는거, 잊어버리는거 없게 하느라 머리안에 스케쥴이 꽉 들어찼죠…
그러다 카운타에 미국사람같은 동방사람얼굴아닌 한 남자가 앉았어요..
그리고 그 시끄러운 나베<유도후>를 주문받았어요.
그래서 지금 제가 <유도후>셋도를 준비하는 중이였죠…
그러는중……
주방안에서 불쑥 점장이 저보고 말했어요.
<아소꼬 후다리다께?>
그래서 제가 얼빤한겸에
<에?.......>하며 제가 준비하고 있는 셋도를 보니 저도 모르게 두사람 셋도를 하고 있었어요..ㅎㅎ
나베는 보통 두사람이상인경우에 주문하니 저의 손과 머리가 생각없이 기계적으로 움직인거였죠..
그래서 저는 서둘러 <마찌가이마시다.>하면서 너무 우스워 하하하 하고 웃었죠..
우리 둘의 대화를 듣고 있던 주방장이 말햇어요.
<さいさんがその外国人と一緒に食べたがったでしょう?!ひひ^-^>
<はい、そうなんです。私もあのアメリカ人と一緒に座って食べたくて二つ作りました。はは^^>
점장도 이번에는 하하하....
나의 한차례의 작은 실수로 인해 ,빙빙 둘러말하는 점장의 대화로부터 시작해서 뱅글뱅글 바삐 돌아가던 미세는 우리들의 웃음으로 인해 긴장이 좀 풀린듯 싶었어요……ㅎㅎ
.............................................................................
인젠 점장이 빙빙 둘러 말하면 저는 그냥 우스개로 생각해요…..
금요일, 우리 미세는 워낙 한사람이 금방 야메해서 홀에 사람이 모자라는 판에 또 망년회를 한답시고 손님들이 어찌나 많이 들어오는지……
또 술주문도 어찌나 많은지 그냥 팽이처럼 뱅뱅 돌아치며 달아나졌죠..
시끄러운 나베주문이 들어오면 또 셋또를 해야하고 …..
휴…..골안이 그냥 뒤죽박죽이였죠…
그래도 정신 가다듬고 틀리는거, 잊어버리는거 없게 하느라 머리안에 스케쥴이 꽉 들어찼죠…
그러다 카운타에 미국사람같은 동방사람얼굴아닌 한 남자가 앉았어요..
그리고 그 시끄러운 나베<유도후>를 주문받았어요.
그래서 지금 제가 <유도후>셋도를 준비하는 중이였죠…
그러는중……
주방안에서 불쑥 점장이 저보고 말했어요.
<아소꼬 후다리다께?>
그래서 제가 얼빤한겸에
<에?.......>하며 제가 준비하고 있는 셋도를 보니 저도 모르게 두사람 셋도를 하고 있었어요..ㅎㅎ
나베는 보통 두사람이상인경우에 주문하니 저의 손과 머리가 생각없이 기계적으로 움직인거였죠..
그래서 저는 서둘러 <마찌가이마시다.>하면서 너무 우스워 하하하 하고 웃었죠..
우리 둘의 대화를 듣고 있던 주방장이 말햇어요.
<さいさんがその外国人と一緒に食べたがったでしょう?!ひひ^-^>
<はい、そうなんです。私もあのアメリカ人と一緒に座って食べたくて二つ作りました。はは^^>
점장도 이번에는 하하하....
나의 한차례의 작은 실수로 인해 ,빙빙 둘러말하는 점장의 대화로부터 시작해서 뱅글뱅글 바삐 돌아가던 미세는 우리들의 웃음으로 인해 긴장이 좀 풀린듯 싶었어요……ㅎㅎ
.............................................................................
인젠 점장이 빙빙 둘러 말하면 저는 그냥 우스개로 생각해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6)
아니...오늘은 내가 우리 남편에게 살짜닥 사탕폭탄 던져서 괜차나....ㅎㅎ
재미있는 이야기네요,
힘들어도 행복하시겠어요...
힘들어도 행복하시겠어요...
스토레스도 풀구,시간도 빨리 지나가고....
부럽다...^^
부럽다...^^
잼있는 이야기를 듣고 갑니다....
바쁘셔두 잼있게 일하시네요~~~

아직두 안자구 남편이 놉아 안하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