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앞에는 선택이 놓여있었다. C냐 J냐 .... 마치 매트릭스1에서
neo앞에 놓였던 알약처럼, 빨간 약이냐 파란 약이냐... 일단 선택을
하면 되돌아서기는 불가능했다.
많은 사람들은 J를 선택했다. 진정한 자신의 가능성에 도전을 해보고
싶었고 자신의 잡재적인 능력과 가치를 보다 발굴하기 위해서였을 것이다.
그리고 비행기를 잡아타고 바다건너 J라는 꿈의 섬으로 이동했다.
선택은 단지 문에 불과하다. 그 문턱을 넘어서서야 드디어 우리가 알지
못했던 수많은 어려움과 고민들이 첩첩 쌓여있게 된것을 보게 된다. 그러한
어려움들은 수시로 우리들을 넘어지고 아프게 하지만 그런것들을 하나하나
이겨나가면서 우리에게 딴딴한 용기와 신심을 가져다 준다.... 그러면서
우리는 그 희노애락속에 빠져 최선을 다하며 열심히 성장을 한다...
몇년이 지났을가... 새로 도착하여 고생을 견디다못해 곧 붕괴의 변두리에 다달은
후배들이 우울한 목소리로 우리에게 물어본다. 선배님은 그때 왜 J를 선택했나요?
J라는 선택을 해서 좋은게 뭐가 있었나요? 라고.
사실 그들의 질문은 곧 우리들이 금방 J라는 선택의 문턱을 넘어섰을 때
자신에게 수없이 물어보던 질문이었다. 그 답을 찾는데는 몇년이라는
시간이 걸렸다. 그리고 그 답은 말로서 몽땅 전달할 수 있는게 아니었다.
애기를 낳아보지 못한 여자애는 어머니로 되는 기쁨과 격동과 아픔을 알 수가
없다고 한다. 알 수는 없지만 충분히 이해가 되는 일이다. 일본에서 겪어보는
고통과 고민과 기쁨과 격동 역시 말이나 문장으로 간단히 전할수 있는게
아니었기 때문이다...
J라는 선택을 해서 좋았던 것은 바로 \"고생\", \"기쁨\",\"가족\", \"사랑\",
\"진정한 자신\"에 대한 보다 투철한 깨달음이 아닌가 싶다. 그냥 말로서가
아니라 하루하루 이어지는 진실하고 엄연한 현실의 단련속에서 뼈저리게
체험한 깨달음인것이다. 우리는 모두가 부자가 될 필요는 없는 것이다.
그리고 모두가 성공하고 모두가 주위의 친구들에게 우러러보는 존재가
될 필요는 없는 것이다. 더욱 중요한 것은 진정한 자신을 알고, 자신의
능력에도 한계가 있음을 승인하고 하루하루를 보람있게 행복하게 사는게
아닐가? 평범한 하루하루속에서도 인생의 \"사랑\"의 따뜻함을 깨닫고, 가족의
화목함을 깨달으며, 노력하는 하나하나의 과정을 즐기는게 중요한게 아닐가?
C를 선택하나 J를 선택하나 후회할 필요는 없다. 중요한것은 어느것을
선택했던 그 속에서 열심히 노력하며, 진정한 자신을 깨닫고 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찾아내는게 아닌가 싶다.
neo앞에 놓였던 알약처럼, 빨간 약이냐 파란 약이냐... 일단 선택을
하면 되돌아서기는 불가능했다.
많은 사람들은 J를 선택했다. 진정한 자신의 가능성에 도전을 해보고
싶었고 자신의 잡재적인 능력과 가치를 보다 발굴하기 위해서였을 것이다.
그리고 비행기를 잡아타고 바다건너 J라는 꿈의 섬으로 이동했다.
선택은 단지 문에 불과하다. 그 문턱을 넘어서서야 드디어 우리가 알지
못했던 수많은 어려움과 고민들이 첩첩 쌓여있게 된것을 보게 된다. 그러한
어려움들은 수시로 우리들을 넘어지고 아프게 하지만 그런것들을 하나하나
이겨나가면서 우리에게 딴딴한 용기와 신심을 가져다 준다.... 그러면서
우리는 그 희노애락속에 빠져 최선을 다하며 열심히 성장을 한다...
몇년이 지났을가... 새로 도착하여 고생을 견디다못해 곧 붕괴의 변두리에 다달은
후배들이 우울한 목소리로 우리에게 물어본다. 선배님은 그때 왜 J를 선택했나요?
J라는 선택을 해서 좋은게 뭐가 있었나요? 라고.
사실 그들의 질문은 곧 우리들이 금방 J라는 선택의 문턱을 넘어섰을 때
자신에게 수없이 물어보던 질문이었다. 그 답을 찾는데는 몇년이라는
시간이 걸렸다. 그리고 그 답은 말로서 몽땅 전달할 수 있는게 아니었다.
애기를 낳아보지 못한 여자애는 어머니로 되는 기쁨과 격동과 아픔을 알 수가
없다고 한다. 알 수는 없지만 충분히 이해가 되는 일이다. 일본에서 겪어보는
고통과 고민과 기쁨과 격동 역시 말이나 문장으로 간단히 전할수 있는게
아니었기 때문이다...
J라는 선택을 해서 좋았던 것은 바로 \"고생\", \"기쁨\",\"가족\", \"사랑\",
\"진정한 자신\"에 대한 보다 투철한 깨달음이 아닌가 싶다. 그냥 말로서가
아니라 하루하루 이어지는 진실하고 엄연한 현실의 단련속에서 뼈저리게
체험한 깨달음인것이다. 우리는 모두가 부자가 될 필요는 없는 것이다.
그리고 모두가 성공하고 모두가 주위의 친구들에게 우러러보는 존재가
될 필요는 없는 것이다. 더욱 중요한 것은 진정한 자신을 알고, 자신의
능력에도 한계가 있음을 승인하고 하루하루를 보람있게 행복하게 사는게
아닐가? 평범한 하루하루속에서도 인생의 \"사랑\"의 따뜻함을 깨닫고, 가족의
화목함을 깨달으며, 노력하는 하나하나의 과정을 즐기는게 중요한게 아닐가?
C를 선택하나 J를 선택하나 후회할 필요는 없다. 중요한것은 어느것을
선택했던 그 속에서 열심히 노력하며, 진정한 자신을 깨닫고 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찾아내는게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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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따뜻한 손님 좋은 글입니다.
선택은 인생과 동반된다고 생각합니다.
휴식도 밤에 하느냐 낮에 하느냐 선택을 하여야 하지요.
일에 따라 능력에 따라 선택을 할수도 없을 때도 있지만은 모두가
노력하여 좋은 선택이 있었으면 합니다.
래년에도 따뜻한손님, 견지하기님을 비롯한 여러분들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이 순리롭기를 바랍니다.
(추천한표 드립니다)
선택은 인생과 동반된다고 생각합니다.
휴식도 밤에 하느냐 낮에 하느냐 선택을 하여야 하지요.
일에 따라 능력에 따라 선택을 할수도 없을 때도 있지만은 모두가
노력하여 좋은 선택이 있었으면 합니다.
래년에도 따뜻한손님, 견지하기님을 비롯한 여러분들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이 순리롭기를 바랍니다.
(추천한표 드립니다)
잘 보고감니다.
> \"고생\", \"기쁨\",\"가족\", \"사랑\",\"진정한 자신\"에 대한 보다 투철한 깨달음이 아닌> 가 싶다.
너무나 지당한 말씀입니다, 일본체험기라고 그과정도 보귀한것이지만,그과정에서 부단히 자신한테 물음을 제기하고,사색해나갈수있는것도 기쁨니다.
(추천한표 드립니다)
> \"고생\", \"기쁨\",\"가족\", \"사랑\",\"진정한 자신\"에 대한 보다 투철한 깨달음이 아닌> 가 싶다.
너무나 지당한 말씀입니다, 일본체험기라고 그과정도 보귀한것이지만,그과정에서 부단히 자신한테 물음을 제기하고,사색해나갈수있는것도 기쁨니다.
(추천한표 드립니다)
따뜨한 손님의 훌륭한 글 한편 또 잘 읽고 갑니다,말씀그대로 J를 선택하든 C를 선택하든지 선택이 중요한것이 아니라고 합니다,열심히 노력하고 최선을 다하는 과정이 중요하고 자신이 삶의 가치를 찾아내여 바라는 소원을 이루엇다면 그것이 바로 행복이 아닐까 싶습니다,
크리스마스도 다가오고잇는데 따뜻한손님을 비롯한 열분들,하냥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
크리스마스도 다가오고잇는데 따뜻한손님을 비롯한 열분들,하냥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
감사합니다. 꾸벅~~
고고고형님 오랜만입니다. 모든일이 잘 진척이 되어가고 있는지요?
양력설에는 집으로 가는 원인으로 와라비의 교자파티에 참가하지 못하게 되어
아쉬움이 하늘만큼 높습니다. ㅋㅋㅋ 앞으로도 기회가 되면 꼭 고향 와라비마을에
들릴 예정입니다.
미샤 동생, 네트워크를 통해서 미샤의 소식은 전해듣고 있습니다. 여전히
활력이 넘치는 모습으로 사회자를 담당하고... 오래지 않아 또 꿈을 실현하기
위해 새 출발을 한다는 소식도 기쁘게 들었습니다. 항상 힘내고, 현재의
활발한 모습을 지켜가시기 바랍니다.
견지하기님, pak님, 감사합니다. 멀리 떨어져 있고 만난적이 없어도
같이 생각을 나눌 수 있다는 것이 바로 인터넷의 좋은 점이 아닌가 싶네요.
오늘도 여러분들의 코멘트에서 많을 것들을 배우고 갑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좋은 성탄절 되시기 바랍니다.
고고고형님 오랜만입니다. 모든일이 잘 진척이 되어가고 있는지요?
양력설에는 집으로 가는 원인으로 와라비의 교자파티에 참가하지 못하게 되어
아쉬움이 하늘만큼 높습니다. ㅋㅋㅋ 앞으로도 기회가 되면 꼭 고향 와라비마을에
들릴 예정입니다.
미샤 동생, 네트워크를 통해서 미샤의 소식은 전해듣고 있습니다. 여전히
활력이 넘치는 모습으로 사회자를 담당하고... 오래지 않아 또 꿈을 실현하기
위해 새 출발을 한다는 소식도 기쁘게 들었습니다. 항상 힘내고, 현재의
활발한 모습을 지켜가시기 바랍니다.
견지하기님, pak님, 감사합니다. 멀리 떨어져 있고 만난적이 없어도
같이 생각을 나눌 수 있다는 것이 바로 인터넷의 좋은 점이 아닌가 싶네요.
오늘도 여러분들의 코멘트에서 많을 것들을 배우고 갑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좋은 성탄절 되시기 바랍니다.
ㅋㅋ
배도사님 근간에 출석을 자주 하네요~
역시 좋은 글입니다~
보다 투철한 깨달음~
의미심장한 말이군~
존 시간~
^^
배도사님 근간에 출석을 자주 하네요~
역시 좋은 글입니다~
보다 투철한 깨달음~
의미심장한 말이군~
존 시간~
^^

c와j는 일정한 정도에서는 선택의 관계이지만
그렇다고 하나를 완전히 포기하고 다른하나에
매달리는것은 명지한 선택이라고 보긴 어렵다고 봅니다.
노래에서 나오는것처럼
밤과 낮은 서로간에 보충할수 잇을뿐이지
하나가 다른 하나를 완전히 대체할수 없다고 봅니다.
만일 틀렸다면 많이 미안합니다.
잘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