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에서..

일본체험수기 · #233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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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ㅑ●ㅑ · 2004-12-18 16:07:02 · 조회 825
저녘에 술 넘 많이 마신 탓으로...

속이 궤번져졌따 ...회사에 앉아있는게 속이 바뻐 죽을것만 같았따

커피 뽑았따

하나 먹은게 먹은거 같지 않터라..

다시 달아가서 뽑았따..

온하루 커피만 뽑아먹은게 배탈이 아이나무 이상하지 않오??

휴~~ 쏘꺠 왔따는게 어디요??

한참 앉아있따가 똥고가 나의 야들야들한 궁끼를 압박했오

방벱없지모  이마쌀 찌프리고  화장실로 달려갔찌모 ..

달려가서 탁 앉았는데...이게 소리가 장난이 아닐꺼 같읍뗴 ㅎㅎ

쏘깨해본 사람들 알께...ㅎㅎ 그 소리가 얼마나 굉장한지 ㅎㅎ

그래서 살금살금 소리 조절해서 쏴려구 하는데..

한국사람 2명 일본사람 1명 들어오더란 말이...

난 막 바빠서  맥 주었따 ㅎㅎ 터질까봐...ㅎㅎ

한참 있따 일본사람이 나간거 가투레 했따...

그러자 그중에 한국사람이 한명 말하는게 .. ㅎㅎ

<저 일본너무 쉭히들은 맨날 왜 저렇게 오래 터냐 ??

아무리 털어도 마지막 몇방울은 팬티에 묻는다는걸 모르고 .....>>>

ㅎㅎ 저네 생가해보우 ...내 지금 마퉁에 앉아서 얼마나 바쁘겠는가구..ㅎㅎ

웃겨바 죽는가 했오..

그리구 한마디 더 말하는게

<저 화장실에 앉아 있는 일본넘은 우리 지금 말하는거 많이 궁금하겠찌? >

하면서 희쭉희쭉 웃으며 나가더란 말이요 ..ㅎㅎ

야 내 기딲 차서...

그렇게 시간히 흐른뒤

이젠 조용했따..

난 살포시 맥을 풀구  쐈따..

아자자자~~

패아락팩팩~~ ㅎㅎ  어 시원했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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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중앙수술실 · 2004-12-18 16:42:04
우리두 일본 거리에서 아무소리나 막 하구댕기우.ㅎㅎㅎ
[요 앞에서 걸어가는 쪽발이 바라. 참 웃긴다...]라든가.ㅎㅎㅎ
하여튼 그네들 알아들을리 없으니 자유다.ㅎㅎㅎ

연길에서사 다 알아들으니 아무 소리 못하지.ㅋㅋㅋ
은희까꿍 · 2004-12-18 17:17:40
프하....야야님 웃겹왔음니다..다음부터 구럼 회장실갈때...주의해야짐...
군데 한국사람들은 왜그래는지..아참.////하 프
나나 · 2004-12-19 00:28:06
히들이 학습반으 댕기잼다 ?? ㅎㅎ 잼잇게 잘밧음다 !!
코리안 · 2004-12-19 07:40:22
세부적인 환절묘사가 죽이는데.학교때 어문 잘했재?내 다 아우,말하지 않아두
히로시마사나이 · 2004-12-19 08:58:23
つきからパンツに付かないように気をつけてください、、、
包公 · 2004-12-19 10:27:29
恥ずかしくありませんか?
①③①④℃ · 2004-12-19 12:08:1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

신쨩 띠이얼이구만~~~~
貿易 · 2004-12-19 23:14:19
한국아들은 심겁긴 신겁구나....
번개 · 2004-12-22 04:01:17
包公 당신은일본놈이요 일본말얼마나잘하길래?
그리구 왜 남을헐뜯지못해안달이요
착하게 너그럽게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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