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일본에서 돈번 사람들

일본체험수기 · #233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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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러러 · 2004-12-17 23:21:40 · 조회 1086
  우리가 일본으로 유학으로 나올때 목적은 무엇이였는가?진정 목적을 가지고 나왔는가?목적을 가지고 나왔

다면 진정 그 목적을 위하여 노력해왔는가?중국에서 세운 목적과 일본에 와서 느낀 현실하구 어울리는가?

   동해물의 글을 보고 그 밑에 이플들을 보니 나도 많은것을 느낀다.좋은 글 같기도 하구...근데 난 보면 어린

애가 밥상에 마주 앉아 엄마하고 반찬투정을 하는 느낌을 가진다.

    글쎄 일본에서 와서 이런저런 일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하지만 난 이렇게 생각한다.그사람들이 방법과 수

단은 글쎄 틀린다하자.그래도 난 그들은 자신만을 위해서 하는 일이 아니고 원해서 하는 일이 아니고 부모와

형제를 위해서 하는 일이 아닌가고...부모나 형제들도 그들이 그런 일을 하기를 원하지 않을것이다.하지만 그

들은 과감히 자기의 인생을 자기절로 개척해나가고 있다.그들은 방황도 없다.한때는 고민도 많았을것이다.하

지만 그들은 부모에게 효도를 하고 있다.그들은 안다.앞으로 자기가 어케 될지...그들이라고 다 무지한 인간

이 아니다.

    그리고 학업과 금전을 다 요구하는 부모들을 원망하는것도 좀 그렇다.혹시 부모한테만 한 말이 아니고 고

향에 계시는 모든 분들에게 한 말일수도 있겠다.하지만 인생은 자기 인생이지 부모인생이 아니다.자기절로 자

기를 알고 자기길을 개척해야지 그렇다구 부모가 공부하란다고 공부하고 돈을 벌라면 돈벌겠는가?자기는 선

택여지도 없는가?

    일본에 나온 분들은 이젠 모두 나이가 어리지 않다고 여긴다.글쎄 머가 인생인지...

누가 알랴???인생을 모르고도 참답게 인생을 사는 사람도 잇겠지만은 인생을 알고도 참답게 살지못하는 사람

도 적지 않다고생각한다.그리고 글을 많이 읽었다고 해서 사람이 됐다고 할수 없다.

    자기절로 자기를 알고 자기절로 자기 길을 택햇으면 좋겟다.

난 이렇게 생각한다.무슨 일을 하던지 열심히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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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6)

pak · 2004-12-18 00:37:28
좋은 말씀 듣고갑니다.
아직은 방황도 많고, 자신의 미래도 확실히 잡을수 없는 이 시기이지만, 모두가 힘껏 살아가고 있다고 느껴집니다.
버채 · 2004-12-18 10:20:21
많이 힘이 되는 글입니다.........추천!
수니 · 2004-12-18 10:53:16
이런문장밑에 쾌재를 부르는건 넘하다
쉼터이후의 이메지도 생각해봐야할거아닌가

일본제국주의 대외침략도 그들의 사랑하는 부모와 자식과 그리고 사랑하는 나라

그리고 사랑하는 후대들을 위해 진행한 방식수단을 가리지않는 행사였다...
gjrhd · 2004-12-18 12:01:27
何方がどのような生き方を選ぶかそれはもはや今の社会では個人責任に委ねられていますが、その個人を規約するさまざまな環境の中でいわば「自由に選択」になっているのです。欲を持つ自体が自己責任に蔭の見えない執着を持たせるのではないでしょうか?
私は日本にきて生きていける心の強さと生活を楽しめる心の優しさやゆとりを持つようになりました。私は決してお金をいっぱい稼ぎたわけではありません、でも、日本に来て本当によかったと思ってます。人それぞれがんばってる目標は違うと思いますが、私は15年後の自分の姿のためにがんばってます。何をやってもそれが自分が自由で自分の意思で決めた道ならくよくよしないで前向きに歩きましょう。
 日ごろ疲れている皆さま、以下のような心理学的質問で自分の心細い心を慰めて見たらいかがでしょう。もしあなたは以下の三つの条件のうち、ひとつでも持っていたらあなたは幸せな人です。一、私には愛する人がいる。それはご家族でもいい。
二。私には愛してくれる人がいる、私を心配してくれる家族や一緒に働く友でもよい。
三。私にはやろうとしている仕事が待っている。

 あなたは何を持ってますは?心強くなりましたか?
눈사람 · 2004-12-18 14:57:10
힘을 가지게 되네요 모두들 힘내세요
진주 · 2004-12-18 17:56:01
みな自分の意見を主張しているようにしか思えないですね。 でも、それはそれでいいと思います。みな自分の人生観をしっかり持っているということじゃないですか。そのようなみなを見ていると、私にとても力になります。頑張りましょう!
나물 · 2004-12-18 18:25:40
gjrhd님에게.......

덕분에 코코로쯔요크나리마시다!
lan · 2004-12-19 10:08:22
<< 학업과 금전을 다 요구하는 부모들을 원망하는것도 좀 그렇다>>,,,동감입니다,부모는 항상 내자식은 뭐나 다해낼수 있다고 믿으니깐,기대도크지요,
<<인생은 자기 인생이지 부모인생이 아니다>>,,,동감,,,우리 모두 자기인생 걷기 위해 일본에왔다고 봅니다
包公 · 2004-12-19 11:01:11
ご両親の意識形態は昔に停まっている。
留学者の考えは進歩している。

ここで、矛盾が生じるが、
親にも「馬鹿親」と「優しい親」がいるかも知らないでしょう。

子供が折角頑張って、厳しい生活の中で親に送ったお金を無駄に使う親があれば、・・・・・・・・・・・難しい・・・。

でも親たちも、何時かは留学の辛さと厳しさを認識してくれるでしょう。

誰かが自己責任論を言っているが、危険です。
全てを自己責任論に頼ると世の中の秩序は崩壊していくでしょう・・・。
우러러 · 2004-12-19 11:44:11
포공님의 말도 도리 있는모내...
우러러 · 2004-12-19 11:48:22
수니님...

우리 사느것하느 일본제국주의 문제는 완전히 다른모내...

그걸 분석하려면 내같은 수평으로는 힘든모내...
LUCKY SEVEN · 2004-12-19 12:24:01
to:수니
쉬펄헐 자식! 일본에서 돈버는 사람들, 다 사람죽이고 강도질 하고 돈벌기 위해
방식 수단을 가리지 않고 있다는 말이냐?
pak · 2004-12-19 12:40:27
LUCKY SEVEN님,

또 화약냄새나는걸 쓰시네요.

일본제국주의 대외침략도 그들의 사랑하는 부모와 자식과 그리고 사랑하는 나라
그리고 사랑하는 후대들을 위해 진행한 방식수단을 가리지않는 행사였다(수니님)

to:수니/ 쉬펄헐 자식! 일본에서 돈버는 사람들, 다 사람죽이고 강도질 하고 돈벌기 위해 방식 수단을 가리지 않고 있다는 말이냐? (LUCKY SEVEN님)

주어가 틀림니다. 그러니 화내실 필요없구요,
\"쉬펄헐 자식!\" 이라는 말 반갑지않습니다.
동해물 · 2004-12-20 01:29:42
이젠 내글 갖구 더 떠들지 말기를 바랍니다
전 그저 마음속 얘기를 했을뿐임니다..
애들 투정이라두 좋으니 제발 싸우지 맙시다..
내 그럴줄 알었더면 글을 올리지두 말았을걸,휴ㅠ
수니 · 2004-12-20 09:34:57
우러러-<<글쎄 일본에서 와서 이런저런 일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하지만 난 이렇게 생각한다.그사람들이 방법과 수

단은 글쎄 틀린다하자.그래도 난 그들은 자신만을 위해서 하는 일이 아니고 원해서 하는 일이 아니고 부모와

형제를 위해서 하는 일이 아닌가고...>> 여기서 말한 이러저런일 이무엇인가를 여러분두

추분히 리해하고있으리라생각한다

그래서 수니가--
<<일본제국주의 대외침략도 그들의 사랑하는 부모와 자식과 그리고 사랑하는 나라
그리고 사랑하는 후대들을 위해 진행한 방식수단을 가리지않는 행사였다>>


근데 ..
luck seven-to:수니/ 쉬펄헐 자식! 일본에서 돈버는 사람들, 다 사람죽이고 강도질 하고 돈벌기 위해 방식 수단을 가리지 않고 있다는 말이냐? (LUCKY SEVEN님)


? 내그런소리했는가?

욕하기싶지만 너같은사람한텐 신경조차 쓰고싶잖다
LUCKY SEVEN · 2004-12-20 16:59:43
니가 일본제국주의의 완쨩이라도 되냐?이제 다시 욕지거리 하지 않을려고 다짐했기에
참는다.저 세상간 니 할배,할매도 지금쯤 울고 게실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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