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체험기에서

일본체험수기 · #233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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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물 · 2004-12-16 12:49:02 · 조회 1108
제가 일본에서 돈번 사람들 이 글을 올려서 많은 분들로부터 추천두 받구
리플도 달아주셔서 갑사합니다.(올해 최고 추천40개나..너무 감사)
그후에두 대개 같은 뜻으로 글쓴분들이 있었는데
불사조의 글에서 너무도 화약 냄새가 진하여 일본에 테로라두 나는가 했습니다
우리가 일본체험기에 글 올리는거는 일본에서 생활하면서 느꼇던거 봣던거
한심하던일 ,억울하던 일.힘들던일. 웃고 싶었던 일..울고싶었던 일.이런거에 대해서 자기 마음의
표현으로 여러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같이 토론하고 의지하고 싶구 위로두 받구 싶구
그런거라구 봅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자기 개인의 의견하구 다르다구 싸우거나 그러지 말기를 바랍니다.
이럴줄 알았으면 들어오지 말았을걸...이 리플 단 사람한테 미안하다고 생각돼요..
우리 심터에 온분들은 타향에서 힘들구 지치구 그런데
다 함께 싸우지 말구 서로 존중하구 아끼구 그럽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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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내가 설에 신쥬꾸에서 개를 잡는다 아이가...
하하하..갑사합니다..와주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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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7)

연변태생 · 2004-12-16 12:57:23
또 냄다
어째 나는 번번히 동해물님한테 걸리는지 모르겠슴다 흑 ...
그리구 이글에 나도 찬성 !!! 잘 썼슴다 !!!
동해물 · 2004-12-16 12:59:47
연변태생 언제나 감사..
설에 내 젠데부터 술 부을게
갈매기 · 2004-12-16 13:02:58
좋은글 !!!!!!!!!!!!!!!!!!!!!!!!!!!!!!

화약냄새 풍기지 말기............
JuJu · 2004-12-16 13:03:45
음,,,,,,,,, 동감 ↑↑↑↑
연변태생 · 2004-12-16 13:05:41
또 눈물이 날까함다 흑 ..... 감사함다
나뚜 동해물님인데 제일 먼저 붇기를 맹세함다 ㅋㅋㅋㅋ
정 ㅇ ㅏ · 2004-12-16 13:29:11
참 동해믈 말 따뜨사게 잘 하셨어요.
다 님처럼 그렇게 생각했으면 좋겠는데요...
좋은글이였어요.
가을 이야기 · 2004-12-16 13:39:14
위에 말엔 찬성인데
마감에 또 개잡는다는 소리나오네
동해물님은 진짜소리인지 몰겟지만
듣는사람은 지긋지긋하기도하네요
하나둘셋............ · 2004-12-16 13:48:16
추천을 하구 갑니다!!!
동해물 · 2004-12-16 13:56:06
가을님 내 어즈부터는 쉼터에서 개고기 소리 안할게..
심기를 건드렸다믄 미안합니다..
정아두 언제나 감사..갈매기.쥬쥬두감사
하나둘셋은 군대갓다 왓습까?
不死鳥 · 2004-12-16 14:57:54
不死鳥の何が悪かったのですか?
喧嘩を売っているのでは?
비 · 2004-12-16 15:07:15
우,,,,,,,,,,,,,,,,,,,,,,,,,,,,,,,또 평화가 흔들리니데.............

화약냄새............
비둘기 · 2004-12-16 15:22:44
저 괴물이 또 왔네... 아이 삐치는데 없씨,, 정마 뵈기싫으내 한다,,,,

재밌게 놀자므 와서 폭탄 하나 던지구 가구,, 폭탄이 그리 많는가 보지,,,

제 앞에 일이나 잘할께지..
견지하기 · 2004-12-16 15:23:32
짐싸지구 뛸준비 하는중.
heny · 2004-12-16 15:38:05
동해물님의 글을 다 읽어봤는데 일본에서 생활하는 유학생들의 처지를 잘 반양한 글이라고 보아지네요.. 전 유학은 안해봤지만 제 동생을 유학시키려는 생각도 있구 해서 쉼터에서 글을 많이 보군 해요.. 다들 정말 에라이하다고 생각해요..
앞으로도 좋은글 많이 부탁해요..
잘읽고 갑니다, 추천
不死鳥 · 2004-12-16 15:43:19
何が偉いですか?
皆くだらない話ばかりしているのに・・・・・・。
「불사조의 글에서 너무도 화약 냄새가 진하여 일본에 테로라두 나는가 했습니다」
これは何の意味?・・・・

heny님
동생을 유학시키면 우에 있는 사람들처럼 헛소리치는 유학생이 되지않게끔 하십시요.
비 · 2004-12-16 15:56:25
헛소리 ??????? 우에 있는 사람들 다 헛소리 쳤습당????

우째 자꾸만 가만이 있는 사람까 걸구 들구 그랩니까? 안 풀리는 일이 그리 많습니까?

답답하믄 여기와서 화풀이 하재 ?

난 헛소리 친게 없는데.... 확실히 화약냄새 물큰물큰 풍겼잼까? 조선말 타자 잘하면서리

조선말루 좀 쓸께지....일본말 잘한다는건 어즈느 누기나 아는거 같은디.....
heny · 2004-12-16 15:59:37
뿌쓰뇨님.
자유론 게시판이라 의미를 모를 구절이 있긴 하나 그래도 총체적인내용을 봐야지요.

불사조의 글에서 너무도 화약 냄새가 진하여 일본에 테로라두 나는가 했습니다」
이런건 그저 비유를 해서 말해본다는게 그렇게 썼겠지요..

하나 하나 캐고들라면 끝이 없어요. 단어랑 띄여쓰기랑 일부러 괜찮다고 쓰는 사람도 있겠지만 틀린곳이 얼마나 많아요..
risk · 2004-12-16 16:05:39
휴..........
불사조는 미술전업입니까?
아니무 음악전업입니까?
박사까지 필업하구 선생질한다는 사람이
어째서 사상품성이 소학교수준인지?
비 · 2004-12-16 16:06:14
ㅎㅎ 잘 해석 했습다,,

원래 좋은 뜻으로 한 말두 어떤 사람들은 너무 너무 깊게 파구들어가서 ,, 제딴엔 그 뜻을 리해 힜느랑 하는게 ,, 결국엔 오해만 하구 왜지밭으로 달아난담당,,,,

특히 속이 좁구 ,, 자기 나쁜말 했잰가,,하구 눈이 빨개서 의심이 많은 사람말입다,,...

두리뭉실하게 리해 하믄 되겠는데,,,,
가는곳마다 연구자정신을 발휘하려니깐 그 사람 참 답답하지..
不死鳥 · 2004-12-16 16:06:24
비유를 한다는게라고?
비유를 할려면 왜하필 바른소리하는 나를 드는가요?
내가 화약님새를 풍긴다면 이쉼터에 그누구나 폭탄이지요....

왜 진실한 말을 하는 사람은 이세상에서 배척받는가?
평균이식형태가 안되니깐 ............
비 · 2004-12-16 16:09:51
음,,, 이렇게 조선말을 쓰쇼... 불만있어두 조선말 쓰면 리해하기 쉽구 에라소우니 하게 보이지 안거든,,,

그리구 누기두 배척하지 않았는데,,, 그렇다는 현실을 서술했을 뿐이지,,,
不死鳥 · 2004-12-16 16:10:05
risk
내가 소학교 수준이면 너는 아직 세상에 태여나지도 않았겠는데 무슨 말삐쳐대니....................ㅉㅉㅉ.
너부모도 불상하다.
이빨도 안난게 콩밭에 와서 두부 달라하니.............
비 · 2004-12-16 16:12:26
이바라, 또 이런말 함까? 하 ---참 실망이다,,,, 금방 좋아지겠나 했는데,,,
우째 반말 하면서리..
不死鳥 · 2004-12-16 16:13:08
비:

일어로 하면 에라소우니 보여?
그건 네가 그런 쫍은 생각을 같고 있기때문이 아닌가?
risk · 2004-12-16 16:15:40
불사조 대학교 박사선생님:

선생님은 박사연구과제가 욕을 어떻게 하는가 하는겜다?
나는 소학교밖에 못다냐서 선생님의 말씀을 하나두 못알아듣겠씀다.
전번에는 선생님이 일어로 퀸-경아를 잘 욕하시더니 박수 쨍쨩
선생인이 욕하나는 잘 배웠씁니다.
축하합니다.
존경하는 박사선생님 삐엔삐님
잘 가십시오.그렇지만 울지는 마십시오.소학생인데 욕먹구 울면 안됩니다.
비 · 2004-12-16 16:17:54
아,,참 이 아저씨 반말 되따 잘하네,,,,

오늘 학교에서 학생들한테 놀림 받았재? 누기한테 치푸당하구 여기와서 화풀이 하면서리 난시네...
不死鳥 · 2004-12-16 16:22:28
ㅎㅎㅎㅎㅎㅎㅎㅎㅎ.......너희들도 재미있네.
나 성낸다하기 보다 20년 젊어진것같아.....ㅎㅎㅎㅎ
risk · 2004-12-16 16:26:44
별
[새가족]
님의 코멘트를 많이 봤어요..... 님은 옛날에 삐앤드삐로도 코멘트 하셨죠,?긋쵸..
마,어느모로 보면,, 맞는 말두 좀 있었어요.

하지만, 다른사람 마음 상하는 말이 너무 많았거든요..
저의 친구도 님의 코멘트 보구서 마음이 많이 상했어요...
그래서 관리원한테도 글 올리겠다는걸 제가 그냥 말렸거든요..

님은 롱담으로 하셨겠지만, 상대방 기분 생각하시면서 말 씀하세요..

아무리 친한 친구라도, 할말 못할 말 있어요.
그것두, 인터넷 여기서 서로 조언을 주고받고 하는 사이트에서 님처럼
그렇게 푹푹 쏘아 말해보세요..누가 기분 좋겠어요...

님두 공부두 많이하시구 박사졸업했다 들었는데,, 이정도 상식은 있어야 할거 아니예요..? 물론 박사 필업과 이러한 상식은 상관되는 일이라 생각 하지않지만,,
물어본 질문과 달리 다른 글 써서 죄송해요.
이후로 코멘트 올릴때 조심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잘 부탁드립니다, 2004-12-09
23:17:46




wuxeba
[새가족]
メッセした?메신저를 말함까? 2004-12-09
23:27:12




不死鳥
[1급모범시민]
コメント有難うございました。
「常識」というのは何でしょうかね?
未知の世界だね 2004-12-09
23:30:44




不死鳥
[1급모범시민]
それにB&Bって?・・・・・・・・・・・・


재미있어서 코피해왓습니다.
risk · 2004-12-16 16:28:22
kokusai2001


Normal Member (9)


不死鳥





남자


誠実に生きること


914 점 ( 작성글수 : 53, 코멘트 : 384 )
비둘기 · 2004-12-16 16:32:01
불사조 박사 랫구나,,,오 ,,,,,,,,,,

박사 하시는 분들 다 너무 바빠서 시간두 쪼개 쓰구 그러던데,,,, 시간이 모자라서,, 내가 땐스 볼때두,, 야 ,, 니 땐스보는 시간두 내가 가졌습 좋겠다구, 하면서 시간을 되게 아껴 쓰시던데,,,, 이 눔의 박사는 시간두 많다,, 여기서 이렇게 걸구들구 폭탄두 빵빵,,
사람이 너무 글문 못쓰우,, 참 선생님 이런건 아니 배워주든 ?

불사조님 어디 박사인지... 쨔리뚠 대학의 박사?

이런 박사밑에서 공부한다는 학생들 걱정이다,,,

20년 젊어졌슴,, 쪼금 있음 또 20년 더 젋어지겠네,,, 글믄 이세상에서 없어지겠다양,,ㅋㅋ
risk · 2004-12-16 16:33:15
끝으로 박사선생님:

공부를 하든지 나이를 잡숟든지

しっかりしてよ。
底の知れたくだらない博士殿
あなたが博士だとは
煮上がった牛の頭も
씨글씨글

하하하하하하
비 · 2004-12-16 16:46:47
음 마지막 코멘트 보구 나두 이젠 갑니다,,,,, 시간이 아까와서 ㅋㅋ
不死鳥 · 2004-12-16 17:07:27
皆凄いね・・・・・・。
以外に頭が良いね・・・。
その頭を勉強に使いなさい!

皆臆病なの?情報も公開しないで・・・。
包公 · 2004-12-16 17:12:37
요새는 한줌도 못되는 새가족이 많네...
쥐굴에서 빠져나왔나?
비,비둘기,risk야
マユミちゃん3 · 2004-12-16 17:14:23
동해물님

사실 제가 전번에 올린「 공부??돈??어느쪽을 선택하세요 」란 문장을 내게된 이유는요...... 동해물님의 님의「일본에서 돈번사람들」을 보고 여태까지 저도 하고 싶었던 마음속말을 올린거에요.......

그냥 혼자서 생각해왔던일이라...부모한테도 그어느 중국에 있는 친구한테도 할수없었던 맘속말들을 쉼터를 통해서 썼어요...만일 쉼터가 아니였다면 아마 이런 마음속말도 어데 할데가 없었던것 같았어요...

즉...쉼터란,,동해물님의 말씀처럼 자기한테 있은 슬픈일들,억울함을 당했던일들을 ,,,기쁜일들 등등을 얼굴도 한번보지못했던 여러회원님들과 함께..........기쁨은 향수하고,슬픔은 따뜻한 회원님들의 코멘트한마디로 서로 안위하면서 지낼수있는 장소가 아닐가싶어요....

전 쉼터를 알게된지 이제겨우 3개월밖에 안되지만 진짜 매일과 같이 들리군해요...여러회원님들 문장에 때때로 밖에 코멘트를 못한다지만 그래도 저의 매한마디가 여러회원님들한테는 기쁨을 갖다준다면 저한테는 얼마나 큰 행복인지 모르겠어요.......

코멘트한마디로 얼굴도 보지못한 그사람의 성격을 알아낼수있는게 아닐가 싶은데.........머리속에 든게있으면 그만큼 대방을 이해해줄줄알고 ,,선배라면 선배로서의 역할을 놀아야할게 아닌가싶은생각이였는데........왜 이따위 인간들이 이많은 회원님들이 아끼고 사랑하는 쉼터를 흐려놓는지 이해가안되네요............저도 그분한테서 받은 코멘트땜에 쇼크를 받은적있어요............참..뭘 어떻게 설명했으면 좋을지.......한사람을 모두가 같이 공격한다해서 덩달아 하는거 아닌데요......상대바의 립장을 생각해가며 코멘트를 해줬으면 하는 마음이에요.................
쉼터를 더더욱 아낍시다..글구 쉼터가 싫으면 문장만 읽고 아예 코멘트는 달아주시지말기를!!!!!!!!!!!!!!!!!!!11
비둘기 · 2004-12-16 17:19:01
아 쭈 ,, 불사조 이번에는 또 불사조 버리구 포공질 해 보겠다구,,,?

아무나 포공이 되냐,,,참,,,

하여튼 이름은 잘 고른다,,,

마유미 쨩 좋은 말씀.... 똑똑하게 말씀 잘하셨습니다,,,, 추천,,추천,, !!!
包公 · 2004-12-16 17:28:14
ㅎㅎㅎ........................우리집 베란다에 비둘기 알을 두개났소.
어는것이 비둘기님거요?
まさる · 2004-12-16 17:28:39
저두 그렇다구 생각하네요
누구나 쉼터에 와서 성내구 가려구 하는것이 아니니간요
조금이라두 여기에서 휴식이되구
기쁨이 되였으면 하는데요
risk · 2004-12-16 17:37:26
불사조와 포공이 이름은 틀려도 점수는 같이 변하겠는데..
이걸 어찌하면 좋겠습니까?박사들은 머리가 총명한데
어떤데선 영 똥물싸개를 면하지 못해서 아직도
바라댕기구 있습니다.
삐엔삐
恥を知りなさい。
名前をかえて一からやりなおしてね。
いい子は話を聞くはずだよ。
비둘기 · 2004-12-16 17:38:51
우 저 말하는거 봤쓰므,,, 완전이 제 동미 요,, 모르는 사람이 봤음,, 나두 불사조[포공]하구 한 동아리인가 하겠다,,,

박사구 선생님이라는게 어찌면 저리두 주새 없을까,,, 같은 민족으로서 마음이 아프다,
거기다 자꾸 대답주니깐 더 흥이 나 하는같군,,이젠 불사조 혼자서 놀라하지므,,,,

지금 어느 분이 나보구 참구 , 무시해버려라구 권하시니,,, 내 오늘은 여기서 그만하겠습다,, 무시한다 무시해,,,

동해물님 좋은 글을 흐려버려서 정말 죄송합니다,,,,
risk · 2004-12-16 17:4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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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3][4]


삐엔삐모 知能はあるのか?
お前はどこの博士だ?
てめえの割る賢さには!!!!!!あきれたよ。
新しいIDを申請することぐらいはおぼえてくれよ。
ほんとうにたのむよ。
나물 · 2004-12-16 17:54:56
동해물님의 글은 좋았는데 플들을 보면 피장파장 휴----
risk · 2004-12-16 18:04:49
B&B[1급모범시민] 2004-11-05 19:01:07, 조회 : 179, 추천 : 1

2004年11月5日
朝10時起床して、研究室に行った。
最近出版を急いでいる著書を書き始めたが、途中でパソコンにエラーが生じて文章をなくした。
最近仕事が上手く行かない。
日本人との付き合いが下手というか、日本人とは無理だ。
帰国も考えているが、それも悔しい。
4時限目からは講義があったが(月曜日の補講)、やる気がなくて早めに終わらせた。
学生は喜んだが、なんかすっきりしない。
明日は土曜日なので、サッカーしに行く。
毎週望んでいるのは土曜日のサッカーだけだ。
歳のせいかサッカーも従来のように上手くいけない。
日本の生活は本当に意味があるのか?
何時も自分に問いながらも決断は下せない。
一週間も早い。
もう金曜日の夜になった。
何か哀しいが、明日のサッカーで希望が見えて来そうだ。


こんな精神狀態でくるから
お前はごみのようなものなんだ。

分かったらさっさと消えたまえ。
からばっかりの屑目。
JuJu · 2004-12-16 18:33:36
길기두 길다 아침엔 3,4개 밖에 없던데...

근데 리플 보니 많은걸 알게 되였습니다,,, 아,,,,,그랬구나,,,그렇구만,, 역시,,,

나루호도,,,,,나루호도....
kuku · 2004-12-16 22:35:14
으ㅡㅡㅡㅡㅡㅡㅡㅡㅡ 완전 인기 폭발~~~!!! 추카추카~~~ 대체 리플 다는건지? 아님 소모임인쥐 모르겠소이다...ㅠ.ㅠ 암튼 다들 행벅하시길... 동해물님 좋은 글들 기대할게요..홧팅!!
maigo · 2004-12-17 00:13:59
뭐가 이렇게 길어요
동해물님 인기 죽이네
안그럼 불사조 박사님이 인기 너무 많아서 그런가
ㅎㅎㅎ
고무줄바지 · 2004-12-17 08:09:36
프ㅏ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요래다가 또 싸우자고........................
개고기도 먹지 못하는게 삐둘언 소리라도 하고 가야지....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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