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난 일본인 사장-그건 사기였다(1)

일본체험수기 · #232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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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눈 · 2004-12-11 18:32:07 · 조회 668
일년 반전에 전 한 국제교류재단의 리지장님으로부터 일본중소기업의 사장을 소개받았어요.
그 두분은 중학교때 동창이래요. 제가 중국류학생이라구 알구 지내자구 그래요. 그리고 무슨 곤난이 있으면 언제든지 말하래요.
여러분들도 잘 만나눈 , 류학생들을 돕겝다는 일본의 좋은 분이지요.
그리고 여러가지 대학 기업들의  연구회랑, 중소기업들이 모이는 장소에도 부르고 했어요. 전 시간이 없다보니 별로 가지는 못했지만 말이예요.
그리고 그 분이 알고있는 다른 류학생들과 함께 스키타러도 부르고, 반디벌레 볼수 있는 좋은곳이 있다구 부르구 미술관에랑두 부르구 맛있는거 사준다구 부르구 하여튼 일본의 여러가지를 체험해보라면서 많이도 부르더군요. 전 시간이 없어 거의  가지 않았지만 ...
메일도 그냥 오군 하지요.

전 한번 그 분한테 신세진 일도 있어요.
제가 연구하는 과제가 일본의 한 업계의 자료들이 필요했어요. 그럴때 그 분은 자기가 아는 회사를 소개해주었어요. 덕분에 연구가 순리롭게 되였어요.
정말 감사했어요. 전 그 분이 진짜 좋은 분이라고 생각했었어요.

그런데 한번은 저한테 이딸리아 출장길에 사왔다면서 아주 예쁜 장식품을 선물하는거예요.
전 고맙지난 남친이 있으니깐 선물은 받지 못하겠다구 돌려줬어요.
그 후에는 그 분은 부인과 함께 저와 남친을 집에 초청하는거예요. 저와 남친은 날마다 시간에 쫓기는지라 사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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