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도민(都民)으로부터 사이타마현민(縣民)이 된지도 이젠 두주일이 된다.
지난달 27일에 3년넘어 살아왔던 세다가야를 떠나 여기 사이타마로 이사오게 되였다.
세댜가야구라고 하면 동경도내에서도 유명한 부자들이 모여사는 곳이요...
(물론 나를 제외하고...부자마을이라는 말은 있어도 의외로 서민적인 풍토가 나는 좋았었다...)
치안이 그닥 좋지 않은것 또한 사실이기도 하다...
실상 통근시간을 따지고 보면 예전보다 너무 멀어진것은 아니지만...
도쿄에서 아침마다 통근하려면 전차나 지하철의 고봉기를 이겨야 한다는 결심이 없이는 참 괴로울지도 모른다.
더구나 사이쿄센(埼京線)이나 야마노테센(山手線)은
물고기통조림을 방불케 하는 강한 밀도에다가 뉴스에서도 자주 보도되는 적지 않은 치한사건들의 현장이기도 하다.
매일매일 신경전을 하면서 통근하는 격이다.
쓸데없는 얘기는 그만하고...
금방 이사왔으니 전기요,가스요,수도요 이리저리 수속을 해야 한다.
주택센터에 연락해서 마무리 지어야 할일도 많고...
그런데 여태까지 느끼지 못했던 일본인들의 고약한 말버릇을 느낄수 있었다.
일본인들은 워낙 처음 만나는 사람들이나 이상분들에게 존경어를 쓰는 습관이 있다.
하기야 중학교때부터 일본어를 배울때도 존경어로 말하도록 배웠다...
근데 요즘 여기서 처음 만난 사람들이 반말부터 하는게 아닌가?
반말은 하지 않는다 해도 따뜻해보이는 서비스의 거죽에 어딘가 냉랭한 태도가 엿보이는것이다.
처음엔 참 이상하게 생각했다.
혹시 말투가 이상해서? 외국인이라서?
내가 고분고분하게 보여서 그럴까...
항상 곰상곰상 존경어를 써가면서 \"예절있는 외국인\" 의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
부질없이 노력했다는 일이 참 바보같이 느껴졌다.
요즘 티비에서 자주 나오는 이야기다.
중국의 반일감정...
티비에서는 종래로 일본의 반중감정 같은 테마로 특집을 내보내지 않는다.
여기에 오래 있으면서 심심히 느낀 점...
일본인은 강자에 탄복하지만 약자는 비천하게 여긴다.
2차세계대전에서 미국에 졌다고 승인하고 항복했지만
중국에 항복한것이 아니라고 하는것이다.
한심한것은 코이즈미가 야스쿠니신사 참배에 중국이 이런저런 비난을 하는 일 자체가
한심하다고 하는것이다.
즉 중국의 반일감정을 지적하면서 일본은 \"장개석국민당정부\"에 항복한것이지
\"중국공산당정부\"에 항복한게 아니란다...
일본에서 매일매일 \"마비\"되여갈 정도로 하루하루를 보내고있지만
이런 일들이 내 마음속의 잠자고 있던 그 무엇을 깨워주고있는것 같다...
<참 두서없는 글이지만 갑자기 적고싶은 글이였습니다...>
지난달 27일에 3년넘어 살아왔던 세다가야를 떠나 여기 사이타마로 이사오게 되였다.
세댜가야구라고 하면 동경도내에서도 유명한 부자들이 모여사는 곳이요...
(물론 나를 제외하고...부자마을이라는 말은 있어도 의외로 서민적인 풍토가 나는 좋았었다...)
치안이 그닥 좋지 않은것 또한 사실이기도 하다...
실상 통근시간을 따지고 보면 예전보다 너무 멀어진것은 아니지만...
도쿄에서 아침마다 통근하려면 전차나 지하철의 고봉기를 이겨야 한다는 결심이 없이는 참 괴로울지도 모른다.
더구나 사이쿄센(埼京線)이나 야마노테센(山手線)은
물고기통조림을 방불케 하는 강한 밀도에다가 뉴스에서도 자주 보도되는 적지 않은 치한사건들의 현장이기도 하다.
매일매일 신경전을 하면서 통근하는 격이다.
쓸데없는 얘기는 그만하고...
금방 이사왔으니 전기요,가스요,수도요 이리저리 수속을 해야 한다.
주택센터에 연락해서 마무리 지어야 할일도 많고...
그런데 여태까지 느끼지 못했던 일본인들의 고약한 말버릇을 느낄수 있었다.
일본인들은 워낙 처음 만나는 사람들이나 이상분들에게 존경어를 쓰는 습관이 있다.
하기야 중학교때부터 일본어를 배울때도 존경어로 말하도록 배웠다...
근데 요즘 여기서 처음 만난 사람들이 반말부터 하는게 아닌가?
반말은 하지 않는다 해도 따뜻해보이는 서비스의 거죽에 어딘가 냉랭한 태도가 엿보이는것이다.
처음엔 참 이상하게 생각했다.
혹시 말투가 이상해서? 외국인이라서?
내가 고분고분하게 보여서 그럴까...
항상 곰상곰상 존경어를 써가면서 \"예절있는 외국인\" 의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
부질없이 노력했다는 일이 참 바보같이 느껴졌다.
요즘 티비에서 자주 나오는 이야기다.
중국의 반일감정...
티비에서는 종래로 일본의 반중감정 같은 테마로 특집을 내보내지 않는다.
여기에 오래 있으면서 심심히 느낀 점...
일본인은 강자에 탄복하지만 약자는 비천하게 여긴다.
2차세계대전에서 미국에 졌다고 승인하고 항복했지만
중국에 항복한것이 아니라고 하는것이다.
한심한것은 코이즈미가 야스쿠니신사 참배에 중국이 이런저런 비난을 하는 일 자체가
한심하다고 하는것이다.
즉 중국의 반일감정을 지적하면서 일본은 \"장개석국민당정부\"에 항복한것이지
\"중국공산당정부\"에 항복한게 아니란다...
일본에서 매일매일 \"마비\"되여갈 정도로 하루하루를 보내고있지만
이런 일들이 내 마음속의 잠자고 있던 그 무엇을 깨워주고있는것 같다...
<참 두서없는 글이지만 갑자기 적고싶은 글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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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일본인의 더러운 근성,
중국인들에게는 절대 용납할수 없는 감정입니다.ㅡ.,ㅡ
중국인들에게는 절대 용납할수 없는 감정입니다.ㅡ.,ㅡ
오늘 방안에 빙빙 날아다니는 똥파리 때려죽이면서... 에이~똥파리 일본눔아~! 저도 모르게 나오는말에 놀랐어요. 똥파리로 보이니 그럴수밖에...
\"장개석국민당정부\"에 항복한것이지
\"중국공산당정부\"에 항복한게 아니란다...
これだけはじじつです、その時の\"중국공산당\"において日本を勝つ武器も人力もなかったそうです、それにたいして、\"장개석국민당정부\"はアメリカから購入した新型武器も、人力も\"공산당\"よりは何倍もつよかったので
\"중국공산당정부\"에 항복한게 아니란다...
これだけはじじつです、その時の\"중국공산당\"において日本を勝つ武器も人力もなかったそうです、それにたいして、\"장개석국민당정부\"はアメリカから購入した新型武器も、人力も\"공산당\"よりは何倍もつよかったので
maigo님 말에 도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좀 더 생각해보면 이 말의 뒤에 숨어진 의미가 무엇이겠습니까?
현 중국정부에 항복한게 아니니까
야스쿠니 참배문제를 비난할 자격이 중국에게는 없다 그 말이 아니겠습니까???
일본인들의 말은 한마디한마디 그냥 넘어지나가선 안됩니다...휴휴
고약한 놈들이죠...
하지만 좀 더 생각해보면 이 말의 뒤에 숨어진 의미가 무엇이겠습니까?
현 중국정부에 항복한게 아니니까
야스쿠니 참배문제를 비난할 자격이 중국에게는 없다 그 말이 아니겠습니까???
일본인들의 말은 한마디한마디 그냥 넘어지나가선 안됩니다...휴휴
고약한 놈들이죠...
마,처음여기서 글남김니다.
여러분 말씀에 어쩐가 도리가 있다고 봅니다.
일본평민백성은 우리 나라평민백성과 같이 평범하다고 느껴집니다.
다만,권력과 리익라는 이 두 단어가 존재함에 따라 많은 것이 바뀌여지는
것인것같습니다.
현재 일본이든지 세계어느나라든지 소수인들의 정권쟁탈과 리익추구에 무
고한 백성들이 말려들어가 피해를 입게 되는겁니다.
탕쟈쇈 부총리가 말한바와같이 야스크니에 묻혀있는 12명의 A급국제전쟁범
죄자를 다른곳에 이동하면 되는거죠.물론 이동하느냐 하지 않느냐 하는것은
일본의 내부 문제죠.
ODA문제는 바로 2차세계대전후 패전국인 일본이 경제를 복흥시켜 피해국에
정부연구지원자금의 명의로 경제손실을 배상하는 일종형식이였다고 알려져 있
습니다. ODA래원을 끊으면 끊어버리는거죠.
내가 제안하기엔 전쟁후 배상문제에선 중일두정부가 배상시간과 배상범위
등에 관하여 명확히 하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물론 죽어간 생명은 돌아올
수 없지만 그것으로 하여 중일국민지간의 정상교류와 발전에 영향을 기치는건
량 정부에서 새시대의 건전한 성장과 발전에 그림자를 남기게 한는것이기에 하
여선 안될 일입니다.
일본의 력사교과서문제도 지나간 과거를 성근히 력사교재에 담겨 후대들을 정확
히 교육하여 두번다시 전쟁을 일으키지말고 남을 해치지말며 세계백성 같이 손잡고
살아가야 한다는도리를 깨우쳐주는것이 교육자들의 책임이 아니겠습니까.
력사를 외곡하는이점에서 일본의 정치계의 최고계층인간들의 비인간적일면을 보아낼수있습니다.허나 이는 일부인간들의 문제이지 일본 전반 국민들의 목소리는 아닐겁니다.
그래서 다시 돌아가서 말하면 불쌍한건 백성이라는겁니다.
타국살이를 하는 우리에겐 반드시 뭔가 훌륭한 기술이라든지 재능이 필요합니다.절때
하루살이를 목표로 하지말고 애당초 일본을 선택했을떄의 꿈과 리상을 가지고 현실앞에서 완강히 버텨 자신인생을 꾸려갑시다.
여러분 말씀에 어쩐가 도리가 있다고 봅니다.
일본평민백성은 우리 나라평민백성과 같이 평범하다고 느껴집니다.
다만,권력과 리익라는 이 두 단어가 존재함에 따라 많은 것이 바뀌여지는
것인것같습니다.
현재 일본이든지 세계어느나라든지 소수인들의 정권쟁탈과 리익추구에 무
고한 백성들이 말려들어가 피해를 입게 되는겁니다.
탕쟈쇈 부총리가 말한바와같이 야스크니에 묻혀있는 12명의 A급국제전쟁범
죄자를 다른곳에 이동하면 되는거죠.물론 이동하느냐 하지 않느냐 하는것은
일본의 내부 문제죠.
ODA문제는 바로 2차세계대전후 패전국인 일본이 경제를 복흥시켜 피해국에
정부연구지원자금의 명의로 경제손실을 배상하는 일종형식이였다고 알려져 있
습니다. ODA래원을 끊으면 끊어버리는거죠.
내가 제안하기엔 전쟁후 배상문제에선 중일두정부가 배상시간과 배상범위
등에 관하여 명확히 하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물론 죽어간 생명은 돌아올
수 없지만 그것으로 하여 중일국민지간의 정상교류와 발전에 영향을 기치는건
량 정부에서 새시대의 건전한 성장과 발전에 그림자를 남기게 한는것이기에 하
여선 안될 일입니다.
일본의 력사교과서문제도 지나간 과거를 성근히 력사교재에 담겨 후대들을 정확
히 교육하여 두번다시 전쟁을 일으키지말고 남을 해치지말며 세계백성 같이 손잡고
살아가야 한다는도리를 깨우쳐주는것이 교육자들의 책임이 아니겠습니까.
력사를 외곡하는이점에서 일본의 정치계의 최고계층인간들의 비인간적일면을 보아낼수있습니다.허나 이는 일부인간들의 문제이지 일본 전반 국민들의 목소리는 아닐겁니다.
그래서 다시 돌아가서 말하면 불쌍한건 백성이라는겁니다.
타국살이를 하는 우리에겐 반드시 뭔가 훌륭한 기술이라든지 재능이 필요합니다.절때
하루살이를 목표로 하지말고 애당초 일본을 선택했을떄의 꿈과 리상을 가지고 현실앞에서 완강히 버텨 자신인생을 꾸려갑시다.
고이즈미 보기도 싶지 않은 놈이지만 아무리 반일감정이래도 나라와 백성을 갈라놓고 보기를 바랍니다.그리고 웃님이 말한것처럼 뭐 욕만 투적질만 하지 말고 .자기의 실력을 키워야 뜻뜻하게 말하는 지위에 설수 있읍니다.
찌나미니 고이즈미의 한가지 처우원을 말해주겠음다.일본잡지에서 봤는지요?
일본자위대를 이라크에 파견하는 저녁에 부하를 데리고 긴자의 고급술집에가서 낳이 뻘겋게 퍼먹었답니다.일본기자도 쓴게 원 ~~~기가 막히더라고 하던데요.
찌나미니 고이즈미의 한가지 처우원을 말해주겠음다.일본잡지에서 봤는지요?
일본자위대를 이라크에 파견하는 저녁에 부하를 데리고 긴자의 고급술집에가서 낳이 뻘겋게 퍼먹었답니다.일본기자도 쓴게 원 ~~~기가 막히더라고 하던데요.

일본와서 더더욱 느끼게 된말이예요..
확실히 일본에 있는 우리들 많이 마비되여가구있지만
결코 자기의 본은 잊어선 안된다하고 생각해요.
그렇다고 아무리 일본인처럼 행동해도 일본인들은 영원히
외래자를 배척하니깐요.
최근 cctv의 황금시간에는 항일전쟁을 테마로한 드라마가
방송된다고 하더군요(기억의 증명)...아마 고이즈미의 ODA정책 재검토.
야스구니진쟈 참배...등등..많은 정치적요소로 해서 방송된거라고
보지만 그렇다구 중일관계가 존계단으로 넘어간다구는 꼬물만치
생각한적도 없죠.고이즈미가 총리로 있는한은....
우리는 우리나름대로 이렇게 살아나가도 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