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을 사노라면...

일본체험수기 · #232450

← 일본체험수기

신쥬꾸깡패 · 2004-12-07 23:17:16 · 조회 668

                           인생을 사노라면...



            살다보면 이 삶이 너무 힘들때가 잇네요...

            그럴땐 용기를 잃지 마시고 푸른 하늘을 쳐다 보세요...

            같은 하늘아래 자신을 믿고 아껴주시던 분들을 생각해보세요...

            그 어떤 역경속에서도 당신이 일어나기만을 바랄꺼예요...

            그 짐이 너무 힘에 부친다면 하늘에 보내보세요...

            항상 그래 왓듯이 아무말 없이 그 짐을 받아 줄꺼에요...

            인생이란 믿음속에서 사는거잖아요...


            살다보면 이 삶이 너무 슬퍼질때가 잇네요...

            그럴땐 망설이지말고 잔잔한 빗속을 걸어보세요...

            내리는 비와 함께 모든걸 깨끗이 씻어버리거 잊으세요...

            하늘도 이 아픔을 잊으려고 울고 잇잖아요...

            그 아픔이 너무 크다면 빗속에 남겨두고 오세요...

            아무말 없이 당신을 대신해 울어 드릴거예요...

            인생은 아픔속에서 사는거잖아요...


            살다보면 이 삶이 너무 쓸쓸할때가 잇네요...

            그럴땐 두려움없이 지난 시간에 빠져보세요...

            지난 추억과 함께 순간 순간을 되살려 보세요...

            지난 모든것이 이 쓸쓸함을 덮어버리려고 하잖아요...

           그 쓸쓸함이 너무 아프다면 지난 기억에 두고 오세요...

           지난 시간의 소중함과 함께 새로운 출발을 꿈꿀꺼예요...

           인생은 추억속에서 사는거잖아요...


           살다보면 이 삶이 너무 기쁠때가 잇네요...

           그럴땐 아낌없이 여러분께 나누어 드리세요...

           나누어 드리고 함께 그 행복속에서 웃어보세요...

           웃으면서 그 기쁨이 천배 만배 커지는것을 느껴보세요...

           그 기쁨이 남음이 잇다면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하세요...

           황홀한 아름다움과 행복속에서 깨여나지 못할거예요...

           인생은 행복속에서 사는거잖아요...







                                                                 허봉이가  
                            
                                                                    2004.12.07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8)

깡테짠쓰 · 2004-12-08 02:25:51
선생아들이따긴따구나,글 너무나잘쓴다
요쌔 잘지내고있쏘?전번에사진보니까키가훨씬만히겋던데ㅎㅎ
雲 · 2004-12-08 06:28:22
죽이는구만....
항상 깡패쓴 글 보고 느끼는게 많다.
감사 좋은 글 더 많이 부탁...
펌글이사 아니겠지... 믿고 있소.
화려한싱글 · 2004-12-08 15:49:26
깡패두 아주 지식있는 깡패네요.난 깡패면 그냥 부시구 박구차구 하는줄 알았더니...
不死鳥 · 2004-12-08 16:09:28
現代式のヤクザは違うかな・・・・・・・・・・・・・・・・・

良い文章でした。
눈이 좋아 · 2004-12-08 17:36:05
나루호도,나르호도.......
mika · 2004-12-08 19:01:37
素敵だね~~
いい勉強になりました^^
복숭아 · 2004-12-09 14:30:59
나도 어제 아르바이트 그만두고 집에 있으니까

왜서 사는게 돈이 필요한지?왜서 다를 돈을 위해서

분투하고 있는지 ?답은 비록 알고 있지만 달통이 안

되더라구요,.내가 지금 여기서 해야할일은 돈보다

학력인데 그 자그만한것도 간벡기니 할수 없으니까요.

어떤땐 사는게 너무 힘들다고 생각될때 많아요.

빨리 귀국하고 싶지만 집에 있는사람들은 다들

일본에 있으면 돈 많이 버나해서 뭘 바란단말이에요.

기실 학비내면 아무것도 안남는데.......................
채철규 · 2004-12-16 20:20:50
ㅋㅋㅋ인생을 사노라면 힘들일 많을텐데 ~~
ㅋㅋ 힘내세요.

일본체험수기 · 리스트 (10,353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일본식 간빠이 ...중국식 깐뻬이파란장미2004-12-14 10:2693119
핸드폰하고 저는 상극이에요.전위정2004-12-13 15:0066918
나의 일기항공2004-12-13 01:1366818
참 기막혀서........j123452004-12-12 08:51109038
여관비가 3만5천엔.....國際貿易2004-12-12 01:45131111
내가 만난 일본인 사장- 그건 사기였다 (2)하얀 눈2004-12-11 18:3770110
내가 만난 일본인 사장-그건 사기였다(1)하얀 눈2004-12-11 18:326680
우리 어머니가 많이 울었답니다...레이2004-12-11 16:5271920
졸업을 앞두고 한마디 쓰고 싶구나fly with dream2004-12-11 12:3466914
일본 자위대에서 사흘간 훈련받다.,,,,중앙수술실2004-12-11 03:1996112
오늘은 울고 싶다.전위정2004-12-10 17:4085122
지친뒤의 욕망비오는거리2004-12-10 15:5181217
한심한 일본오야지복숭아2004-12-10 15:0674310
au에서 학교에 전화비 물어라고 전화왔어요전위정2004-12-09 23:2876916
중국경제는 급속히 발전하지만 ....내자신은 안타깝기만하다........マユミちゃん32004-12-09 18:5977615
일본대학에서의 수업시간...오아시스2004-12-09 16:0467012
한심한 일본인?일본놈?10월의 밤2004-12-09 12:1995827
쇼핑의 지혜소라2004-12-09 10:0566914
날아다니는 강가의 작은돌.명랑펭긴2004-12-08 20:226756
때론 얄미워진다.golden2004-12-08 17:506847
사랑과 우정사이진선미2004-12-08 16:476707
▶ 인생을 사노라면...신쥬꾸깡패2004-12-07 23:176688
부모맘화려한싱글2004-12-06 16:0270429
동경조선족망년회를 마치고phone2004-12-05 23:53120921
일본은 아니지만~~~또다른 타국에서~~~아마츄어2004-12-05 15:3891822
첫날가을바람2004-12-05 11:406745
항상 느끼는 행복한 순간하늘친구2004-12-05 06:566695
알바할때 만났던 한국 여자애....중앙수술실2004-12-04 23:46167012
믿든지 말던지...서현2004-12-04 22:1873812
크레므견지중2004-12-04 13:4366817
← 이전319 / 346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