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입니다.간밤 비가 줄창줄창 내리고 해님도 조용히 일어나고 있나봐요.
금방 야간작전-알바를 끝마치고 돌아왔어요.
일본에서 온후 저녁알바는 많이 했어요.아마 통털어 저녁일이 낮에 일보다 더 많이 한것 같군요.
벌써 초겨울이라 6시쯤이면 아직도 캄캄한 전경이구요.
온밤의 피로속에서 느순한 기분속에 차를 몰구 오면서 저 산끝에서 간히 보이는 빛에 홀연
빠지게 되군요. 돈벌구 충실했다는 그 점에서겠지요.
그러다 집에 돌아와선 아사히비루 한곽과 반찬에 피로를 풉니다.
이땐 무엇보다 편안한 느낌이 늘고 생활이 충분해 보입니다.
크게 못하는 사람이지만 자그마한 기쁨속에서 자신을 위로하는 그것이 중요하지요.
일본에서 긴장하게 보내는 열븐도 자신나름의 정신피로를 해탈하는 방법이 있겠지요.
항상 느끼는 행복한 순간들이지만 이 인생의 마지막 그날까지 생생히 남겨져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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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やっぱり冬の朝は寒いですね、、、
服を多めに着てください、、、
僕も朝寒かったんですよ、、
服を多めに着てください、、、
僕も朝寒かったんですよ、、
幸福って、幸いの福という意味もあるのでは・・・・・・。
だから幸福って大きさに左右されないでしょう。
自分が幸せと感じれば、それで幸せでしょう。
だから幸福って大きさに左右されないでしょう。
自分が幸せと感じれば、それで幸せでしょう。
행복이 따로 없네요~ㅎㅎ
힘들어두 자기나름대로 충실하다구 생각하면 행복!
힘들어두 자기나름대로 충실하다구 생각하면 행복!
知足者常樂라고 사는게 그런것 같네여~힘들더라도 좋은이유찾으면서 ,작은기쁨에 큰 행복을 느끼며 살아야 하겠죠?

오늘비보다 바람이 영 쎄게 불었네요
지금두 불고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