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므(claim)은 일본사람들이 쓰기 좋아하는 단어의 한개라고 본다.
하여간 손해배상 불만 의의와 같은 뜻을 나타내는데 복무업체에서는
상당히 관건적인 단어로 등장하고 있다.
때는 내가 스카이라크에 들어가 일년쯤 될 때였다.--간단히 소개하면
나는 스카이라크에서 야밤중의 복무원을 하고있다—심야 한시쯤하여
OL(office lady)차림을 한 녀성이 두분 들어왔다.어디에 츨근하는지는
모르지만 한주일에 두번쯤 이 시간에 찾아오는 단골손님이였다.
오히야와 오시보리를 건네주고 주문을 받게 되였다.그중 한분이 니와또리노
모리미야키(일본료리의 일종으로서 내보기엔 간장맛이 나는 닭고기료리)를
주문햇다.료리가 다 나가고 뒤에서 서류를 보는데 베르스타(찬탁에 놓은 종,,일명 삥뽕)가 울렸다.
빠른 걸음으로 다가가서 용의를 물었다.그러니 모로미야키를 주문한분이
나에게 모로미야키는 무슨 맛이 나는가를 물어보는것이였다.나는 정확하게 대답할수
없기에 일단 주방의 사람에게 물어서 알려주었다.일단 일이 끝났다고 여겼다.
하지만 어쩐지 손님의 기색이 어딘가 이상야릇하게 느껴졌으며 무엇인가가 속에 걸려
넘어가지 않았다.
나는 이일을 후에 일본의 주방장과 얘기해보았다.처음에는 응응하고 듣던 주방장이
점점 눈이 똥그라지더니 이런 말을 하는것이다.그러지 않아도 요즘 그 모로미때문에
크레므가 영 많소.$상은 일본사람이 아니기에 모를수도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에 일본사람들은
너무 직접적으로 자기의 불만을 말하는걸 꺼리오.그와는 반대로 불쾌감을
느낀 일이 있으면 다시는 밥먹으로 오지 않소.내보기엔 그분이 모로미가 무슨 맛인가하고 묻는것은
무슨맛인지를 몰라서가 아니라 지금의 맛이 틀리지 않는가 하는
뜻이라고 보오.이일은 $상의 잘못만이 아니라고 보오. 점장과 토론해서 음식값을
돌려주기요.이렇게 되여 그날의 음식값 2362엔을 본인에게 돌려주는 그닥 광채롭지
못한 임무가 나에게 맏겨졌다.하지만 한달이 지나도록 모로미OL은 좀체로 나타나주질
않앗다.금고안에 넣어둔 일본돈 2362엔이 넣어진 봉투가 어찌나 무거운지 숨쉬기가 바쁨을
나는 자각하고 잇었다.
그러던 어느 공일날 나는 가전용전기상점에 물건사러 갔다.우연하게도 거기에서
모로미OL 과 만날줄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햇다.지푸랭이라도 잡아쥔 기분이라 나는
체면도 불과하고 사실의 자초지종을 설명하고 우리 음식점의 대응책을 이야기하고나서
다시한번 우리네 음식점에 올것을 거듭거듭 부탁해놓앗다.그날 저녁 내가 알바하고 있는데
그렇게 눈이 빠지게 기다리던 모로미OL이 딱친구와 함께 나타났다.언제나
하던것처럼 안내하고 주문을 받고 채를 내보내고 돈을 물고 돌아가게 되였다.
나는 금고안에서 돈이 들어잇는 봉투를 꺼내여 사과의 말 한보따리를 보태서
그녀에게 쥐여주었다.하지만 그녀는 돈은 절대로 돌려받을수 없다고 주장했다.
나도 이건 미세의 규정이라고 정치를 해댓다.그때 그녀는 레지옆에 놓야잇는
보금통을 발견하였다(스카이라크에서는 일년내내 각종명목의 보금을 실행함).
그리고는 나에게 의연해도 되는가고 물엇다.말도 없이 거기에 쭉 넣어버리면
나에게 실례된다고 여겼다고 추측된다.나는 가볍게 머리를 끄덕햇다.
ㅎㅎㅎ 어찌보면 실례인지도…
나는 사건의 자초지종을 일보에 적어놓앗다. 어쩐지 해방된 느낌이 들었다.
스카이라크에서 겪은 일은 많고도 많았다.주정뱅이가 나에게 걸고들고 해서
싸움을 한일도 있었고 이라리재와 아다모끼에게 걸려들어 땀을 뺀일도 있엇다.자기의 실수로
창피를 당한 일도 잇었고 어린아이에게 {간바떼그다싸이}하고 !!격려??받은 일도 잇었다.
하지만 나의 머리에서 떠날줄 모르는 회억으로 남은것은 그일뿐이였다.
딱히는 왜서인지 나도 모르지만 일본의 문화를 또하나 자기의 진실한 체험으로
느낀것에 그 원인이 있지 않는가고 반문할때가 많다.
손님이 중시하는건 물건 자체의 질량문제보다도 크레므에 대응하는 미세측의 태도가
아닌가본다.
하여간 손해배상 불만 의의와 같은 뜻을 나타내는데 복무업체에서는
상당히 관건적인 단어로 등장하고 있다.
때는 내가 스카이라크에 들어가 일년쯤 될 때였다.--간단히 소개하면
나는 스카이라크에서 야밤중의 복무원을 하고있다—심야 한시쯤하여
OL(office lady)차림을 한 녀성이 두분 들어왔다.어디에 츨근하는지는
모르지만 한주일에 두번쯤 이 시간에 찾아오는 단골손님이였다.
오히야와 오시보리를 건네주고 주문을 받게 되였다.그중 한분이 니와또리노
모리미야키(일본료리의 일종으로서 내보기엔 간장맛이 나는 닭고기료리)를
주문햇다.료리가 다 나가고 뒤에서 서류를 보는데 베르스타(찬탁에 놓은 종,,일명 삥뽕)가 울렸다.
빠른 걸음으로 다가가서 용의를 물었다.그러니 모로미야키를 주문한분이
나에게 모로미야키는 무슨 맛이 나는가를 물어보는것이였다.나는 정확하게 대답할수
없기에 일단 주방의 사람에게 물어서 알려주었다.일단 일이 끝났다고 여겼다.
하지만 어쩐지 손님의 기색이 어딘가 이상야릇하게 느껴졌으며 무엇인가가 속에 걸려
넘어가지 않았다.
나는 이일을 후에 일본의 주방장과 얘기해보았다.처음에는 응응하고 듣던 주방장이
점점 눈이 똥그라지더니 이런 말을 하는것이다.그러지 않아도 요즘 그 모로미때문에
크레므가 영 많소.$상은 일본사람이 아니기에 모를수도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에 일본사람들은
너무 직접적으로 자기의 불만을 말하는걸 꺼리오.그와는 반대로 불쾌감을
느낀 일이 있으면 다시는 밥먹으로 오지 않소.내보기엔 그분이 모로미가 무슨 맛인가하고 묻는것은
무슨맛인지를 몰라서가 아니라 지금의 맛이 틀리지 않는가 하는
뜻이라고 보오.이일은 $상의 잘못만이 아니라고 보오. 점장과 토론해서 음식값을
돌려주기요.이렇게 되여 그날의 음식값 2362엔을 본인에게 돌려주는 그닥 광채롭지
못한 임무가 나에게 맏겨졌다.하지만 한달이 지나도록 모로미OL은 좀체로 나타나주질
않앗다.금고안에 넣어둔 일본돈 2362엔이 넣어진 봉투가 어찌나 무거운지 숨쉬기가 바쁨을
나는 자각하고 잇었다.
그러던 어느 공일날 나는 가전용전기상점에 물건사러 갔다.우연하게도 거기에서
모로미OL 과 만날줄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햇다.지푸랭이라도 잡아쥔 기분이라 나는
체면도 불과하고 사실의 자초지종을 설명하고 우리 음식점의 대응책을 이야기하고나서
다시한번 우리네 음식점에 올것을 거듭거듭 부탁해놓앗다.그날 저녁 내가 알바하고 있는데
그렇게 눈이 빠지게 기다리던 모로미OL이 딱친구와 함께 나타났다.언제나
하던것처럼 안내하고 주문을 받고 채를 내보내고 돈을 물고 돌아가게 되였다.
나는 금고안에서 돈이 들어잇는 봉투를 꺼내여 사과의 말 한보따리를 보태서
그녀에게 쥐여주었다.하지만 그녀는 돈은 절대로 돌려받을수 없다고 주장했다.
나도 이건 미세의 규정이라고 정치를 해댓다.그때 그녀는 레지옆에 놓야잇는
보금통을 발견하였다(스카이라크에서는 일년내내 각종명목의 보금을 실행함).
그리고는 나에게 의연해도 되는가고 물엇다.말도 없이 거기에 쭉 넣어버리면
나에게 실례된다고 여겼다고 추측된다.나는 가볍게 머리를 끄덕햇다.
ㅎㅎㅎ 어찌보면 실례인지도…
나는 사건의 자초지종을 일보에 적어놓앗다. 어쩐지 해방된 느낌이 들었다.
스카이라크에서 겪은 일은 많고도 많았다.주정뱅이가 나에게 걸고들고 해서
싸움을 한일도 있었고 이라리재와 아다모끼에게 걸려들어 땀을 뺀일도 있엇다.자기의 실수로
창피를 당한 일도 잇었고 어린아이에게 {간바떼그다싸이}하고 !!격려??받은 일도 잇었다.
하지만 나의 머리에서 떠날줄 모르는 회억으로 남은것은 그일뿐이였다.
딱히는 왜서인지 나도 모르지만 일본의 문화를 또하나 자기의 진실한 체험으로
느낀것에 그 원인이 있지 않는가고 반문할때가 많다.
손님이 중시하는건 물건 자체의 질량문제보다도 크레므에 대응하는 미세측의 태도가
아닌가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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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7)
그 주방장 존경스럽다....
좋은 곳에서 일하구있으시네여~~
많은걸 배우고 자신의것으로 만드세여~~화이!~~~팅!!
좋은 곳에서 일하구있으시네여~~
많은걸 배우고 자신의것으로 만드세여~~화이!~~~팅!!
ㅎㅎ 좋은곳 에서 일한다는것이 부럽네
좋은 체험 잘 보구갑니다 ~~
頑張ってください、、、
ふふ、、
ふふ、、
커피----장사하는 곳에 크레므 많으꾸마.
꼬맹이--감사함다.노력하겠음다.
멋쟁이 신사---예 좋은곳임다.
할미꽃----ㅎㅎㅎ 님보다 못해요.
힐마--- ㅎㅎㅎ 도으모..
꼬맹이--감사함다.노력하겠음다.
멋쟁이 신사---예 좋은곳임다.
할미꽃----ㅎㅎㅎ 님보다 못해요.
힐마--- ㅎㅎㅎ 도으모..
힘내시오.
그러세요, 저도 크레므 많이 들어봤죠, 제가 워낙 스카이라크에서 알바
했었거든요. 근데 견지중님이 만남 손님은 그래도 괜찮은 분이라고
생각해요, 제가 봤던 손님들중에서 앞에서는 괜찮다고 말하면서도
뒤에가서는 회사에 크레므를 내죠, 완전히 뒤통수를 맞는격이죠.
오늘 저녁 스카이라크를 보니까, 많이 나쯔까시이한데, 어느 미세죠?
했었거든요. 근데 견지중님이 만남 손님은 그래도 괜찮은 분이라고
생각해요, 제가 봤던 손님들중에서 앞에서는 괜찮다고 말하면서도
뒤에가서는 회사에 크레므를 내죠, 완전히 뒤통수를 맞는격이죠.
오늘 저녁 스카이라크를 보니까, 많이 나쯔까시이한데, 어느 미세죠?
중앙수술실---ㅎㅎㅎㅎ이상한 아이디...감사하오...
거부기------예..앞에서 성을 내는 사람은 속에 넣어두지 않기 때문이지요.
앞에서는 이상야릇한 웃음을 짓는 사람이 무섭지요.
하지만 일시의 굴욕감과 분노를 가라앉힐수 있다면
진정으로 자기에게 부족한 무엇인가를 발견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남의 말을 들을수 있는 사람에게 마이나스의 사건이란 없다고 봅니다.
제가 다니는 스카이라크는 사이다마의 농촌 이름도 모르는 어느 산골..
거부기------예..앞에서 성을 내는 사람은 속에 넣어두지 않기 때문이지요.
앞에서는 이상야릇한 웃음을 짓는 사람이 무섭지요.
하지만 일시의 굴욕감과 분노를 가라앉힐수 있다면
진정으로 자기에게 부족한 무엇인가를 발견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남의 말을 들을수 있는 사람에게 마이나스의 사건이란 없다고 봅니다.
제가 다니는 스카이라크는 사이다마의 농촌 이름도 모르는 어느 산골..
손님이 중시하는건 물건 자체의 질량문제보다도 크레므에 대응하는 미세측의 태도가아닌가본다.----- 견지님의 손님 레벨이 그만큼 높으니깐 그렇슴다. 어떤 사람들은 미세측의 그런 미스를 틈타서 득을 보려는 사람들도 있는데...
나물---ㅎㅎㅎㅎ 일본사람도 사람이라고 봅니다..
일본사람중에도 여러가지로 ピンから 切りまで いますよ。ㅎㅎㅎ
좋은 사람빼고 또 나쁜사람 괄호밖에 똘구고 나면
보통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가 봅니다.
때문에 나의 경우에 료리가 좀 늦어지거나 문제가 있어보이면
복무를 잘하는것으로 입을 막지요.손님이 물어본건 끝까지 책임지고
해결하고....
물론 이건 나의 혼자의 느낌일수도 잇는거고..
놀라 안갔씀두??
일본사람중에도 여러가지로 ピンから 切りまで いますよ。ㅎㅎㅎ
좋은 사람빼고 또 나쁜사람 괄호밖에 똘구고 나면
보통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가 봅니다.
때문에 나의 경우에 료리가 좀 늦어지거나 문제가 있어보이면
복무를 잘하는것으로 입을 막지요.손님이 물어본건 끝까지 책임지고
해결하고....
물론 이건 나의 혼자의 느낌일수도 잇는거고..
놀라 안갔씀두??
ㅎㅎ 견지중~~~
잘했슴다....
힘내시구요.... 더 잘하길 바람다~^----------^
잘했슴다....
힘내시구요.... 더 잘하길 바람다~^----------^
견지중님 가게의 그 손님은 보통이 아님다 ㅎㅎㅎ
보통은 물어도 안보고 그냥 슬면시 다음번부터 안오는거라고 생각하는데...
근데 하긴 손님의 크레므를 할때 자신이 밖에서 그런 서비스를 받으면 어떠했는지를 생각해보면 서비스도 훨씬 하기 쉬워는짐다.난 음식점에랑 가면 가게의 서비스태도를 주시해보는 습관두 있슴다.
놀라???어디메를???
보통은 물어도 안보고 그냥 슬면시 다음번부터 안오는거라고 생각하는데...
근데 하긴 손님의 크레므를 할때 자신이 밖에서 그런 서비스를 받으면 어떠했는지를 생각해보면 서비스도 훨씬 하기 쉬워는짐다.난 음식점에랑 가면 가게의 서비스태도를 주시해보는 습관두 있슴다.
놀라???어디메를???
나무--감사함..겅부잘하쇼..인터넷은 적게하구..ㅋㅋㅋ
나물--요말에 찬성.. 보통손님은 말없이 다시는 안온다..
기실 나도 요렇게 생각함다...하지만 어던때는 생각대루 쓰지 못하구
예술적을루 처리할때두 있씀다.ㅎㅎㅎㅎ 생활을 그댜루 적어놓으면
음미해볼 멋이 적슴다..
ㅎㅎㅎㅎ 내말하자는 것두 제일 마지막 구절에 있음다.
문장을 통해서 내 말하자는걸 말햇을뿐입니다.딱 일본을 소개하자는게 아니구..
ㅎㅎㅎㅎㅎ
힌또라무 중국사람들이 어찌새 외국에 나가면 노벨 문학상을 탈수 잇는가???
수웨덴 정부가 중국을 득줴할수 없기에 ...........................
나물--요말에 찬성.. 보통손님은 말없이 다시는 안온다..
기실 나도 요렇게 생각함다...하지만 어던때는 생각대루 쓰지 못하구
예술적을루 처리할때두 있씀다.ㅎㅎㅎㅎ 생활을 그댜루 적어놓으면
음미해볼 멋이 적슴다..
ㅎㅎㅎㅎ 내말하자는 것두 제일 마지막 구절에 있음다.
문장을 통해서 내 말하자는걸 말햇을뿐입니다.딱 일본을 소개하자는게 아니구..
ㅎㅎㅎㅎㅎ
힌또라무 중국사람들이 어찌새 외국에 나가면 노벨 문학상을 탈수 잇는가???
수웨덴 정부가 중국을 득줴할수 없기에 ...........................
내 예술세포는 아직 태여도 안나서 그렇는지 ... 제일 부족한게 예술세포 ㅠ.ㅠ
문장을 통해서 내 말하자는걸 말햇을뿐입니다.딱 일본을 소개하자는게 아니구..
--------요말 보니깐 난또나끄 알뚱말뚱한것 같슴다.
근데 요 우에플의 힌또는 나를 더 오리무중에 빠지게 만드는데...
문장을 통해서 내 말하자는걸 말햇을뿐입니다.딱 일본을 소개하자는게 아니구..
--------요말 보니깐 난또나끄 알뚱말뚱한것 같슴다.
근데 요 우에플의 힌또는 나를 더 오리무중에 빠지게 만드는데...
나물동무---예술이란 나두 잘 모르꾸마..내나름을루 해석한다문 ㅎㅎㅎ
개를 잡고도 승냥이를 잡았다고 으시대고
술 한잔 마이고도 한상자 마였다고 자랑하며
분명히 고양이를 그려놓고 범을 그렿다고 ㅎㅎㅎㅎ
다른 사람들이 웃어주면 성공한거지요..
쉼터에서는 소노마마님과 다모클리스님이 선생입지요.
언제나 웃어번저집다.
또한 명랑펭긴님도 어떤 폭발성적인 발언이 나올지 궁금하고
치이타님이 어떤 지식으로 이라리를 캘른지 기대되구
이런게 다 예술이 아닌가 싶슴다. ㅎㅎㅎㅎ
개를 잡고도 승냥이를 잡았다고 으시대고
술 한잔 마이고도 한상자 마였다고 자랑하며
분명히 고양이를 그려놓고 범을 그렿다고 ㅎㅎㅎㅎ
다른 사람들이 웃어주면 성공한거지요..
쉼터에서는 소노마마님과 다모클리스님이 선생입지요.
언제나 웃어번저집다.
또한 명랑펭긴님도 어떤 폭발성적인 발언이 나올지 궁금하고
치이타님이 어떤 지식으로 이라리를 캘른지 기대되구
이런게 다 예술이 아닌가 싶슴다. ㅎㅎㅎㅎ
뻥도 일종의 예술이 된다는 말임까?
기발도 예술...창조면 예술이라 이건가???
그럼 나도 예술이 좀 있는걸로 될것 같은데 ㅎㅎㅎ
기발도 예술...창조면 예술이라 이건가???
그럼 나도 예술이 좀 있는걸로 될것 같은데 ㅎㅎㅎ

근데 스카이라크는 너무 민감한거 아니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