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일본생활..

일본체험수기 · #232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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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카 · 2004-12-01 16:17:38 · 조회 743
오늘 이렇게 쉼터를  쭈욱  돌아보다가  어만간에  일본  체험 수기를   들어와 봤다.,,다른게시판과   달리   여엉  진실하다는  감이  든다.. 그럼  나두 내  일본생활  좀  소개해보자..

나는  3년전에 일본왓다 ..
첨왔을땐  모든것이   다  짜증났다 ..일본에  온것두  후회하구 ..
그런데   일본에  먼저 온 친구가  있다 ..
오랜친구다 ..젤  친한친구이기도  하다..
젤  첨엔  언어학교의  학교 숙사에  들다가 (야찡39000엔)..
알베도 없고  야찡만  비싸니까  돈낼수가  없었다..
그래서  친구의  집에 가서  살았다 2달인가 3달인가..
밥도 교통비도.물론  집세는  말할거  없이  모두  공짜로 있었다.
그래도 아침마다  뭐 먹겟는가구  관심해주는  친구에게 말로 못할정도로  고마웟다..
이렇게  지내다 나도  언젠가  알베를  찾게  되엇다..그래서  친구한테도  더 페를
끼치는게 어려웟다..그래서 집을  옴기려고  결심햇다..근데 손에  그만한돈이  필요
햇다..친구가  월급나온걸  그대로  거의  다  날  주엇다 가서 집을  마트라구..
그래서  나  한반에   다니는  연변형님2과  한집을  쓰기로  됏다...거기에서 두
뭐  알베  하구 뭐  그러러한  생활  보냇다 ..형들한테두 많은  페를  끼쳣다..
그러던  어느날   친구가  전화와서  신문배달  알베를  소개해주겟다고 햇다 ..
넘  기뻣다..또  넘 고마웠다..한번이 아니 고  일본에  와서  부터  그냥 방조만
해준  이 친구가  넘고마웟다..그래서  난 신문배달에서 일하게 되엇다,,
정말  재밋엇다..힘들긴 햇지만 ..이렇게  하다가  내가  12월쯤에 교통사고가
있엇다 ..그래서  면허가 쓸수 없게  되엇다.. 그후  나  인츰  신문배달에서  
카와사키로  이사햇다  한국인의  집으로..그기엔  주인이외는  다 연변애들이 엿다..
나  그때  용정에서 온   선배여자애와  아주  친햇다..도움이  마낫다..듣기싫게  말하면
아내처럼  잘  해줫다 ..옷도 빨아주고  밥도  해주고  ..뭐  이럭저럭  여러가 지로  방조해
줫다..그때  난  물류회사에서  시와게 란  알베  하고 있엇다  시급도  좋구  시간도  좋왓다..
근데  회사가 그냥  불시로  또우삐하는 거로  인하여  나  알베를  그만 들수밖에  없어다,..
이때  나 주인의 한국인의  소개로  일본집에서   호므스테이  하게  되엇다..
일본가정에서  같이  생활한다는게  헐치  않은  일이 였다  서로 다른 민족  습관  ..여러가지로
마니  불편했다..한 반년쯤  살았을때  ..같이  살던  일본인의 아내가  고향인  미야자끼에
집을  샀단 관게로  아내하고  아들딸은   다  미야자끼로  옮겨갔다 ..근데  남편은 회사가 여기
인  관계로 같이 갈수  없게  되엇다 ..그래서  나두  그냥 일본인이랑  같이  있게되엇다..
일본인은  아내가  고향으로 간후부터  집엔  요리할 도구라곤  하나두 없었다  ..또 일본인은  
요리할 시간도 없없다  아침부터 저녁늦게까지  회상에  있엇다..그냥  밖에서 외식하엿다..
그탓으로  나두  외식하기 시작햇다..지금도 외식하지만  언젠가  저절루  요리 해먹고 싶다..
이렇게   나  그집에서  거의 1년반 남짓하게  산다..지금도  살고 잇다..글구  일본인도  맘만은
고웠다 ..돈이 먼저  필요할때랑두  먼저  보태줬고..내가 힘들때  마니 도워줫다..
올해 4월에  나두  일본학교에서 전문으로 가겟되엇다..짐은  이케부쿠로에서  학교 다닌다..
데지다르데자인 학과다   근데  넘  바쁘다..그래도  그중에  하나라도  좀 제댈 배울려고 다닌다..
집에서부터  학교까지는  전차로  차바꿔타는시간까지 합해서  2시간정도  걸린다  멀다..되게 멀다..
알베도  녹봉기에서 하면서  집이  하나가  젤  멀다 ..집을  찾았지만  도나이 래서  그런지  다 비쌋다.
지금은  전차 2시간 정도 타는건  습관도 됏지만   매우  힘들다 ..학교 9시반에  시작하는데  아침 6시40분이면  일어나야 한다   그래서  7시20분정도 의  전차에  앉아서  학교 가면  9시 25분정도다..알베끝나서  집가는것도  마찬가지다  요코하마에서  또  노리가에해서  가야 한다   힘들다...
짐은  일본생활  넘  힘들다..알베도  요즘엔  시간이  마니  짤라져서   별루  며칠  못들어간다..
요즘은  곧년말도  되니까  좀  온정된  알베도  찾고있는중이다..  

이상이   나의  일본생활임다  
긴거   다  읽으시느라구  수고했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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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4)

히로시마사나이 · 2004-12-01 16:48:38
いろいろ辛いこといっぱいありますが、最後まで頑張ってください、、
치탠 · 2004-12-01 16:54:33
포카야 닐래서 내더 고생했지

닐래서 내 속두 타보구

니다 힘들다무 다른 사람들은 어떠케 사니?

일본온게 다 구러치
레이 · 2004-12-01 17:27:47
그래두 옆에 참 귀인들이 많았네요....
丸子 · 2004-12-01 17:37:42
님은 매일매일을 아주 충실하게 살아간다는 느낌이 드네요.
일본에 있는 류학생들 지금까지 대개 다 그렇게 걸어왔어요.
힘들겠지만 가치가 있는 고생이라고 생각해요.
할미꽃 · 2004-12-01 18:56:36
좋은 친구들 잘 만났네요..
나는 나대로 · 2004-12-01 19:01:58
일본에서 그런 은인들을 만난거는 님의 행복이예요.
부러운데요.
련정 · 2004-12-01 19:41:45
좋은 사람들을 만나서 참 행복하군요...소중한 친구는 이 세상에서 손꼽아
헬수있을 정도로 많지 않아요....많이 힘들테지만 더더욱 힘내세요....
포카 · 2004-12-01 20:58:04
열어분 어쨋던 감사함니다
B&B · 2004-12-01 21:08:28
일본오는 소개는 친구가 했소?
최근에는 친구를 일본에 소개하면서 돈받는 사람들이 많다고 하는데....
하지만 포카님의 친구는 그럴리 없었다고 봅지만.
지금 일보에 조선족중의 많은 사람들이 그러고있고그것이 악순환이 생겨,대학에서는 조선족을 받지않으려는 움직임도 나오고 있지요....

그러나 아주 출실한 유학생을 보내고 있다고 봅니다.
힘내십시요,
성공은 부지런한 사람에게 있으니깐
이민재 · 2004-12-01 21:16:47
야! 이눔아 틀린철자 넘많타~
gracie · 2004-12-01 22:01:49
いろいろ苦労しましたね。もうちょっと頑張れ!と言いたいですね。
乗り越えることが大事ですからね。
B&B · 2004-12-01 22:37:02
どこにも鼠がいますね
Dr.Lee · 2004-12-01 23:24:33
君がネズミ・・・・・・・・?
화려한싱글 · 2004-12-01 23:49:17
그러게...

포카님 힘내시구~~~
이민재 · 2004-12-02 00:01:21
철아~ 나 억울해서 어쩌냐~!
니가 나와서 좀해명해봐!~
우~씨!
이민재 · 2004-12-02 00:02:41
내가 너 틀린 철자많타구 구러니까
누군지 날 욕하잖아!
이런 상황모르구 마구삽질하는 사람들
재수 없다!
海星 · 2004-12-02 00:06:19
학교에 붙은것만큼 잘 배울려고 아침 일찍일어나 학교로 가는 포카님
참 멋있습니다,그러는 생활일수록 힘들지만 충실하리라 믿습니다,
내일도 충실한 하루를 만들어가시기를 바랍니다,
金哲 · 2004-12-02 01:37:36
你是个很有福 的人,住你早日找到一个安定的工作~·!~
포카 · 2004-12-02 02:15:16
이민재- 헤이 그래 내 철자 틀렷다는게 어찌겟소 다한가지메..ㅋ
꿀꿀이 · 2004-12-03 00:05:35
어이구 나같은 사람도 잇네 나두 2시간이나 전차타구 알바하러 다니는데 ㅎㅎㅎㅎ
멋쟁이-绅士 · 2004-12-04 16:56:20
옆에 친구들 대단하시군~
진달래꽃 · 2004-12-05 15:31:24
나두 그런복 가지고싶은데........노력해야지....
雲 · 2004-12-07 03:04:31
좋은 일본생활이군.....
힘내서 지금도 노력하기를 바람...
여러사람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잘 보았음...
건데 후에 그 여자선배과 관게가 어떻게 되었소?
충길이 · 2004-12-09 22:49:12
하여튼 운좋은 사람은 따로 있다니깐여... 휴 꿋라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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