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で得たものと無くしたもの

일본체험수기 · #23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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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 · 2004-11-29 22:41:23 · 조회 770
日本に来てもう8年。
得たのは学位と職業、無くしたのは家族・・・・・・。
皆様、この人の人生をどう思われますか・・・・・・?

批評をよろし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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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6)

나물 · 2004-11-29 23:03:16
この方が一番ほしがっているのは何でしょう???

全部だと言うなら、頑張ってくださいしかいえませんね。
B&B · 2004-11-29 23:09:44
コメント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頑張るか頑張らないかではなく、この人の人生をどう思うか・・・です
pangzai · 2004-11-29 23:12:25
なんといえばいいんだろう...。セイシュン?友情、家族との離れ離れ、
お国では感じることができない体験、視野あるいはもっともっといっぱい...?
それぞれの考えてもなかったことがほかのひとの何気ないひとことで共感する。
もう来日六年目に入りました、何を得て何を無くしたかと考えると
一段とむなしくなるね。自分で自分に押し付けた成功しないと、成功してやる、
といった使命感...とても重くて自分らしさを無くしていく。
来日当時の天真爛漫さ、未熟なところはいつのまにか歳月の流れで他人前では明るく、一人のときは無口で、考えてもしょうもない将来のことを心配したりしていた。
こんなのお金に変えられないよ、いまだにふるさとには日本にこようとしている
大勢の人、どっちが正しくてどっちがまちがっているとは僕にとしてははっきり
○バツをつけるようがないです。無くしたもの、お金に変えたもの、それが対等で
なくても、たのしく目の前の生活を楽しもうというのが一番じゃないかとおもいます。
B&B · 2004-11-29 23:18:37
いいコメントです。有難うございました
나물 · 2004-11-29 23:34:51
私自身人生についてまだ全然悟ってないので、他人の人生についてこうだああだのどころではないです。役に立たなくてすみません。
레몬 · 2004-11-29 23:53:37
사업에서 아무리 성공한들 따뜻한 가족의 뒷받침이 없다면

맘속 한구석엔 항상 그늘이 동반하겟죠

가족과 사업의 성공이 꼭 모순되는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저라면 가족을 열심히 지키는 전제하의 맘편한 성공을 하고싶습니다.
-견지- · 2004-11-29 23:59:50
じょうきょが わからないから いちがいに なんとも いえないね。

じぶんでの ひょうかが あるし ひとの ひょうかが あるし。

じんせい いろいろ

いろおとこ
kame · 2004-11-30 00:34:38
私もこの質問を自分に何回も問いたことがある。確かに日本にいらっした方々(いいえ、外国に留学した方々、外国に滞在している方々)の直面した問題だと思う。もちろん人生はいろいろ長くてまた短いとも言えるでしょう。また、それぞれの人生でぶつかった軌道も違うと思う。今度の夏休みにきこくした際クラスメートのほとんどはお金持ちだった。その時はほんとうに恥ずかしかった。でも、よっく考えると人は何を追及するかによって自分で自分を判断するしかなっかた。”得たもの= 無くしたもの” より 
               ”得たもの >無くしたもの\"  方が
成立すれば別にいいんではないかと自分は思う。(自分で自分をはげむしか外はない)
삶 · 2004-11-30 01:42:02
일본에 와서 힘들구 잃은것두 있긴 하지만 얻은것두 많지 않은가요?

난 일본에 오길 잘햇다구 생각해요.비록 일본에 온지 2년밖에 되지 않지만...

가족과 마음으로 항상 같이 있으면 되는거 아닌가요? 중국에 있다해서 같이

지낸다구 하기 어렵잖아요.아무리 멀리 떨어져 있어두 가족은 가족이구 언제나

마음속으로는 함께 있는거예요.난 그렇게 생각해요.
오아시스 · 2004-11-30 03:16:03
왜 가족이 없어지죠? 저두 삶님과 같은생각이예요. 저도 일본온지 4년이 되였지만
후회한적이 없어요. 힘들고 해도 매일 달리고있는 자신을 도리켜보면 충실하구
허뭇해요.
가족도 친구도 비록 자주 만날순 없지만 전화할때마다 반갑고 그리워하는 마음은
한결같애요. 가족을 그리워하고 사랑하는마음만 항상하다면... ...
모카커피 · 2004-11-30 09:30:49
불쌍하다고밖에 말씀못드리겟네요

사실 저의 친척중에 그런분이 계셔요 ,,,,,,,,,,아직 가정이 완전

파탄된건 아니지만

항상 힘들게 사시는 그분을 볼적보다

불쌍하다는 생각밖에 안들거든요

학위와 좋은 직업을 얻어도 자신이 결코 행복하지 않으면

그게 구경 어느만큼의 의미를 갖고 잇을가요 ?
雲 · 2004-11-30 10:47:19
불쌍한 인생........한마디로.
雲 · 2004-11-30 10:52:13
말이 심했다면 미안....
loveyou · 2004-11-30 11:47:29
ある人達のコメントは長すぎるし、読むのも面倒臭いだと思う。。。一言で言うと、、自己責任じゃないの。。。。。。。。
B&B · 2004-11-30 12:24:06
레몬님;
좋은말씀.성공하는데는 가족을 버리지않고도 할수있지요.
모카커피님,구름님;
불쌍하다는거는 무얼가르키는가요.
가족을 잃은 사람은 다 불쌍한가요?
loveyou님;
그렇지요.모든것이 자기문제지요.
오아시스님;
가족의 행복이란 한짝의 행복한 마음으로는 이루어질수 없다고 봄니다.
성공을 위해서 분투한다면 가정에대한 마음은 살아있어도 남들처럼 따뜻하게 못대해주는것만은 사실이죠....그러니 한쪽의 마음은 식어가는것이 아닐까요....
kame님말도 도리가 있습니다
나의꿈 · 2004-11-30 13:11:16
人生を振り返るにはまた早いのではないでしょうか?
日本人がよく使う<これからが勝負>という言葉が私にとっては大のお気に入りであります。
나물 · 2004-11-30 13:15:12
님이 이 문장을 올린 목적이 뭐세요?

제가 리해한건 님의 이때까지 살아온 인생에 대해서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는가를 알려는거아니세요?그렇다면 다른 사람들의 견해를 그대로 받아들여서 자신이 살아온 인생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보는거 아니세요?님의 의견발표보다도...
그런데 님의 플을 보면 토론을 할려는것처럼 보이네요.그러면 토론방에 이 글을 올린편이 더욱 적합하다고 생각하는데...
진달래꽃 · 2004-11-30 13:39:18
제가 알고있는 분도 사업에서 많이 성공했는데 혼인은 ....지금 화려한 싱글을 원한다고 하는데 어덴가 좀...
아무리 랭정해지는 사회라고는 했지만 난 그래두 인간의 감정을 믿거든요.사랑없이 살아가는 인생 허무하지 않을가?마사지고 부러지고 꺽이워도 우리 신심하나 가지고 살아갑시다.
하얀 눈 · 2004-11-30 14:07:44
저도 삶님과 같은 의견이예요.
중국에 살아도 부모님과 멀리 떨어져 있으니 국내나 국외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해요.
서로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 그리움으로 더욱더 가족을 사랑하게 되는것 같아요.
자식들이 자기가 하고픈 일들을 열심히 해나아갈때 부모님들도 기뻐해줄거예요.
근데 결혼하구 자기의 가족이 생기면 또 틀릴거예요.
부모님과는 떨어져 살수 있지만 남편, 자식을 두고서는 전 못할것 같아요.
모카커피 · 2004-11-30 22:53:44
저의 친척분은 일본에 오셔서 뜨르르한 학위도 받앗겟다

글구 일본인들두 부러워하는 직업을 갖고 잇어요

그만큼 피땀 흘리며 노력을 한게 단지 본인을 위해서가 아니라

가정을 위해서였다고 저는 생각을 햇어요

근데 지금은 오히려 가정에서 랭대를 받는 존재로 되여버린거예요

온하루 힘들게 일하고 집에 들어가도 반기는 사람이 없고

따스한 밥조차 차려주지 않는 안해를 두고 아무런 원망도 못하는 그분

불쌍하지 않으면 머라고 할말 없네요
まさる · 2004-12-01 01:07:40
どちらが大事だと思うかは人それぞれ違いがあると思うけど
自分はどちらかというと家族が大事かな
会えないことは事実だとは思うけど、でも家族は心からつなぐ思いがあると思う
それがあれば家族をなくした、失ったとはいえないのではないかと思います
B&B · 2004-12-01 08:23:35
모카커피님
님의 말씀에 찬동입니다.
그토록 노력해서 성공하려고 한것은 다만 자기를 위한것뿐이 아니고 가족의 앞으로의 행복을 위한거도 있지요.
oomen · 2004-12-01 17:44:23
론쟁할려면 토론방에도 올리지...참.
創學 · 2004-12-03 14:15:10
良いんじゃないの?!!!
人間誰もが自分思う存分生きていけるわけではない いつも今の自分にいろんないいわけをつけてまんぞくするかそれとも周りのせいにするかなんだよ
だから失敗でも成功でもないさ
これからじゃないかと思う
럭키&lucky · 2004-12-07 00:30:28
남자란 사업이 으뜸가우~물론 가족도 중요하지만...내 개인의견이니 그저 참고하기 바람.
눈이 좋아 · 2004-12-08 17:38:16
나루호도,나르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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