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일주일에 한번밖에 없는 휴식이다,아하 기뿌다,맨날 일본음식 ㅠ,ㅠ,맛없는것도 굶어죽지 않기 위해
거저 억지로 먹어왔던 음식 ㅡ,ㅡ;; ,쯔라이,,,오늘 뜻깊은 휴식일 맞이하며 친히 손써본다? 이렇게 생각하고
팔을 썩썩 거두고 불나게 이름만들어도 군침흐르는 <잡>초채를 해냈다,,<,으흐흐흫 오래만에 전통적인 중국
맛으 보게되는데,누가 만든건데,,만한전식과 다름없지,,ㅎㅎㅎ>,,밥부랴부랴,,곱게생긴사라까지 골라 채를 떠
놓고 사진까지 찰칵찰칵,,,,아차,,,사람은 삼급이 있다구 불씨로 변소 않갔다오면 않될상황이 되였다,…………
(한참)
쿠루루루………….아 시원……….
맛있게 먹을 생각하며 손을 싹싹 비비며 나와보니,,이게 뭐야,,,눈통에 불이 확!!! <너 감히 내 만한전식에 감
히 입을대? 너 내 누군지 모르냐? 이눔,,,,,뒤지자구 환장했구나!> 이렇게 오천볼트 전기를 내 쏘아도 그눔은
뻔히 쳐다볼뿐 입을 뗄 예산으 아이했다,,,내 눈에는 두눈에 불이 머리엔 무럭무럭 김까지,,,, 리성까지 잃게
되였다,,<너 뒤졌다, 이눔,날 원망하지말라> 열이 날대로난 나느 비밀 수련해온 살상력 그 누구도 당해내지못
하는 촤이니즈캉푸를 답시겼다..<이건 니가 날 핍박한거다> (후씽쵄),,쑥쑥…..아하…그눔은 나의 생각을 벗
어놨다,, 동작이 민첩하기로 요리조리 살짝살짝 100%로피하였다,,<으악? 이눔 보통수준 아닌데,,,좀 얕게본것
같다,,이번엔 후씽쵄피한걸 후회할거다> (탕랑쵄) 쌱쌱,,, 으하 이럴수가,,,이번에도 허공하고 말았다,,그놈
이 코때가올라간것가지 보였다,,,나의 머리카락이 구불어 들기시작했다,,,,,,,날 비겁하다고 욕하지말라,,,,옆
에 있는 밥푸개 쥐고 마구 휘들구며 덤벼들었다…. 역시 털끝하나 다치치못했다,…나의 귀가엔 땀이 쭈루룩하
고 흘러내렸다,,,,<이눔,,좀 실력있는것같은데,,,이룬강한놈 첨이다,,,그러나 넌 나의 흥분을자아낼뿐 기다리
는건 죽음뿐이다,,,,, 후회하고 무릅꿇고 용서빌어도 이젠 늦었어> 난 눈을 스스히 감구 온몸에 기압을 주었
다.,,,불씨 눈을 뜨고 그눔을 쏘아보았다,,,그눔두 질려하지않고 뻐이 쳐다보았다,,그눔의 눈엔 좀 후회의 눈빛
이 비꼇지만 그래도 둘 사이에 이만볼트 전기가 오가고있었다,,, 당년의 씨먼춰이쒜 와 예꾸청을 떠오르게하
는 한장면이였다,,,,,,,, .<이눔,,,나의 필사기보는건 네가 첨이다,,,영화의 한장면으로 착각하지말라,>,,,나의
최고의 필사기 (탠와이훠이쌘)…쑥…하늘공중에 떠올랐다,,,그눔은 눈이 뜅그래졌다 ,,,,잘못걸려든게 알렸는
매다,,,뒤꽁무니치려고 하였다,,그러나 때는 늦었다,,,,,나는 입이 좀 째써해지메 응큼한 웃음소리가찌 냈다
(으흫흐흐),,승리의 미소였다,일본 바쨩들이 좋아하는 배용준씨도 보구 울고 돌아갈것이다,,,,이미 <<싸단>>
(마<魔>중의 최악마)으로 변한나를 그 누구도 막을수가 없었다,,,<찡ㅡㅡㅡㅡ픽ㅡㅡㅡ>하는 소리와 함께 그
눔은 휘청휘청,,,,그렇다 나의 밥푸개에 한매 되게 얻어맞았던것이다,,,그눔은 달아날징조를 하였다,,,<너 어
디뛰여? 가두 값으 치르구 가라,,,값은 너의 목숨으로 치러라,ㅡ 이눔…………얏땨따따따따따> 나의 격렬하
고 맵씨있는 공격에 스르륵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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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초후,,,,,
하루살이 시체가 구들에 떨어졌다,성차지않아 볿아 시체보이지않게 비
벼없앴다,,,휴우,,,,속이후련해났다,,,<으흐,,,너이눔 날 뭘로봐?우하하하하하>
승리의 녀신은 영원히 나의옆에 서있는다,,,,승리했단 의미로 손까락을 하늘공중에쳐들고 동작까지 피워봤
다,,,촬영해주는 사람는게 아쉬웠었다,,,, ….(피..씩),,, 번개같은 불빛이 나의 머리를 스쳐지났다,,,(아차,,,내
가 뭐했는가? 평소에 내 몸에 피를 빨아먹는 모기도 차마 가슴아파 때려치지못하고 그대로 피를 먹였던 착한
내가,,,이렇게 잔인한일을? 고까짓 밥알 한알 때문에 이렇게까지? ) 걸레로 증캐된 시체의 지꺼기를 쓱쓱문대
며 다음에 태여나문 모기로 태여나기를 기도,,,그리구 3초동안 추도해주었다,,,,,,,그다음 밥은 그대로 맛나게
먹었다,,먹다가 언치와 죽어도 원없는 한때였다,,,,,창문으로부터 따스한 해빛이 나를 비추어 주었다,,,,,나의
일시적인충동을 용서해주는것마냥,,,,,,,,,,,,,,
The End
*제목은 멋있었다 ,,,,,
거저 억지로 먹어왔던 음식 ㅡ,ㅡ;; ,쯔라이,,,오늘 뜻깊은 휴식일 맞이하며 친히 손써본다? 이렇게 생각하고
팔을 썩썩 거두고 불나게 이름만들어도 군침흐르는 <잡>초채를 해냈다,,<,으흐흐흫 오래만에 전통적인 중국
맛으 보게되는데,누가 만든건데,,만한전식과 다름없지,,ㅎㅎㅎ>,,밥부랴부랴,,곱게생긴사라까지 골라 채를 떠
놓고 사진까지 찰칵찰칵,,,,아차,,,사람은 삼급이 있다구 불씨로 변소 않갔다오면 않될상황이 되였다,…………
(한참)
쿠루루루………….아 시원……….
맛있게 먹을 생각하며 손을 싹싹 비비며 나와보니,,이게 뭐야,,,눈통에 불이 확!!! <너 감히 내 만한전식에 감
히 입을대? 너 내 누군지 모르냐? 이눔,,,,,뒤지자구 환장했구나!> 이렇게 오천볼트 전기를 내 쏘아도 그눔은
뻔히 쳐다볼뿐 입을 뗄 예산으 아이했다,,,내 눈에는 두눈에 불이 머리엔 무럭무럭 김까지,,,, 리성까지 잃게
되였다,,<너 뒤졌다, 이눔,날 원망하지말라> 열이 날대로난 나느 비밀 수련해온 살상력 그 누구도 당해내지못
하는 촤이니즈캉푸를 답시겼다..<이건 니가 날 핍박한거다> (후씽쵄),,쑥쑥…..아하…그눔은 나의 생각을 벗
어놨다,, 동작이 민첩하기로 요리조리 살짝살짝 100%로피하였다,,<으악? 이눔 보통수준 아닌데,,,좀 얕게본것
같다,,이번엔 후씽쵄피한걸 후회할거다> (탕랑쵄) 쌱쌱,,, 으하 이럴수가,,,이번에도 허공하고 말았다,,그놈
이 코때가올라간것가지 보였다,,,나의 머리카락이 구불어 들기시작했다,,,,,,,날 비겁하다고 욕하지말라,,,,옆
에 있는 밥푸개 쥐고 마구 휘들구며 덤벼들었다…. 역시 털끝하나 다치치못했다,…나의 귀가엔 땀이 쭈루룩하
고 흘러내렸다,,,,<이눔,,좀 실력있는것같은데,,,이룬강한놈 첨이다,,,그러나 넌 나의 흥분을자아낼뿐 기다리
는건 죽음뿐이다,,,,, 후회하고 무릅꿇고 용서빌어도 이젠 늦었어> 난 눈을 스스히 감구 온몸에 기압을 주었
다.,,,불씨 눈을 뜨고 그눔을 쏘아보았다,,,그눔두 질려하지않고 뻐이 쳐다보았다,,그눔의 눈엔 좀 후회의 눈빛
이 비꼇지만 그래도 둘 사이에 이만볼트 전기가 오가고있었다,,, 당년의 씨먼춰이쒜 와 예꾸청을 떠오르게하
는 한장면이였다,,,,,,,, .<이눔,,,나의 필사기보는건 네가 첨이다,,,영화의 한장면으로 착각하지말라,>,,,나의
최고의 필사기 (탠와이훠이쌘)…쑥…하늘공중에 떠올랐다,,,그눔은 눈이 뜅그래졌다 ,,,,잘못걸려든게 알렸는
매다,,,뒤꽁무니치려고 하였다,,그러나 때는 늦었다,,,,,나는 입이 좀 째써해지메 응큼한 웃음소리가찌 냈다
(으흫흐흐),,승리의 미소였다,일본 바쨩들이 좋아하는 배용준씨도 보구 울고 돌아갈것이다,,,,이미 <<싸단>>
(마<魔>중의 최악마)으로 변한나를 그 누구도 막을수가 없었다,,,<찡ㅡㅡㅡㅡ픽ㅡㅡㅡ>하는 소리와 함께 그
눔은 휘청휘청,,,,그렇다 나의 밥푸개에 한매 되게 얻어맞았던것이다,,,그눔은 달아날징조를 하였다,,,<너 어
디뛰여? 가두 값으 치르구 가라,,,값은 너의 목숨으로 치러라,ㅡ 이눔…………얏땨따따따따따> 나의 격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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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초후,,,,,
하루살이 시체가 구들에 떨어졌다,성차지않아 볿아 시체보이지않게 비
벼없앴다,,,휴우,,,,속이후련해났다,,,<으흐,,,너이눔 날 뭘로봐?우하하하하하>
승리의 녀신은 영원히 나의옆에 서있는다,,,,승리했단 의미로 손까락을 하늘공중에쳐들고 동작까지 피워봤
다,,,촬영해주는 사람는게 아쉬웠었다,,,, ….(피..씩),,, 번개같은 불빛이 나의 머리를 스쳐지났다,,,(아차,,,내
가 뭐했는가? 평소에 내 몸에 피를 빨아먹는 모기도 차마 가슴아파 때려치지못하고 그대로 피를 먹였던 착한
내가,,,이렇게 잔인한일을? 고까짓 밥알 한알 때문에 이렇게까지? ) 걸레로 증캐된 시체의 지꺼기를 쓱쓱문대
며 다음에 태여나문 모기로 태여나기를 기도,,,그리구 3초동안 추도해주었다,,,,,,,그다음 밥은 그대로 맛나게
먹었다,,먹다가 언치와 죽어도 원없는 한때였다,,,,,창문으로부터 따스한 해빛이 나를 비추어 주었다,,,,,나의
일시적인충동을 용서해주는것마냥,,,,,,,,,,,,,,
The End
*제목은 멋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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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내용도 멋있었음, 푸하하!
いい文章だけど 僕には長すぎる。。
점수벌자구 ???
난 그놈한테 밥 띠우고 또 오이만 써걱써걱 드실줄 알았는데~~~ㅋㅋㅋ
이구.... 하루살이 밥먹어 봣자 한알도 채못먹겟는데 ...너무 햇잼다 .아무래도 하루못넘기구 죽겟는걸...ㅎㅎㅎ
잼있게 읽어봣어요... 좋은 하루 되세요 .. 맛있는 밥드셨으니 다행이네요
잼있게 읽어봣어요... 좋은 하루 되세요 .. 맛있는 밥드셨으니 다행이네요
그 하루살이 오래살다나이 제같은 사람만났구마
ㅋㅋㅋㅋㅋㅋ참 아이댓그나 잼잇엇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