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번 토요일에 내같이 일하던 <파트너>가 몸이 불편하다면서 일하다가 청가맡고 집으로 갔다.
근데 오늘 전화가 왔는데 일을 그만둔단다.근데 아주 노기에 차서 말하더란다.
아마 일하면서 스트레스많이 쌓인모양이다.글구 같이 일하는다른 한놈을 디게 밉어하던데...
옆에 같이 일하던 일본사람들도 말한다.이제 언제 저놈이 칼에 찍혀죽을지도 모른단다...ㅎㅎㅎ
기실 롱담같지만은 진짜 두렵다.사실 그놈은 지짜 정신상태도 좋은 놈이 아닌데 ...ㅎㅎ
휴식실에 들어가면 혼자 웃을때도 한두번이 아니다..휴~~~
열분들도 주의하세요....더쭈이해도 좀 정신이 옳바른 사람을 더 쭈이하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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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근데 일본 이 작은나라에 정신나쁜 사람들이 그리 많은지...
스트레스때문에...
니 전번에 칭커한다든거 언제 하나?
일본사람들끼리 이지메하는건 영 교묘하게 해서
그 사람 스트레스 마니 싸였을지도...
그 사람 스트레스 마니 싸였을지도...
동해물은 뉘기시요?
난 모르는데...ㅋㅋㅋ
난 모르는데...ㅋㅋㅋ
낸데나 칭커해주오.ㅎㅎㅎ
정신압력이 그만큼 크다는 걸 설명한다고 봄...
그러길래 그만큼 경쟁도 심하고...........
경쟁심하면 발전하고......
그러길래 그만큼 경쟁도 심하고...........
경쟁심하면 발전하고......
같이먹구삽시다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