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의 대화에서 ..자신을 풍부하게 하자 !

일본체험수기 · #231592

← 일본체험수기

영 · 2004-11-24 15:12:05 · 조회 672
그냥 오늘도 갑자기 생각나는거 적고싶어서요..

며칠전 젤 친한친구와의 대화로부터의 감촉을

여기에 올리고 싶어서요..오늘도 실험하는 틈을 타서

두서없는글 적고잇음니다...

제가 말하는 친구,저한테는 젤 소중한 친구거든요....

저의 사고방식,,성격등에 아주 큰영향을 끼쳤다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저한테는 소중하고 영향력이 큰

친구입니다,,초중부터 지금까지 15년동안 거의 함께

였고요,,물론 겉으로 보면 성격은 극도로 반대되고요

침착하고 랭정하고 우수한 그친구에 비하면

물덤벙술덤벙,,유치하기만 한 저이지만요 ㅋㅋ

지금 그친구 박사2학년인데요,,많이 힘들어하고

있거든요,,,감정,,학업,,앞으로의 선택등등으로요

아마 많은 사람들은 여자박사라면 아주

공포적으로 만히 생각하시는데요ㅎㅎ

제친구,,이쁘고 섬세하고 감수성이 깊은

애거든요,,마음도 넓고요,,,,

전번날 자기도 모르게 두사람 일본에서의

생활이랑 감정이랑 이런말저런말하다가요

자기가 젤 갈망하는 행복이란 뭔지

글구 한여자로서의 행복이란 또뭔가고

말해게 되였거든요.....................

그냥 장난기로요,,아예 결혼해가지고

한남자의 여자로서 간단한 생활하는거가

행복한거 아닌가고도 말했고요

근데요,,,하루도 아닌 한평생을 글게

사는것도 조금은 아쉽기도 한거아닌가고

근데,,여자는 필경 여자인가봐요 ㅎㅎ

아무리 성공한 사업있다하여도

가정,감정이 공백이면 사업의 혀영심으로

미꿀수 없는 거잔아요,,마음의 허전함은.

하지만 행복한 가정,감정을 소유한 여자는

마음이 꽉 찰수 잇잔아요.............

그니까 여자는 여자로서의 자기를

개발하여야만 행복을 느낄수잇나봐요

근데 도대체 어떤 여자로 자기를

개발하여야 되냐고,,그리고 총명한

여자는 어떤여자냐하는 친구의

물음에 저도 어떡헤 대답했으면 좋을지

몰랐어요..................................


오늘은 여기서 줄임니다,,친구와의 대화 담편

시간타서 다시 올리겠음니다.........

오늘도 두서없는글 실례,,열분 힘찬하루 ,좋은하구되세요 !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3)

아리정 · 2004-11-24 15:47:18
자기개발을 하려 하는 여자는 이미 총명하답니다. 영님....그 친구의 운명적인 만남이 하루속히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치이타 · 2004-11-24 16:07:45
남자는 사업에서 성과를 거두무 성공하는거구...
여자는 사업에서 성공한 남자를 잡으무 성공하는거랍디다...
雲 · 2004-11-24 16:52:40
음..........중국여자들은 넘 야심이 큰것도 문제인데....
아무거다 다 좋다고 보우.
사람에 따라 다르겟지믄......
자기 좋은걸 고르면 될걸 가지고.......
해피웨딩 · 2004-11-24 17:01:58
행복이란 자아만족이라고 보는데요.

자기절로 자신의 생활에 만족을 느낀다면
그것이 곧 행복인거죠.

저의 경우,
자기를 사랑해주는 남편과 행복하게 살수 있는것,
귀여운 자식들을 낳아 잘 키우는것,
부모님들께 효도하는것..
사업보다도 감정과 생활에서의 만족이야말로
제일 큰 행복이라고 느낍니다.

하지만 능력있는 여성분들은
사업에서 성공하는것이 행복일수도 있고,
높은 학력과 지위를 따는것이 행복일수도 있습니다.
꼬부니 · 2004-11-24 19:52:12
저는 다 갖고 싶어요.

마음에 드는 사업,날 사랑해주는 남편,사랑스러운 아이,

음,그리고 내 마음을 털어놓을수 있는 절친한 친구,

모든것이 다 갖추어졌을때 진정 행복을 느낄것 같아요.
영 · 2004-11-24 20:25:35
아리정님,,감사합니다,,함께 기도합시다,,

치이타님,,그럼 님의여친은 성공한분 ,,아님ㅋㅋㅋ

성공된 여친,안해로 만들기위하여 노력하세요 ㅋㅋ

구름님,,두리뭉실 중점발언 ㅋㅋ

해피웨딩님..그래요,,우선자아만족이죠,,자아만족 할줄아는사람

여유를 가질수잇는사람이 생활을 향수할수있는사람??

이전 제 대학교때의 친구가요,,간단한 행복을 소유하는거가

행복이라고 했는데요,,지금생각하면 간단한 행복의 정의에

의심을 품기도 하고요 ㅎㅎㅎㅎㅎ

행복은 느끼는거죠,,자기절로,,보여주는것도 아니고

근데 정말로 행복해진다는거 힘드네요....님 ,행복하시기를

꼬부니님,,,잼나는 분이시네요,,,님의 행복을 위하여 노력하시기 바람니다!!
한마음 · 2004-11-24 20:52:34
여자래두 자기가 하고싶은걸 다 해봐야 이 세상에 태여난 보람이 있죠,

사람의 생각은 일정한 시간에 따라 변하기 마련이죠,
특히 박사 2학년이라면 , 이런저런 생각이 많을거예요.
하지만 쉽지 않게 걸어온 길인만큼 , 끝가지 걸어가봤으면 좋겠어요, 영님의 친구가요.
진선미 · 2004-11-24 22:38:31
행복은 언제까지나 자기 맘이 결정하는거 아닌가요?
아무리 돈 많은 부자라더라도 그 사람이 다른 사람들 눈속에서 행복해 보일지라두 기실 불행함을 느끼구 있을지...
저두 욕심이 많은 꿀꿀이거든요...욕심 많으니깐 그걸 다 채우려니깐 정말 힘들어요
진선미 · 2004-11-24 22:41:30
행복은 언제까지나 자기 맘이 결정하는거 아닌가요?
아무리 돈 많은 부자라더라도 그 사람이 다른 사람들 눈속에서 행복해 보일지라두 기실 불행함을 느끼구 있을지...
저두 욕심이 많은 꿀꿀이거든요...욕심 많으니깐 그걸 다 채우려니깐 정말 힘들어요
그냥 하나님이 여자몸으로 태여나게 해주신것에 고맙게 생각하면서 여자니깐 이라는이유로 때론 약하게 보이는것두 나쁘지않다구 봐요...그래야 남자들이 자신의 존잴 과시하잖아요..
여자니깐요^^
화려한싱글 · 2004-11-24 23:06:09
행복은 자아만족이 맞는것같아요.
내 명언:사람은 남가진거 난 없다구 투정하지 말래요.

내가 가지고 있는거 남들이 다 가지고 있는거 아니니깐.

걸구 총명한 여자는 어떤 여자냐면 바보스러운 여자...그런 여자 시집잘간다더라구요.ㅋㅋㅋ
치이타 · 2004-11-24 23:43:00
나두 성공못했는데..여친이야 더 뛸데 없짐...아직은 멀었지유...

이제 좀 더 노력해야짐...
수까투리 · 2004-11-25 00:06:49
갠챈 사람 만나서 결혼하기 싶은 생각이 날때 저레 딱 결혼해버리구 편하게 살구 애기 낳구 저낙에 일찌가이 밥이랑 해노쿠 나그내 오기 기다리구 하는게 젤 행복하지므.. 글쎄 나는 남자래서 이렇게는 못하겟지만.. ㅋㅋ
영 · 2004-11-25 09:28:30
한마음님,,,욕심대단하신이네요,,멋집니다,,

선미,,선미야,,일게불러도 되겠지??

그래 평온한마음가짐으로,,감사하는 마음 갖고살면

너도 더 행복해질수있어,,행복해지기 위하여 노력해야돼

네가 빨리 씩씩한 모습회복했음 좋겠어,,부디,,,,,,,,,,,,

힘든일있으면 서로 련락하고,,,너한테 힘이 될수있엇음.....

화려한싱글님,,,,,즈주저창러 란말 생각나네요,,,훠짜땅쌰할줄 아는 마음가짐??

근데 말보다 글게 정말로 받아들이는거 넘 힘들죠,,,,

하지만 원망하지말고 투정안부릴줄 아는 넓은 마음가짐가지시면

더 큰행복이 찾아올겁니다,,,오늘도 존하루 되시기를

치이타님,,,,,아직멀엇다고 하시면서 더 노력하겠다고 하시는 모습 넘

보기좋네요,,,인상아프....제동생위하여 간바레 ㅋㅋㅋ

수까투리님,,,,갠챈사람의 표준이 뭔지,,좀 말하겠음 제대로 알려주쇼,,,

휴,,,그저 자기좋은 소리만 따악 했네요,,,,,,위의 항목중

몇개빼놓고는 거기서도 잘하시잔아요?ㅋㅋㅋㅋㅋㅋ

일본체험수기 · 리스트 (10,353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나 오늘 55점 맞았다김 선생2004-11-25 20:2067017
쉼터 이 공간을 아꼈으면 ,,,,영2004-11-25 19:5467112
어~찌 함니까?진선미2004-11-25 16:556708
제 친구결혼한답니다영2004-11-25 14:2685018
방금 있었던 일...할미꽃2004-11-25 11:0866818
영의 자그마한 행복영2004-11-24 22:2967320
어제부터 이빨이 무지 아파요...소원2004-11-24 22:1868810
오늘 또 교수님한테 욕 먹었다..휴......할미꽃2004-11-24 21:297348
이렇게 덤벙덤벙 하구 무슨일 하겠노???マユミちゃん32004-11-24 19:0867113
아이쿠...서현2004-11-24 17:466708
집으로 돌아갈때...아리정2004-11-24 15:2966916
▶ 친구와의 대화에서 ..자신을 풍부하게 하자 !영2004-11-24 15:1267213
신경질나는 샤인복숭아2004-11-24 12:236719
지금부터 바로 내 삶이겠지..『블루』..†2004-11-24 10:166699
8년항전시라소니2004-11-24 09:4367716
처음으로...히로시마사나이2004-11-24 09:1067314
오늘도 닭알채SUNG2004-11-24 04:3567214
내가 틀렸나요?화려한싱글2004-11-23 23:3374114
여기가 일본이라는 이유로...진선미2004-11-23 18:4166910
레루도적?일본에도 이런 어처구니 없는 일이?꼬부니2004-11-23 18:2866914
우째 이런일이.......... 가버려2004-11-23 17:5867011
지진辛口2004-11-23 17:576692
너무 가난해서...레이2004-11-23 15:4372114
겨울방학에 국문들어설때의 일...ㅠㅠ~~꼬맹이2004-11-23 14:106697
声をかけられたら?봄향기2004-11-23 13:596733
연변에서 쓰고있는 일본단어들오손도손^.^2004-11-23 13:5372711
기실 그런거 아닌데...서현2004-11-23 13:356726
사막의 변두리명랑펭긴2004-11-23 12:326715
내가 만나본 일본여자...짱구는 옷말려2004-11-23 10:486689
어쩌다 일찍잣더니 2시간밖에辛口2004-11-23 02:516696
← 이전321 / 346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