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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체험수기 · #23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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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시마사나이 · 2004-11-24 09:10:19 · 조회 673
어제 저녁  타큐빈  아저씨가  물건배달왓엇다..

며칠전에  한번 왓는데  그땐 내가 집에 없어서 글꼬리 남겨두고 갓엇다..

글꼬리에 무슨물건이라는건  업구  내가 사는 도시에  시장으로 부터라고 적혀잇엇다..

시장이  나한테  좋은물건은  보낼리 없구  설마 또  돈을  내라고  ??라고  생각햇엇던 나엿다..

문을 열어주자  타큐빈 아저씨한테서  커다란   종이곽을 넘겨봣앗다..

그우에  커다란  봉투  한장이 잇엇고  우에  표창서 재중이라고 씌여잇엇다..

며칠전부터  몹시 궁금햇던 나 라  싸인하기 바쁘게  뜯기 시작햇다..

종이곽을  열어보니  타오르 세트에다가  비늘 두개 엿다....

그리고  봉투를 열어보니  표창서가  한장 잇엇다...

표창서 내용은  다음해에도  국민보험에 참가해줘서  나의 건강을 빈다는 내용이엿다..

근데  내 이름  구름  운자 앞에다가  딴런팡 한나  더  단건  맘에 좀 걸렷지만 ...

실은   이때까지  보험비만  내고  보험을 쓰지 않은  사람한테는  모두 선물로 준다는것이엿다...ㅎㅎ

그래도  어제는  몹시 기뻣다...   일본에서 처음으로 받은  선물이기에..

돈주고 받은 선물이라 할지라도  기뻣다....

이상....처음으로 쓴  소학생작문이엿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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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할미꽃 · 2004-11-24 09:20:41
님은 몸이 좋은가보네요..
저는 이따금씩 병원에 다니며 보험을 쓰거든요..
그리고 유학생은 학교에서 또 70프로 보험해줘서 한번 병원에 간다해도 정말 돈두 얼마 들지 않아요..

님이 건강하고 그리고 선물 받았다는데서 축하드립니다 ~~~
거부기 · 2004-11-24 10:19:27
그렇죠, 몸이 건강한것이 제일이죠,,
나도 요즈음 쩍 하면 병원다니죠, 학교졸업하기전까지는 시간있으면 병원 출근이예요,
할미꽃 말씀처럼, 학교에서도 80프로 보험까지 해주니, 진짜 싼거죠.
그러니까, ㅋㅋㅋㅋ
マユミちゃん · 2004-11-24 12:39:53
기분좋겠네요.......축하드림니다!!!!!!!!!!!!!!!!!!!!!

근데....저두 보험비를 바칠대루 다 바치구 병원에 한번두 안갔는데.....

왜 나한테는 그런게 안올까???사는 곳이 틀려서 그런가??ㅎㅎㅎㅎ

근데....적당히 한번씩은 전면검사하는것도 좋을것같아요................
꼬부니 · 2004-11-24 12:41:58
오,그런 일도 다 있네,

건강하다니 좋은 일이네요.
연정 · 2004-11-24 13:24:48
힐시마---

건강해서도 좋은데 선물까지 받다니??

것두 타올세개씩이나~~

제는 좋겠소.ㅎㅎㅎ
아리정 · 2004-11-24 13:54:45
히로시마 이사갈가?
정 ㅇ ㅏ · 2004-11-24 15:54:07
ㅎㅎ
좋군요.
나뜨 님 건강 빕니다.
아멘!----
ID생각중 · 2004-11-24 16:51:52
ㅎㅎ 짜식,,,장하다,,,상까지 다 타구,,,,,,,,,,,,
캔디 · 2004-11-24 21:13:13
저두 그런거 5년전에 받아봤거든요.

그때는 감기한번 안했구요.

지금은 한달에 적어두 한번은 가요.

일본의사는 쩍하면 스트레스로 인한것이라네요. 정말 스트레스땜에 몸이 아플까요?
가을 · 2004-11-24 22:36:30
소학생 작문치군 잘 졌구만.ㅎㅎㅎ


게속 노력하오.
행복 · 2004-11-24 22:53:12
그럼 다음해에도 선물받기 위해 노력하세염.
효지 · 2004-11-25 15:22:40
문장레베르는 수술하네요,나랑 비슷비슷,그래서 내가 문장 안쓰잖니??!!

근데 작문소재는 정말 좋은걸로 골랏어,좀 더 웃길수 잇으면 더 좋을텐데..

아니 근데 왜 남의 이름을 뜯어고치냐말이??

보험료만 꼬박꼬박 내구 절대 앓지는 말어잉?
나무-프린스 · 2004-11-25 15:26:53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어물쭉하구나 ㅎㅎㅎㅎㅎ
효지운니 말씀대로 보험료르 딱딱 내서 앓지 말라~~~
경아-프린스 · 2004-11-26 01:04:33
효지랑...낭기랑뜨 앓지 말어...

힐시마뜨...

짜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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