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째 이런일이..........

일본체험수기 · #231472

← 일본체험수기

가버려 · 2004-11-23 17:58:30 · 조회 670
지금 머리가 복잡해서 잘생각나지 않는데
여러분들의 의견 들어봅시다,
몇일전 돈지갑 잊어먹었는데 ,,뭐 일본에 와서 한번두 아니구
그냥그런가하구 그저 交番에 가서 수속했는데
오늘 우리 집에 내이름으로 보다폰 회사에서 전화를 샀다는 통지가 왔습다
보다폰산적이없는데 이러니까 보다폰숖에 가본게  내 지갑 주은 사람이
내 등록증가지구 전화샀더군요, 사실대로 말하니까 전화비 낼임무는 없다하던데
지금 걱정되는거느  다른사람의 등록증 가지구 일본에서 또 무슨일들이 가는할까????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1)

채소 · 2004-11-23 18:10:44
헉 고약한놈
경찰에 다시가서 신고해보면 어떨까요
지갑주은 사람 범죄에 걸릴것같은데
zxcvbnm · 2004-11-23 18:19:51
같은 중국사람이

아니길 바람

그런데

중국사람일 가능성이 높음
요정 · 2004-11-23 18:26:41
그래 그 전화를 끊여버렸어요???

돈은 안낸다해도 콱못쓰게서리 팅지를 시켜버려야죠.......명예손상하구같은데...

등록증 잊어버렸다구 시약쇼에가서 통지하면 어떨까요....

다시는 다른사람이 못쓰게서리요....
꼬부니 · 2004-11-23 18:38:39
내일 아침 당장 시약쇼에 가서 그 외국인등록증 무효로하고 새걸 발급받는 수속을

하세요.면허증이나 학생증같은것도 들어있었다면 모두...(수속비도 준비해갖고 가야함)

은행카드가 들어있었다면 당장 통장을 갖고가서 ATM에서 돈을 다 찾아내는것이 상책...

시간이 오라면 비밀번호도 알아가지고 돈을 꺼내갈수 있으니깐요.그리고 내일 은행에 가서 그 카드 무효신청도 하시고...
가버려 · 2004-11-23 18:51:58
여러분 감사합니다
그전화는 이미 끈었는데
그사람들이 나한테 전화를 산사람의 주소를 알려주지않는데요,,,,
캔디 · 2004-11-23 19:45:16
꼬부니 님 말한대로 빨리 행동하시구요.
은행카드는 24시간 돈을 찾게 되여있기에 그은행의 분실,도난당했을때 치는 전화에 빨리 전화하세요. 24시간 전화하게 되여있거든요.
전화를 산 사람의 전화를 알아내는건 아주 쉽잖아요.경찰에 신고하고 함께 가면 전화회사에서도 협조안하고는 안될걸요.
나물 · 2004-11-23 20:15:53
등록증에 사진도 있고 할텐데... 그걸 가공했다는 말이세요?! 아무튼 무시무시해요.
雲 · 2004-11-24 06:43:18
먼저 전화팅지해버리고.....그다음 경찰신고....
글고 집전화주소 알아도 사용없음..........그기에 살지 않을께 뻔한데...
그다음 전화비는 떼를 쓰면서 내지마우.......사건해명하기전까지..
복숭아 · 2004-11-24 12:11:46
그러기에 돈지갑이거나 핸드폰 자기한테 중요한 물건은

잘 보관해야 할거아닙니까?

잘 보관해도 잃을수도 있지만 ........
가버려 · 2004-11-25 14:55:41
여러분 감사합니다
근데 오늘 경찰서에 갔다왔는데
손상본건 전화회사라며 나느 왕무시 당했는데..........
지금 되게 열난다,,,,,,,,,,,
허춘영 · 2004-11-26 22:37:45
어우...
진짜 별이별 일 다 생기네..
하여튼 조심많이 하세요~

일본체험수기 · 리스트 (10,353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나 오늘 55점 맞았다김 선생2004-11-25 20:2067017
쉼터 이 공간을 아꼈으면 ,,,,영2004-11-25 19:5467112
어~찌 함니까?진선미2004-11-25 16:556708
제 친구결혼한답니다영2004-11-25 14:2685018
방금 있었던 일...할미꽃2004-11-25 11:0866818
영의 자그마한 행복영2004-11-24 22:2967320
어제부터 이빨이 무지 아파요...소원2004-11-24 22:1868810
오늘 또 교수님한테 욕 먹었다..휴......할미꽃2004-11-24 21:297348
이렇게 덤벙덤벙 하구 무슨일 하겠노???マユミちゃん32004-11-24 19:0867113
아이쿠...서현2004-11-24 17:466708
집으로 돌아갈때...아리정2004-11-24 15:2966916
친구와의 대화에서 ..자신을 풍부하게 하자 !영2004-11-24 15:1267213
신경질나는 샤인복숭아2004-11-24 12:236719
지금부터 바로 내 삶이겠지..『블루』..†2004-11-24 10:166699
8년항전시라소니2004-11-24 09:4367716
처음으로...히로시마사나이2004-11-24 09:1067314
오늘도 닭알채SUNG2004-11-24 04:3567214
내가 틀렸나요?화려한싱글2004-11-23 23:3374114
여기가 일본이라는 이유로...진선미2004-11-23 18:4166910
레루도적?일본에도 이런 어처구니 없는 일이?꼬부니2004-11-23 18:2866914
▶ 우째 이런일이.......... 가버려2004-11-23 17:5867011
지진辛口2004-11-23 17:576692
너무 가난해서...레이2004-11-23 15:4372114
겨울방학에 국문들어설때의 일...ㅠㅠ~~꼬맹이2004-11-23 14:106697
声をかけられたら?봄향기2004-11-23 13:596733
연변에서 쓰고있는 일본단어들오손도손^.^2004-11-23 13:5372711
기실 그런거 아닌데...서현2004-11-23 13:356726
사막의 변두리명랑펭긴2004-11-23 12:326715
내가 만나본 일본여자...짱구는 옷말려2004-11-23 10:486689
어쩌다 일찍잣더니 2시간밖에辛口2004-11-23 02:516696
← 이전321 / 346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