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널 새바게 어떤 남자 우리지베 뛔드러딴마리..

일본체험수기 · #23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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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까투리 · 2004-11-22 10:57:08 · 조회 1006

오널 새박 5시 40분쯤..

내너 그때 이베 치므 질질 흘리멘설 자구이써딴마리..

돼지 한마리 붙잡구 귀띠 무러뜯구이써찌므.. 왼소네 피쥬 들구..

당근 꾸미란마리..

갠데.. 투당투당하는 소리에 그 돼지 다라나딴마리.. 딩겡딜나게..

누느 뜨구 본게 울집넘마 한내 이재사 쌰발해서 지베 도라와깨끄나..

개새기 살랑살랑 드러오께지 새박에 부산스러븐내 하긴..

갠게 이넘마 이상하게 제칸으 들가는게 아이라 울카느 들와가지구..

빵~~~ 하구 나무벤거처럼 대배지개끄나.. 땅바다게 빠디 해딴마리..

개쇄끼 수르 처머건는매구나.. 하구 생각해딴마리..

갱게.. 피뜩 떠오르는 생각.. 이너믄 수리란걸 미내 안(못)하는 너미다.. 이상하단마리~~~~

(참고로 이넘하구 내 20년 친구돼서 잘 알구이씀.. 소학교때부터..)

갠게 이넘마 막 게이러나사 웃모므 일이키던게 옷으 확~확~ 버서던지더란마리..

딱 정화카게 두번 벗은게 빤쯔바께 안나마찌므.. 옷벗는 기술은 대단햇단마리.. ㅡㅡ;

그래던게 내하구 울헨니미 사이에 척~ 드러눕더란마리..

내 딩겡딜이 확~ 나가지구 시방 개새기 오솝소리 제자리 가서 자라~~~ 해딴마리..

갱게.. 이넘마 으으으으ㅡ으ㅡㅡㅡㅡ 시늠소리 내던게 둘둘둘 구불어서 내자리 막 오더란마리..

내 열바다가지구 팍 발루 콱 푹 딱 차노차 해딴마리..

갱게 구부러온 넘마 나판대기하구 내 눈길이 딱 마주치는 순간 ...

화따따따따따따따따따딱ㄱㄱㄱ~~~~~~~~~~~~~~ 놀래딴마리...

어떤 돼지가턴 쇄끼 몰르는 쇄끼 쉐미 기다마게 길른 쇄끼 발견해딴마리..

내 약한 심장이 불실루 가속도로 뛰기 시작해딴말이.. 1분에 268번 이상으로마리..

내 머리에 터리 나서 처으므로 팔팔한 속도로 자리차구 이러나서..

왼소늘루 부르 케는 동시에 오른발루 여페서 자는 울헨니미르 차서 깨와딴마리..

부리 케지는 동시 울헨니미 신겡나다는듯 누느 가르떠딴마리..

갠게 그후로 2초동안 두리 누버 자는 돼지하구 우리 대방으 팩팩 네번 번가라봐딴마리..

그래던게 불셀르 상확파아기 대딴마리.. 어느 개쇄끼 술취해서 지브 잘못 드러온 모얘라...

우리헨니미 열바다찌므.. 발루 팍 차서 그넘마 깨와찌므.. 어이~ 어이~

서너번 차니까 그넘마 부시시 누느 뜨더란마리..

그래그느 우리두르 번가라서 한 오초동안 휘해서 보더란마리..

그때 우리두리 누네서 반드시 불꼬치 튕게쓸거시다.. 음.. 눈꼽재두 석께가지구..

그넘마 불셀르 정시니 들던지.. 내 이러나던 속도보다 더 빨리 파다닥 일어나던게..

쿵~~ 하구 무르프 땅에다 꿀던게.. 스미마센.. 모오시와께 아리마센.. 하더란마리..

땅에다 대갈 줴바그멘서.. 찰떡 치드시.. 그래메설 ↑ 요 말으 자꾸 하더란마리..

우리 헨니미 쉑쉬한 목소리로 (곤만 깨나므 울 헨니미 목소리느 디따 쉑쉬하지므..ㅎㅎ)

데로~~~ 해찌므.. 손까라글루 문으 가리키멘설.. 눈으 부릅뜨멘설..

이때 내 불셀르 상황에 아이맞게설 찡쮜에서 관운장이 생각나더란말이..

한마디로 이때 울헨니미 딘따 매짯쓰.. 멋있엇쓰.. 홀딱 반해버릴번해딴마리.. ㅋㅋㅋ

갱게.. 이넘마 막 버서노은 오스 줴쥐던게 꿇구잇는 자세로 벌벌 게서 나가더란마리..

거뚜 자꾸 미안하다.. 아이대따.. 하멘설.. 절으 자꾸 하멘설마리..

그랜거 내가 감독해서 문앞까지 나까찌므.. 그래두 손님인디 바래줘야쥐....

하구 생각해따므  거짓마리구.. 문 나갈때 발루 콱 차노키 위해서지므.. 음.. 내 넘 나쁜가???

암튼 이러케 그쇄뀌 똘가내구 문을 꽁꽁 채우구 자리에 다시 눕자 햇는데....

이 귀시가튼 쇄뀌 또 이버네느 무느 뚜드리개끄나.. 스미마센.. 빵빵빵~~

개쇄끼 주끼시프야? 지브 가서 퍼뜨레 자라~ 하구 소리체찌므.. 당근 우리말루 해딴마리..

갠게 이넘마 조용해지개끄나.. 그래서 자리 도라와서 눕느라구 이불 헤친거시..

이건 또 머야?? 그 쇄끼 바지 뻐서논게 이깨끄나.. 바빠라 나가느라 바지 빠뜨레깨끄나..

글쎄 그래길래 무느 뚜드리메 난시지.. 무안해가지구 말은 못하구.. ㅎㅎㅎㅎ

모르는게 바쓰므 어느 나그내 지베서 앙까이한테 똘기완능가 하개떠란말이..

빤쯔바라메 웃옷으 한쥠 지구 바지는 업시 문바께서 덜덜덜~~~ ㅋㅋㅋㅋ

괘씨매가지구 내 한 2분 가마이 이따가.. 아니 벤소 가서 소변 보구 물 둬모금 마시구..

갠다메 문열구 바지 건네저찌므.. 고놈마쇄뀌 문바께서 덜덜덜 떨멘설 기둘리더란마리... ㅎㅎ

다시 자리 도라와서 시게 본게 5시 58분이더란마리..(사실 이때에야 몇시인지 아라찌므..)

날두 훠니 발가올가 하구 역새질하니까 잠두 다 깨가지구..

울헨니미하구 담배 한대씩 빨멘설 그 쇄끼 한참 욕하다가 한시간쯤 뒤척거리다가 게구 잠드러딴마리..

원래 아치메 7시바네 이러나서 8시에 문 나서야는데.. 이때메 반시간 느저제가지구 지각해딴마리..

어제 친척지베 가서 온할랄 중국에 치안 나쁘구 지베 도도기하구 강도하구 막 뛔든단 소리 한게..

딩겡딜나게 이기 일본에 와가지구 내 당해깨끄나.. 글쎄 머 도도기나 강도느 아이지만..

지금두 이 글으 올리능게 잘 자기못해서 그런지 눈아피 힝하구 손가락 풍이 오는거가딴마리..

음.. 나뚜 쬐꼼 놀란능가?? 저나게 집가서 안궁환 한나 무거야쥐.. 당근 1원23전 눅거리르..

불셀루 마냑시 여자들만 사는 지베 이런 지정배 들간나레 어찌는가 하는 생각 들어딴마리..

갱게 곰고미 생각해보니까 여자들만 사는 집에 밤에 문열구 잘리가 없엇다구 생각 들어딴마리..

그나저나 암틍가네 여자들이던 남자드리던 잘때느 집무느 쟁가노크 자잔마리..

안저늘 위해서든 편한 자므 자기 위해서든.. 이게 조쓰께란마리..

그럼 이만 지지벌대구 이르 시작해야대개딴마리..

모두덜 존 한주 되시길~~  글쎄 나는 보니까 글러찌만마리.. ㅠ.ㅠ

                                                         ( 수까투리가 어기 마케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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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4)

부드런사자 · 2004-11-22 11:29:40
캬캬캬 잼있었겟댱 ㅋㅋㅋ
관동 · 2004-11-22 13:12:16
음혈혈....엽기구먼....재밋었게ㅆ네....
영 · 2004-11-22 13:14:05
나는 알앗다,,,님의 정체를 ,,,여기서도 어슬렁하시네 ㅎㅎㅎㅎ
수까투리 · 2004-11-22 13:57:27
나뚜 아라다,,,↑니믜 정체를 ,,,여기서뚜 어슬렁하시네 ㅋㅋㅋㅋ
雲 · 2004-11-22 17:11:43
음........새작가 탄생이군..
rennko · 2004-11-22 17:45:48
사투리로 쓰니깐 더 재밌어요.재밌게 읽어밨어욤.그러게 저녁에 잘때 조심해야죠,아무리 남자들이라 해두......
523 · 2004-11-22 17:53:28
재밌ㅅ.ㅎㅎㅎ
오손도손^.^ · 2004-11-22 18:49:52
호호호호호호호넘 잼있게 밨숨다.울 연변말 넘 웃겨!!!!
꼬부니 · 2004-11-22 20:56:59
ㅇㅇㅇㅎㅎㅎㅎ,넘 웃어서 내뚜 맥박이 빨라졌다 아이가....

음,어쩜 그런일이...그러니 낮에두 문은 꽁꽁 잠궈야 댄단말이,

열쇠는 사람마다 가지구 댕기구...ㅋㅋㅋㅋㅋ
수까투리 · 2004-11-22 21:02:29
부드러운사자님:님한번당해보쇼재미쓰껨다ㅎㅎ
관동님:엽기인지놀라민지무세브민지막서께가지구암튼아쓰람다
영님:잘때댁두조심하시길
운님:내이맨대기위에터리나서처까믈루작가소리드씀다기쁨다내이제위궁개마키므술한잔싸는걸루하지므ㅋㅋ
렌코님:마냐게술취한여자드로와따면내더무세바해쓸겜다ㅍㅍㅍ
오이삼님:감사햇ㅅㅋㄷㅋㄷ
오손도손^.님:연변마리웃기는건당연하구니믜아뒤더우낌다마지막웃는얼구리어째반짜개바께아이보임다?
탕로야 · 2004-11-22 23:10:31
졸라 재밋었당께 아이가... ㅎㅎㅎ 앞으로두 좋은글 많이 부탁합니다...
하나비 · 2004-11-23 00:14:43
ㅎㅎㅎ 잼있게 봤어요 . ^^
金哲 · 2004-11-23 00:23:50
哈哈!!,,,,,,,,,
☆상아☆ · 2004-11-23 01:56:26
하하..수카트리님 넘 넘 잼잇단말이...ㅎㅎ 님의 넘 유모아적인 글을 보면서 혼자
오부날 웃엇단 말이 ㅎㅎㅎ
후에는 문 잘 챙구구 조심해하는 말이... ㅎㅎ
영 · 2004-11-23 09:02:24
ㅋㅋㅋ여기 아예사투리 작가들만모였네요,,ㅋㅋㅋ 근데,,이젠 여기로 진출하셨어요??까투리님,,,,ㅎㅎㅎㅎ
고양이 · 2004-11-23 10:41:18
푸하하~~~~ 이 사건이 언제 발생했슴까?
내 어제 새벽에 밤에 콤비니 뭘 좀 사러 갔다가 팬티 바람에 밖에 서있는 사람보구 놀라서 막 달아서 집 올라갔는데 ....
앨리스 · 2004-11-23 11:22:02
ハハハ!すごく面白かったんです。
서현 · 2004-11-23 12:42:56
당신 소노마마재요????

쉼터에 이런 엽기는 소노마마밖에 없다고 생ㅇ각하는데...ㅎㅎㅎ

잘못알아맞췄으면 죄송하구.........................
류경 · 2004-11-23 15:41:40
하하하............
디게 웃기네..정말 웃김다..하하하!!
SUNG · 2004-11-24 05:08:39
하하하, 웃겹소. 당신네두 참 놀랐겠수, 야~ 일본에두 이런일이 있는가?
꿀꿀돼지 · 2004-11-24 16:47:41
고 말으 영 재미나게 해서 영 재미게 봣어요.....ㅎㅎㅎ...정마 아짜아짜햇구나....금후 조심하세용./
영 · 2004-11-24 22:38:51
휴,,,난 읽어봐도 다 모르겟지만,,엄중이 동정함니다

금방 이사실이 정말이엿다는 말을 듣고 나도 엄중이

놀랫음니다..문 꼭꼭잠그고 쉬쇼,,,
가을낙엽 · 2004-11-24 22:46:21
내 어째 요날에 딱 없었는가?? 있었으문 나두 잼잇는 구경 했겟는데..ㅎㅎ
아~~~재수없단말이..
근데 왜 내칸에는 아이 들어와 자구 딱 니칸 들어갔냐??ㅋㅋㅋ
영 · 2004-11-24 22:48:37
나도 그날 없기를 잘했네,,,ㅋㅋ

괜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넘 잼나다,,까트리님 축하축하,,

풍부한경력다 잇어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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