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전 4월일본땅 처음 디디였을때의 일이생각이난다.
마중온 선생의 집에서 하루를 지내고 국제교류회관에 숙사를 정한후 혼자서 무얼했으면 좋을지 몰랐다.
연구실의 지도교관과 마난고 인사하고 나서 숙사로 돌아왔다.
일어도 잘못하고...앞말도 못하고 돌아서 생각하면 조금은 리해할 정도였다
그건그렇고 문제는 친구랑 한명도 없는 생활을 3달이나 보내던 일생각하면 ....
학교식당의 밥도 입에 안맞고...
혼자서 술도안마이는 나로서는 3달술한번마인적없다.
그러니 소화가 잘안대서 고생했다.
중국에 있을때는 매일정심부터 밤늦게까지 마이던 술...불시에 끄니 위가 잘못된가보다....
괴로운 하루하루였다.
거기에 9월이면 박사과정시험을 쳐라고 한다.
일어는 조금이라도 알고 있었지만 영어도 쳐야한다고 한다.
다행이 중국에서의 석사론문 중심내용을 영어로 쓰라는것이였다.
그것도 운명인것같다.
암기낸적이 있으니 아주순리롭게 썼다.
입학이라는것이였다...
여러분들은 일본땅 처음디디였을때의 감상은 어떠합니까?
마중온 선생의 집에서 하루를 지내고 국제교류회관에 숙사를 정한후 혼자서 무얼했으면 좋을지 몰랐다.
연구실의 지도교관과 마난고 인사하고 나서 숙사로 돌아왔다.
일어도 잘못하고...앞말도 못하고 돌아서 생각하면 조금은 리해할 정도였다
그건그렇고 문제는 친구랑 한명도 없는 생활을 3달이나 보내던 일생각하면 ....
학교식당의 밥도 입에 안맞고...
혼자서 술도안마이는 나로서는 3달술한번마인적없다.
그러니 소화가 잘안대서 고생했다.
중국에 있을때는 매일정심부터 밤늦게까지 마이던 술...불시에 끄니 위가 잘못된가보다....
괴로운 하루하루였다.
거기에 9월이면 박사과정시험을 쳐라고 한다.
일어는 조금이라도 알고 있었지만 영어도 쳐야한다고 한다.
다행이 중국에서의 석사론문 중심내용을 영어로 쓰라는것이였다.
그것도 운명인것같다.
암기낸적이 있으니 아주순리롭게 썼다.
입학이라는것이였다...
여러분들은 일본땅 처음디디였을때의 감상은 어떠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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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8)
전 3년 20일전에 일본땅 큐슈에 발들여놓았어요.
비앤비님처럼,친구고 친척도없는일본땅에 ..........그때 전 19살이였거든여......
철부지같은저였지만,그래두 꿈과희망을갖고 아무도 없는 일본에 몸을 던지게됐던것입니다.물론,공부도 잘해서 출세하려고........아빠,엄마를위해서 ....자신을위해서...잘해보려구.....
마중하러 나온 선생님따라서 기숙사에들어간 저는,,,깜짝 놀았어요....넘넘 비좁은 방에 2사람이나 같이살아라니까.......말은 안통하구..아는사람은없구 ......눈물밖에안나오구던요.........강한나였는데..... 저녁마다 울었어요...
맛있는건 먹고싶었는데,돈이아까워서,슈퍼에도 안가고,,,,,남들이 자동판매기 쥬스를 뽑아먹을때 난 1엔이라두 아끼느라구 스이도물 마이군 했었요.....물론 나만 이런게 아니겠지.
한달우에 알바찾으니 좀 괜찮아 지더군요자전거 1시간씩타고 비,바람맞으며,알바다니던일이....꿈만같이느껴지네요..(지금은,급을쳤는지,,전차타구다님ㅎㅎㅎ)
비앤비님처럼,친구고 친척도없는일본땅에 ..........그때 전 19살이였거든여......
철부지같은저였지만,그래두 꿈과희망을갖고 아무도 없는 일본에 몸을 던지게됐던것입니다.물론,공부도 잘해서 출세하려고........아빠,엄마를위해서 ....자신을위해서...잘해보려구.....
마중하러 나온 선생님따라서 기숙사에들어간 저는,,,깜짝 놀았어요....넘넘 비좁은 방에 2사람이나 같이살아라니까.......말은 안통하구..아는사람은없구 ......눈물밖에안나오구던요.........강한나였는데..... 저녁마다 울었어요...
맛있는건 먹고싶었는데,돈이아까워서,슈퍼에도 안가고,,,,,남들이 자동판매기 쥬스를 뽑아먹을때 난 1엔이라두 아끼느라구 스이도물 마이군 했었요.....물론 나만 이런게 아니겠지.
한달우에 알바찾으니 좀 괜찮아 지더군요자전거 1시간씩타고 비,바람맞으며,알바다니던일이....꿈만같이느껴지네요..(지금은,급을쳤는지,,전차타구다님ㅎㅎㅎ)
비앤비 선생님....안녕하세요.....저녁식사는 하셨어요??
선생님한테 메일이나 쪽지를보내려구 한게 안되네요.......
개인정보공개 안하셨나봐여............
잘부탁드립니당......
선생님한테 메일이나 쪽지를보내려구 한게 안되네요.......
개인정보공개 안하셨나봐여............
잘부탁드립니당......
난 그냥 오빠가 마중나온거 한눈에 보여서 얼마나 기쁘던지..
우리 오빠하구 5년만에 만나거든요.
나 우리 오빠 넘 좋아하거든요.내 이상형예요.ㅎㅎ
우리 오빠하구 5년만에 만나거든요.
나 우리 오빠 넘 좋아하거든요.내 이상형예요.ㅎㅎ
처음 왔을때 에끼에서 파는 케익이 어찌나 이쁘기두하구 먹구싶었던지...
돈두 없지 또 그리 비싼거 아까워서 싸 먹지두 못하구
지금은 먹어래두 아이먹는걸가지구
내 원 처음 왔을때 생각하므 ...
돈두 없지 또 그리 비싼거 아까워서 싸 먹지두 못하구
지금은 먹어래두 아이먹는걸가지구
내 원 처음 왔을때 생각하므 ...
콱~~ 드디엿소?
나느 드디여 일본당으 드디여봣구나
하고
생각햇소
나느 드디여 일본당으 드디여봣구나
하고
생각햇소
비행기가 착륙하기까지 기다릴때만도 이런저런
미래에 대한 환상과 동경으로 벅차오르던 가슴이
어쩐지 공항을 나와 학교로 마주하는 차에앉으니
내자신이 자신을 의심할정도로 랭정하구 차분한
감정으로 변해버렸어요...내란사람은 랭혈동물인가봐...
지금은그냥 그때의 자신과 그때의 생각들을 돌잍켜보구싶지않네요...
미래에 대한 환상과 동경으로 벅차오르던 가슴이
어쩐지 공항을 나와 학교로 마주하는 차에앉으니
내자신이 자신을 의심할정도로 랭정하구 차분한
감정으로 변해버렸어요...내란사람은 랭혈동물인가봐...
지금은그냥 그때의 자신과 그때의 생각들을 돌잍켜보구싶지않네요...
일본에 첨와서 몇달동안은 땅이란거 디뎌못봤는데....
맨 콩크리트에 아스팦드만 디디구 댕기느라구...
흙이란거는 언제...
언젠가 모르게 공원에 갔을때에야 땅이라는거 밟아 보았수다...
맨 콩크리트에 아스팦드만 디디구 댕기느라구...
흙이란거는 언제...
언젠가 모르게 공원에 갔을때에야 땅이라는거 밟아 보았수다...
글쎄요,
일본 와서 처음으로 영어 모르는것이 안타까웠어요.
일어가 아니구...
일본 와서 처음으로 영어 모르는것이 안타까웠어요.
일어가 아니구...
언제봐도 유치찬란..ㅋ
저는 금방 온 유학생이래욧
왜서 여기 왔는지 저도 지금 이해가 안가요
매일 같이 되는 일을 몇년씩 해야 되니깐 휴유
정말 외국땅이라ㅇ는것은 외로운가봐
왜서 여기 왔는지 저도 지금 이해가 안가요
매일 같이 되는 일을 몇년씩 해야 되니깐 휴유
정말 외국땅이라ㅇ는것은 외로운가봐
처음 일본땅을 디딘날,숙소도 안배해주지 않아서,학교사무실에서 잤습니다.
다른 사람앞에서 눈물보일수도 없고....속으로 많이 울었습니다.
그런 날이 3날 련속 지속되여서 그 흔해빠진 이밥을 3날이나 구경못했구요,
3날동안 먹은건 중국에서 올때 가방안에 넣었던 쵸클레트 반쪼각........
다른 사람앞에서 눈물보일수도 없고....속으로 많이 울었습니다.
그런 날이 3날 련속 지속되여서 그 흔해빠진 이밥을 3날이나 구경못했구요,
3날동안 먹은건 중국에서 올때 가방안에 넣었던 쵸클레트 반쪼각........
내가 처음 일본땅디딘날 자유의 공기를 실껏 들이켰음.
나리다공항에서 나와서 중국비행기안의 답답하고 침울한 중국공기를 떠나서........
글고 열심히 자기 노력으로 여시서 새 시작을 하고 싶엇음..........
나리다공항에서 나와서 중국비행기안의 답답하고 침울한 중국공기를 떠나서........
글고 열심히 자기 노력으로 여시서 새 시작을 하고 싶엇음..........
나는 학교 간 첫날 옆반에서 조선말이 듣기니깐 허겁지겁 달려가서 <연변사람임까?><나뚜 연변임다 !!!!!!>.......지금은 전차 안에서 조선말 들으면 걍 속으로 <흠.....조선족이구나...>휴-----
내가 처음일본오던날 비가 주룩주룩...
어쩐지 허전하고 오찌꼬무하는 그런심정ㅡ,.ㅜ
하지만 언어학교때제일 재미낫어요
선생하고 그냥 삐뚜렁소리만해서
애들을 웃기는거 그재미엿어요 ㅋㅋㅋ
선생님들이 아마 날 제일 미워햇을걸~
어쩐지 허전하고 오찌꼬무하는 그런심정ㅡ,.ㅜ
하지만 언어학교때제일 재미낫어요
선생하고 그냥 삐뚜렁소리만해서
애들을 웃기는거 그재미엿어요 ㅋㅋㅋ
선생님들이 아마 날 제일 미워햇을걸~
觉得日本这个国家干净
!
!
일본땅 첨 디디는날 삼춘이 따뜻하게 마중나왓는데....ㅎㅎ
아는사람도 없는 일본땅에 꿈을 안고 발을 들여놓으면서, 첫날 하루는 호텔에 자고, 이튿날에 학교 숙소에 들었는데 사면이 벽인 수용소같은 곳!! 문을열면 모기가 들어와서 창문을 꽁꽁 닫고 청소하느라고 땀투성이가 됬던 일들. 자전거, 티비등을 모두 줏어서 새로운 생활을 시작하던 그때가 어제 같네요. 지금은 많이 변했지만 그때의 시작이 영원히 잊혀지지 않네요.

다시 중국땅 디디고 싶던데.
그래두 이렇게 힘내 살아왔어요.
지금은 좋은데.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