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처음 쉼터에올렸던「ツライ」日本の生活ですが、「ガンバル」しかないです。倒れないように、負
けないように胸を張って生きていきましょう!에 코멘트달아주신 회원님들께 감사의인사올립니다.
일본땅에 발들여놓은지도 어느덧 3년13일이란 시간이흘렀다.내 따윈 이3년동안 많은 「苦労(くろう)」를
했다고 쉼터에도문장까지올렸었다.「苦労(くろう)」란 이두글자!정의가 대체뭘까??10일전 까지만해두 난내
가 「苦労(くろう)」한다구 생각했었다.그러던 그어느날부터,「苦労(くろう)」란 이 두글자가 내 머리속에서 사
라지기 시작한다...................................................................................
바로 전번주 금요일에 있은일이다.내가 알바하고있는가게로 가족끼리 식사하러 자주오는 손님이있었다.
보석주식회사사장님,해외에도 시점을두고있고 행복한 가정도잇고 넘넘 신사다운 분이시다. 그날은 웬지 가
게가 넘「히마」였다.그래서 사장님과 농담주고받으면서 얘기나눴다.「10月31日が、私が日本に来て丸
3年目を迎えた日でしたよ^^」라구 난 자랑스레 말했다.사실 자랑할께 뭐있나??돈!돈벌었나?? 학력!
학력이있나??(아직 재학중이지만...)「おーーーーそれはおめでとう! よく頑張ってきたね」라며 따뜻하게 한
마디 해주셨다.....그러면서 난 , 3년되는날에 인터넷에 내가일본에와서 격은일들,그리고 자기자신이 넘
넘 「苦労(くろう)」하면서 살아온일들을 문장으로 올렸다구말했다.「어린나이에 참 고생많네」라고 사장
님이칭찬해줄꺼라구 속으로흐뭇해했다. 그러나!사장님은「苦労(くろう)」란 뭘 「苦労(くろう)」라는지
알어???하면서 나한테 되묻는것이였다. 그말을 들은순간, 난 갑자기 멍해지기시직했다.「苦労(くろう)」,,
「苦労(くろう)」내가 「苦労(くろう)」했다구 항상 입에물고다니던 두글자였는데........막상,「苦労(くろ
う)」란뭔데라고 되묻는 사장님한테 난 뭐라고 정의를 내릴수가없었다. 「일본에와서 잠못자구 알바
하며 학교다니던거??」「밥두 못먹구 꼬박 열몇시간 선채로 알바했던나날들??」 「한시간씩 자전거 타
구 알바하러 다니던일들??」이런건가??몇일전까지만해도 난 이모든게 나한테는 「苦労(くろう)」로느껴
졌다.......................
곰곰히 생각해보면 이모든게 당연한일이 아닌가?? 이 모든거 각오하고 일본땅에 발들여놓았던거안닌가??
사장님은「君にとっての苦労(くろう)とは何や??確かに、不案内な異国に一人で来てたいへんだろうと思うよ。
学校に行きながら、バイトをしている君には感心しとうよ!だけど、学校に行っている君は自分のしょうらい
のために努力を積み重ねてるやろう??それぐらいは、当たり前のこたやぞ!出世したくて、新し道を切り
開こうと思って、大学に行ってるんやろう?親の金で勉強している人に比べたら、自分は不幸で、苦労している
と思ったらいかんよ!それぐらいのことを苦労と言ったら、日本に来ている意味がないやん!目的があって、
知識を学ぼうとしている君は苦労(くろう)してるんじゃなくて、苦学(くがく)やぞ!苦学(くがく)!分かったか
い??」라고 숨쉴사이도없이 한마디 해주셨다. 그말 들은순간...난맘속으로 오..............내가 해왔었던
건 「苦労(くろう)」가아니라 苦学(くがく)였구나 하구감촉했었다,사장님의 말에 흔들려 순간적으로 내자신
을 잃은게아니라 곰곰히생각해보면 진짜그렇다.난「苦労(くろう)」한게없다.일본은 자기길을 개척하기위
해서 선택한곳이구......알바는 내가 먹구살기위해서 안하면안되는일이였구......학교는 지식을 배우고 학력
을 얻기위해서 다니지않으면안되는곳이였다.....총적으로 고생이아니라.한,인간으로서 살아나가기위해서
당연히 해야되는일들뿐이였다....「苦労(くろう)」와「苦学(くがく)」!!!!!!!!많이닮은것같지만 정의,함의는넘
넘 천지차이다.(내가 무식해서 이제야알게됐음) 짧디짦은 사장님의 충고였지만 내 자신을 개변시킬정도
의 말씀이셨다.
살기위해서 하지않으면안되는일들,잠 덜자고 ,돈 덜쓰고 .......불행하고 비참한자신이라고 생각해왔었는데...
이젠 나한테는 이모든것들이 「苦労(くろう)」가아니라「苦学(くがく)」다!!!!!!!!!!!!「苦労(くろう)」라생각했
을땐 자신이 초라해보이고 비참하게생각돼서 마음한구석이 텅 빌때도 많았지만,「苦学(くがく)」란 단어
가 내 머리속에 자리잡기시작한 다음부턴 난 많이 달라진것같다!!「苦学(くがく)」!!!!!인간은 언제까지나
「苦学(くがく)」해야된다 고생각한다!난 「苦学(くがく)」하면서 아름다운 미래를 그리면서 ,꼭 출세할거라
는 신념을 갖구 일본에서의 생활을 더더욱 아름답게 살아나가련다!!사장님처럼,아니 사장님보다 더욱 훌륭
한 사업을 해내가기위해서...........................................................
けないように胸を張って生きていきましょう!에 코멘트달아주신 회원님들께 감사의인사올립니다.
일본땅에 발들여놓은지도 어느덧 3년13일이란 시간이흘렀다.내 따윈 이3년동안 많은 「苦労(くろう)」를
했다고 쉼터에도문장까지올렸었다.「苦労(くろう)」란 이두글자!정의가 대체뭘까??10일전 까지만해두 난내
가 「苦労(くろう)」한다구 생각했었다.그러던 그어느날부터,「苦労(くろう)」란 이 두글자가 내 머리속에서 사
라지기 시작한다...................................................................................
바로 전번주 금요일에 있은일이다.내가 알바하고있는가게로 가족끼리 식사하러 자주오는 손님이있었다.
보석주식회사사장님,해외에도 시점을두고있고 행복한 가정도잇고 넘넘 신사다운 분이시다. 그날은 웬지 가
게가 넘「히마」였다.그래서 사장님과 농담주고받으면서 얘기나눴다.「10月31日が、私が日本に来て丸
3年目を迎えた日でしたよ^^」라구 난 자랑스레 말했다.사실 자랑할께 뭐있나??돈!돈벌었나?? 학력!
학력이있나??(아직 재학중이지만...)「おーーーーそれはおめでとう! よく頑張ってきたね」라며 따뜻하게 한
마디 해주셨다.....그러면서 난 , 3년되는날에 인터넷에 내가일본에와서 격은일들,그리고 자기자신이 넘
넘 「苦労(くろう)」하면서 살아온일들을 문장으로 올렸다구말했다.「어린나이에 참 고생많네」라고 사장
님이칭찬해줄꺼라구 속으로흐뭇해했다. 그러나!사장님은「苦労(くろう)」란 뭘 「苦労(くろう)」라는지
알어???하면서 나한테 되묻는것이였다. 그말을 들은순간, 난 갑자기 멍해지기시직했다.「苦労(くろう)」,,
「苦労(くろう)」내가 「苦労(くろう)」했다구 항상 입에물고다니던 두글자였는데........막상,「苦労(くろ
う)」란뭔데라고 되묻는 사장님한테 난 뭐라고 정의를 내릴수가없었다. 「일본에와서 잠못자구 알바
하며 학교다니던거??」「밥두 못먹구 꼬박 열몇시간 선채로 알바했던나날들??」 「한시간씩 자전거 타
구 알바하러 다니던일들??」이런건가??몇일전까지만해도 난 이모든게 나한테는 「苦労(くろう)」로느껴
졌다.......................
곰곰히 생각해보면 이모든게 당연한일이 아닌가?? 이 모든거 각오하고 일본땅에 발들여놓았던거안닌가??
사장님은「君にとっての苦労(くろう)とは何や??確かに、不案内な異国に一人で来てたいへんだろうと思うよ。
学校に行きながら、バイトをしている君には感心しとうよ!だけど、学校に行っている君は自分のしょうらい
のために努力を積み重ねてるやろう??それぐらいは、当たり前のこたやぞ!出世したくて、新し道を切り
開こうと思って、大学に行ってるんやろう?親の金で勉強している人に比べたら、自分は不幸で、苦労している
と思ったらいかんよ!それぐらいのことを苦労と言ったら、日本に来ている意味がないやん!目的があって、
知識を学ぼうとしている君は苦労(くろう)してるんじゃなくて、苦学(くがく)やぞ!苦学(くがく)!分かったか
い??」라고 숨쉴사이도없이 한마디 해주셨다. 그말 들은순간...난맘속으로 오..............내가 해왔었던
건 「苦労(くろう)」가아니라 苦学(くがく)였구나 하구감촉했었다,사장님의 말에 흔들려 순간적으로 내자신
을 잃은게아니라 곰곰히생각해보면 진짜그렇다.난「苦労(くろう)」한게없다.일본은 자기길을 개척하기위
해서 선택한곳이구......알바는 내가 먹구살기위해서 안하면안되는일이였구......학교는 지식을 배우고 학력
을 얻기위해서 다니지않으면안되는곳이였다.....총적으로 고생이아니라.한,인간으로서 살아나가기위해서
당연히 해야되는일들뿐이였다....「苦労(くろう)」와「苦学(くがく)」!!!!!!!!많이닮은것같지만 정의,함의는넘
넘 천지차이다.(내가 무식해서 이제야알게됐음) 짧디짦은 사장님의 충고였지만 내 자신을 개변시킬정도
의 말씀이셨다.
살기위해서 하지않으면안되는일들,잠 덜자고 ,돈 덜쓰고 .......불행하고 비참한자신이라고 생각해왔었는데...
이젠 나한테는 이모든것들이 「苦労(くろう)」가아니라「苦学(くがく)」다!!!!!!!!!!!!「苦労(くろう)」라생각했
을땐 자신이 초라해보이고 비참하게생각돼서 마음한구석이 텅 빌때도 많았지만,「苦学(くがく)」란 단어
가 내 머리속에 자리잡기시작한 다음부턴 난 많이 달라진것같다!!「苦学(くがく)」!!!!!인간은 언제까지나
「苦学(くがく)」해야된다 고생각한다!난 「苦学(くがく)」하면서 아름다운 미래를 그리면서 ,꼭 출세할거라
는 신념을 갖구 일본에서의 생활을 더더욱 아름답게 살아나가련다!!사장님처럼,아니 사장님보다 더욱 훌륭
한 사업을 해내가기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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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감동, 찬성..
참으로 좋은 수감이시네요...
일본와서 가끔씩 우산들고 자전거 타고 알바 나갈때면
정말로 자신이 불쌍해 보였고
자가용 몰고 씽씽 지나가는 사람들 보면 초라해지고 마음의 평정을 잃었는데
그것이 살기위해선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하면 정말 아무것도 아닌것 같네요.
人比人, 气死人이라고 자기만의 확실한 인생표준과 목교를 세우고 긍정적인 태도로 힘낸다면 정말 하루하루의 생활이 활기차고 해피하고 효률도 높아질것 같네요..^^
우리모두 아자아자 힘냅시다..
참으로 좋은 수감이시네요...
일본와서 가끔씩 우산들고 자전거 타고 알바 나갈때면
정말로 자신이 불쌍해 보였고
자가용 몰고 씽씽 지나가는 사람들 보면 초라해지고 마음의 평정을 잃었는데
그것이 살기위해선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하면 정말 아무것도 아닌것 같네요.
人比人, 气死人이라고 자기만의 확실한 인생표준과 목교를 세우고 긍정적인 태도로 힘낸다면 정말 하루하루의 생활이 활기차고 해피하고 효률도 높아질것 같네요..^^
우리모두 아자아자 힘냅시다..
くろう、くがくの比較。いい文書ですね
自分が選んだ道は後悔しないようにしっかり頑張ろう。
自分が選んだ道は後悔しないようにしっかり頑張ろう。
도리있는 말임
고생이가 아니라 고학이군.
아직도 멀구 멀었군.우리가......
고생이가 아니라 고학이군.
아직도 멀구 멀었군.우리가......

당연한거로 받아들이고 몬구를 말하지말고 당당하게 하루하루 사신다면
좋은 결과를 걷우실겁니다!!
찌나미니,,,다른사람한테는 고생하셨어요,,힘네세요,,하지만
자신한테는 고생이라 생각하지마시고 당연한 도전이라 생각하시고
힘내자요!!!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