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계시는 열분께 ---힘내세요!!!!

일본체험수기 · #230762

← 일본체험수기

영 · 2004-11-13 14:34:20 · 조회 670
여기 글쓰는거가 조금은 자신의 없지만(글재간 넘 없어서요 )

오늘은 웬가 낙서라도 하고싶어지네요,,,,그냥 생각나는대로

저도 요즘은 졸업을 앞두고 논문을 써야되는데 ,,

왜서인지 자꾸만 하기싫어지네요,,,안함안되는거 번연히 알면서도

그럼그럴수록 더 하기싫어지고,,마음은 더급해지고 ,휴,,,,,,,,,,,,,,,,,

다행이 요즘 날씨가 넘 좋아서요,,그런대로 기분은 괜찬은데요

다만 오늘아침 일어나니까요,어제까지만도 이쁘던 단풍이 다 떨어졌네요

눈앞에 보이는산은 울굿불굿 넘넘 이쁜데,,,,,,,

지금 실험한다고 아침일찍 나왓는데,,그냥여기서 우로우로...................


지금 열분의 글을 읽고요,,힘들어 하는 제 주변의 친구들이랑 생각나네요..

일본에 왜 왔는지 망연해하는 저의후배랑,학비와 생활비장만하는라고

자기도 모르게  주위에 신경을 줄이고사는 친구랑,,,,,,,,,,,,,,,,,,,,,,,,

박사공부하면서 자기의 선택에 그냥 갈팡질팡하는 친구랑,,,,,,,,,,,,,,,

아마 우리가 일본에 왓기때문에 경험할수있는 독특한 생활방식이 아닌가 싶네요

전위정님이 한달폰값이 많이 나간다는 글을읽고 충분이 이해할것 같앗어요

저도 그냥 계다이병에 걸린것처럼 손에 폰을 들고 잇다싶이 하엿거든요

그만큼 많이 고독하였기때문이엿던가봐요.......................................

하지만 제가 그처럼 외로웠고 힘들어봣기때문에요

제가 힘들고 외로을때면 꼭 친구들한테 전화해요

나처럼 친구도 힘들고 외로을거라 생각해서요

친구들한테  씩씩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고있어요

조금이라도 친구의 힘이 되였음해서요

때문에 친구들 인상속의 영은 언제나 부담없고

철없고 락관적이고 겁없는 여자애입니다

제 동생도 일본와서 거이 7년 되고잇어요

저의집 제일제일 어려울때 일본에 왓거든요

저와 동생의 학비대는거가 당시 저의 부모들한테는 무리였어요

때문에 당시 대학교 2학년이던 동생이 학교을 포기하고 일본에 온거예요

저는 당시 3학년이고요,,,때문에 동생이 저는 남자라고,,

글구 일년더다닌 제가 학교포기하는건 넘 아쉽다고

결국엔 나어린동생이   5천원만들고 일본으로 떠낫어요

지금 이글쓰면서 자꾸 눈물나네요................

지금 씩씩하게 살고잇는 동생보면서 너무도 자호감을 느끼고있어요

저도 동생덕분에 일본에 왓고요

때문에  일본에서 4년학업을 견지하시는  분들한테 진심으로 존경을 표합니다

어린동생이 한고생  생각함 넘넘 가슴아프네요

이제동생도 졸업하고 떳떳한 사회인이되였어요

동생한테 저는 넘넘 감사해요

어려운 환경속에서 자기의 꿈을 포기하지안고 견지해주어서요

그 누구한테 지지않은 의력과 능력을 갖춘 남자로 성장해주어서요

저도 동생한테 지지않는 의력을 갖추기위해 노력할겁니다

그리고 여직껏 고생하시면서도 명랑한 마음가짐으로 성장하게끔 해주신

우리의 부모님들을 위하여서도 꼭 노력할겁니다..........................

힘든 환경헤서도 희망을 버리지말고 견지하면

꼭 아름다운 날을 맞을거라고 저는 믿고잇음니다

힘들고 지칠때 당신보다 더 힘들고 외로워하는 사람이 잇다는걸 생각하세요

그리고 그런 사람들의 자그마한 힘이라도 되여드려요

그러면 당신도 더 힘나실겁니다

이런글 쓰는거요,,,,우리의 일본유학생활 많이 힘들지만

도전으로 받아들이고 다다까이 해보세요

지지마시고요!!!!!!!!!!!!!!!!!!!!!!!!!!!!!!!!!!!

한사람의 잠재적인 파와는 대단한겁니다

자기자신을 개발해보세요

일생에서 보귀한 시간입니다,,지금

너무도 많은 유감과 허무로 남기지마시고요

당신이 하실수잇는 최선을 다해서 노력해보세요

별과때요,,하루에 3가지 바이도하면서도 하루도 빠짐없이

학교가는거 견재해왔어요,,,한번 견지해보고싶엇어요

나는 할거라고,,,,,,,,,,,,,,,,,,,,,,,,,,,,,,,,,,,,,,,,,,,,,,,,,,,,

바이도 끈나고 새벽에 집 가면서 달님보고 말했어요

나를 지켜달라고 ,,나는 할거라고

지금 생각하면 그때의 자신이 그리워지네요

첨바이도 끈나고 담바이도 들어가기전엔

다만 2분이라고 쉬고싶어서 길가에 앉아

그사이라도 환상으로 자기한테 힘을 주고하엿어요

그래요 ,,학업과 생활 견지한다는거 넘 힘들지만

학업이 아니라고 좋아요

자기의 꿈을 가지고 도젼해보세요

그속에 느끼는 성취감이 더욱 뿌듯하게 느껴질겁니다

후퇴하지마세요,,,,,도망치지마세요

도전하는것을 하나의 락으로 받아들이세요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당신한테 기대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당신자신을 위하여 포기하지마세요

일생은 자기절로 가꾸는겁니다

자기나름대로의 인생을 풍부하게 꾸려보세요

일본에 계시는 열분 ,,,,이 시간을

우리의 일생의 플라스로 만들어갑시다

열분의 건강을 기원합니다..화이팅~!!



오늘 또 영나름대로의 낙서였네요

너무도 유치한 글이였음니다

찌나미니 ,,제 이젠 유치한 나이 지낫거든요 (이제 랠이며 30살,,)

나이지나 유치함 정말로 유치한거나????????????????ㅎㅎㅎㅎㅎ

열분 존하루

                                 20004년 11월 13일 영이가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3)

항상 미소 · 2004-11-13 14:56:14
영이님 우리 유학생들을 위해 참 좋은글 올려주셨어요.

전 비록 이젠 학생이 아니지만 님의 글 읽고나니 힘이 나는것같아요.

방금까지만도 고독에 빠져있었던 자신의 모습이 너무 초라해나네요.
나리 · 2004-11-13 15:04:22
누군가 저에게 목표있는 고생이여야 고생이라고 말하더군요.
제나름대로 고생햇다고 생각햇는데 아닌가보네요.ㅡ.ㅡ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추천
au · 2004-11-13 15:33:14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힘들때 이런글 보면 힘이 됩니다.
영 · 2004-11-13 16:58:07
열분의 추천과 응원에 감사를 드림니다

미소님,,고맙습니다,,,고독한것도 가끔은 좋아요,,고독을 향수해보세요

근데 가끔은 고독이 미칠정도로 싫고 겁날때도있지만 항상 힘내시기 바람니다

나리님,,,그래요,,지금하시는 고생이 보람잇는 고생이 되게끔 해보세요

먼 훗날 ,,,,지금고생햇기땜에 나 지금 멋지게 살수잇게 된거라고 하실수잇게끔요

어이유님,,,,감사!!저의 난잡한글이 조금이라도 힘이 될수가 잇어 넘 기쁘네요

님도 그냥 힘내시고요,,,저도 노력할겁니다,,

열분 화이팅!!!!!!!!!!!!!!!!!!!!!!!!!!!!!!!!!!!!!!!!!!!!!!!!!!!!!!!!!!!!!!!!!!!!!!!!!!!!!!!!!!!!!!!!!
밤하늘 · 2004-11-13 22:04:46
영님은 참으로 밝은 분이신것 같네요..
글을 읽으면서 막 힘니 나는것 같아요..

영어시험 2주 앞두고 금방 시험 복습 이틀 하다가
해야 할것이 너무너무 많아서 지겨워서
오늘은 온종일 침대에 누워 꿈나라에서 살다가 (제가 워낙 잘 자거든요.. ^^)
눈뜨니 밖은 컴컴해 지고 천정을 쳐다보니 허무하고 텅 빈것 같아서
컴켜고 쉼터에 왔는데 참으로 다른사람한테 힘을 전할수 있는 좋은 글이네요..

정말로 어떤 분인지 함 보구 싶어요..ㅋㅋ 사진 올렸나요.. ㅎㅎ
새롭게 시작하는 내일부터 희망을 안고 노력해야지.. 열분도 쨔유!!
홀로서기 · 2004-11-13 23:20:50
여러분들에게 힘이 되는 참 존 글이였어요.
앞으로도 자주 기대할게요.

가다가 가끔씩 뒤돌아보고싶고
이대로 주저앉아 쉬고싶고......

정말 힘든 타국살이지만
서로가 서로의 힘이 되고 격려가 되여
주저앉고싶은 맘에도 다시 끈기가 생기나 보네요.

도중에서 내릴수없는 간고행열차에 오른 우리로서......

힘내자요. 다같이......
련정 · 2004-11-14 00:36:18
영니..좋은 글 감명깊게 잘 읽고 갑니다.....인생은 자기절로 가꾼다는 그 말도 맘속깊이 와 닿았습니다...일본에 계시는 모든 류학생들이 모두 자기 나름대로의 성공을 거두길 바랍니다...서로 고무격려하며 함께 힘내요....
럭키&lucky · 2004-11-14 01:36:02
정말 눈물나게 읽었슴다,,,,낙서가 아니라 우리들에게 큰나큰 힘이 되는 좋은 글이네요..

잘 읽고 감다,,,앞으로두 쭉~~~~~~~~~~~~~~~좋은 글 부탁드릴께요..
kininsyuu · 2004-11-14 15:32:30
日本に来て日本人の”感動”という言葉をよく耳にするんですが、この文書を見て本当に感動しました。いい文書でした。三年前に日本に来た時の気持ちで明日から又頑張りたいです。
みなさんも毎日が感動があるように頑張ってくだだい。明るい未来が見えるはずです。
雲 · 2004-11-14 16:57:06
좋은 글
추천한장하고 감.
특히 동생이 5000원들고 일본갔다는 말에.
남자우 제 동새이.
글고 공부합소 그러면 사는게 뭐 하고 싶은게 잇으꾸마.
영 · 2004-11-14 22:52:29
다시한번 열분의 지지와 추천에 감사를 드림니다,,,,

하늘님,,영어시험화이팅!!좋은결과를 기대함니다

제 사진 감히 올리지 못했어요,,여기미녀들 넘많아서 ㅋㅋㅋ

홀로서기님,,,리풀주셔서 감사함니다,,,

저의 두서없는글이 여러분한테 도움이 될수가 잇다고

하시니가요,,저도 막힘이 나는거 같네요,,넘 기뻐요

힘든 타국생활이지만 가끔은 뒤를 돌아볼수잇는 여유와

마음가짐 가지시고 사시는거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주저안고 도망치시고싶으실때 뒤들 돌아보시고 앞날이

있다는것만으로,,하면될수있는 희망이 있다는것으로

힘을 얻으시고 다시 한걸음 더나가시기바람니다,,화이팅!!!!!

련정님,,,,언제나 감사,,,저도 님의 글에서 힘을얻고 열심히 사시는 우리의 유학생이

잇다는것으로 자호감을 느끼고잇음니다,,그리고 자신도 뒤지지않기 위해

노력하고 잇음니다,,,,,서로서로 힘이 되시기 바람니다,,,

고생속에서 락을 찾고 고생끝에 락이 오게 하기위하여 화이팅!!
영 · 2004-11-14 23:07:33
럭키님,,,감사!! 님한테 힘이될수가 잇어서 넘 기뻐요,,

제도 이글쓰면서 많이 울엇어요,,,

제동생 정말로 많이 고생하엿거든요,,

가정의 심리적인 압력과 생활의 압력,,,,,,

하지만 진짜로 악으로 견지하여왔거든요

자기의 생활은 자기가 개변할수있다는 신념으로요

저한테 너무도 커보이고 자랑스러운 동생입니다 ㅎㅎ

그만큼 저한테 힘이되고요,,,,

님도 힘내시기바람니다,,존래일을 위하여!!

kininsyuu님,,이글 읽어주시고 알아주셔서 넘 고맙슴니다

모두 일본생활 많이 지쳐잇고 자기의 앞날에

망연해하고 계시지만요,,자기절로 자기를 포기하면

정말로 포기당한거라고 생각함니다,,,,,

목적을 가지시고 힘내시면

하신것만큼의 결과가 잇다고 믿습니다

저도 일본온지 이제 3년되거든요,,우리 함께 힘내요!!

래일은 꼭 오늘보다 더 좋을거라는 신념을 가지고요,,화이팅!!
영 · 2004-11-14 23:12:32
구름님,,추천에 감사!!!

제동생이 남자라고 썼는데요 ,,,,

당시 울집 정말로 단돈도 없는 형편이였고요

하지만 어려운 형편이엿지만 귀엽게 자랏어요

전 울 부모님들과 동생한테 넘 고맙거든요

때문에 제가 오늘까지 견지하고잇는지도요

일본체험수기 · 리스트 (10,353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일본남자들은 변퉤!!!프린세스2004-11-17 23:0289725
와인의 향기에 젓는 새벽명랑펭긴2004-11-17 03:4467211
여러분 일본생활바위2004-11-17 00:486684
사람 이런저런바위2004-11-17 00:026717
어처구니없는 교수…할미꽃2004-11-16 21:3285911
전화끊겼어요.#.# 전화없이 살아요, 저는 일본에서전위정2004-11-16 17:0991912
우리학교 월요일교수들 분석 ㅋㅋharu2004-11-15 18:0467011
나의 료리만들기쇼 -_-;haru2004-11-15 04:046704
우리 집주인은 재일본 조선인 야꾸자 (련재4)om8홍범도2004-11-14 21:169129
믿음이 결핍한 현재나는 나대로2004-11-14 17:066712
세금을 돌려받았어요/sally2004-11-14 15:18100124
어이없는 일본할아버지레이2004-11-14 13:4166914
인민페 양식이 맘에 안들어~럭키&lucky2004-11-14 02:32113122
이유가 아닌 이유??할미꽃2004-11-13 23:5167013
\"일본에 있는 중국조선족의 현상태조사\"에 관한 설문조사를 부탁드림니다.pak2004-11-13 20:338163
알바하기 딱 싫다..할미꽃2004-11-13 15:4677718
「苦労(くろう)」가아니라「苦学(くがく)」였다マユミちゃん32004-11-13 15:456714
▶ 일본에 계시는 열분께 ---힘내세요!!!!영2004-11-13 14:3467013
무서워나는 나대로2004-11-13 01:286684
어쩔바모를때?복숭아2004-11-12 15:206699
엄마는 나와 사랑을 한다. 後書き전위정2004-11-12 11:036698
내가 알던 재일조선인 여자~?럭키&lucky2004-11-12 09:20124013
나의 일본은 꿈이였다!!(10)-쥐로 인한 소동련정2004-11-12 00:1074125
日記7B&B2004-11-11 22:286681
오마와리상수니2004-11-11 21:326878
미친 일본여자무명왕자2004-11-11 10:14177720
日記6B&B2004-11-11 00:2067110
엄마는 나와 사랑을 한다.전위정2004-11-10 23:2569514
핸드폰 료금이 넘 많이 나와서 미칠거 같아요전위정2004-11-10 18:39101229
내가 게으른가?卑弥呼2004-11-10 17:1366812
← 이전323 / 346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