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바모를때?

일본체험수기 · #23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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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 · 2004-11-12 15:20:37 · 조회 669
전 아르바이트하거든요?근데 후에 들어온 애들한테
일을 가르쳐주면 아니 일 시키면 아주 싫은 얼굴을
해요.나도 기실 누가 나한테 일시키면 좋지는 않은데.........
근데 걔들한테 안시키면 내가 다 해야 되니까  안시킬수도
없잖아요?
어떻게 서로 좋게 일하는 방법없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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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changbai · 2004-11-12 15:28:35
그게사 그렇재이쿠.사람맴이랜게 어디 다 한가지요?

정 하기 싫어하므 서루 규정해놓구 오늘은 니 이거 하구 내일은 내 이거 하구 규정해

보이까이.

나는 알바하멘서 아직 그런 사람 만나지 못해서 잘 모르겠지만...
레이 · 2004-11-12 16:52:10
차근차근 잘 가르쳐줘요. 남들이 명령받는다는 그런 느낌이 들지않게말이죠...
나두 바이트 하는데서 나보다어린것들이 이거해라 저거해라 명령할때만
짜증나거든요...
복숭아 · 2004-11-12 17:06:11
레이씨 근데 나 명령식으로 말 안해요.
그리고 나보다 어리거든요
전위정 · 2004-11-12 17:56:20
있잖아요, 이럴땐 방법이 딱 한가지 밖에 없어요.
있잖아요, 모르는척 하세요, 싫은 얼굴을 못본척 하세요,
그것밖에 없어요,
저도 그것과 비슷한 일 당한적이 있거든요,
그럴땐 못본척 하는밖에 없거든요,
ㅎㅎㅎ
럭키&lucky · 2004-11-12 23:05:33
일 시키며 배와주는것두 난 좋다구 생각하우~그게 다 사람이 차차 커지는상징이짐
나는 나대로 · 2004-11-13 00:35:33
일이란건 배워주면서 딱 한번만 시키고 그다음은 그사람맘대로 하게 내버려 두는거예요.같은일을 두번 시키면 누구나 싫어한단말이예요.
sally · 2004-11-13 01:10:03
저두 일본와서 같은회사에서 줄곧 알바해왓기에
신입사원 가르치는거 인젠 30명두 넘게했어요.

경험으로 보면
제일 처음에 가르칠때 빈틈없이
자상히 가르치구 나중에 중복해서 가르치지 않는것.
(그사람들한테는 중복이 잔소리로 들리기 일쑤니까)

이것저것 지적 하지않구 자기가 솔선수범해서
신진이 선배가 하는거 보구 자연히 따라오게하는것.

딱 지적할 점이 있으면 직접말하는거 될수록 회피하고
메모나 회사내에서 사용하는 연락수첩같은걸 사용하는것.
일본사람들은 직방배기로 뭐 시키거나 잘못을 지적하는거
너무 꺼려하니까요.

선배후배사이를 일본은 매우 따진다지만
전 그래도 될수록이면 후배들과도 그냥 친구처럼
그렇게 지낼려구 애써요.
그러다보면 일본애들두 자연히 더 잘 따르더군요.


이상 도움이 된다면 좋겠음다.
雲 · 2004-11-13 12:21:00
일할때 전부의 일을 절반절반 갈라놓소.
글고 먼저 어느걸 하겟는가 물어보고 하우.
나는 항상 누구와 해도 그리우.
그럼 후에 서로 깐까안하재.
한32 · 2004-11-13 22:12:00
메기 매른 사림이 우물으 판다구 .
바쁘므 하재라구..

관게하즈 마오. 저두 하지마오.
이렇게 말해두 저는 하는 사람이니까.
벨루 제태도엔 의견이 없소.
여테 애들이 휘~~ 하구마
때레놓소. 일으 하지 않으므 :<나의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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