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번글에서 썼지만...나는 그 고마운 할아버지의 소개로 일본온지 넉달만에
중국료리 레스토랑에 가서 일을 하게 되엿다...
갓 일본 온 햇내기로서 일어를 잘 모르는데다가 하루강아지 범무서운줄 모르는격으로
넉달만에 그런 레스토랑에 뛰여들어갔으니 나앞에 놓인 첩첩난관은 말로서 표현할수도 없었다..
<렝게>*(숟가락)가져오라면 렝게란게 뭔가고 물었고...<오타마><샤모지><사바><우쯔완>....
이러루한 식구용어가 하나둘 튀여나올때마다 나가슴에 하나둘 작탄을 터치워놓는다... ...그래서 매번 그게 뭐냐고 물어서 겨우 울며겨자먹기로 해갔지만... 같이 일하는 사람들의 눈살은 어느새부턴가 꼿꼿해난다....
게다가 홀을 뛰는 중국애는 나뿐이여서 어디 물어볼데도 없다....
사람들의 말투도 점점 턻어졌고,,,,나를 가르쳐주는 사람은 점점 적어졌고....또 비난하는 얼굴도 하나둘
늘어났다....모두들 내가 부장등을 업고 주제넘게 이런데 들어와서 애만 먹인다고 손가락질도 하고잇엇다..
생각같으면 열심히 해서 누구보다도 못지 않게 잘해낼 신심은 잇건만 머리속에 거의 공백을 메우는 일어가
높디높은 담을 쌓는다....입은 생각한대로 열리지 않고 귀는 일어란 세계를 향해 결별한듯,
나는 낯선 무인도에 온 사람처럼 점점 외로워만갔다...
그때 가게에는 나까지마(中島)산이라는 매니저가 있엇는데...나한테 특히 편견이 잇엇다...
큰 연회장의 거두는것과 창고 청소,쓰레기 버리는것....이런 더럽고 힘든 일은 꼭 나만 보고 해란다...
그것까지는 참을수 잇엇다.... 허나 ....그날....
그날은 토요일,아침 10시에 나는 종전대로 가게에 오픈준비하러 들어갓다...11시 가게오픈전까지는 한시간동안 준비해야한다...예전과 같이 나는 먼저 상닦으러 한바퀴 돌앗다...3호상앞에 간 나는 벽에 걸린 장식용으로 걸어놓은 옛중국옷이 한쪽으고 기우뚱 비뚤어진것에 눈길이 갔다....곧게 평형을 이루며 걸려잇어야 할 옷이 한쪽으로 기우뚱하니...이상해서 매니저를 불럿다...
<옷이 한쪽으로 기울어졌어요....>
매니져는 그 옷을 먼곳에서 바라보더니 뭔가 알듯 머리를 끄덕이더니 피씩 웃는것이엿다..
그리고나서 <옷이 기울어졌으면 바로잡아야지...너 걸상놓고 올라서서 당장 바로잡아놓아...>
고 말하면서 뭔가 이제부터 생길일을 알고 있다는듯 이상한 웃음을 짓는것이였다....
나는 옷을 바로 잡는게라 별로 어려울것 없다고 생각하고 걸상을 하나 이동해서 그 옷 밑에 놓았다...
그리고는 걸상에 올라섰다...
<올라간 편의 팔소매를 잡아끌어 내려오면 돼...>이상하게도 여느때와 달리 깐깐한 설명이다...
나는 그가 시켜준대로 올라간 오른쪽 팔소매를 잡아끌어내려왓다...
이때 기우뚱 내려간 팔소매 안에서 뭔가 신속이 움직이더니 불시로 그 옷의 목구멍으로 달려나와 나한테로 덮쳤다...내 얼굴을 무작정 볿고 또 그런대로 곧추 달아나버렸다...
쥐였다!!! 커다란 쥐였다!!
나는 불시로 덤벼든 불청객때문에 너무도 놀라 걸상우에 올라선채 그대로 뒤로 자빠졌다...
쿵하고 가게에 요란한 소리를 내면서 나는 그렇게 뒤로 넘어졌다...
이때,,,마침 기다리고 있었다싶이 그 매니저가 손벽을 꽝꽝 쳐대더니 깔깔 웃는것이였다....
그는 이미 그속에 쥐가 잇는걸 알고있엇다...또 한쪽 팔소매를쥐고 잡아당기면 놀란 쥐가 유일한 나올곳 목구멍으로 기여나올것도 예상햇던 그다...(후에 알았지만 비록 고급 레스토랑이라해도 35년의 력사를 가지고 잇는 가게라 뜨문뜨문 쥐들이 드나든다는것이였다)
나는 가득이나 놀란데다가 또 억울하고 울분을 참지못하여 일본에 와서 참고 참앗던 울음을 터뜨렸다...
허나 그의 장난은 거기서 끝나지 않앗다...보는 사람마다 내가 그런 꼴이 된 이야기를 온 하루종일 말하면서 한번 또 한번 웃는것이였다...
어이없이 뛰여내린 쥐도 괘씸했지만...그걸 알면서 나를 골려주려한 그 매니저가 더더욱 미웠고 싫었다....
확 당장 때려치우고 그 바이트를 그만두고 싶었다....그러나 날 소개해준 일본할아버지 립장을 고려한다면 난
그렇게 할수 없었다....어떡할까.....여러가지 생각이 얼기설기 엉키엿다
중국료리 레스토랑에 가서 일을 하게 되엿다...
갓 일본 온 햇내기로서 일어를 잘 모르는데다가 하루강아지 범무서운줄 모르는격으로
넉달만에 그런 레스토랑에 뛰여들어갔으니 나앞에 놓인 첩첩난관은 말로서 표현할수도 없었다..
<렝게>*(숟가락)가져오라면 렝게란게 뭔가고 물었고...<오타마><샤모지><사바><우쯔완>....
이러루한 식구용어가 하나둘 튀여나올때마다 나가슴에 하나둘 작탄을 터치워놓는다... ...그래서 매번 그게 뭐냐고 물어서 겨우 울며겨자먹기로 해갔지만... 같이 일하는 사람들의 눈살은 어느새부턴가 꼿꼿해난다....
게다가 홀을 뛰는 중국애는 나뿐이여서 어디 물어볼데도 없다....
사람들의 말투도 점점 턻어졌고,,,,나를 가르쳐주는 사람은 점점 적어졌고....또 비난하는 얼굴도 하나둘
늘어났다....모두들 내가 부장등을 업고 주제넘게 이런데 들어와서 애만 먹인다고 손가락질도 하고잇엇다..
생각같으면 열심히 해서 누구보다도 못지 않게 잘해낼 신심은 잇건만 머리속에 거의 공백을 메우는 일어가
높디높은 담을 쌓는다....입은 생각한대로 열리지 않고 귀는 일어란 세계를 향해 결별한듯,
나는 낯선 무인도에 온 사람처럼 점점 외로워만갔다...
그때 가게에는 나까지마(中島)산이라는 매니저가 있엇는데...나한테 특히 편견이 잇엇다...
큰 연회장의 거두는것과 창고 청소,쓰레기 버리는것....이런 더럽고 힘든 일은 꼭 나만 보고 해란다...
그것까지는 참을수 잇엇다.... 허나 ....그날....
그날은 토요일,아침 10시에 나는 종전대로 가게에 오픈준비하러 들어갓다...11시 가게오픈전까지는 한시간동안 준비해야한다...예전과 같이 나는 먼저 상닦으러 한바퀴 돌앗다...3호상앞에 간 나는 벽에 걸린 장식용으로 걸어놓은 옛중국옷이 한쪽으고 기우뚱 비뚤어진것에 눈길이 갔다....곧게 평형을 이루며 걸려잇어야 할 옷이 한쪽으로 기우뚱하니...이상해서 매니저를 불럿다...
<옷이 한쪽으로 기울어졌어요....>
매니져는 그 옷을 먼곳에서 바라보더니 뭔가 알듯 머리를 끄덕이더니 피씩 웃는것이엿다..
그리고나서 <옷이 기울어졌으면 바로잡아야지...너 걸상놓고 올라서서 당장 바로잡아놓아...>
고 말하면서 뭔가 이제부터 생길일을 알고 있다는듯 이상한 웃음을 짓는것이였다....
나는 옷을 바로 잡는게라 별로 어려울것 없다고 생각하고 걸상을 하나 이동해서 그 옷 밑에 놓았다...
그리고는 걸상에 올라섰다...
<올라간 편의 팔소매를 잡아끌어 내려오면 돼...>이상하게도 여느때와 달리 깐깐한 설명이다...
나는 그가 시켜준대로 올라간 오른쪽 팔소매를 잡아끌어내려왓다...
이때 기우뚱 내려간 팔소매 안에서 뭔가 신속이 움직이더니 불시로 그 옷의 목구멍으로 달려나와 나한테로 덮쳤다...내 얼굴을 무작정 볿고 또 그런대로 곧추 달아나버렸다...
쥐였다!!! 커다란 쥐였다!!
나는 불시로 덤벼든 불청객때문에 너무도 놀라 걸상우에 올라선채 그대로 뒤로 자빠졌다...
쿵하고 가게에 요란한 소리를 내면서 나는 그렇게 뒤로 넘어졌다...
이때,,,마침 기다리고 있었다싶이 그 매니저가 손벽을 꽝꽝 쳐대더니 깔깔 웃는것이였다....
그는 이미 그속에 쥐가 잇는걸 알고있엇다...또 한쪽 팔소매를쥐고 잡아당기면 놀란 쥐가 유일한 나올곳 목구멍으로 기여나올것도 예상햇던 그다...(후에 알았지만 비록 고급 레스토랑이라해도 35년의 력사를 가지고 잇는 가게라 뜨문뜨문 쥐들이 드나든다는것이였다)
나는 가득이나 놀란데다가 또 억울하고 울분을 참지못하여 일본에 와서 참고 참앗던 울음을 터뜨렸다...
허나 그의 장난은 거기서 끝나지 않앗다...보는 사람마다 내가 그런 꼴이 된 이야기를 온 하루종일 말하면서 한번 또 한번 웃는것이였다...
어이없이 뛰여내린 쥐도 괘씸했지만...그걸 알면서 나를 골려주려한 그 매니저가 더더욱 미웠고 싫었다....
확 당장 때려치우고 그 바이트를 그만두고 싶었다....그러나 날 소개해준 일본할아버지 립장을 고려한다면 난
그렇게 할수 없었다....어떡할까.....여러가지 생각이 얼기설기 엉키엿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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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5)
そのマネージャーほんとうに最低の人間だ!!!ぜったいそんな人間に負けちゃだめ!!!
그럴땐 야메하던가 아니면 일을 잘해서 큰소리치던가 해야지
두가지 길이지무 ㅎㅎ
두가지 길이지무 ㅎㅎ
쥐로 사람을 놀래우는걸로 장난치는 일본사람매니저...
정말 못된 인간이네..
너무 격분!!!
정말 못된 인간이네..
너무 격분!!!
그 미세가 어디있어요??
꼬맹일 소개해주세....
내꼭 그눔 ㅡ미내재 버릇고쳐눌텐깐...
괘씸ㅇ한뇸...빠득빠득...
꼬맹일 소개해주세....
내꼭 그눔 ㅡ미내재 버릇고쳐눌텐깐...
괘씸ㅇ한뇸...빠득빠득...
정말 못난이들....죽으면 지옥에 갈 사래미들이구만 그 한족아를 포함해서....ㅉㅉㅉ
그 일이 눈앞에 보이는것같애요.
일본에서도 지식수준이높은 사람들은 그런 유치산 이지메는 아니하지요.
알바 생활하는 일본사람들은 수준이 낮은 사래미들이 많으니까 정말 방법이 없다할까
안탑깝습니다.
련정님을 소개해준 일본사람한테 한번 말해보는것이 어때요.
직접같이 일하는 사람이 아니여서 큰 도움은 없다고 보지만 말하는것이 올타고 봅니다.
힘내세요...오우엔시데이맛스.
그 일이 눈앞에 보이는것같애요.
일본에서도 지식수준이높은 사람들은 그런 유치산 이지메는 아니하지요.
알바 생활하는 일본사람들은 수준이 낮은 사래미들이 많으니까 정말 방법이 없다할까
안탑깝습니다.
련정님을 소개해준 일본사람한테 한번 말해보는것이 어때요.
직접같이 일하는 사람이 아니여서 큰 도움은 없다고 보지만 말하는것이 올타고 봅니다.
힘내세요...오우엔시데이맛스.
귀로 듣기하구 눈으로 보면서 글읽는거 또 많이 다르다는거 알았다.
다행히두 그로부터의 좋은 결과를 알구있으니까 맘이 좀 괜찮아지지만.....
다행히두 그로부터의 좋은 결과를 알구있으니까 맘이 좀 괜찮아지지만.....
항상 미소님...글쎄요..저도 처음에는 그렇게 생각햇어요...허나 후에는 생각이 좀 바뀌여졌어요...다음 글에서 쓸게요..
카라님...최저의 인간이지만 나도 같이 최저의 인간은 될수없엇어요....ㅎㅎ
미크로쏘프트님..ㅎㅎ 님 말대로 전 그 둘중의 하나를 선택했어요..
sally님,정말 못된 인간이죠...저도 그 당시엔 너무 분이 나서 한매 때려놓기 싶은 심정이엿어요....비록 제 힘은 얼마 없다만...
꼬맹이님...가게는 신쥬꾸구요....ㅎㅎ 이젠 4년전일이니..잊어먹을대로 잊어먹었어요..
후에 혹시 제가 치푸라도 받으면 꼬맹이님을 부를테니까 그땐 꼭 도와줘요....^_^;
행복님...저도 그 일본할아버지한테 말할려구도 생각해봤어요..근데 그렇게 되지 않더군요...소개는 해줫으니까 그속에서 삐쳐못나가면 그건 나의 문제 아닐까 싶어서요...
오우엔 감사합니다....결과는 다음 문장에 올릴께요..지켜봐주시면 고맙겟습니다..
작은바다언니....결과 알려주면 어떡하지.....ㅎㅎㅎ 그결과글은 언니더러 써달라 할까??
카라님...최저의 인간이지만 나도 같이 최저의 인간은 될수없엇어요....ㅎㅎ
미크로쏘프트님..ㅎㅎ 님 말대로 전 그 둘중의 하나를 선택했어요..
sally님,정말 못된 인간이죠...저도 그 당시엔 너무 분이 나서 한매 때려놓기 싶은 심정이엿어요....비록 제 힘은 얼마 없다만...
꼬맹이님...가게는 신쥬꾸구요....ㅎㅎ 이젠 4년전일이니..잊어먹을대로 잊어먹었어요..
후에 혹시 제가 치푸라도 받으면 꼬맹이님을 부를테니까 그땐 꼭 도와줘요....^_^;
행복님...저도 그 일본할아버지한테 말할려구도 생각해봤어요..근데 그렇게 되지 않더군요...소개는 해줫으니까 그속에서 삐쳐못나가면 그건 나의 문제 아닐까 싶어서요...
오우엔 감사합니다....결과는 다음 문장에 올릴께요..지켜봐주시면 고맙겟습니다..
작은바다언니....결과 알려주면 어떡하지.....ㅎㅎㅎ 그결과글은 언니더러 써달라 할까??
머양. 여기서 끝내면 나 안되는데 ....빨리 아래부분 올려주세용 예
いい経験になったと思ったらいんじゃないでしょうか?日本でも中国でも同じ事をする人はいると思う、その人が面白さ半分でやったかもしれないし、貴方を虐める為にしたかも知れないけど、その人が直ぐ誤らない、直ぐ怒ったら。。。そのことで店を辞めることはしないほうが良いと僕は思うけど、別の店に行っても同じ事は無いけど、、、色んなことがあると思うので。。。我慢。我慢。。。大きくなる駄目にも。
Oh my gosh~!!
그전에 그냥 매니저가 나빳단 얘긴 들었어도 쥐로인한 소동까진 안말했잖아...
막 그사람 패주구 싶어!!! 언니의 글을 읽으면 그뭔가 깨닫는 느낌이야...
막 그사람 패주구 싶어!!! 언니의 글을 읽으면 그뭔가 깨닫는 느낌이야...
첨엔 다 그렇죠~
그런 일들이 자신이 진보할수 있었던 추진력이 되였을지도 모르죠~
많이 힘내세요~
그런 일들이 자신이 진보할수 있었던 추진력이 되였을지도 모르죠~
많이 힘내세요~
시간 있으면 같이 좋게 말하자고 약속하고 쥐고기를 해서 먹여주우.
안그러면 개고기를 꿩고기라고 얼리고 먹게하던지.
전번에 내 우리 연구실에서 일본애들과 개고기를 같이 먹고 후에 알려준게 낯이 새파래지던데....
안그러면 개고기를 꿩고기라고 얼리고 먹게하던지.
전번에 내 우리 연구실에서 일본애들과 개고기를 같이 먹고 후에 알려준게 낯이 새파래지던데....
어떤 원인이 잇을지라도 그런 메니저는 절대 용서 못해요..
인간성이 나쁜거죠..
휴..
인간성이 나쁜거죠..
휴..
친구야...그동안 열심히 그냥 썼구나...오늘또 네가 쓴걸 봤네...ㅎㅎ
쓰느라고 고생이 참 많네......
일본에 와서 경력한걸 책으로 써도 되겠다야...후날에 네가 쓴걸 내가다 모아가지고 책 내야지ㅣ......그럴가?^_^&
쓰느라고 고생이 참 많네......
일본에 와서 경력한걸 책으로 써도 되겠다야...후날에 네가 쓴걸 내가다 모아가지고 책 내야지ㅣ......그럴가?^_^&
pinksoyen님,죄송합니다..될수 있는대로 빠른 시일내에 쓸께요....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오춘기님...동감입니다...그 가게서 이겨못내면 다른데가도 매한가지죠....만약 거기서 이겨나간다면 한층 성숙도 되겟죠....
슷덴덴님...항상 고맙습니다....힘낼께요..
사랑하는 금아...일본 와서 4년반동안 있은 진실한 이야기를 쓴거야...금방 일본에 와서 많이 힘들겠지...열심히 해서 꼭 성공하길 바란다..그리고 어머니,아버지한테는 언니글 비밀이야,알겟지???이글 보면 어머니,아버지 가슴 많이 아파할테니까....
haru님,,정말 그렇네요...이런 하나하나의 가시덤불을 헤쳐나가면서 많이 성장된것같네요..
운님...ㅎㅎ 근데 전 그렇게 안되네요...이제 그럴땐 운님한테 부탁할께요..^0^
할미꽃님...나도 전엔 그렇게 생각햇는데...결국은 용서하구 말앗어요...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생각하는것도 변하더군요....ㅎㅎ 다음에 쓸께요..
오춘기님...동감입니다...그 가게서 이겨못내면 다른데가도 매한가지죠....만약 거기서 이겨나간다면 한층 성숙도 되겟죠....
슷덴덴님...항상 고맙습니다....힘낼께요..
사랑하는 금아...일본 와서 4년반동안 있은 진실한 이야기를 쓴거야...금방 일본에 와서 많이 힘들겠지...열심히 해서 꼭 성공하길 바란다..그리고 어머니,아버지한테는 언니글 비밀이야,알겟지???이글 보면 어머니,아버지 가슴 많이 아파할테니까....
haru님,,정말 그렇네요...이런 하나하나의 가시덤불을 헤쳐나가면서 많이 성장된것같네요..
운님...ㅎㅎ 근데 전 그렇게 안되네요...이제 그럴땐 운님한테 부탁할께요..^0^
할미꽃님...나도 전엔 그렇게 생각햇는데...결국은 용서하구 말앗어요...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생각하는것도 변하더군요....ㅎㅎ 다음에 쓸께요..
난초야,,,,내가 글을 열심히 쓸께..책은 너한테 부탁한다....ㅎㅎㅎ약속 어기지마...
사람이살다 보면은 이런저런 일겪을때도 많찬아요........
참,,격분하구,,분통한마음은 이해할만해요...그치만,첫째는,,알바소개해주신 할아버지를 생각해서라두 꾹 참고 견디세요...그런 「下品」같은 놈은 상대할거없잔아여.....매니저니까..얼굴은 매일 보구살아야겠지만.....일도 익숙해지고 하면 보란듯이 당한 두배로 못살게굴면되잖아요ㅎㅎㅎㅎㅎ 지금은 그냥 하이하이하면서 사는거예요...그러면서 강한모습도 보여주고 .....대방으로하여금,,,두번다시 업신여기지 못할정도로......속담에「똥은 무서워서 피하나??더러워서 피하지!」란 말이있잔아요..........그런것두 일종 경험이니까...속상해마시구 열심히해보세요!!!!!!!!!그러는 과정에서 자기자신이 커가는걸 느낄수있으니깐요......열심히삽시다.....련정님!!!화이팅!!!
참,,격분하구,,분통한마음은 이해할만해요...그치만,첫째는,,알바소개해주신 할아버지를 생각해서라두 꾹 참고 견디세요...그런 「下品」같은 놈은 상대할거없잔아여.....매니저니까..얼굴은 매일 보구살아야겠지만.....일도 익숙해지고 하면 보란듯이 당한 두배로 못살게굴면되잖아요ㅎㅎㅎㅎㅎ 지금은 그냥 하이하이하면서 사는거예요...그러면서 강한모습도 보여주고 .....대방으로하여금,,,두번다시 업신여기지 못할정도로......속담에「똥은 무서워서 피하나??더러워서 피하지!」란 말이있잔아요..........그런것두 일종 경험이니까...속상해마시구 열심히해보세요!!!!!!!!!그러는 과정에서 자기자신이 커가는걸 느낄수있으니깐요......열심히삽시다.....련정님!!!화이팅!!!
そのマネージャー最低かも知れないけど、、
최저의 인간이지만 나도 같이 최저의 인간은 될수없엇어요....
本当にいい考えだと思います。敬服してます。
頑張れ~~~~~~~~~~
(朝鮮語タイピングできなくて、、、)
최저의 인간이지만 나도 같이 최저의 인간은 될수없엇어요....
本当にいい考えだと思います。敬服してます。
頑張れ~~~~~~~~~~
(朝鮮語タイピングできなくて、、、)
皆さんは日本でどう生活しようと思っているかはよくわからないが。。。余りのも日本人にタイシテ偏見を持っているのを凄く感じます。卒業して直ぐちゅうごくに帰るならよくわかるけど。日本で長く生活するなら。今の偏見を見直さないといけないと思う。
日本へ長く住んでいるといい人もたくさんいるし、うまく付き合いながら生活したほうがいいと思う。わるい人はどの国にもいっぱいいるし、それが偶々今日本で同じ仕事場でいるだけであるだけ、アルバイトするだけなら尚更いいけど。イヤならやめればすむことやけど。かいしゃに勤めている方たちはそれさえできないこともあります。我慢することで自分の為になることもありますし、その場で喧嘩してやめればそのときにスッキリするかも知れないけど。。。。。
今から色んなモット酷いこともけいけんできると思いますので頑張ってください。
日本へ長く住んでいるといい人もたくさんいるし、うまく付き合いながら生活したほうがいいと思う。わるい人はどの国にもいっぱいいるし、それが偶々今日本で同じ仕事場でいるだけであるだけ、アルバイトするだけなら尚更いいけど。イヤならやめればすむことやけど。かいしゃに勤めている方たちはそれさえできないこともあります。我慢することで自分の為になることもありますし、その場で喧嘩してやめればそのときにスッキリするかも知れないけど。。。。。
今から色んなモット酷いこともけいけんできると思いますので頑張ってください。
マユミちゃん님에...감사합니다...ㅎㅎㅎ 열심히 해서 당한 두배로 <보복>했어요..^_^
생각해보면 처음에는 정말 격분하구 분통했어요....허나 다시 생각해보니..자신이 너무 일을 못햇더라구요..무엇무엇보다 일어도 모르고 처음으로 그런 레스토랑에서 일했으니까 불편 많이 줬었어요...내가 코대를 잔뜩 쳐들처지도 못됐구요.....그 사람이 나에게 상처를 줬지만 그속에서 분발할수 잇는가하는건 자신의 문제이니까...누구를 탓하기전에 자신을 단련하려고 생각햇었어요...
허춘영님...항상 고맙습니다..응원속에서 힘도 얻구요...님도 많이 힘내시고요.행복하시길 바라겟습니다...
오춘기님...마음으로 쓴 멧세지 마음으로 읽었습니다...너무너무 고마운 충고였습니다...
그렇네요..어느곳에가나 나쁜 사람은 다 잇고 어디가나 그런 편견이 잇을꺼라 생각합니다..그속에서 어떻게 자신을 단련하고 성장하는가 하는것이 중요하겟죠...힘낼꺼예요...
나쁜사람보다 좋은 사람이 더 많은 세상이고 또 나쁜 일보다 좋은 일이 더 많은 하루하루니까요....앞을 내다보고 달느라면 더욱 아름다운 세상이 펼쳐지겟죠....
생각해보면 처음에는 정말 격분하구 분통했어요....허나 다시 생각해보니..자신이 너무 일을 못햇더라구요..무엇무엇보다 일어도 모르고 처음으로 그런 레스토랑에서 일했으니까 불편 많이 줬었어요...내가 코대를 잔뜩 쳐들처지도 못됐구요.....그 사람이 나에게 상처를 줬지만 그속에서 분발할수 잇는가하는건 자신의 문제이니까...누구를 탓하기전에 자신을 단련하려고 생각햇었어요...
허춘영님...항상 고맙습니다..응원속에서 힘도 얻구요...님도 많이 힘내시고요.행복하시길 바라겟습니다...
오춘기님...마음으로 쓴 멧세지 마음으로 읽었습니다...너무너무 고마운 충고였습니다...
그렇네요..어느곳에가나 나쁜 사람은 다 잇고 어디가나 그런 편견이 잇을꺼라 생각합니다..그속에서 어떻게 자신을 단련하고 성장하는가 하는것이 중요하겟죠...힘낼꺼예요...
나쁜사람보다 좋은 사람이 더 많은 세상이고 또 나쁜 일보다 좋은 일이 더 많은 하루하루니까요....앞을 내다보고 달느라면 더욱 아름다운 세상이 펼쳐지겟죠....
련정님의 글솜씨가 이만저만이 아니예요.. 늦게나마 쉼터에 가입해서 련정님의 글을 한편 읽은후 감명깊어서 이름으로 검색해서 18편을 다 읽었거든요.. 갖 일본와서 겪은 이런저런 일들은 쓴 글들을 읽고 감동될때도 있었고.. 쥐로인한 소동을 읽고 분노한 나머지 한바탕 욕지걸두 했고.. 아르바이트에 몇번씩 잘리면서도 굳은 의자 하나로 견지해온 련정님의 그 의력에 탄복에 탄복을 했어요..후에도 좋은글 부탁드립니다..
블루님...제 글을 몽땅 읽어주셨다니...놀랍고 또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일본에 금방와서 처음에 많이 힘들꺼예요....하지만 많이 힘내세요..
하면 되는 일본이랍니다...힘든일이나 곤난같은게 있으면 쪽지로 상담해도 좋구요..
응원할께요....화이팅
일본에 금방와서 처음에 많이 힘들꺼예요....하지만 많이 힘내세요..
하면 되는 일본이랍니다...힘든일이나 곤난같은게 있으면 쪽지로 상담해도 좋구요..
응원할께요....화이팅
뒤질늠!이렇게밖에 욕이 안나오네요.
그매니저놈 진짜 벌받을거얘요.
그매니저놈 진짜 벌받을거얘요.

절때 용서못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