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記4

일본체험수기 · #23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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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 · 2004-11-08 22:23:46 · 조회 669
2004年11月8日(月曜日)
今日は本を書くに熱中した。
4時限に講義があるのを忘れるほど・・・。

中国の親友からメッセが来た。
友人の留学のことで。
しかし、少し(大いに)失望してしまった。
留学を希望するなら、ちゃんとした準備をしなければいけないと言ったに対して、途中で退学して就職すれば良いのではという返答が来た。
やはり、中国にいる同胞たちは、日本の事情をよく知らないようだ。

昨日は不法滞在するつもりだと言っていたくせに、今日は就職の話をする。
多分目的はどうしても、私を誤魔化して来日しようとしているようだ。

どうすればいいか・・・・困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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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레이 · 2004-11-09 03:13:33
여기선 아무리 설명해줘두 모른다니깐... 자기절로 와서 고생해보래요!
진달래꽃 · 2004-11-09 15:32:00
친구의 멜 반갑게 읽었어요.저두 지금 유학준비단계이고 이 준비 하루이틀로 결정한거는 아니지만 허튼 생각에 휩싸일때도 있었어요.아마두 자신이 그 땅에 발을 붙여야 모든걸 확인할수 있을것같은데요. 그럼 고마운 답장 부탁해요.그리구 일본에계신 유학생하구 멜친구 나누고싶은데 의향있으면 jindalai_1@hotmail.com에 추가해주었으면...
전위정 · 2004-11-09 15:45:06
그 사람에게 이야기 해주세요
일본에 올때, 가장 중요한 준비는
내 머리우에서 산이 무너져도 거기서 흙을 파헤치고 살아날수 있다는 용기와 신심을
가지고 오는거라구요.

또 하나
일본에 오면,아무리 엄마 아빠가 있더라도,
뭐든지 해야할건 자신 하나만이라는거
자신 하나만 믿고 오라는거
B&B · 2004-11-09 19:02:34
감사함니다.
많은 아도바이스를 주셔서...
참고로 됩니다
쵸쵸 · 2004-11-09 21:29:26
싫은 일본에 올려구 마음이 들떠 있는 분들에게 어떤 말이나 귀에 들어가지가 않을겁니다,

지금 일본에 있는 여려분들,,오기전에 심정을 돌이켜 생각해보면,,알것인데요,.

님 친구두 지금은 어떤 충고의 말두 귀에 들리지 않을겁니다,,,
B&B · 2004-11-09 22:14:21
쵸쵸님 감사합니다.
일본에 올려고 하는 사람은 저의 친구아니고 딱친구의 친구?라고 합니다.
그러니 직접말도 못하고 친구를 통해 설명하느라니 더 골치앞은 일이지요.
雲 · 2004-11-10 08:11:33
정말 중국에서는 아직도 일본을 오면 막 벌고 막 자유치면서 살수 있는가 하는가?
한마디로 일본사람들이 중국공산당보다 얼마 더 골이 좋다는걸 잊어먹지말기를
일본오면 공부면 공부
일이면 일
두가지에서 하나빡에 성공못함니다.
잘 알고 오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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