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란 같은 공간...
지구란 같은 공간...
일본이란 같은 공간...
쉼터란 같은 공간...
우린 일본에 와서 <고생>을 한다...
같은 <고생>을 하면서 서로 다른 결과를 가져온다.
어떤 사람들은 성공의 문이 열리듯한 기분의 맛을 향수하고
어떤 사람들은 방황속에서 성공에 향한 문을 찾아헤맨다...
왜서 같은 공간에서 같은 <고생>을 하고 있는데
서로 다른 결과인지...
정녕 운명이란 결정되여 있는지...
아니면 누가 조종하고 있는지...
자신의 운명은 자신이 조종한다고 신심있게 말하는
나지만 어떤 땐 이런 의문이 생길때면 어쩔수 없다.
지구란 같은 공간...
일본이란 같은 공간...
쉼터란 같은 공간...
우린 일본에 와서 <고생>을 한다...
같은 <고생>을 하면서 서로 다른 결과를 가져온다.
어떤 사람들은 성공의 문이 열리듯한 기분의 맛을 향수하고
어떤 사람들은 방황속에서 성공에 향한 문을 찾아헤맨다...
왜서 같은 공간에서 같은 <고생>을 하고 있는데
서로 다른 결과인지...
정녕 운명이란 결정되여 있는지...
아니면 누가 조종하고 있는지...
자신의 운명은 자신이 조종한다고 신심있게 말하는
나지만 어떤 땐 이런 의문이 생길때면 어쩔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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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2년의 유학생활에서 한가지 배운거라면요...
<하늘은 공평하다. 얼마나 노력하고 아팠으면 그만큼한 보람이 있다>
노력하는 만큼 행운이 따를꺼에요...^^
힘내세요...
<하늘은 공평하다. 얼마나 노력하고 아팠으면 그만큼한 보람이 있다>
노력하는 만큼 행운이 따를꺼에요...^^
힘내세요...
음.....그 누가 말씀하신것처럼
0으로부터 1이 되는건 혁명이고
1로부터 100이 되는건 진보이고
노력해서 되는것은 진보이고..
아래 생략............
0으로부터 1이 되는건 혁명이고
1로부터 100이 되는건 진보이고
노력해서 되는것은 진보이고..
아래 생략............
때로는 의문이 생기기때문에 더욱 진보하는것이 아니겠어요?ㅎㅎ
같은 느낌이에요 성공과 방황 (실패?)
그사이에는 뭐가 다른지 ?
오늘도 방황속의 하루입니다 ....
그사이에는 뭐가 다른지 ?
오늘도 방황속의 하루입니다 ....
冬季里 也有温暖的 阳光
항상 미소님.....벅찬 가슴에 공기를 좀 빼느라고 이런 글도 올렸어요 ㅎㅎ
커피님.......저도 지금 그 말 한마디를 믿고 이렇게 두주먹쥐고 올리뛰고 있슴다.ㅎ
견지하기님........생략하지 말구 쭉----다 말해보쇼 .
하루님......그런것 같네요.재정리하면서...
부드런사?.......모르는사이지만 서로 되는데로 분투합시다...
래드7님..........지금 저 인생이 겨울이란 말이세요?
커피님.......저도 지금 그 말 한마디를 믿고 이렇게 두주먹쥐고 올리뛰고 있슴다.ㅎ
견지하기님........생략하지 말구 쭉----다 말해보쇼 .
하루님......그런것 같네요.재정리하면서...
부드런사?.......모르는사이지만 서로 되는데로 분투합시다...
래드7님..........지금 저 인생이 겨울이란 말이세요?
하느님이 절대적으로 공정한건 아니지만
언제나 스스로 자신을 돕는자만을 도와준다고 해요.
가끔씩 운이 좋아서 일이 슬슬 잘되여가는사람들도 없진 않지만
대부분사람들은 그래도 노력한만큼 얻고있어요.
힘내세요..... 정말 자신에 부끄럼없이 노력했다면
언젠가는 꼭 보람이 올거얘요.
언제나 스스로 자신을 돕는자만을 도와준다고 해요.
가끔씩 운이 좋아서 일이 슬슬 잘되여가는사람들도 없진 않지만
대부분사람들은 그래도 노력한만큼 얻고있어요.
힘내세요..... 정말 자신에 부끄럼없이 노력했다면
언젠가는 꼭 보람이 올거얘요.
깜짝이야 !!! 관리원님이 어떻게 제 문장에 다 플 남겼네 !!! 기쁘다 ^^
근데 첫마디부터 하느님이가 나온걸 보면 홀로서기님 교회 다니세요?
자신에 부끄럼없이 노력했다면....아직 그렇게는 안되니깐.....보람이 아직....
ㅎㅁㅎㅁ ...부족,부족 !
근데 첫마디부터 하느님이가 나온걸 보면 홀로서기님 교회 다니세요?
자신에 부끄럼없이 노력했다면....아직 그렇게는 안되니깐.....보람이 아직....
ㅎㅁㅎㅁ ...부족,부족 !
나물님:
인생이란 대개는 정해진거라고 인정합니다.
사람은 고생이 많은걸 어울러 팔자타령을 한다고 합니다.
생신팔자란 한사람이 태여난 년월일시 천간(天干),지지(地支)로
이루어졌습니다. 거기로부터 더 밀고 나가면 어떤가정에서 태여났는가 하는것까지
들수 잇습니다.
우선 유전학의 관점으로 문제를 설명합니다.조선말의 속담에는 콩을 심으면
콩이 나고 팥을 심으면 팜이 난다는 말이 있습니다.아이의 유전자는 아버지와 어머니에게서 물려받은 절반절반의 유전자로 구성됩니다.이러한 유전자에 의해 아이의
기본적인 생김새,습성과 같은것이 구성됩니다.미인의 딸은 미인이고 골이 좋은 사람이
자식은 골이 좋은 경우가 많습니다.우수한 가정일 경우 자기나름의 우수한 유전자의
침전이 있다고 봅니다.
다음으로 환경학의 관점으로 문제를 분석합니다.모두들 아시다시피 진령과 회하를
경계선으로 남방에서는 달달한 미깐이 열지만 북에서는 탱자밖에 안 열립니다.
동등한 유전자를 가지고 있는 생물에 대한 환경요소의 영향을 알수 있습니다.
인간의 경우에는 가정환경이 아이들의 성장을 좌우지하는 관건으로 됩니다.
가정의 경제상황으로부터 가정교육 사회지위의 모든것이 아이가 어떤 사람으로
는가에 관건적인 역활을 합니다.간단히 례를 들어 바다가에서 자란 아이는 헤염을 잘
칠수 잇고 산에서 자란 아이는 사냥능수가 될수 있으며 궁정에서 자란 아이는
궁정의 내부정황을 잘 알겁니다.따라서 아이가 처한 가정형편은 아이의 미래에
끼치는 영향은 절대적인 경우가 있습니다.
다음으로 사회관계적으로 문제를 봅니다.사회적으로 지위가 있는 국왕이나
귀족이나 이런 가문의 아이들은 농촌의 가난한 가정에서 태여난 아이보다
남의 힘을 빌어 성공할수 있는 기회가 형페없이 더 많습니다.결과적으로 왕의 아들은
왕이 되고 귀족의 아들은 귀족이 되며 농민의 아들은 농민이 됩니다.
이외에도 한사람이 태여나서부터 운명이 갈라지게 되는 례는 더 들수 잇지만 오늘은 이만합니다.
하지만 한사람의 운명이(인생이) 태여날 때부터 결정되였다 하여 추호도
토쨔환쨔할 여지가 없다는게 아닙니다.례를 들면 명나라의 개국황제 주원장은
태생이 농촌의 소몰이쟁이이고 미국의 벨.케츠나.일본의 명문 혼다나 마쯔시타의
찬시자들도 원래는 아주아주 가난한 사람들이 였습니다만 어떤 사람은 황제로
되고 어떤 사람은 우리의 생활에서 떠날수 없는 마이크로 소프토나 자동차 자동용전기기구의 로반으로 되였습니다.
공부를 하여 대학에 들어가는것도 농촌의 아이가 자기의 팔자를 고칠수 있는 유효한 도경인것입니다.
하지만 한사람이 아무리 노력한다하여도 도달하지 못하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타고난 팔자의 한계인것입니다.
따라서 제가 말한 0으로부터 1이 되는것이 혁명이란것은 주원장이
왕으로 되는 그러한 장거이고
1로부터 100이 되는것을 진보라고 한것은 노력에 의한 성공이라 이겁니다.
저는 비록 변증법을 더 믿지만 운명에 대한 연구에서는 어쩐지 형이상학에
쏠릴가 합니다.필경 0으로부터 1이 되는것은 정말로 드뭅니다.
하지만 과학에서 말하는 예측할수 없는 현상(카오스)0 >>>> 1
질서,우주 (코스모스) 1 >>>>>>> 100
이런걸 아무런 해석도 없이 마구 써먹어서 심각하게 미안합니다.
인생이란 대개는 정해진거라고 인정합니다.
사람은 고생이 많은걸 어울러 팔자타령을 한다고 합니다.
생신팔자란 한사람이 태여난 년월일시 천간(天干),지지(地支)로
이루어졌습니다. 거기로부터 더 밀고 나가면 어떤가정에서 태여났는가 하는것까지
들수 잇습니다.
우선 유전학의 관점으로 문제를 설명합니다.조선말의 속담에는 콩을 심으면
콩이 나고 팥을 심으면 팜이 난다는 말이 있습니다.아이의 유전자는 아버지와 어머니에게서 물려받은 절반절반의 유전자로 구성됩니다.이러한 유전자에 의해 아이의
기본적인 생김새,습성과 같은것이 구성됩니다.미인의 딸은 미인이고 골이 좋은 사람이
자식은 골이 좋은 경우가 많습니다.우수한 가정일 경우 자기나름의 우수한 유전자의
침전이 있다고 봅니다.
다음으로 환경학의 관점으로 문제를 분석합니다.모두들 아시다시피 진령과 회하를
경계선으로 남방에서는 달달한 미깐이 열지만 북에서는 탱자밖에 안 열립니다.
동등한 유전자를 가지고 있는 생물에 대한 환경요소의 영향을 알수 있습니다.
인간의 경우에는 가정환경이 아이들의 성장을 좌우지하는 관건으로 됩니다.
가정의 경제상황으로부터 가정교육 사회지위의 모든것이 아이가 어떤 사람으로
는가에 관건적인 역활을 합니다.간단히 례를 들어 바다가에서 자란 아이는 헤염을 잘
칠수 잇고 산에서 자란 아이는 사냥능수가 될수 있으며 궁정에서 자란 아이는
궁정의 내부정황을 잘 알겁니다.따라서 아이가 처한 가정형편은 아이의 미래에
끼치는 영향은 절대적인 경우가 있습니다.
다음으로 사회관계적으로 문제를 봅니다.사회적으로 지위가 있는 국왕이나
귀족이나 이런 가문의 아이들은 농촌의 가난한 가정에서 태여난 아이보다
남의 힘을 빌어 성공할수 있는 기회가 형페없이 더 많습니다.결과적으로 왕의 아들은
왕이 되고 귀족의 아들은 귀족이 되며 농민의 아들은 농민이 됩니다.
이외에도 한사람이 태여나서부터 운명이 갈라지게 되는 례는 더 들수 잇지만 오늘은 이만합니다.
하지만 한사람의 운명이(인생이) 태여날 때부터 결정되였다 하여 추호도
토쨔환쨔할 여지가 없다는게 아닙니다.례를 들면 명나라의 개국황제 주원장은
태생이 농촌의 소몰이쟁이이고 미국의 벨.케츠나.일본의 명문 혼다나 마쯔시타의
찬시자들도 원래는 아주아주 가난한 사람들이 였습니다만 어떤 사람은 황제로
되고 어떤 사람은 우리의 생활에서 떠날수 없는 마이크로 소프토나 자동차 자동용전기기구의 로반으로 되였습니다.
공부를 하여 대학에 들어가는것도 농촌의 아이가 자기의 팔자를 고칠수 있는 유효한 도경인것입니다.
하지만 한사람이 아무리 노력한다하여도 도달하지 못하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타고난 팔자의 한계인것입니다.
따라서 제가 말한 0으로부터 1이 되는것이 혁명이란것은 주원장이
왕으로 되는 그러한 장거이고
1로부터 100이 되는것을 진보라고 한것은 노력에 의한 성공이라 이겁니다.
저는 비록 변증법을 더 믿지만 운명에 대한 연구에서는 어쩐지 형이상학에
쏠릴가 합니다.필경 0으로부터 1이 되는것은 정말로 드뭅니다.
하지만 과학에서 말하는 예측할수 없는 현상(카오스)0 >>>> 1
질서,우주 (코스모스) 1 >>>>>>> 100
이런걸 아무런 해석도 없이 마구 써먹어서 심각하게 미안합니다.

그래서 불공평이란것도 있는것같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