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주인은 재일본 조선인 야꾸자 (3)

일본체험수기 · #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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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8홍범도 · 2004-11-02 22:36:45 · 조회 1041
이 분의 사무실에 (바로 내가 든 층집의 아래층,즉 4층에 있음) 드문드문 놀러가기도 했는데

사무책상 (일본에서는 야꾸자도 점잖게 사무를 본다.ㅎㅎㅎ)우에 가족 사진이 있었다.

한번은 그 사진을 우연히 보았는데 거기에 막내 따님도 들어있는 사진이였다.

아주 깜찍하게 생긴 여자애 였다. 그리고 이 분도 이딸을 제일 귀여워 하는듯 했다.

아들들은 좀 애를 먹이고 제노릇을 잘 하지 못하는것 같았다.


그는 자꾸만 나를 보고 혼자서 이렇게 먼

외국땅에 와서 일도 잘하고 공부도 잘하는걸 아주 대견해 하면서 자기 아들들은 무슨 망할자식들이라나....

(좀 영사하더라...ㅋㅋㅋ)

유독 제 딸만은 지금 대학에 다니고 있고 아주 온천하다고 자랑하는것이였다.,,,,,,,,,,




그러다가 나는 이분의  따님과 이런저런 재미있는 일들이 생기게 된다..................

두 젊은 미남미녀가 자주 만나는데  일이 없을수 없지....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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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7)

첫눈 · 2004-11-02 23:33:30
oem님 미남이세요..?? ㅎㅎㅎ
雲 · 2004-11-03 08:02:52
へへ、お婿になるんでしょう?
월청진 · 2004-11-03 10:43:29
다음편 기대할게요.재미있군요.거짓말을보태서써도괜찮으것같은데....
523 · 2004-11-03 12:09:23
완전 대포재구먼 ...ㅎㅎㅎ...
허춘영 · 2004-11-03 13:21:00
ㅎㅎㅎㅎ...
뒤편 기대~
유리 짱 · 2004-11-03 15:42:44
ㅎㅎ 참 재미있는 ㅎㅎㅎㅎ
oem · 2004-11-03 21:46:21
어째 평가 정 좋지않으면 이후부터는 안 쓴다?.....ㅎㅎㅎ
oem88 · 2004-11-03 22:04:50
지금까지 거짓말 하나도 보태지 않았습니다.
oem88 · 2004-11-03 23:45:15
조회수 208개나 되여도 어째 리플은 고작 6개밖에 없습니까?


독자들의 반영이랑 있어야 나두 무슨거 좀 어쩌지?............
그냥 · 2004-11-04 11:36:57
그집 딸과 사이의 이야기를 영 하기 싶어 하는것같은데~
뭐 계획했으면 했던대로 나가쇼~~~
글쎄 솔찍하게 말하므 기대두 되는데~ 좀
한꺼번에 길게 쓰는 쪽으로 나갔음 더 좋겠슴다~~
추천 딛구 감다~~~
雲 · 2004-11-04 13:04:37
次は多分ラブホテルでしょうか?
oem88 · 2004-11-04 22:23:00
ホテル?!

彼女はそんなに尻かる女じゃないよ。www
om8홍범도 · 2004-11-08 23:52:40
휴~~~~~~~~~~



조회수 337개나 되두 감상 하나 안 쓰는구나............
령 · 2004-11-09 10:49:49
어제 들은 이야기인데,일본의 제1대 야꾸자는 조선민족?이 였다는구만^^
om8홍범도 · 2004-11-10 00:36:15
이제 조회수 400개를 넘으면 일요일에 다음편을 쓰겠습니다.
중독-프린스 · 2004-11-11 00:05:14
다음편 기대
om8홍범도 · 2004-11-12 00:28:03
넘었구나...ㅎㅎㅎ

누기 우정 억지로 조회수를 늘린것은 아닌가?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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