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주인은 재일본 조선인 야꾸자(2)

일본체험수기 · #2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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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8홍범도 · 2004-11-01 23:59:25 · 조회 1090
후에 차차 알게됐는데

이분은 어릴때 아주 고생스럽게 자랐다 한다.

아버지가 탄광로동자로 일하다가 머리를 상해서 식물인간으로 되고

어머니가 길바닥에서 김치장사를 해서 5섯자식들을 키웠다고 한다....





지금은 부동산만 해도



긴자에 건물 한채, (보지는 못했으나 자그만치 몇층짜리 집이란다.)

우에노에 한채.(한때 내가 들어있었던곳이다)

니시닛뽀리에 또 한채.

그리고 오오사까에 한채의 별장이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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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할미꽃 · 2004-11-02 00:17:08
연속글인가요?
다음편도 잇어요?
ㅎㅎㅎ
oem · 2004-11-02 00:21:54
할미꽃님이 필요하다면사 언제까지도 쓸수 있지...ㅎㅎㅎ
雲 · 2004-11-02 02:19:55
私に紹介してくれませんか? 私の夢はやくざの二番目の頭tになりたいのことです。
TOMMY · 2004-11-02 05:42:02
인생 삼분의 일은 성공했네요....아...글 쓸때 아니지...자야지
노력은 래일부터..아시다까라...흠..
전위정 · 2004-11-02 13:55:47
올리막이 있으면, 내리막이 있다고들 하죠
올리막이 높으면, 내리막이 더욱 크다고 할수도 있겠죠.
짝짝태 · 2004-11-03 09:22:30
무슨뜻인지...ㅡ.ㅡ
행복한여자 · 2004-11-04 16:40:07
힘들때는 <<이게 어느때인가는 옛말이 되겠지>>하면 힘이 나요...
눈을 찔끔 감고 한동안 참으면 좋은 날이 오거든요...

이게 행복한여자의 행복한 비결이져~
중독-프린스 · 2004-11-11 00:02:49
그다음이 기대됨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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