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저녁 쇼핑나갔다가 데이끼겐을 잃어버렸다. 사흘전 금방 충전한건데...
게다가 새로산 3천엔짜리 전화카드두 같이 끼여있었는뎅....눈앞이 막 새까매왔다.
자그만치 일만여엔어치의 손실....바이트월급지급일까지는 아직 멀었구.
개인적인 경제공황으로 돈지갑도 훌쭉한 상태..............
엉-엉- 울구라두 싶은 내 맘.....
그래도 행여나하는 맘으로 집문을 나섰다. 엊저녁 들렸었던 스빠에 가보기로
작정하구......별로 희망같은건 안품고 그냥 레지한테 사정을 말했더니...
ㅎㅎㅎㅎㅎ이게 웬 일이냐??? 데이끼겐이 그 미세에 있었다.레지가 말하기를
누군가가 주어서 바쳤다구 한다. 성명을 확인한후 그자리에서 데이끼겐을
돌려받았다. 재삼 고맙다는 말을 했구...그때 나의 심정이란 다만 기쁨만이
아닌 그어떤 감격도 들어있었던것같다.
ㅎㅎㅎㅎㅎ내가 운수좋은 사람인가부다. 일년전엔 잃어버린 돈가방도한푼의 차가 없이
되찾은일이 있다. 그당시 지갑안에 4만여원이나 들어있었는데 누군가가 그걸 하나두
안다치구 경찰에 바쳤던것이다. 참~ 가끔 일본사람을 욕할때가 있지만 그들의 문명수준엔
수긍하지 않을수가 없다.
ㅎㅎㅎ암튼 내가 운이 좋나부다...그리구 그 누구인진 모르지만 감사하단 말 하구 싶다.
게다가 새로산 3천엔짜리 전화카드두 같이 끼여있었는뎅....눈앞이 막 새까매왔다.
자그만치 일만여엔어치의 손실....바이트월급지급일까지는 아직 멀었구.
개인적인 경제공황으로 돈지갑도 훌쭉한 상태..............
엉-엉- 울구라두 싶은 내 맘.....
그래도 행여나하는 맘으로 집문을 나섰다. 엊저녁 들렸었던 스빠에 가보기로
작정하구......별로 희망같은건 안품고 그냥 레지한테 사정을 말했더니...
ㅎㅎㅎㅎㅎ이게 웬 일이냐??? 데이끼겐이 그 미세에 있었다.레지가 말하기를
누군가가 주어서 바쳤다구 한다. 성명을 확인한후 그자리에서 데이끼겐을
돌려받았다. 재삼 고맙다는 말을 했구...그때 나의 심정이란 다만 기쁨만이
아닌 그어떤 감격도 들어있었던것같다.
ㅎㅎㅎㅎㅎ내가 운수좋은 사람인가부다. 일년전엔 잃어버린 돈가방도한푼의 차가 없이
되찾은일이 있다. 그당시 지갑안에 4만여원이나 들어있었는데 누군가가 그걸 하나두
안다치구 경찰에 바쳤던것이다. 참~ 가끔 일본사람을 욕할때가 있지만 그들의 문명수준엔
수긍하지 않을수가 없다.
ㅎㅎㅎ암튼 내가 운이 좋나부다...그리구 그 누구인진 모르지만 감사하단 말 하구 싶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4)
나두 그런 일이 많은데... 중국에 가면 돈지갑 몇번씩 잃어버린적두 잇구 가방두 .... 근데 일본에서는 그런일이 없거든요. 어디에다 혹시 떨어뜨렷다가두 다시 거기 가면 그대로 잇거든요. 중국에서는 한번두 되찾은적 없어요. ㅎㅎㅎ
거기엔 나도 동감이지만 다그런것은 아닌걸요. 나는 내가 하는 알바하는곳에서 돈가방을 도적맞힌적도 있어요, 그것도 일본인한테, 돈가방안에는 현금 6만원에 데이껜 전화가크 합치면 7만원정도도 넘어가는데, 얼마나 아까웠는지, 근데 더 억울하는것은 누가 도적질한것도 아는데 증거가 없어서 안된대요. 얼마나 억울한지.........
오늘 내가 같이 일하는 내 상사(上司)(40이 되는 일본사람한테 시집간 중국 아줌마)
가 점심시간에 ATM에서 돈을15만 찾구 봉투에 넣은대루 그기에 두구회사에 왔다가..
한시간후에 가서 찾았다....
참 이해않된느게 많은데...가져가지 않은 이유가 ATM에 카메라가 있어서 그랬을까..아니무..진심일까?
가 점심시간에 ATM에서 돈을15만 찾구 봉투에 넣은대루 그기에 두구회사에 왔다가..
한시간후에 가서 찾았다....
참 이해않된느게 많은데...가져가지 않은 이유가 ATM에 카메라가 있어서 그랬을까..아니무..진심일까?
님이 운이 좋은거예요...
요정님---나뚜 디게 데면데면한 타입임당.ㅎㅎㅎ
긴아이란님---솔찌기 중국에선 잃은 물건 되찾기가 거의 불가능하지유.
란꽃님---ㅉㅉㅉ...영 아이댔습당.얼매나 억울했겠쉼까...
치이타님---그 아줌마두 나처럼 운시좋아서 그렁겜당.ㅎㅎ
나물님---그쵸? ㅎㅎㅎㅎ
긴아이란님---솔찌기 중국에선 잃은 물건 되찾기가 거의 불가능하지유.
란꽃님---ㅉㅉㅉ...영 아이댔습당.얼매나 억울했겠쉼까...
치이타님---그 아줌마두 나처럼 운시좋아서 그렁겜당.ㅎㅎ
나물님---그쵸? ㅎㅎㅎㅎ
후..
다 연정님 같았으면...
저번에도 글 올린적있지만 제가 알바할때 미세 한 모퉁이에 손님이 두고 간 가방(루이비동에 안에 돈지갑도 루이비동 현금이 그대로 드러나있고...주인이 제정신인지..)을 사비스가운다에 가져갔는데 사비스가운다 사람이 방송을 하고 물건을 확인사이에 주인(젊은 여자)이 찾아왔죠..
근데 오자마자 가방을 가로채가면서 <무엇을 하고 있는 짓이야>하는거 있죠...
헉... 억이 막혀서...
근데 제가 일자리로 돌아가자 그 여자가 제 친구보고 나를 가리키며
<저 여자가 내 가방을 가지고 갔었어> 하며 조선말로 하는거 있죠..
그때 내 심정이란 ...
휴...
같은 중국사람 게다가 같은 조선족이 저렇게 수양이 없을줄이야...
고맙다는 말 대신 태도가 넘하지...
연정님은 맘도 고우니까 그렇게 행운도 따르는것이라고 봐요 ..
화이팅 !!
다 연정님 같았으면...
저번에도 글 올린적있지만 제가 알바할때 미세 한 모퉁이에 손님이 두고 간 가방(루이비동에 안에 돈지갑도 루이비동 현금이 그대로 드러나있고...주인이 제정신인지..)을 사비스가운다에 가져갔는데 사비스가운다 사람이 방송을 하고 물건을 확인사이에 주인(젊은 여자)이 찾아왔죠..
근데 오자마자 가방을 가로채가면서 <무엇을 하고 있는 짓이야>하는거 있죠...
헉... 억이 막혀서...
근데 제가 일자리로 돌아가자 그 여자가 제 친구보고 나를 가리키며
<저 여자가 내 가방을 가지고 갔었어> 하며 조선말로 하는거 있죠..
그때 내 심정이란 ...
휴...
같은 중국사람 게다가 같은 조선족이 저렇게 수양이 없을줄이야...
고맙다는 말 대신 태도가 넘하지...
연정님은 맘도 고우니까 그렇게 행운도 따르는것이라고 봐요 ..
화이팅 !!
일본에도 물론 도적이 있지요.그것도 엄청 큰 도적이 .
례를들면 오레오레사기라던가 은행카트의 정보를 도적마친다거나.
모두들 은행에서 돈을 찾을때도 주위에서 옅보는 사람이 없나 살피면서 카트를 사용하세요.
례를들면 오레오레사기라던가 은행카트의 정보를 도적마친다거나.
모두들 은행에서 돈을 찾을때도 주위에서 옅보는 사람이 없나 살피면서 카트를 사용하세요.
할미꽃님---이그~그 여자 증말 재수없는 여자임다.
얼마나 억울하구 분토이 터졌사오이까? 내같으문 안참구
꼭 한마디함다. <<야, 너 참 싸가지가 바가지구나!!>>이럭게.ㅎㅎ
잠자리님---님 말씀대로 일본엔 좀도둑보다 큰도둑이 득실거리쥬.
아에 불도젤까지 동원해서 은행에티에므를 통채를 들어가는거보무 ....
얼마나 억울하구 분토이 터졌사오이까? 내같으문 안참구
꼭 한마디함다. <<야, 너 참 싸가지가 바가지구나!!>>이럭게.ㅎㅎ
잠자리님---님 말씀대로 일본엔 좀도둑보다 큰도둑이 득실거리쥬.
아에 불도젤까지 동원해서 은행에티에므를 통채를 들어가는거보무 ....
연정님 ㅎㅎ 그말 오늘에야 알았습니다 ㅎㅎ 담번에 기회있으면 써볼가요? 아마 그여자 한참동안 제정신으로 돌아오지 못할걸요 ㅎㅎ 내가 조선족이란걸 꿈에도 생각못했을거니깐요 ㅎㅎㅎ 님의 그 한마디말에 기분이 확 풀렸어요 ~~ 감사 ㅎㅎ
저두요 돈가방 잘잊어먹어요 지금까지 일본에서만도 적으만치 3번이나 잊어먹었거든요 ㅋㅋㅋ
그치만 번번히 경찰아저씨한테서 전화오던걸요
지금은 멀잊어먹어도 절대 근심안해요 ^^ 그리고요 찾아준분한텐 인사를 내야해요 20퍼센트부터 30퍼샌트 돈아니라도괞잖은데요 선물이라도 해야해요 이건 의무로 된것같아요
할미꽃님 쓴글보고 느끼는것있는데요 ~
전번에 자전거를탄두사람 부딧치는것을봣어요 근데 그나이어린 놈이
아줌마보그 꿘 ~하는거잊죠 나원참ㅉㅉ 이젠 한족애들 점점 싫어지고
중국도 돌아가기도 좀그렇네요
그치만 번번히 경찰아저씨한테서 전화오던걸요
지금은 멀잊어먹어도 절대 근심안해요 ^^ 그리고요 찾아준분한텐 인사를 내야해요 20퍼센트부터 30퍼샌트 돈아니라도괞잖은데요 선물이라도 해야해요 이건 의무로 된것같아요
할미꽃님 쓴글보고 느끼는것있는데요 ~
전번에 자전거를탄두사람 부딧치는것을봣어요 근데 그나이어린 놈이
아줌마보그 꿘 ~하는거잊죠 나원참ㅉㅉ 이젠 한족애들 점점 싫어지고
중국도 돌아가기도 좀그렇네요
저는요 알바하는 미세에서 손님이 주는 돈 오천엔짜리를 만엔짜리로 잘못알고 거스름돈을 오천엔 더 줬거든요 금액적어놓구 오다에 싸인해놓구(미세규정임 오다종이에 금액하구 자기 이름을 적어넣어야함) 레지에 돈넣을려구 보니깐 오천엔짜리!! @_@ 그래서 후닥닥 뛰여 나가 보니깐 이론 쪼맨한넘들이(스무살 정도의 두남자) 저멀리에서 뒤를 흘끔흘끔 보면서 동망가구 있던것이 내가 나오는걸 보구 죽을뚱살뚱 뛰는거 아니겠어요. 그래서<< 이놈들 감히 누구 앞이라구 하구>> 하구 쫓앗어요. 한 삼사백메터 뛰여서 겨우 따라잡아서 한넘 팔을 꽉 붙들었더니 << 에~~ 에~~ 난데쓰까?>> 하구 시치미르 따구 이는게 아니겠어요. 그래서 << 아나따 시라나이노? 하야끄 가에시데 크레 >> 했더니 순순히 돈을 돌려주더라구요. 밸같아서는 한대 쥐여박아 주구 싶었지문 그냥 돈만 받구 돌아 왔어요 . ( 사실 일대 이는 자신이 없었음ㅎㅎㅎ) ....
연정님의 일본사람들에 대한 좋은 인상에 찬물끼엇는것 같아서 미안하지만 요즘 일본의 와까모노들 중에는 소질이 안좋은 사람두 적지 않은것같아요...
참고로 저 고중때까지만도 백메터 학년 일등이엿거든요 ... 근데 지금은 체중이 80킬로 ㅠㅠ ㅠ 뛰고 나서 눈앞이 팽글팽글 돌아가구 아래다리 후들후들 ㅎㅎㅎㅎ
연정님의 일본사람들에 대한 좋은 인상에 찬물끼엇는것 같아서 미안하지만 요즘 일본의 와까모노들 중에는 소질이 안좋은 사람두 적지 않은것같아요...
참고로 저 고중때까지만도 백메터 학년 일등이엿거든요 ... 근데 지금은 체중이 80킬로 ㅠㅠ ㅠ 뛰고 나서 눈앞이 팽글팽글 돌아가구 아래다리 후들후들 ㅎㅎㅎㅎ
부드런 사자님---번번히 운수좋다고는 단언할수가 없으니 그래두 조심하셔야지요.
탕로야님---어데가나 좋은사람 나쁜눔 다 있는겜다.그래두 그돈을 도루 찾아왔으니
말이지 아님 탕로야님의 하루 알바한 수입과 거의 맞먹잖아유.ㅎㅎㅎ
글구 전 일본인에 대해 좋은 인상만 갔구있는게 아닌데...많이 욕하구 많이 미워함당.
탕로야님---어데가나 좋은사람 나쁜눔 다 있는겜다.그래두 그돈을 도루 찾아왔으니
말이지 아님 탕로야님의 하루 알바한 수입과 거의 맞먹잖아유.ㅎㅎㅎ
글구 전 일본인에 대해 좋은 인상만 갔구있는게 아닌데...많이 욕하구 많이 미워함당.
치이타님,그냥 거짓말같은 소리밖에 안하시네~

몇번을 가방을 백화점에 그대루 두구 나와서 다시가보니 그냥 제자리에 놓여 있더군요..
중국같았으면 언녕 없어졌을껄요.....
하긴 원래 너무 데면데면해서 자주 잊어버려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