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주세요!

일본체험수기 · #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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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희 · 2004-11-01 14:31:09 · 조회 705
저는 일본에 온지 4년이돼였어요!4념동안 여러분들과 마찬가지로 매일 공부와일하면서 열심이 살아왔어요!그런데 요즘자꾸만 집생각나구 힘든거있죠.왜 일본에 와서 이렇게 고생하면서 살아돼는지,,,,어떨땐 공부고 뭐고 다 집어치우구 집에갈까?하는생각도있어요! 여러분들도 그래요? 이럴땐어떻하죠?저한테힘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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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3)

할미꽃 · 2004-11-01 14:37:43
누구나 다 힘들다고 느낄때가 있어요..
그래도 이를 악물고 이 고비만 넘기세요..
꼭 좋은 날이 님을 기다리고 있을거라고 믿으세요..
화이팅 !!
치이타 · 2004-11-01 14:56:28
다 집어치우구 집에가면 뭘 해낼수 있는가...

지금보다 더 잘할수 있는가 먼저 생각해보구...

결정하슈..
전위정 · 2004-11-01 15:25:06
힘내세요, 한마디로 시간이 가면 돼요,
중국에 가 보세요, 또 이렇게 버리고 싶던 생활이 무지 그리울때가 있을거에요,
가장 버리고 싶은게
가장 소중한거라잖아요.
가장 불행하다고 생각하는게
가장 행복한것일수도 있다고 그랬잖아요.

비슷한 예를 들자면,
어떤거 무지 무지 무지 가지고 싶은거 있었어요.
그래서 그것 하나만을 바라고 무지 많이 노력을 했어요
어느날엔가 그것을 가지게 되였어요.
그제야,자기가 행복했던 시간들은
그것을 위해서 분투했던 하루 하루 였다는것을
가지고 난 다음에는 허무한 어떤 것을 느끼는것과 비슷한거.
뭐, 그런거죠. 사는게 다.

다 똑 같아요,
여기 사람들. 아마
란꽃 · 2004-11-01 15:39:11
나하고 같은 생각에네. 근데 일본에 왔다고 후회해도, 일본의 모든걸
뿌리치고 중국에 돌아가면 아마 더욱 후회될건데요.
나도 집에 가고는 싶지만 일본에서 성공되지 않는한 모두들 앞에 나설 면목이 없어요.
그리니까 일본에서 뻐티고 있죠, 조금만 견지하면 꼭 성공할날 있을겁니다.
깐바떼구다사이!!화이팅!!!
연정 · 2004-11-01 17:52:22
저하구 한학과인 애들두 다 힘들다구 날림당.
집돌아가구 싶다구 ....근데 그게 어디 말처럼
쉽십까? 휴~ 고생끝에 낙은 오겠죠..
좀만 더 이를 악물고 겐데보쇼.
명희님-홧팅
나물 · 2004-11-01 18:33:47
파워,파워,,,파이토,잇빠------쯔 !!!!!!ㅎㅎ 병에 들어서야 건강의 참된 의미를 아는거라,,,지금 <건강>의 의미를 생각할때나 봐요 ^^너무 무리하지 마세요.되풀이하는 매일매일속에서 뭔가 즐거움을 찾아보세요.그럼 점점 좋아지겟는데...
murasaki · 2004-11-01 18:34:42
저도 일본에 온지 4년이 지났어요.정말 힘들때도 많구 외로울때도 많았어요,생일날 혼자 신라면 끓여먹을때 생각하면 지금도 눈물이 나요, 하지만 일본유학 이길을 선택한이상 끝까지 노력해야죠, 어디가 끝인진는 매분 틀리겠지만 암튼 자신이 납득할수있는 답을 갖고 중국에 돌아갑시다, 플하우스 보셨어요? 아자아자 화이팅!화이팅!!!!!!!!!!!!
날라리 · 2004-11-01 19:32:01
사람이 제일 힘들때가 성공과의 거리가 제일 가까울때니까 조금만 참아요 ,,,,
잠자리 · 2004-11-01 21:59:11
일본에서 류학하는 학생들 모두 힘들게 일하면서 고독감과 싸우면서 참고 지내고 있어요.모두 앞날을 위해서가 아니겠어요?젊을때 고생은 금을 주고도 못산다는 말도 있잖아요.중도에서 그만두는것 만큼 큰 랑패는 없다고 생각행요.꿈을 이루는 그때까지 힘내세요.멀지않아 밝은 날이 올거예요.!!!!!!!!
삶 · 2004-11-02 02:00:56
나두 가끔은 그렇게 생각할때가 있긴 하지만 그래도

일본에 와서 얻은것이 잃은것보다 더 많잖아요?
雲 · 2004-11-02 02:26:10
こんな辛いとき愛とかして見ましょう! 私のお薦めです。
創學 · 2004-11-04 03:09:37
びっくりした 元彼女と 同じ 名前で 日本に きた 時間が  違うことで 安心したけど どころで 一言 申し上げますが 疲れても 元は 取られないように ほどほどに  頑張りましょう 毛澤東主席が おっしゃったように 。 すべては 体が あってからこそ できること また すべては その 体の ためだと 思います 特に  体は 自分だけの ものではない 母さんと 父さんからの 贈り物 夫 或いは 妻との 約束ものであり 子供達に 置いての 頼りものだから どっちにしろ 大切な 家族みんなの ために 健康には 十分 気を つけて ください
홀로서기 · 2004-11-06 21:41:59
힘들었던만큼 열심히 햇던만큼 .......
잘해나갈 신심있고 그를 위한 준비가 다되였다고 생각되시면
가셔도 괜찮다고 봅니다.

힘내세요.

이제 성공과 한보 차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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