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출퇴근길 만원 전철에서 책을 꺼내들고 읽기를 시작했다.
흔들거리는 차체에 몸을 맡기고,
오르 내리다가 다시 빽빽히 들어서는 인파속에서도 끄덕업이 나만의 공간에 빠져든다.
이상한 것은 다음 역을 알리는 담담한 소리와
<치한은 범죄이다>라는 씁쓸한 역무원의 소리만은 귀에 뚜렷이 들려온다.
일본사람들처럼 전차안에서 책읽기를 즐기는 국민은 없을것이다.
적어도 내가 경험한 바에 의하면,
하기야 내가 다녀본 곳이란, 내가 나서 자란 연길과 <-----연길에는 전차가 없짐...
공부했던 한국 <-----서울과 부산 전차만 타봤다.
그리고 잠깐 다녀온 동남아 작은 나라들..<----그 곳에선 친구의 차에 앉아다녔으니....
물론 차에 탄 승객들 중 태반은 휴대폰으로 메일 보내거나, 게임을 하고 있고,
나머지의 절반 정도는 큰 소리로 잡담을 하고,
또 그 나머지의 절반은 끄덕끄덕 조는 사람들이지만...
아무튼 전차안에서 책 읽는 사람이 많은 것만은 사실이다.
지루한 출퇴근 시간을 떼우기 위해서인가??
아니면 정말로 독서를 즐기는 것일까???
한번도 일본 사람들하고 그 원인을 물은본 적은 없다.
한국에 있을 때 젤 친했던 친구가 일본사람이다.
같은 국문과 대학원 다니며, 외로운 이국생활에 고달퍼하며,
두 사람은 수업 들으러 무지 같이 다녔다.
이이다라고 하는데,,,나보다 한 살 위인 도쿄출신 아가씨로서,
일본에서 단기대학 다니다가, 대학에 편입해 국어교육 교사증을 타고,,
대학원도 졸업한 뒤..한국에 왔다.
갓 왔을 때는 낫놓고 기역자도 몰랐지만,,,5년 있다보니..제법 한국말도 잘 했다.
맨날 장음에 습관되지 않는 교수들하고 대학원 동기들에게
<이다>라고 불리워....나하고 불만을 토로하기도 했다.
처음으로 그녀에게서,,,길죽하고 네모낳게 이름을 새긴 도장에,
검은색 도장밥을 묻혀 자기소유의 책위에 이름을 새기는 것을 봤다.
그녀는 무지나 깔끔했다.
그녀의 방에 가면 각종 파일이 종류별로 정리되어 있는데,
심지어 어디 놀러다녔던 입장표와 인수증까지 종류별로 파일에 꽂혀있다.
약간은 다른 말이지만, 그녀는 하루에 한화로 1500원(150엔)이상 소비하지 않ㄴㄴ다.
그 긴 유학생활동안 세수대야 한번 안 산 그녀지만,
각종 학술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서울까지 비행기도 서슴없이 타는 그녀다.
자원봉사로 여러 나라도 다녀오고,
일본에서 수영과 스키코치로 아르바이트한 경험도 있다.
한국에서는 어학원강사로 알바를 뛰어 치아교정에 300만원 투자하기까지도 한
오돌찬 애다.
방학에는 또 중국에 언어연수도 다닌다..
얘기가 많이 탈선했다.
그녀의 책은 항상 깨끗이 책가위로 씌여져있다.
일본에 와서 가끔 서점에서 책을 사면 책갈피까지 준다.
덕분에 예전에는 그날 보았던 곳을 책 한모퉁이를 접어놓아 표시해두던 습관을 버리고,
나도 이젠 예쁜 엥>? 머라더라 书签로 끼워넣기도 한다.
서점얘기가 나오니..내가 잘 다디는 우메다의 한 고문서점이 있다.
우메다에는 키노구니야도 있지만,,,거기보다 난 그 고문서점에 잘 간다.
거기에 언녕부터 눈독들인 백과사전전집이 있는데...
휴..........
25만엔이다.
탐나 죽을 지경인데,,,
살 돈이 없다.ㅠㅠ
한국에 있을 때 동아에서 출판한 국어대사전도 무지 탐난 적 있다.
한국돈으로 20몇만원(2만엔)하는데,,,못 사고 옴쫄옴쫄 하고 있는 와중에,
졸업기념으로 교수님이 선물해줘,,
지금 중국에 있는 집에 모셔놓고 있다.
교수님 연구실에서 그걸 들고 기숙사까지 오는데, 팔이 떨어지는 줄 알았다.
그래도 너무 흥분해,,단숨에 방까지 갔지만, 그 후유증으로
그 뒤 한시간 가량은 팔이 우들우들 떨리는 걸 참을 수가 없었다.
휴~~~또 탈선을 많이 했네...
아무튼 한국에서도 중국에서도 일본사람들처럼 차에 척 오르면,
가방에서 정성들여 책가위를 씌운 책을 뽑아 몰두하는 사람들을 본 적은 없다.
내가 있었던 한국의 한 자그마한 도시에서는,,
휴일마다 등산하는 사람들은 종종 본다.
등산이 국민운동처럼 느껴졌었다.
그래서 나도 한때는 지리산 노고담에 여러번 오른 적이 있다.
일본사람들이 읽는걸 보면 여러 종류다...
신문을 조심스레 펼치면서 읽는 사람,
경마용지에 부지런히 숫자를 적는 사람,
만화책을 와락와락 펼치면 읽는 사람,
그리고 그냥 책을 조용히 읽는 사람...
나는 일본책 중,,만화와 추리소설만 본다.
와다꾸시소설은 너무 심오해서 읽어도 통 이해가 안된다.
마쯔모도의 <점과선>을 첨 읽고, 일본 추리소설에 완전히 빠져버렸다..휴~~~~~
추리소설만은 원문을 읽는다.
조선말로 번역된건,,,나오는 인물들의 이름을 기억할 수가 없다.
일문으로 읽어야,,한자로 된 이름을 요미가다 몰라도 누가 누군지 얼른 기억된다.
일본에 오기전까지 나는 차안에서 독서하는 습관이 없었다.
하긴 젊음의 정열이 끓어넘치던 한때..
영어 단어장을 손에 들고 외우던 시기도 있었지만,
주변 사람들의 무심코 쳐다보는 눈길에 제멋에 무안해서,
한두날밖에 견지하지 못했던 역사도 있다.
그 탓에, 중요한 한차례 영어시험에서 비참한 점수를 맞고,
여린 가슴이 여지없이 상처받은 과거도 있다.
영어는 내 영원한 가슴앓이...ㅠㅠ
그러던 내가 이젠 차에 오르면서 저도모르게 손이 가방안으로 들어가,
읽던 책을 잡을 줄이야..
올라가서 읽을 생각으로,,,
운이 좋아 자리가 생기면 앉아서 편히 읽게 되고,
안 그러면 오늘처럼 서서 덜렁거리는 차속에서 책을 읽어야지.
다행이 몇년전에 나의 차멀미 증세가 고쳐졌으니..
좌석 말 하니...
한국에 있었을 때 일이 또 떠오른다.
한국의 젊은이들과 학생들은 웬만해서는 자리에 안 앉는다.
빈 자리가 좀 남아있어도 안 앉는 애들이 많다.
이제 나이드신 분들이 오르면 또 일어나 자리를 양보해드려야 하니,
번거롭게 그럴 필요는 없지무~~~~~~~~~~~
어떤 학교에는 <노약자에게 자리를 양보하는 착한 학생>란 프랑카드가 붙어있다.
아무튼 웬만한 늙은이가 내 앞에 와 서있지 않는 이상..
나는 자리에 편히 앉아 읽기를 기대한다.
오늘 출근할때,,,시체가 바다에서 발견된 대목까지 읽었는데,,
자살인지 타살인지 아니면 순수 사고인지..
순수 사고는 아닌 것 같다.
그럼 추리소설이 안 되니깐...
빨리 퇴근 시간이 왔으면 좋겠다............
그리고 줄서서 차를 기다리는 사람들이 너무 많지 않았으면............
<----------이게 나 퇴근하기전의 생각이었다.
흔들거리는 차체에 몸을 맡기고,
오르 내리다가 다시 빽빽히 들어서는 인파속에서도 끄덕업이 나만의 공간에 빠져든다.
이상한 것은 다음 역을 알리는 담담한 소리와
<치한은 범죄이다>라는 씁쓸한 역무원의 소리만은 귀에 뚜렷이 들려온다.
일본사람들처럼 전차안에서 책읽기를 즐기는 국민은 없을것이다.
적어도 내가 경험한 바에 의하면,
하기야 내가 다녀본 곳이란, 내가 나서 자란 연길과 <-----연길에는 전차가 없짐...
공부했던 한국 <-----서울과 부산 전차만 타봤다.
그리고 잠깐 다녀온 동남아 작은 나라들..<----그 곳에선 친구의 차에 앉아다녔으니....
물론 차에 탄 승객들 중 태반은 휴대폰으로 메일 보내거나, 게임을 하고 있고,
나머지의 절반 정도는 큰 소리로 잡담을 하고,
또 그 나머지의 절반은 끄덕끄덕 조는 사람들이지만...
아무튼 전차안에서 책 읽는 사람이 많은 것만은 사실이다.
지루한 출퇴근 시간을 떼우기 위해서인가??
아니면 정말로 독서를 즐기는 것일까???
한번도 일본 사람들하고 그 원인을 물은본 적은 없다.
한국에 있을 때 젤 친했던 친구가 일본사람이다.
같은 국문과 대학원 다니며, 외로운 이국생활에 고달퍼하며,
두 사람은 수업 들으러 무지 같이 다녔다.
이이다라고 하는데,,,나보다 한 살 위인 도쿄출신 아가씨로서,
일본에서 단기대학 다니다가, 대학에 편입해 국어교육 교사증을 타고,,
대학원도 졸업한 뒤..한국에 왔다.
갓 왔을 때는 낫놓고 기역자도 몰랐지만,,,5년 있다보니..제법 한국말도 잘 했다.
맨날 장음에 습관되지 않는 교수들하고 대학원 동기들에게
<이다>라고 불리워....나하고 불만을 토로하기도 했다.
처음으로 그녀에게서,,,길죽하고 네모낳게 이름을 새긴 도장에,
검은색 도장밥을 묻혀 자기소유의 책위에 이름을 새기는 것을 봤다.
그녀는 무지나 깔끔했다.
그녀의 방에 가면 각종 파일이 종류별로 정리되어 있는데,
심지어 어디 놀러다녔던 입장표와 인수증까지 종류별로 파일에 꽂혀있다.
약간은 다른 말이지만, 그녀는 하루에 한화로 1500원(150엔)이상 소비하지 않ㄴㄴ다.
그 긴 유학생활동안 세수대야 한번 안 산 그녀지만,
각종 학술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서울까지 비행기도 서슴없이 타는 그녀다.
자원봉사로 여러 나라도 다녀오고,
일본에서 수영과 스키코치로 아르바이트한 경험도 있다.
한국에서는 어학원강사로 알바를 뛰어 치아교정에 300만원 투자하기까지도 한
오돌찬 애다.
방학에는 또 중국에 언어연수도 다닌다..
얘기가 많이 탈선했다.
그녀의 책은 항상 깨끗이 책가위로 씌여져있다.
일본에 와서 가끔 서점에서 책을 사면 책갈피까지 준다.
덕분에 예전에는 그날 보았던 곳을 책 한모퉁이를 접어놓아 표시해두던 습관을 버리고,
나도 이젠 예쁜 엥>? 머라더라 书签로 끼워넣기도 한다.
서점얘기가 나오니..내가 잘 다디는 우메다의 한 고문서점이 있다.
우메다에는 키노구니야도 있지만,,,거기보다 난 그 고문서점에 잘 간다.
거기에 언녕부터 눈독들인 백과사전전집이 있는데...
휴..........
25만엔이다.
탐나 죽을 지경인데,,,
살 돈이 없다.ㅠㅠ
한국에 있을 때 동아에서 출판한 국어대사전도 무지 탐난 적 있다.
한국돈으로 20몇만원(2만엔)하는데,,,못 사고 옴쫄옴쫄 하고 있는 와중에,
졸업기념으로 교수님이 선물해줘,,
지금 중국에 있는 집에 모셔놓고 있다.
교수님 연구실에서 그걸 들고 기숙사까지 오는데, 팔이 떨어지는 줄 알았다.
그래도 너무 흥분해,,단숨에 방까지 갔지만, 그 후유증으로
그 뒤 한시간 가량은 팔이 우들우들 떨리는 걸 참을 수가 없었다.
휴~~~또 탈선을 많이 했네...
아무튼 한국에서도 중국에서도 일본사람들처럼 차에 척 오르면,
가방에서 정성들여 책가위를 씌운 책을 뽑아 몰두하는 사람들을 본 적은 없다.
내가 있었던 한국의 한 자그마한 도시에서는,,
휴일마다 등산하는 사람들은 종종 본다.
등산이 국민운동처럼 느껴졌었다.
그래서 나도 한때는 지리산 노고담에 여러번 오른 적이 있다.
일본사람들이 읽는걸 보면 여러 종류다...
신문을 조심스레 펼치면서 읽는 사람,
경마용지에 부지런히 숫자를 적는 사람,
만화책을 와락와락 펼치면 읽는 사람,
그리고 그냥 책을 조용히 읽는 사람...
나는 일본책 중,,만화와 추리소설만 본다.
와다꾸시소설은 너무 심오해서 읽어도 통 이해가 안된다.
마쯔모도의 <점과선>을 첨 읽고, 일본 추리소설에 완전히 빠져버렸다..휴~~~~~
추리소설만은 원문을 읽는다.
조선말로 번역된건,,,나오는 인물들의 이름을 기억할 수가 없다.
일문으로 읽어야,,한자로 된 이름을 요미가다 몰라도 누가 누군지 얼른 기억된다.
일본에 오기전까지 나는 차안에서 독서하는 습관이 없었다.
하긴 젊음의 정열이 끓어넘치던 한때..
영어 단어장을 손에 들고 외우던 시기도 있었지만,
주변 사람들의 무심코 쳐다보는 눈길에 제멋에 무안해서,
한두날밖에 견지하지 못했던 역사도 있다.
그 탓에, 중요한 한차례 영어시험에서 비참한 점수를 맞고,
여린 가슴이 여지없이 상처받은 과거도 있다.
영어는 내 영원한 가슴앓이...ㅠㅠ
그러던 내가 이젠 차에 오르면서 저도모르게 손이 가방안으로 들어가,
읽던 책을 잡을 줄이야..
올라가서 읽을 생각으로,,,
운이 좋아 자리가 생기면 앉아서 편히 읽게 되고,
안 그러면 오늘처럼 서서 덜렁거리는 차속에서 책을 읽어야지.
다행이 몇년전에 나의 차멀미 증세가 고쳐졌으니..
좌석 말 하니...
한국에 있었을 때 일이 또 떠오른다.
한국의 젊은이들과 학생들은 웬만해서는 자리에 안 앉는다.
빈 자리가 좀 남아있어도 안 앉는 애들이 많다.
이제 나이드신 분들이 오르면 또 일어나 자리를 양보해드려야 하니,
번거롭게 그럴 필요는 없지무~~~~~~~~~~~
어떤 학교에는 <노약자에게 자리를 양보하는 착한 학생>란 프랑카드가 붙어있다.
아무튼 웬만한 늙은이가 내 앞에 와 서있지 않는 이상..
나는 자리에 편히 앉아 읽기를 기대한다.
오늘 출근할때,,,시체가 바다에서 발견된 대목까지 읽었는데,,
자살인지 타살인지 아니면 순수 사고인지..
순수 사고는 아닌 것 같다.
그럼 추리소설이 안 되니깐...
빨리 퇴근 시간이 왔으면 좋겠다............
그리고 줄서서 차를 기다리는 사람들이 너무 많지 않았으면............
<----------이게 나 퇴근하기전의 생각이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3)
시체가 바다에서 발견된 .............추리소설이면 거의 백프로가 타살이죠
찌나미니 저는 전차에서 지루한 시간을 보내기 위해
첨에 추리소설을 사서 봣는데 이미 손에서 뗄 수가 없게 됫네요 ㅠㅠ
지금 보고잇는건 니시므라 쿄따로의 전차시리즈인데 ,,,
워낙 전차와 지리를 엄청 좋아하는 저엿기에 일본의 전차상황과
지리를 알게 되엿어요 ,,,,^^
첨에 추리소설을 사서 봣는데 이미 손에서 뗄 수가 없게 됫네요 ㅠㅠ
지금 보고잇는건 니시므라 쿄따로의 전차시리즈인데 ,,,
워낙 전차와 지리를 엄청 좋아하는 저엿기에 일본의 전차상황과
지리를 알게 되엿어요 ,,,,^^
내가 살고있는곳이 바로 여기다...내가 다녔던대학과 대학원이 거기였다...내가 행복하게
다녀온곳이 동남아였고 서울로부터 부산이였다....
다녀온곳이 동남아였고 서울로부터 부산이였다....
추리소설을 좋아하는 사람에 98%는 정신이상이 좀 있다..
설중매님 저두 전차에 오르면 먼저 책에 손이 가는데요..
저는 추리소설 만화에는 흥취가 없고 ㅎㅎ
그냥 현실을 기초로한 소설이 좋아요..
비롯하면 야마자끼 토요꼬의 <대지의아들><백탑>
현재 읽고 있는것은 <두개의 조국>
근데 저는 차안에서만 읽기로 자신을 단속하고 있어요.
집에서나는 집일을 해야하고
학교에서는 공부해야하니깐요 ㅎㅎㅎ
빨리 졸업하면 소설읽는 시간이 늘텐데..
ㅎㅎㅎ
저는 추리소설 만화에는 흥취가 없고 ㅎㅎ
그냥 현실을 기초로한 소설이 좋아요..
비롯하면 야마자끼 토요꼬의 <대지의아들><백탑>
현재 읽고 있는것은 <두개의 조국>
근데 저는 차안에서만 읽기로 자신을 단속하고 있어요.
집에서나는 집일을 해야하고
학교에서는 공부해야하니깐요 ㅎㅎㅎ
빨리 졸업하면 소설읽는 시간이 늘텐데..
ㅎㅎㅎ
여러분들은 모두 좋은 책을 읽는거 같아서 부러우네요...
전차에서 책을 읽는 일본사람들중 좋은 책을 읽는 사람두 있겠지만
제가 듣거나 본데 의하면 내용이 건전하지 못한 만화를 보는 사람 더 많데요.
근데 저두 책읽는 습관 붙여야겠는데~
쉼터에서두 문장이 길고 빽빽하게 박혀있는 글은 뛰여보는 나쁜 습관이 있어서~
전차에서 책을 읽는 일본사람들중 좋은 책을 읽는 사람두 있겠지만
제가 듣거나 본데 의하면 내용이 건전하지 못한 만화를 보는 사람 더 많데요.
근데 저두 책읽는 습관 붙여야겠는데~
쉼터에서두 문장이 길고 빽빽하게 박혀있는 글은 뛰여보는 나쁜 습관이 있어서~
나도 읽느라고 하는데 어느샌가 잠들어버리네요 ㅎㅎ
찌나미니,<점과선>에는 저도 폭 빠졌댔어요 ㅎㅎ
재밌는 추리소설 책 있으면 소개시켜줘요.일본에
추리소설 너무 많아서 고르기 힘들거든요 ㅎㅎ
찌나미니,<점과선>에는 저도 폭 빠졌댔어요 ㅎㅎ
재밌는 추리소설 책 있으면 소개시켜줘요.일본에
추리소설 너무 많아서 고르기 힘들거든요 ㅎㅎ
작가도 프로포즈 받으면 사유가 흐트러지는가?
참재밌느 분이심니댜 글보기보다
함께 말하는편이 더잼있을꺼 같슴다 ㅎㅎ
함께 말하는편이 더잼있을꺼 같슴다 ㅎㅎ
ㅎㅎㅎ 갓까리 스루네~~
추리소솔같은 책을 많이 읽으면 일본어 능력이 제고되는데 도움이 만을것으로 본다.
나는 신문을 많이 읽었다.
언제나 알바가 끝나면 마지막 차를 타게돼서 역전에는 사람도 얼마 안된다.
그래서 큰맘을 먹고 쓰레기통에서 신문을 꺼내 읽었다.
톱뉴스,론설을 다 읽고나면 딱 집에 도착할 시간이 되군 했다.
신문은 아사히신문과 산께이 신문을 읽었다.
아사히는 일본 좌익계신문으로서 배울것이 참 많았다........
산께이는 보수파 언론으로서 일본내 보수파들의 주장을 료해하는데는 제격이였다....
나는 신문을 많이 읽었다.
언제나 알바가 끝나면 마지막 차를 타게돼서 역전에는 사람도 얼마 안된다.
그래서 큰맘을 먹고 쓰레기통에서 신문을 꺼내 읽었다.
톱뉴스,론설을 다 읽고나면 딱 집에 도착할 시간이 되군 했다.
신문은 아사히신문과 산께이 신문을 읽었다.
아사히는 일본 좌익계신문으로서 배울것이 참 많았다........
산께이는 보수파 언론으로서 일본내 보수파들의 주장을 료해하는데는 제격이였다....
설중매니마~~
잘 지내고 있는거지요??
잘 지내고 있는거지요??

서류정리해놓은거보면 탄복할지경이죠.
따라배우고싶지만 잘 안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