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 한달동안만 하기로 하고 나는 라면집에서 낮일을 시작하게 되였다....
아침9시부터 오후 네시까지 라면집...
그리고 전차타고 이동해서 6시부터 11시까지 야끼도리집에서 일을 하였다...
라면집 주인은 이름이 미와라고 한자로 쓰면 (三輪 邦)이였다...처음에 이름을 읽었을때
연변 삼륜차생각이 나서 조금 우스웠다...
일본사람들은 별란 성도 잇다고.....
그는 안해와 함께 トモス그룹의 ちりめん亭란 라면 련쇄점을 한개 맡아하고 잇엇다...
오전에 나와 같이 일하는 사람은 미와산 부부간과 스즈끼산이라는
오십대의 가정주부 이렇게 셋뿐이였다...
아침 아홉시에 가서는 넷이서 한시간동안에 영업준비를 끝마쳐야 했다...
열시에 가게가 오픈이니까....
그 가게에 들어간 첫날,덴쬬는 나한테 먼저 랭면용 오이와 도마도를 칼로 베라고 하였다...
거야 식은죽먹끼지...중국에 잇을때 랭면 육수물을 혼자 도맡아하며 자주 썰어본적있다...
그건 쉽게 끝났다...
다 끝난걸 확인하고 덴쬬는 그다음엔 파를 썰라고 하였다...
파????난 그만 기혼해넘어갈뻔햇다....
파를 먹기는 좋아하지만 냄새가 딱 질색이다...그리고 눈도 파에 이상할 정도로 민감하다....
열다섯대 넘겨주는 파 마지못해 받기는 했지만 눈앞이 아찔해났다....
그런 기미도 못차리고 덴쬬는 열심히 어떻게 베라고 가르쳐주는것이였다....
그것도 네종류로 베야한단다....
얇게 잘게 썰기,사선으로 썰기,,하얀부분만 머리카락처럼 가늘게 썰기,긴 막대기처럼 썰기.....
울며 겨자먹기로 베기 시작했는데....
10초도 안되여 눈이 자극에 반항한다...눈물이 쉼없이 났다...종이로 연속 닦았지만 계속 흐른다...
아파서 눈도 뜰수 없엇다....
괜찮은가고 덴쬬가 물었다....
<괜찮습니다....이만한것쯤이야 할수 잇습니다..>
첫날부터 좋은 인상을 남겨야 하기에 자신있게 대답은 했다만 불안했다....
한쪽 눈 질끈히 감고 칼날로 칼판우의 파를 부단히 두드려댔다....
고르고 말고 언제 그런걸 생각할사이가 없었다....
허둥지둥 정신없이 파를 베는 나를 보던 덴쬬가
<허허...어린나이에 칼질 잘하네..그런데 천천히 해도 괜찮은데...손 베겠다...>하고 걱정해주는것이엿다...
아마 내가 벤 파를 보면 그런 칭찬 못했을꺼다.....크고 작고 실한것 약한것 별별 다있엇다....
그러나 그날 그 칭찬이 너무너무 고마웠었다....아르바이트생을 아껴주는 마음 읽을수 있엇기때문이다..
그후로부터 매일 아침 파 열다섯개는 나의 과제로 되였다....
스즈끼 산과 하루건너씩 바꿔하라고 덴쬬가 말했건만 스즈끼 산도 파에 반응이 심했던지라...내가 젊으니까 눈물을 많이 흘려도 괜찮다그러고 도맡아했던것이다...
라면집에서 처음으로 일하면서 많은것도 배웠고....또 많이 몰라서 불편함도 많이 끼쳤겟는데 덴쬬는 언제한번 얼굴 붉히지 않았다....안해도 그랬고....
스즈끼 산도 항상 웃는 얼굴로 나에게 일어도 배워주고 일도 많이 배워줬다....
나는 또 나름대로 덤베부치여서 틀린적도 많았다...주문도 틀리게 외우고...순서를 헷갈려 뒤집어놓고..
물덤벙 술덤벙 하다가 숟가락이고 접시고 어떻게나 깼던지....
그럴때마다 미안해서 울상이 되여가는데 ......
덴쬬가 항상 하는 말이 <어디 다친데는 없어? 식기는 여기 많으니 하나둘쯤 괜찮아...>그리고는 웃으며 되려
나를 안위하군 했다....
방학이 거의 끝나가서 그 라면집 바이트도 마지막날을 맞이했다....
계속 하고는 싶었지만,,,,저녁시간에는 안되고,,,개학하니까 낮에는 나올수 없기에 그만둘수밖에 없었다 (가게에 들어갈때 한달만 하겠다고 말했었지만)
마지막 날인지라,,,더더욱 열심히 일했고 그날만 식기 깨는일 없도록 조심조심 했다....
그날 일 끝나고 그간 고마웠다고 인사를 하고나서 마지막으로 옷 바꿔입으러 사무실에 들어갔는데...
거기서 또 경 칠줄이야!!!!
글쎄 가방을 꺼내다가 덴시렌지우에 올려놓은 덴시렌지용 유리접시가 잘라랑 떨어져서 산산쪼각으로 깨진것이다....요란한 소리에 덴쬬가 무슨 일인가며 달려들어왔다....
파랗게 질린 내 얼굴에서 덴쬬는 금방 일어난일을 알았다.....
너무너무 미안해서 비싸더라도 꼭 내가 배상하겠다고 했다.....
그러자 덴쬬는 또 그 한마디<괜찮아....걱정말어라...유리접시 없으면 우리 가게 랭면접시 많으니 렌지안에 그걸 하나 넣고 쓰짐.....>........
그 한마디한마디가 그렇게도 따스했다....
일본에 와서 처음으로 그렇게 좋은 일본사람들이 있다고 느꼈다...
또 처음으로 일본이 좋아졌다....
훗날 커다란 수박하나 사가지고 인사를 갔다....
그간 너무 고마웠다고....
덴쬬는 역시 웃는 얼굴로...
<고맙긴.....열심히 하는게 보기 좋았어....비록 물건 잘 깨지만....허허..오늘은 깰 위험 없겠지...>
<그대신 수박 깨드릴까요??하하>나도 그렇게 롱담 되넘겼다...
자그마한 미세에 웃음이 넘쳤다...
아마 인정과 사랑도 가득했을꺼다....
아침9시부터 오후 네시까지 라면집...
그리고 전차타고 이동해서 6시부터 11시까지 야끼도리집에서 일을 하였다...
라면집 주인은 이름이 미와라고 한자로 쓰면 (三輪 邦)이였다...처음에 이름을 읽었을때
연변 삼륜차생각이 나서 조금 우스웠다...
일본사람들은 별란 성도 잇다고.....
그는 안해와 함께 トモス그룹의 ちりめん亭란 라면 련쇄점을 한개 맡아하고 잇엇다...
오전에 나와 같이 일하는 사람은 미와산 부부간과 스즈끼산이라는
오십대의 가정주부 이렇게 셋뿐이였다...
아침 아홉시에 가서는 넷이서 한시간동안에 영업준비를 끝마쳐야 했다...
열시에 가게가 오픈이니까....
그 가게에 들어간 첫날,덴쬬는 나한테 먼저 랭면용 오이와 도마도를 칼로 베라고 하였다...
거야 식은죽먹끼지...중국에 잇을때 랭면 육수물을 혼자 도맡아하며 자주 썰어본적있다...
그건 쉽게 끝났다...
다 끝난걸 확인하고 덴쬬는 그다음엔 파를 썰라고 하였다...
파????난 그만 기혼해넘어갈뻔햇다....
파를 먹기는 좋아하지만 냄새가 딱 질색이다...그리고 눈도 파에 이상할 정도로 민감하다....
열다섯대 넘겨주는 파 마지못해 받기는 했지만 눈앞이 아찔해났다....
그런 기미도 못차리고 덴쬬는 열심히 어떻게 베라고 가르쳐주는것이였다....
그것도 네종류로 베야한단다....
얇게 잘게 썰기,사선으로 썰기,,하얀부분만 머리카락처럼 가늘게 썰기,긴 막대기처럼 썰기.....
울며 겨자먹기로 베기 시작했는데....
10초도 안되여 눈이 자극에 반항한다...눈물이 쉼없이 났다...종이로 연속 닦았지만 계속 흐른다...
아파서 눈도 뜰수 없엇다....
괜찮은가고 덴쬬가 물었다....
<괜찮습니다....이만한것쯤이야 할수 잇습니다..>
첫날부터 좋은 인상을 남겨야 하기에 자신있게 대답은 했다만 불안했다....
한쪽 눈 질끈히 감고 칼날로 칼판우의 파를 부단히 두드려댔다....
고르고 말고 언제 그런걸 생각할사이가 없었다....
허둥지둥 정신없이 파를 베는 나를 보던 덴쬬가
<허허...어린나이에 칼질 잘하네..그런데 천천히 해도 괜찮은데...손 베겠다...>하고 걱정해주는것이엿다...
아마 내가 벤 파를 보면 그런 칭찬 못했을꺼다.....크고 작고 실한것 약한것 별별 다있엇다....
그러나 그날 그 칭찬이 너무너무 고마웠었다....아르바이트생을 아껴주는 마음 읽을수 있엇기때문이다..
그후로부터 매일 아침 파 열다섯개는 나의 과제로 되였다....
스즈끼 산과 하루건너씩 바꿔하라고 덴쬬가 말했건만 스즈끼 산도 파에 반응이 심했던지라...내가 젊으니까 눈물을 많이 흘려도 괜찮다그러고 도맡아했던것이다...
라면집에서 처음으로 일하면서 많은것도 배웠고....또 많이 몰라서 불편함도 많이 끼쳤겟는데 덴쬬는 언제한번 얼굴 붉히지 않았다....안해도 그랬고....
스즈끼 산도 항상 웃는 얼굴로 나에게 일어도 배워주고 일도 많이 배워줬다....
나는 또 나름대로 덤베부치여서 틀린적도 많았다...주문도 틀리게 외우고...순서를 헷갈려 뒤집어놓고..
물덤벙 술덤벙 하다가 숟가락이고 접시고 어떻게나 깼던지....
그럴때마다 미안해서 울상이 되여가는데 ......
덴쬬가 항상 하는 말이 <어디 다친데는 없어? 식기는 여기 많으니 하나둘쯤 괜찮아...>그리고는 웃으며 되려
나를 안위하군 했다....
방학이 거의 끝나가서 그 라면집 바이트도 마지막날을 맞이했다....
계속 하고는 싶었지만,,,,저녁시간에는 안되고,,,개학하니까 낮에는 나올수 없기에 그만둘수밖에 없었다 (가게에 들어갈때 한달만 하겠다고 말했었지만)
마지막 날인지라,,,더더욱 열심히 일했고 그날만 식기 깨는일 없도록 조심조심 했다....
그날 일 끝나고 그간 고마웠다고 인사를 하고나서 마지막으로 옷 바꿔입으러 사무실에 들어갔는데...
거기서 또 경 칠줄이야!!!!
글쎄 가방을 꺼내다가 덴시렌지우에 올려놓은 덴시렌지용 유리접시가 잘라랑 떨어져서 산산쪼각으로 깨진것이다....요란한 소리에 덴쬬가 무슨 일인가며 달려들어왔다....
파랗게 질린 내 얼굴에서 덴쬬는 금방 일어난일을 알았다.....
너무너무 미안해서 비싸더라도 꼭 내가 배상하겠다고 했다.....
그러자 덴쬬는 또 그 한마디<괜찮아....걱정말어라...유리접시 없으면 우리 가게 랭면접시 많으니 렌지안에 그걸 하나 넣고 쓰짐.....>........
그 한마디한마디가 그렇게도 따스했다....
일본에 와서 처음으로 그렇게 좋은 일본사람들이 있다고 느꼈다...
또 처음으로 일본이 좋아졌다....
훗날 커다란 수박하나 사가지고 인사를 갔다....
그간 너무 고마웠다고....
덴쬬는 역시 웃는 얼굴로...
<고맙긴.....열심히 하는게 보기 좋았어....비록 물건 잘 깨지만....허허..오늘은 깰 위험 없겠지...>
<그대신 수박 깨드릴까요??하하>나도 그렇게 롱담 되넘겼다...
자그마한 미세에 웃음이 넘쳤다...
아마 인정과 사랑도 가득했을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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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7)
다음에 크게 성공한다음 自传책을 출판하세용...........
련정님의 글을 지금까지 줄곧 읽어왔는데 이제부터는 좋은 사람들을 만나 즐거운 유학생활이 시작된다는 예감이 드네요 ..
그만큼 님의 그 활짝핀 웃는 얼굴이 너무 좋았는데요 ㅎㅎ
좋은 일본사람도 많아요 ...
저의 한 친구도 원래 덤벙덤벙 해서 그리고 원래 종래로 가정일을 하지 않는 타입이여서 일을 정말 못한답니다 ..
점장이 가끔씩 웃으며 <오상은 성격이 너무 좋아.. 그냥 일을 너무 못해서 탈이지>하며 농담을 한대요 ㅎㅎㅎ
근데 련정님은 일도 잘하니까 어디가서 미움살리는 없죠 ㅎㅎ
화이팅 !!
그만큼 님의 그 활짝핀 웃는 얼굴이 너무 좋았는데요 ㅎㅎ
좋은 일본사람도 많아요 ...
저의 한 친구도 원래 덤벙덤벙 해서 그리고 원래 종래로 가정일을 하지 않는 타입이여서 일을 정말 못한답니다 ..
점장이 가끔씩 웃으며 <오상은 성격이 너무 좋아.. 그냥 일을 너무 못해서 탈이지>하며 농담을 한대요 ㅎㅎㅎ
근데 련정님은 일도 잘하니까 어디가서 미움살리는 없죠 ㅎㅎ
화이팅 !!
착한 마음이 있었기에 사랑과 믿음을 주고받을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언제나 밝은 미소속에서 세상은 그대를 다정히 반겨주고 있는것입니다.
밝아오는 새날도 화려하게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건 강 하 세 요^^ 화이팅
언제나 밝은 미소속에서 세상은 그대를 다정히 반겨주고 있는것입니다.
밝아오는 새날도 화려하게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건 강 하 세 요^^ 화이팅
또 비슷한 점이 생겼네ㅎㅎ나두 파를 댄디간히 무서바하는데,
일본어학교때 빵집에서 바이트한적잇는데,매일? 눈물 줄줄 울었짐 - 파를 쏠면서 ㅋㅋ
일본에 꽤나 있으면서 느낀점이 - 덴쬬를 보구 바이트를 골라야한다는거.
글구,니가 일잘해주구 잘 웃구 성격이 좋으니까 당연히 널 이뻐해주지^^
가는정, 오는정.....너의 사람됨됨이가 좋은만남을 만들어주는거얌:)
일본어학교때 빵집에서 바이트한적잇는데,매일? 눈물 줄줄 울었짐 - 파를 쏠면서 ㅋㅋ
일본에 꽤나 있으면서 느낀점이 - 덴쬬를 보구 바이트를 골라야한다는거.
글구,니가 일잘해주구 잘 웃구 성격이 좋으니까 당연히 널 이뻐해주지^^
가는정, 오는정.....너의 사람됨됨이가 좋은만남을 만들어주는거얌:)
꼬치가루님...글쎄요..생각같으면 쓰고싶은데...실력이 없어서 감히 엄두를 못내겟네요..ㅎㅎ
할미꽃님....지금까지 빼놓지 않고 제글을 읽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지금부터는 조금 밝은 생활을 쓰려고 하고 있다만...ㅎㅎ 나의 일본이 이대로 탄탄대로로 나갈까요??다음기 기대해주세요....
들국화님....너무 저를 과도평가하시니...너무 부끄럽고 송구스럽습니다....그 축복만 몽땅 받아갈께요...들국화님께서도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작은바다언니....언니도 파 싫어하세요?ㅎㅎㅎ 난 지금도 무서워하는데....
그리고 그말은 옳은거 같아요...덴쬬가 따뜻한 사람이면 아무리 힘든 일이라도 힘든줄 모를껍니다..그리고 나를 여기서 과분히 칭찬하지 말아주세요...얼굴이 붉어집니다...^^
할미꽃님....지금까지 빼놓지 않고 제글을 읽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지금부터는 조금 밝은 생활을 쓰려고 하고 있다만...ㅎㅎ 나의 일본이 이대로 탄탄대로로 나갈까요??다음기 기대해주세요....
들국화님....너무 저를 과도평가하시니...너무 부끄럽고 송구스럽습니다....그 축복만 몽땅 받아갈께요...들국화님께서도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작은바다언니....언니도 파 싫어하세요?ㅎㅎㅎ 난 지금도 무서워하는데....
그리고 그말은 옳은거 같아요...덴쬬가 따뜻한 사람이면 아무리 힘든 일이라도 힘든줄 모를껍니다..그리고 나를 여기서 과분히 칭찬하지 말아주세요...얼굴이 붉어집니다...^^
님 글 참 좋은글이요.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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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은 덴쬬 만났엇군요~~~^^
련정님이 일두 잘하구 착하구 하니깐~~
덴쬬님두 많이 봐줫나봐요~~~
항상 웃으면서 힘차게 사는 모습 넘 보기좋아요.
련정님이 일두 잘하구 착하구 하니깐~~
덴쬬님두 많이 봐줫나봐요~~~
항상 웃으면서 힘차게 사는 모습 넘 보기좋아요.
라면 다이 스끼.....
정아님...추천해주셔서 고맙습니다....계속 읽어주시면 더더욱 고맙겟구요^^
아침햇살님....항상 이뻐해주셔서 감사합니다....님도 많이 행복하세요...
히로시마사나이님.....난 지금도 한주일에 세번씩은 라면 꼭꼭 먹는데.....ㅎㅎㅎㅎ
제글을 읽어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아침햇살님....항상 이뻐해주셔서 감사합니다....님도 많이 행복하세요...
히로시마사나이님.....난 지금도 한주일에 세번씩은 라면 꼭꼭 먹는데.....ㅎㅎㅎㅎ
제글을 읽어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며 사는 너니까
순수하구 맑은 너니까
어려움속에서두 이렇게
행복은 자연히 찾아드는거얌...
순수하구 맑은 너니까
어려움속에서두 이렇게
행복은 자연히 찾아드는거얌...
넘 보기좋은 련정님 모습입니다.
항상...그렇게....
간바레~
항상...그렇게....
간바레~
열심히 노력하는 련정님 .... 님의 글을 읽고 내 자신이 부끄러워지네요.... 저도 유학생활을 하고 있지만 님이 겪은 일들에 비하면 아무일도 아닌것에 눈물 흘리구 서러워햇던 것 같네요...... 련정님 앞으로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장미야.....고마워....요즘 보지못했네....잘 있겠지....
허춘영님....응원받아 더더욱 힘낼께요.....님도 화이팅하시길 바랄게요
물망초님....류학생활이 다 그렇죠....사람마다 겪은 일은 다르지만...고생은 다 한가지거든요..또 거기서 어떻게 일어서냐하는것도 꼭 같구요...님도 많은 고생 겪었겟네요...많이 힘내세요...꼭 성공할리라 믿어요....또 축복도 고맙습니다...물망초님에게도 좋은일만 가득하세요....
허춘영님....응원받아 더더욱 힘낼께요.....님도 화이팅하시길 바랄게요
물망초님....류학생활이 다 그렇죠....사람마다 겪은 일은 다르지만...고생은 다 한가지거든요..또 거기서 어떻게 일어서냐하는것도 꼭 같구요...님도 많은 고생 겪었겟네요...많이 힘내세요...꼭 성공할리라 믿어요....또 축복도 고맙습니다...물망초님에게도 좋은일만 가득하세요....
좋은글 보구가요,,,그 주인 참 인자한 분이네요.......행복하세요.항상.
ㅎㅎ 또 글올렸네,,,힘들겠지,,,그래도 너의 꿈을 위해서 힘내라
전 쉼터에 금방 가입해서 오늘 첨으로 일본체험수기란 게시판에 들어왔거든요. 련정님의 글을 읽는순간 저두 이제 곧 시작하게 될 아르바이트가 기대되네요.. 좋은 글 잘 보구 갑니다..
간만에 제가슴에도 따스함이 고여드는 느낌이네요.
그리구 님의 수박 깨여드릴가요. 라는 농담에 살짝 웃음도 .......
그리구 님의 수박 깨여드릴가요. 라는 농담에 살짝 웃음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