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침알바한다 . 즉 레스토랑 모닝그다 . 아침5시부터 10까지 다섯시간이다
레스토랑은 닛뽀리 남쪽출구 계단금방옆에있다 <놀러오쇼. ㅎㅎ>
집에서 알바사끼까지 자전거로15분쯤된다
아침알바는 시간이 빨리흐르고 하루일과에서 많은
시간차지않아서 좋다.
아시다싶이 닛뽀리 공동묘지많다.
알바첨하였을땐 자전거타고 헤매다나니
아직 날밝지않은 새벽에 자전거를타고
지름길찾다가 묘지안에 잘못들어간적도 있었다.
빙빙돌다 길막혀서 아주가파로운 가는 계단을 자전거를
둘러메고 나오던 기억도 난다.
한주일쯤지나니 질름길을 발견했다
물론묘지도 피했다.
하지만 <그지름길 谷中の銀座 라는 거리다>
조그만한 거리옆에 매점이 즐비하다
근데 길중도에 가파로은 계단이있다.
문제는 바로그 계단 주위
일본에사느라면 까마귀와 임자없는 고양이가
많은 것을발견했을것이다.
특히 그계단주위 새벽이면 까마귀와 고양이가 즐비하다
태여나서 처음그리많은 까마귀 와 그리많은 고양이를 보았다
<<개천지>> 란 말로부터 유도해내면 그야말고 <고애바다>다
검은것 흰것 얼룩이 텁숙이 귀여니 챕챕이 ...별라별란 고양이 다있다.
제일많이본건 20마리좌우다
계단을 자전거 밀고올라가메 무시무시하였다.
시커먼 새벽에 매고양이무리 20마리 주룽주룽 앉아있다고 상상해바라..ㅠㅠ
어디 그것뿐인가
계단우 전선줄에 그리고 흰바자엔 까마귀 주렁주렁 앉아있다
호기심많은고양이는 흰바자에 올라가 까마를 똘구려다
맨 우까지올라가선 한다리든채로 언제나 떨어진다 ㅠㅠ...
간혹 까마귀뿐아니다
희미한불삧에 계단 바탕에 비친 시커먼 그림자는 소름끼친다
닫다 이찌도 다꼐도 ...
그건 까마귀아니였다..
독수리다! 털이 뿌쑹뿌숭한 엄청큰 독수리다
짐짓듯 앉아 노려본다
자그마한 매는 본적있어도
그렇게큰 까마귀 아이 독수리는 본적없다.
랠아침도 기대한다
공룡이나 오지않을가하구..
심심해서 끄적여봤다..
ㅎㅎㅎ
닏뽀리사는 유학생들한테 욕먹을 소리했다 ㅠㅠ
ㅎㅎ
레스토랑은 닛뽀리 남쪽출구 계단금방옆에있다 <놀러오쇼. ㅎㅎ>
집에서 알바사끼까지 자전거로15분쯤된다
아침알바는 시간이 빨리흐르고 하루일과에서 많은
시간차지않아서 좋다.
아시다싶이 닛뽀리 공동묘지많다.
알바첨하였을땐 자전거타고 헤매다나니
아직 날밝지않은 새벽에 자전거를타고
지름길찾다가 묘지안에 잘못들어간적도 있었다.
빙빙돌다 길막혀서 아주가파로운 가는 계단을 자전거를
둘러메고 나오던 기억도 난다.
한주일쯤지나니 질름길을 발견했다
물론묘지도 피했다.
하지만 <그지름길 谷中の銀座 라는 거리다>
조그만한 거리옆에 매점이 즐비하다
근데 길중도에 가파로은 계단이있다.
문제는 바로그 계단 주위
일본에사느라면 까마귀와 임자없는 고양이가
많은 것을발견했을것이다.
특히 그계단주위 새벽이면 까마귀와 고양이가 즐비하다
태여나서 처음그리많은 까마귀 와 그리많은 고양이를 보았다
<<개천지>> 란 말로부터 유도해내면 그야말고 <고애바다>다
검은것 흰것 얼룩이 텁숙이 귀여니 챕챕이 ...별라별란 고양이 다있다.
제일많이본건 20마리좌우다
계단을 자전거 밀고올라가메 무시무시하였다.
시커먼 새벽에 매고양이무리 20마리 주룽주룽 앉아있다고 상상해바라..ㅠㅠ
어디 그것뿐인가
계단우 전선줄에 그리고 흰바자엔 까마귀 주렁주렁 앉아있다
호기심많은고양이는 흰바자에 올라가 까마를 똘구려다
맨 우까지올라가선 한다리든채로 언제나 떨어진다 ㅠㅠ...
간혹 까마귀뿐아니다
희미한불삧에 계단 바탕에 비친 시커먼 그림자는 소름끼친다
닫다 이찌도 다꼐도 ...
그건 까마귀아니였다..
독수리다! 털이 뿌쑹뿌숭한 엄청큰 독수리다
짐짓듯 앉아 노려본다
자그마한 매는 본적있어도
그렇게큰 까마귀 아이 독수리는 본적없다.
랠아침도 기대한다
공룡이나 오지않을가하구..
심심해서 끄적여봤다..
ㅎㅎㅎ
닏뽀리사는 유학생들한테 욕먹을 소리했다 ㅠㅠ
ㅎㅎ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0)
<개천지>아니구 응당 <개판>이겠다 ㅎㅎ
옜날 쯔끄바에 살았는데
거기 대학안에 까마귀들 무지 태매사다
동경의 행인들보다 엄청 태매사다
곁으로 자전거 씽씽 날궈도
길복판에서 그냥논다
한마디로 무시! -_- +다
거기 대학안에 까마귀들 무지 태매사다
동경의 행인들보다 엄청 태매사다
곁으로 자전거 씽씽 날궈도
길복판에서 그냥논다
한마디로 무시! -_- +다
저두 전에 처음와서 길 잘 몰라가지구
알바끝나 돌아오던길에 공동묘지안에 자전거 타구
쑥 ~들어간적 있었는데요...
등골이 싸늘해나면서 소름이 오싹 끼쳐서...
수니님, 항상 조심해서 다니세요/
그 까마귀무리하구 고양이무리두 조심하구요.
알바끝나 돌아오던길에 공동묘지안에 자전거 타구
쑥 ~들어간적 있었는데요...
등골이 싸늘해나면서 소름이 오싹 끼쳐서...
수니님, 항상 조심해서 다니세요/
그 까마귀무리하구 고양이무리두 조심하구요.
글 참 재밋게 썻네요...
닉네임 보니 여성분인거 같은데...
밤길 주의하세요..중국에 실랑재 마이 걱정할끄마..ㅎㅎ(뒤말은 아무런 근거업슴)
닉네임 보니 여성분인거 같은데...
밤길 주의하세요..중국에 실랑재 마이 걱정할끄마..ㅎㅎ(뒤말은 아무런 근거업슴)
저두 일본에 와서 까마귀하구 고양이한테 많이 놀랬는데.
한번은 까마귀들이 어찌도 담이 큰지 자전거 바로 옆에 갈때까지 눈 판들거리구 걸어다니다가 갑자기 날면서 날개로 내 얼굴을 후려치며 날아가길래 하마트면 자전거에서 떨어질번 했습니다.글구 늦은밤에 실험이 끝나서 어두운 학교담장밑을 겨우 빠져나오는데 담위에 앉아서 갑자기 울며 노려보는 까만고양이들을 보믄 그냥 다리가 후들후들 떨려서...
조심해서 다니세요.힘내세요^^
한번은 까마귀들이 어찌도 담이 큰지 자전거 바로 옆에 갈때까지 눈 판들거리구 걸어다니다가 갑자기 날면서 날개로 내 얼굴을 후려치며 날아가길래 하마트면 자전거에서 떨어질번 했습니다.글구 늦은밤에 실험이 끝나서 어두운 학교담장밑을 겨우 빠져나오는데 담위에 앉아서 갑자기 울며 노려보는 까만고양이들을 보믄 그냥 다리가 후들후들 떨려서...
조심해서 다니세요.힘내세요^^
까마귀하구 고양이두 많지만
연변에서는 한마리에 30원씩하는 비둘기도 굉장히 많은거 있죠?
비둘기를 먹는다하니 일본사람들이 놀래는것두 잼썼어요...
연변에서는 한마리에 30원씩하는 비둘기도 굉장히 많은거 있죠?
비둘기를 먹는다하니 일본사람들이 놀래는것두 잼썼어요...
또 하나 많은거 있담...
강물에 잉어~!
중국에서면 언녕 잡아먹혔겠는데
눈이 말똥말똥해서 헤염쳐다니네요...
강물에 잉어~!
중국에서면 언녕 잡아먹혔겠는데
눈이 말똥말똥해서 헤염쳐다니네요...
까마귀는 어떻게 생겼음다?
난 한번두 본적 없어서 새라는 외엔 암것두 모룸다...
암튼 좋은 동물 같지 않슴다...
조심해서 다니쇼
난 한번두 본적 없어서 새라는 외엔 암것두 모룸다...
암튼 좋은 동물 같지 않슴다...
조심해서 다니쇼
까마귀 생김새는 중국의 까마귀하구 다른거 없어요...
다른거는 많다는것뿐이라고 생각되는데요...
전 그냥 습관대로 까마귀보면 <<퉤퉤퉤,너네 집에 불이 붙었다>>하는데
일본사람들은 전혀 거들떠보지도 않더군요...
근데 내가 조선말로 해도 그 까마귀가 알아들을가??근심이네~
다른거는 많다는것뿐이라고 생각되는데요...
전 그냥 습관대로 까마귀보면 <<퉤퉤퉤,너네 집에 불이 붙었다>>하는데
일본사람들은 전혀 거들떠보지도 않더군요...
근데 내가 조선말로 해도 그 까마귀가 알아들을가??근심이네~
ㅎㅎㅎㅎ,,,,,,,,가만보니 까마귀에 고양이에 머 독수리에 하나두 좋은거 없구나.....아마 그곳에 좀 피 비린내 잘 나는모양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