련속 3일동안 통곡했다!!
집 없어지고 돈 떨어지고 바이트 잘리우고...
나의 일본은 너무너무 힘들었다...
눈 뜨면 한숨이고 눈 감으면 눈물이다..
꿈을 찾아 정처없이 온곳이 여기인데.....내가 꿈을 실현할곳도 이곳인데....
왜 이렇게도 날 고험하는걸까...나의 인내력을 시험하는걸까...
....내가 꼭 마치 성냥파는 처녀애같았다!!
허나 성냥을 그어도 불속에는 닭고기도 난로불도 그 어떤 아름다운 환각이라도 나타나주질 않는다...
연속 사흘동안 눈이 퉁방울만큼 부어서 학교갔는데...
선생님이며 반급애들이며 물어온다...무슨 일이 있었냐고?항상 웃는 얼굴이 불시로
빛을 잃었단다....
허나 입은 열어안진다...나의 그런 모습을 보여주기 싫었고 말했다했자 결과는 있을것같지 않앗다
혼자 속은 끙끙 앓고....내가 불시로 차가워졌다는 감도 났었다...아마 그누구도 믿을수 없고 그 누구한테도
의지하기 싫었는 모양이다...
그렇게 울던 사흗날,나한테도 한갈래의 해빛이 찾아들었다.
훈춘에서 온 조선족애가 무슨일인가고 너무나 진지하게 물어왓길래 집때문이라고 털어놓았다...
갑문으로 꼭 막았던 물이 터지듯 쟁겨두었던 속마음을 그 애에게 몽땅 쏟아부었다...
나의 말을 듣고잇던 그애가 잠시 기다려라 하더니 어디론가 나가는것이였다...
5분이 지낫을까,그 애가 환한 웃음 지으며 다시 들어왔다..
<련아,,,집해결됐어...너 울집에 와 살어...이제 금방 같이 사는 언니들과 너정황 말했는데 모두들 동의했어..>
그 애는 이름 김란이라고 나보다 한살 어렸다...
보통때 학교에서 말수도 적었고 나하고도 그렇게 친한 사이 아니였다...
그애는 학교에서 맡아준 기숙사에서 웃학년의 우리보다 1년 빨리온 언니 둘과 같이 살고 있엇다..
이제도 그 언니들 허락 맡을러 간것이였다...집이 너무 작은터라 처음에는 반대했었는데 그 애가 너무나도
부탁하니 들어주더란다....
그애가 너무너무 고마웠다...일본에와서 얼음으로 하루하루 굳어져가던 나의 마음에도 따스한 해빛이 찾아들어와서 한겹한겹 천천히 녹여줬다.....그애가 아니였더라면 난 아마 그렇게 얼음장으로 굳어져갔을꺼라 믿어의심치않는다
며칠후 나는 그애집으로 이사갔다..
자그마한 칸에 넷이 붐비였다...내가 가서 많이 불편했겟지만 언니들이고 모두 나를 따스하게 대해줬다...
아마 같은 조선족이여서일까...아니,,모두 따뜻한 마음을 가진 분들이여 그랫을꺼다..
집안의 사닥다리로 올라가면 자그마한 다락방같은것이 있었는데 나는 언니 한분과 같이 거기서 잤다..
에아콘켜도 찬바람 한점 불어오지 않앗고 선풍기 켜도 따뜻한 바람만 불어와 입이며 코며 마르게 하는 탐탐한 다락방에서 나의 새로운 생활을 시작하게 되였다...천정이 낮아서 앉아있거나 누워있을수밖에 없었고 한여름에는 숨이 꽝꽝 막힐정도로 덥고 겨울에는 남극마냥 뼈속까지 얼어드는 추운 그 다락방이였지만 그때 나에게 있어서 그 다락방의 존재는 호화로운 별장과도 같았다..
란이도 나에게는 신과도 같았다...다 죽어가는 나를 부활시켜준 신이였다...지금도 그때 그 일을 생각하느라면 항상 잊지못할 고마운 마음이다..
또 란이가 나에게 아르바이트정보를 알려줘서 집부근에 새로 오픈하는 야끼도리집에서 새로운 바이트도 시작하게 되였다...그와 동시에 원래 같이 살던 언니의 소개로 방학간만 낮에 단기로 라면집일도 하게 되였다...
고마운 사람들의 덕분으로 집문제 바이트문제 모두가 해결된것이다..
항상 꼬이기만 하던 나에게도 일이 차츰 풀리기 시작하는것 같았다...
집 없어지고 돈 떨어지고 바이트 잘리우고...
나의 일본은 너무너무 힘들었다...
눈 뜨면 한숨이고 눈 감으면 눈물이다..
꿈을 찾아 정처없이 온곳이 여기인데.....내가 꿈을 실현할곳도 이곳인데....
왜 이렇게도 날 고험하는걸까...나의 인내력을 시험하는걸까...
....내가 꼭 마치 성냥파는 처녀애같았다!!
허나 성냥을 그어도 불속에는 닭고기도 난로불도 그 어떤 아름다운 환각이라도 나타나주질 않는다...
연속 사흘동안 눈이 퉁방울만큼 부어서 학교갔는데...
선생님이며 반급애들이며 물어온다...무슨 일이 있었냐고?항상 웃는 얼굴이 불시로
빛을 잃었단다....
허나 입은 열어안진다...나의 그런 모습을 보여주기 싫었고 말했다했자 결과는 있을것같지 않앗다
혼자 속은 끙끙 앓고....내가 불시로 차가워졌다는 감도 났었다...아마 그누구도 믿을수 없고 그 누구한테도
의지하기 싫었는 모양이다...
그렇게 울던 사흗날,나한테도 한갈래의 해빛이 찾아들었다.
훈춘에서 온 조선족애가 무슨일인가고 너무나 진지하게 물어왓길래 집때문이라고 털어놓았다...
갑문으로 꼭 막았던 물이 터지듯 쟁겨두었던 속마음을 그 애에게 몽땅 쏟아부었다...
나의 말을 듣고잇던 그애가 잠시 기다려라 하더니 어디론가 나가는것이였다...
5분이 지낫을까,그 애가 환한 웃음 지으며 다시 들어왔다..
<련아,,,집해결됐어...너 울집에 와 살어...이제 금방 같이 사는 언니들과 너정황 말했는데 모두들 동의했어..>
그 애는 이름 김란이라고 나보다 한살 어렸다...
보통때 학교에서 말수도 적었고 나하고도 그렇게 친한 사이 아니였다...
그애는 학교에서 맡아준 기숙사에서 웃학년의 우리보다 1년 빨리온 언니 둘과 같이 살고 있엇다..
이제도 그 언니들 허락 맡을러 간것이였다...집이 너무 작은터라 처음에는 반대했었는데 그 애가 너무나도
부탁하니 들어주더란다....
그애가 너무너무 고마웠다...일본에와서 얼음으로 하루하루 굳어져가던 나의 마음에도 따스한 해빛이 찾아들어와서 한겹한겹 천천히 녹여줬다.....그애가 아니였더라면 난 아마 그렇게 얼음장으로 굳어져갔을꺼라 믿어의심치않는다
며칠후 나는 그애집으로 이사갔다..
자그마한 칸에 넷이 붐비였다...내가 가서 많이 불편했겟지만 언니들이고 모두 나를 따스하게 대해줬다...
아마 같은 조선족이여서일까...아니,,모두 따뜻한 마음을 가진 분들이여 그랫을꺼다..
집안의 사닥다리로 올라가면 자그마한 다락방같은것이 있었는데 나는 언니 한분과 같이 거기서 잤다..
에아콘켜도 찬바람 한점 불어오지 않앗고 선풍기 켜도 따뜻한 바람만 불어와 입이며 코며 마르게 하는 탐탐한 다락방에서 나의 새로운 생활을 시작하게 되였다...천정이 낮아서 앉아있거나 누워있을수밖에 없었고 한여름에는 숨이 꽝꽝 막힐정도로 덥고 겨울에는 남극마냥 뼈속까지 얼어드는 추운 그 다락방이였지만 그때 나에게 있어서 그 다락방의 존재는 호화로운 별장과도 같았다..
란이도 나에게는 신과도 같았다...다 죽어가는 나를 부활시켜준 신이였다...지금도 그때 그 일을 생각하느라면 항상 잊지못할 고마운 마음이다..
또 란이가 나에게 아르바이트정보를 알려줘서 집부근에 새로 오픈하는 야끼도리집에서 새로운 바이트도 시작하게 되였다...그와 동시에 원래 같이 살던 언니의 소개로 방학간만 낮에 단기로 라면집일도 하게 되였다...
고마운 사람들의 덕분으로 집문제 바이트문제 모두가 해결된것이다..
항상 꼬이기만 하던 나에게도 일이 차츰 풀리기 시작하는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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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3)
일본에 와서 정말 별의별 일들이 다 생겼지..
그 힘들때 내가 도와주지 못해서 정말 미안해.
근데 넌 복많은애여서 언제든지 무슨일이나 다 잘 풀릴거야..
친구야...힘내.....^_^
그 힘들때 내가 도와주지 못해서 정말 미안해.
근데 넌 복많은애여서 언제든지 무슨일이나 다 잘 풀릴거야..
친구야...힘내.....^_^
너는 불행이네.이제부터 행운을 비룬다.아멤
전 련정님 문장 보기 좋아해요,그래요,,,그렇게 힘든 고비 넘구 또 그런 따스한 친구들이 잇어서 축하드리구요,...다 옛말이 돼서 다행이구요,,,,,다음글 기대합니다...항상 행복하세요.....우리다같이 행복~~~:)
련정님 정말 처또우싼첸 삐유우루란 말 그대로네요 ㅎㅎ
세상에는 따뜻한 사람도 많습니다 ...
님도 꼭 따뜻한 분이라고 믿어요 ~~
좋은 글 정말 감사합니다 ~~
세상에는 따뜻한 사람도 많습니다 ...
님도 꼭 따뜻한 분이라고 믿어요 ~~
좋은 글 정말 감사합니다 ~~
1등하니 기분이 정말 좋네요...
방금까지 좀 잡쳤는데 ㅎㅎㅎ
방금까지 좀 잡쳤는데 ㅎㅎㅎ
그분들과 오래오래 화목하게 지내세요^^
너는 척 보면 복많구 일이 술술 풀릴것같은 관상인데^^
그때의 그 고험이 있어서 더욱더 행복이란 무언지,또 어지간한 난관도 이겨나갈줄
알게되지않을까.....좋은 분들과의 만남이란 참 생활에 대한 감사라고 생각한당^^
요즘 날씨도 추워지는데 감기도 조심하고 바이트도 몸돌보며 하기바란다:)
그때의 그 고험이 있어서 더욱더 행복이란 무언지,또 어지간한 난관도 이겨나갈줄
알게되지않을까.....좋은 분들과의 만남이란 참 생활에 대한 감사라고 생각한당^^
요즘 날씨도 추워지는데 감기도 조심하고 바이트도 몸돌보며 하기바란다:)
저도 일본에 와서 고마운 분들 덕을 많이 봤어요.님과 동감동감!!!!
전 일본에 와서 행운스럽다고 여긴 또하나의 일이 바로 나쁜사람보다 좋은 사람 더 많이 만났다는거예요.지금 되돌아생각하면 ...
전 일본에 와서 행운스럽다고 여긴 또하나의 일이 바로 나쁜사람보다 좋은 사람 더 많이 만났다는거예요.지금 되돌아생각하면 ...
난..21일을 공원에서 살앗네요.. 힘내세요..
우리 조선족들이 이렇게 외국땅에서 자신의 꿈과 미래를 위하여 분투하는 모습을 보니깐 마음이가 진짜로 뿌득합니다!! 이후에도 련정님많이 노력하시기 바라는 이 독자의 마음입니다!!! 도울수 있는거라면 있는힘껏 도워주고 싶습니다~!
단뽀뽀님,,1등을 축하드립니다...나도 단뽀뽀님이 1등을 해주셔서 너무 기쁜데요..항상 좋은 심정만 있길 바라겟습니다....
꼬부니님,,,글쎄요..언니네들 학교졸업하고 대학가더니 통 련계가 끊겼네요..꼭 한번 다시 만나고싶은 분들인데....언제 길가다가 길에서라도 만나면 좋겟네요....
작은바다언니...언제 관상보는것까지 배웠나?하하 글쎄 얼굴 넓고 귀방울이 부처님같아서 복많겟다는 소리는 많이 듣지만 ...ㅎㅎㅎ 벌써 감기 되게 걸려서 기침 콜록콜록하면서 쓴 글인데....
나물님,,,나쁜 사람들이 있긴 하다만 그속에만 파묻혀살면 웃음을 잃게 되거든요...그래도 좋은 사람들 더 많다고 생각하느라면 많이 행복해지네요....
‥◆├◇│‥님,,,21일이나,,,,많이 힘들었겟네요...고생한것만큼 성과로 꼭 나타날꺼예요..님도 힘내세요....글 읽어줘서 고맙습니다....
젝크님,,,고맙습니다...마음을 그대로 고맙게 다 받겟습니다...여러분들이 계시기에 힘이 많이 나고 그럽니다....하루하루를 충실히 보내느라면 꼭 되겟죠...님도 많이 힘내시고 더욱 큰 성과를 따내길 바라마지않겟습니다...
꼬부니님,,,글쎄요..언니네들 학교졸업하고 대학가더니 통 련계가 끊겼네요..꼭 한번 다시 만나고싶은 분들인데....언제 길가다가 길에서라도 만나면 좋겟네요....
작은바다언니...언제 관상보는것까지 배웠나?하하 글쎄 얼굴 넓고 귀방울이 부처님같아서 복많겟다는 소리는 많이 듣지만 ...ㅎㅎㅎ 벌써 감기 되게 걸려서 기침 콜록콜록하면서 쓴 글인데....
나물님,,,나쁜 사람들이 있긴 하다만 그속에만 파묻혀살면 웃음을 잃게 되거든요...그래도 좋은 사람들 더 많다고 생각하느라면 많이 행복해지네요....
‥◆├◇│‥님,,,21일이나,,,,많이 힘들었겟네요...고생한것만큼 성과로 꼭 나타날꺼예요..님도 힘내세요....글 읽어줘서 고맙습니다....
젝크님,,,고맙습니다...마음을 그대로 고맙게 다 받겟습니다...여러분들이 계시기에 힘이 많이 나고 그럽니다....하루하루를 충실히 보내느라면 꼭 되겟죠...님도 많이 힘내시고 더욱 큰 성과를 따내길 바라마지않겟습니다...
이제부턴 숨이 나오는가?
힘내세요~
누군가가 그러더군여!
돈이 많다구 부자가 아니라 사람이있어야 진정한 부자라구
이말은 한국 갑부가한말입니다.
남자루 태어나서 내 무덤 앞에 진정으로 눈물 흘려줄 세 사람의 친구가 있다면 인생이 성공한거라 합니다
그러기위해서 나아닌 다른 사람들이 나로 하여금 상처받지 않게 생활하며 만사 조심스럽게 하루하루 보냅니다.
님도 좋은 날만 되시고 행복하세여!
기회란 준비한자의 것입니다.
화이팅!
돈이 많다구 부자가 아니라 사람이있어야 진정한 부자라구
이말은 한국 갑부가한말입니다.
남자루 태어나서 내 무덤 앞에 진정으로 눈물 흘려줄 세 사람의 친구가 있다면 인생이 성공한거라 합니다
그러기위해서 나아닌 다른 사람들이 나로 하여금 상처받지 않게 생활하며 만사 조심스럽게 하루하루 보냅니다.
님도 좋은 날만 되시고 행복하세여!
기회란 준비한자의 것입니다.
화이팅!
하나 하나 풀리기 시작해서 잘됬네요.
나와 있는게 쉬운일 않이에요.....
열심이 살아요..
나와 있는게 쉬운일 않이에요.....
열심이 살아요..
갈수잇는것만도 행운이 아니세요.
난 갈려구 그렇게 바득 바득 애썻지만 일본땅 밟아도 못밧는데
돈만 떼우구 ㅠ`~~~~~~~
일도 인젠 잘풀린다니 정말 다행이네요
계속 노력해 보세요
잘될거에요~~
난 갈려구 그렇게 바득 바득 애썻지만 일본땅 밟아도 못밧는데
돈만 떼우구 ㅠ`~~~~~~~
일도 인젠 잘풀린다니 정말 다행이네요
계속 노력해 보세요
잘될거에요~~
표류호 털보선장님....글쎄요...숨은 나오는데...앞에는 아직도 첩첩난관이 맞이하고 있네요...ㅎㅎ 제글이 많이 실망드릴까봐 조금 불안하네요....항상 고맙습니다...
허춘영님...님도 많이 힘내세요....응원받아 저도 우썩우썩 힘이 넘칩니다...ㅎㅎ 감사합니다.
중국사랑님....정말 좋은 얘기 잘 들었습니다....돈보다 사람들중 오가는 사랑이 중요하고 그속에서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것이 귀중한것이 친구인것 같습니다...
님도 매일매일 좋은 날이 되시고요....항상 행복이 깃들기를 기원하겟습니다...
swing님,,,저의 운명에 관심해주셔서 고맙습니다...계속 지켜봐주시면 더더욱 고맙겟습니다....행복하세요....
가라가라님....안됐네요.....열심히 하면 일본이든 중국이든 다 한가지거든요....님도 꼭 성공할꺼예요....힘내세요
귀염둥이코코님...소중한 눈물을 흘리게해서 죄송합니다...기쁜글도 많이 올려 웃음을 선물할께요.....글을 읽어줘서 무척 고맙습니다....응원도 고맙습니다....힘낼께요...
난초야....아니뭐...사느라면 다 바쁜데.....그리고 근심할까봐 말도 안했던거야...너도 그땐 힘들었잖어....그래...나 복많은 애니까 잘 될꺼야...ㅎㅎ..너도 힘든 류학생활 아름찬 한페지한페지를 엮어가길 바라면서...힘내세요....
참된인생님...님의 행운도 제가 빌겟습니다...아멘....^_^
꿀꿀돼지님....고맙습니다...또 제글을 보기 좋아한다니 더더욱 기쁘기만 하구요.....옛말만 늘여놔서 ...ㅎㅎㅎ죄송합니다....그래도 제 옛말 구수하게 엮어갔으면 좋겟는데..생각보다 잘 안되네요....그래도 힘낼께요...이렇게 기대하는 분이 계시는데....님도 항상 행복하기만 바랄께요.....
허춘영님...님도 많이 힘내세요....응원받아 저도 우썩우썩 힘이 넘칩니다...ㅎㅎ 감사합니다.
중국사랑님....정말 좋은 얘기 잘 들었습니다....돈보다 사람들중 오가는 사랑이 중요하고 그속에서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것이 귀중한것이 친구인것 같습니다...
님도 매일매일 좋은 날이 되시고요....항상 행복이 깃들기를 기원하겟습니다...
swing님,,,저의 운명에 관심해주셔서 고맙습니다...계속 지켜봐주시면 더더욱 고맙겟습니다....행복하세요....
가라가라님....안됐네요.....열심히 하면 일본이든 중국이든 다 한가지거든요....님도 꼭 성공할꺼예요....힘내세요
귀염둥이코코님...소중한 눈물을 흘리게해서 죄송합니다...기쁜글도 많이 올려 웃음을 선물할께요.....글을 읽어줘서 무척 고맙습니다....응원도 고맙습니다....힘낼께요...
난초야....아니뭐...사느라면 다 바쁜데.....그리고 근심할까봐 말도 안했던거야...너도 그땐 힘들었잖어....그래...나 복많은 애니까 잘 될꺼야...ㅎㅎ..너도 힘든 류학생활 아름찬 한페지한페지를 엮어가길 바라면서...힘내세요....
참된인생님...님의 행운도 제가 빌겟습니다...아멘....^_^
꿀꿀돼지님....고맙습니다...또 제글을 보기 좋아한다니 더더욱 기쁘기만 하구요.....옛말만 늘여놔서 ...ㅎㅎㅎ죄송합니다....그래도 제 옛말 구수하게 엮어갔으면 좋겟는데..생각보다 잘 안되네요....그래도 힘낼께요...이렇게 기대하는 분이 계시는데....님도 항상 행복하기만 바랄께요.....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고생 많았습니다...
부디 꿈을 이루시고... 우리 곤난이 있을때 서로 돕고 잘 살아봅시다
고생 많았습니다...
부디 꿈을 이루시고... 우리 곤난이 있을때 서로 돕고 잘 살아봅시다
성냐파는 처녀애 같았다.그런데 닭고기도 난로불도 나타나주질 않았다.
얼마나 서러웠길래 성냥파는 처녀애에 다 비했겠니?
정말 일본와서 이런저런 서러운 일두 많지만
언젠가는 이런 일두 다 있었단다하구 ㅎㅎ웃으면서 하는
옛말거리가 되지 않을가?
그때의 우린 너무나 행복하겠지?^^
얼마나 서러웠길래 성냥파는 처녀애에 다 비했겠니?
정말 일본와서 이런저런 서러운 일두 많지만
언젠가는 이런 일두 다 있었단다하구 ㅎㅎ웃으면서 하는
옛말거리가 되지 않을가?
그때의 우린 너무나 행복하겠지?^^
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눈물을 보상해드려야겟는데요...ㅎㅎ 서로 도우며,서로 마음속으로 의지가 되면서....그렇게 함께 꿈을 이루어봅시다....화이팅
나보다 몇초 빨라사 장미글 읽지못했구나.....글 읽어줘 고맙다...ㅎㅎ
그래...인젠 다 옛말이지...그러니까 이렇게 웃으면서 글을 쓸수 잇잖어....지금도 매일매일 충실하게 한페지한페지를 엮어가느라면 이후에 가서 지금 이때가 또 좋은 옛말이 되잖을까....그렇게 생각해.....항상 행복해야돼...그렇게 믿어....넌 착하니까
그래...인젠 다 옛말이지...그러니까 이렇게 웃으면서 글을 쓸수 잇잖어....지금도 매일매일 충실하게 한페지한페지를 엮어가느라면 이후에 가서 지금 이때가 또 좋은 옛말이 되잖을까....그렇게 생각해.....항상 행복해야돼...그렇게 믿어....넌 착하니까
힘내.... !!!
좋은 사람들 만나서 잘 됏어요.
한사람의 근심과 걱정을 여러사람이
나누면 어떤때는 정말로 쉽게 해결되지요.
물론 좋은 사람은 행복해지는 법..
한사람의 근심과 걱정을 여러사람이
나누면 어떤때는 정말로 쉽게 해결되지요.
물론 좋은 사람은 행복해지는 법..
좋은 글 잘 일고 갑니다.
그리고 이전부터 묻고 싶었는데요.
[나의 일본은 꿈이였다]와 [나의 꿈은 일본이였다]는
완전이 다른 뜻인거 맞죠?
그리고 이전부터 묻고 싶었는데요.
[나의 일본은 꿈이였다]와 [나의 꿈은 일본이였다]는
완전이 다른 뜻인거 맞죠?
가을비님....감사합니다...오래간만이네요.....잘 있겟죠....한번 다시 옛기숙사에 모여앉아서 회포나 풀엇으면 좋겟네요...ㅎㅎ 김란이랑 ,,청옥이언니랑 진짜 보구싶은데...
견지하기님...내주위에 나를 괴롭히는 나쁜사람들보다 나를 도와주는 좋은 사람들이 더더욱 많다고 여겨질때 행복했어요.....나도 많이 좋은 사람이여야 할텐데...^_^
연기처럼님...고맙습니다...물음에 해답할께요..
저는 완전히 다르다고 생각하는데요....<나의 일본은 꿈이였다>는 일본에서 살아온 과정을 말하고잇고..<나의 꿈은 일본이였다>는 전에 바라던곳이 일본이였다는 뜻으로 저는 이해하고 잇는데요....
견지하기님...내주위에 나를 괴롭히는 나쁜사람들보다 나를 도와주는 좋은 사람들이 더더욱 많다고 여겨질때 행복했어요.....나도 많이 좋은 사람이여야 할텐데...^_^
연기처럼님...고맙습니다...물음에 해답할께요..
저는 완전히 다르다고 생각하는데요....<나의 일본은 꿈이였다>는 일본에서 살아온 과정을 말하고잇고..<나의 꿈은 일본이였다>는 전에 바라던곳이 일본이였다는 뜻으로 저는 이해하고 잇는데요....
련정님 님이 글을 읽고 일본에서의 유학생 생활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잘 알게 되였어요.그리고 또 그런 역경을 이겨내고 꿋꿋이 견뎌낸 님이
강한 의지에 탄복해요. 님에게도 언젠가는 행복한 날이 꼭 올거예요.
잘 알게 되였어요.그리고 또 그런 역경을 이겨내고 꿋꿋이 견뎌낸 님이
강한 의지에 탄복해요. 님에게도 언젠가는 행복한 날이 꼭 올거예요.
푸른초원님..감사합니다...아직도 많이 부족한테 탄복하지말아요...송구스럽습니다...
님도 많이 행복하시길 빌겟습니다...
님도 많이 행복하시길 빌겟습니다...
この物語涙そうそう!!!!!!!!!
니가 일본에 오서 이렇게 고생하면서 나한테 그런 말 한마디도 안하냐?울 친구 맞어?
이건 이만 하구 지금은 너의 행복한 모습 보여줘서 넘 고맙다...항상 행복햐라...울 련정이....그리구 울까페두 자주 오구..알찌?
이건 이만 하구 지금은 너의 행복한 모습 보여줘서 넘 고맙다...항상 행복햐라...울 련정이....그리구 울까페두 자주 오구..알찌?
雲님....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계속 봐주시면 더욱더 고맙구요....^_^
키티야,,,,친구니까 말 안한거야....근데 나 정말 잘곳없게되면 아마 이불싸들고 니한테 갔을꺼다...ㅎㅎ 진짜....그래..니 까페두 자주 다녀..거기서 드라마도 보구..그러는걸...
부모님 오시면 만나자,,,,,잘있어
키티야,,,,친구니까 말 안한거야....근데 나 정말 잘곳없게되면 아마 이불싸들고 니한테 갔을꺼다...ㅎㅎ 진짜....그래..니 까페두 자주 다녀..거기서 드라마도 보구..그러는걸...
부모님 오시면 만나자,,,,,잘있어
힘내세요,저도 하루 공원숙박한적있습니다.
야근하구 낮에...그래서 좀 괜찮기는 했지만...그다음 또 연달아 야근이였짐...
야근하구 낮에...그래서 좀 괜찮기는 했지만...그다음 또 연달아 야근이였짐...
제일 힘들때 힘이돼준 사람들이 잊혀안지죠?
항상 그마음 간직하고 살아갔음 해요.
항상 그마음 간직하고 살아갔음 해요.

글 잘 읽었습니다... 글을 읽으면서 어느새 눈물이 두볼을 적십니다... 힘내세요,래일은 꼭 오늘보다 낫을꺼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