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간만에 오늘 하루를 써보는구나..휴~~~~~~~~~~~~~~~~
오늘도 8시에 깨났다.비록 메자마시도께이가 7시반에 설정돼있지만은 8시에도 설정돼잇다.7시반에 깨나서
더 자부레부면 계속 잔다. 기분이 좋으면 깨나서 세수도 하고 밥도 해먹고…근데 오늘은 8시에 깨나도 세수도
하고 밥도 먹고…
자전거타고 출근길에 나선다..오랜간만에 출근길에 노래도 듣는다. 중국노래다.
근데 오랜간마에 들으니 그게 또한 별멋이다.
我走在清晨六点带着一身疲劳。。。
노래제목은 먼지 몰겟지만은 그래도 이전에 중국에서 들은 기억이 난다.노래몇곡들으니 회사에 도착이다…
(회사라니 내 취직했는가 하지 맙소…내 비자도 없이 살고 있쓰꾸마..)
일을 시작한다…항상 일을 하면서 왜 그렇게 잡생각이 많은지…
그래서 실수도 많이 한다…휴~~~~~~~~~~~`
일본와서 언제한번 일에 집중해본적없다…그냥 똥궁리에 잡생각에 대갈이 터진다…
대체 일본에 그냥 남아서 뭐 할려구 그러는지…뭔가 기다리는것같던데 이젠 먼가도 없는것같다…중국가면 뭔
가가 있을거같구…그나저나 요즘엔 KSC에 푹 빠졋다.소설이 디게 잼잇따…룡정에 사실이던가 연변일중사실
이던가…이전에 본적도 잇지만은 다시 봐도 잼잇다…하이튼 공부잘하는 놈들이 대갈이는 좋은 모양이다…
근데 그 조폭에 심자이 어찌구 하는 글에 이플을 단놈을 보니 필경은 내 후배다.그래서 메신저도 추가하고…
근데 어제도 전화를 했는데 왜 받지를 않는지…알바중일까?
조폭들이야기를 보니 내가 다니던 초중시절도 생각난다.거기서 나오는 태룡은 필경은 나하고 한학년일것이
다.근데 난 그땐 어케 보냈던가…난 초중에서 친구한놈도 없이 보냇다.아마 가정교육도 많이 관게되는것같다.
공부하자면은 친구도 필요없단다.다만 공부만하라…근데 공부하기싫은 내가 어케 공부한다고…ㅎㅎ
친구없이 하학하면 곧바로 집으로 오고 …아래집에 나하고 한학교 한학년 다니는 애도 있엇지만은 난 계속 혼
자 다녓따…그래서 성격도 많이 괴벽해진것같다…
근데 지금 나의 주위의 사람들은 아마 믿지 못할것이다…지금 난 누구일가???ㅋㅋㅋ
일도 지루하다…잼도 없구 대가리 쓸것도 없구…
기실 난 대가리 쓰는걸 싫어하지만은 넘 지루하니 잼도없다…
요즘에 혼자 술먹어본지도 오래구나…오늘 한잔할가???
그나저나 어제 선배가 말하던 일은 어케 되겟는지…
어제 마티산 선배한테서 메신저에서 만났는데 알바를 소개하란다.자기 동생인데 비자도 끊기고 일자리도 없
고…
난 이츰 한국지갑공장에 다니는 친구한테 전화를 햇다.<야, 동생이 하나 잇는데 일자리 구해달란다.>
친구<오,잠간 내 알아볼게>잠시후에 전화가 왓다.된단다.근데 봉급은 제대로 주지 않는단다.주기는 주는데
제때에 주지 않을때가 많단다.<괜찮다.짐 밥도 못먹고 있으니 그냥 받아주라>친구가<오 알았다 래일면접보
내라>내가<요시,알앗다>
근데 다시 메신저로 선배하고 물어보니 자기도 만나본적없단다.외삼촌친구의 아들이란다…에구…이거 뭐야
전번에도 좀 이상한 사람을 소개해서 애를먹엇는데..
또 이런 일이….휴~~~~내가 답답해서<글무 모르우…그런거까지 내 어케 해주우???>
선배가<야,내 면목봐주더라도 해주라>내가<헤헤헤 알았소…>내가<근데 집은어디메요?용정이요?>선배가<
오 룡정이다.>
징말 내 혼자 살기도 바쁜데 휴~~~
내가 첨 비자없이 동경으로 오던 생각도 난다.첨엔 비자를 끊기고 오니 진짜 앞이 새까맣다…앞으로 어케 살
아가야하느지…그래도 산사람은 언제나 그럭저럭 살아가는구나..
온하루 지루한 일을 하고 퇴근해서 집와서 옷갈아 입고 역전으로 나갓다.
근데 5시반에 만나기로 한놈이 오지 않는다.한20분정도 지나서 에구 몰겟다 한국가게에 들가서 소주에 라면
두개 샀다.글구 스파에 가서 채소도 듬뿍샀다…요즘엔 뭘 먹고 사는지도 몰겟다…밥맛도 없구…배불리 맛나
게 먹어본지도 꽤 되는것같다.
집들어와서 밥을 해놔야됐다.밥가마를 보니 좀 있기는 한데 58이라고 표시돼잇다…휴~~~언제 밥이냐…하지
만 던지지는않고 밥식기에 담아놓고 밥을 앉혀놨다.그리고는 ksc에 들가서 소설을 보기 시작한다.문뜩 전화
벨소리가 울린다.엉?
마티산 후배네 인츰 받았다<오~~~~~~~~~~~~~스>그데 대방은 말없이 끊어버린다.
참 이상하네 다시 전화걸엇다. 받지를 않는다…필결은 무슨 일이 있는것같다.메신저에서 초중동창이 말을 건
넨다…전번에 네가보낸 그 소설이 작가가 가능하게 <#$%거다…>난<오.그래?>
난 뉘기라해도 알리 만무하다…난 다른반애들 이름은 아무도 모른다.얼굴을 보면 알련지…
난 계속 읽어내려간다.문뜩 선배한테서 전화가 걸려온다.<어케 됐니?>내가 <못만났소.몇시라 했소?><네시
반><에쿠 어디 네시반이요?다섯시반이지…ㅉㅉㅉ><알따..>다시 그 소개한다는 동생애 이름하고 전화번호
를 알앗다.그래서 전화를 하니 통하지는 않는다.에씨 몰겟다.다시 소설보다가 밥먹을때 된것같다.채소는 가
득 사놓았지만은 하기는싫다. 에구 라면이나 끓여먹자…
라면을 다 끓였는데 메신저에서 소리가 난다.엥?누구지 ㅎㅎㅎ
버채구나 심심햇는가?
들여다보니 다른애들하고 챗하는데 같이하잔다…
대충 둬마디 답새기고
라면에 소주를 한병굽을 냇다…휴~~~
사랑하는 사람하고 술마시면 꿀이고 외로워서 술마시면 독약이라더니…오늘은 도약인가?
술 다마시고 또 버채가 말건다.대충 뱀장어 아이디로 둬마디 답새기고 나왓다.글고는 문뜩 그애 생각이 나서
다시 전화를 걸엇다.이번엔 걸렷다.두루두루말하고는 래일 다시 만나기로 햇다…기실 비자 끊기고 일자리 없
이 얼마나 속이 타랴
휴~~~
글고는 쉼터에 이글 올려본다…ㅎㅎㅎ
오늘도 8시에 깨났다.비록 메자마시도께이가 7시반에 설정돼있지만은 8시에도 설정돼잇다.7시반에 깨나서
더 자부레부면 계속 잔다. 기분이 좋으면 깨나서 세수도 하고 밥도 해먹고…근데 오늘은 8시에 깨나도 세수도
하고 밥도 먹고…
자전거타고 출근길에 나선다..오랜간만에 출근길에 노래도 듣는다. 중국노래다.
근데 오랜간마에 들으니 그게 또한 별멋이다.
我走在清晨六点带着一身疲劳。。。
노래제목은 먼지 몰겟지만은 그래도 이전에 중국에서 들은 기억이 난다.노래몇곡들으니 회사에 도착이다…
(회사라니 내 취직했는가 하지 맙소…내 비자도 없이 살고 있쓰꾸마..)
일을 시작한다…항상 일을 하면서 왜 그렇게 잡생각이 많은지…
그래서 실수도 많이 한다…휴~~~~~~~~~~~`
일본와서 언제한번 일에 집중해본적없다…그냥 똥궁리에 잡생각에 대갈이 터진다…
대체 일본에 그냥 남아서 뭐 할려구 그러는지…뭔가 기다리는것같던데 이젠 먼가도 없는것같다…중국가면 뭔
가가 있을거같구…그나저나 요즘엔 KSC에 푹 빠졋다.소설이 디게 잼잇따…룡정에 사실이던가 연변일중사실
이던가…이전에 본적도 잇지만은 다시 봐도 잼잇다…하이튼 공부잘하는 놈들이 대갈이는 좋은 모양이다…
근데 그 조폭에 심자이 어찌구 하는 글에 이플을 단놈을 보니 필경은 내 후배다.그래서 메신저도 추가하고…
근데 어제도 전화를 했는데 왜 받지를 않는지…알바중일까?
조폭들이야기를 보니 내가 다니던 초중시절도 생각난다.거기서 나오는 태룡은 필경은 나하고 한학년일것이
다.근데 난 그땐 어케 보냈던가…난 초중에서 친구한놈도 없이 보냇다.아마 가정교육도 많이 관게되는것같다.
공부하자면은 친구도 필요없단다.다만 공부만하라…근데 공부하기싫은 내가 어케 공부한다고…ㅎㅎ
친구없이 하학하면 곧바로 집으로 오고 …아래집에 나하고 한학교 한학년 다니는 애도 있엇지만은 난 계속 혼
자 다녓따…그래서 성격도 많이 괴벽해진것같다…
근데 지금 나의 주위의 사람들은 아마 믿지 못할것이다…지금 난 누구일가???ㅋㅋㅋ
일도 지루하다…잼도 없구 대가리 쓸것도 없구…
기실 난 대가리 쓰는걸 싫어하지만은 넘 지루하니 잼도없다…
요즘에 혼자 술먹어본지도 오래구나…오늘 한잔할가???
그나저나 어제 선배가 말하던 일은 어케 되겟는지…
어제 마티산 선배한테서 메신저에서 만났는데 알바를 소개하란다.자기 동생인데 비자도 끊기고 일자리도 없
고…
난 이츰 한국지갑공장에 다니는 친구한테 전화를 햇다.<야, 동생이 하나 잇는데 일자리 구해달란다.>
친구<오,잠간 내 알아볼게>잠시후에 전화가 왓다.된단다.근데 봉급은 제대로 주지 않는단다.주기는 주는데
제때에 주지 않을때가 많단다.<괜찮다.짐 밥도 못먹고 있으니 그냥 받아주라>친구가<오 알았다 래일면접보
내라>내가<요시,알앗다>
근데 다시 메신저로 선배하고 물어보니 자기도 만나본적없단다.외삼촌친구의 아들이란다…에구…이거 뭐야
전번에도 좀 이상한 사람을 소개해서 애를먹엇는데..
또 이런 일이….휴~~~~내가 답답해서<글무 모르우…그런거까지 내 어케 해주우???>
선배가<야,내 면목봐주더라도 해주라>내가<헤헤헤 알았소…>내가<근데 집은어디메요?용정이요?>선배가<
오 룡정이다.>
징말 내 혼자 살기도 바쁜데 휴~~~
내가 첨 비자없이 동경으로 오던 생각도 난다.첨엔 비자를 끊기고 오니 진짜 앞이 새까맣다…앞으로 어케 살
아가야하느지…그래도 산사람은 언제나 그럭저럭 살아가는구나..
온하루 지루한 일을 하고 퇴근해서 집와서 옷갈아 입고 역전으로 나갓다.
근데 5시반에 만나기로 한놈이 오지 않는다.한20분정도 지나서 에구 몰겟다 한국가게에 들가서 소주에 라면
두개 샀다.글구 스파에 가서 채소도 듬뿍샀다…요즘엔 뭘 먹고 사는지도 몰겟다…밥맛도 없구…배불리 맛나
게 먹어본지도 꽤 되는것같다.
집들어와서 밥을 해놔야됐다.밥가마를 보니 좀 있기는 한데 58이라고 표시돼잇다…휴~~~언제 밥이냐…하지
만 던지지는않고 밥식기에 담아놓고 밥을 앉혀놨다.그리고는 ksc에 들가서 소설을 보기 시작한다.문뜩 전화
벨소리가 울린다.엉?
마티산 후배네 인츰 받았다<오~~~~~~~~~~~~~스>그데 대방은 말없이 끊어버린다.
참 이상하네 다시 전화걸엇다. 받지를 않는다…필결은 무슨 일이 있는것같다.메신저에서 초중동창이 말을 건
넨다…전번에 네가보낸 그 소설이 작가가 가능하게 <#$%거다…>난<오.그래?>
난 뉘기라해도 알리 만무하다…난 다른반애들 이름은 아무도 모른다.얼굴을 보면 알련지…
난 계속 읽어내려간다.문뜩 선배한테서 전화가 걸려온다.<어케 됐니?>내가 <못만났소.몇시라 했소?><네시
반><에쿠 어디 네시반이요?다섯시반이지…ㅉㅉㅉ><알따..>다시 그 소개한다는 동생애 이름하고 전화번호
를 알앗다.그래서 전화를 하니 통하지는 않는다.에씨 몰겟다.다시 소설보다가 밥먹을때 된것같다.채소는 가
득 사놓았지만은 하기는싫다. 에구 라면이나 끓여먹자…
라면을 다 끓였는데 메신저에서 소리가 난다.엥?누구지 ㅎㅎㅎ
버채구나 심심햇는가?
들여다보니 다른애들하고 챗하는데 같이하잔다…
대충 둬마디 답새기고
라면에 소주를 한병굽을 냇다…휴~~~
사랑하는 사람하고 술마시면 꿀이고 외로워서 술마시면 독약이라더니…오늘은 도약인가?
술 다마시고 또 버채가 말건다.대충 뱀장어 아이디로 둬마디 답새기고 나왓다.글고는 문뜩 그애 생각이 나서
다시 전화를 걸엇다.이번엔 걸렷다.두루두루말하고는 래일 다시 만나기로 햇다…기실 비자 끊기고 일자리 없
이 얼마나 속이 타랴
휴~~~
글고는 쉼터에 이글 올려본다…ㅎㅎㅎ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6)
서현님 저두 알바 소개해주세요~~~~~~ㅠ_ㅠ
저도 룡정인데ㅎㅎ 다 읽고나니 나도 한숨이 휴--나오네
서현님이..뱀장어??그럼 홍길동은???신기루는??ㅋㅋㅋ
서현님이 우~~~ 글케 아이띠 많어서 혼란해지네요~~ㅉㅉㅉ
ㅎㅎㅎ
넌 왜 내보다 더 복잡하게사니?
넌 왜 내보다 더 복잡하게사니?
앞에서 나오는 노래 왕졔의 후이쟈 임다.
시간이 없어 읽어못보았지만 정말 재미있을것 같아 리플달아줄게.
사랑하는사람하구 마시던 혼자 마시던
난 홀로 술병드는 사람들보면 영 쑈우싸해보이던데...ㅋㅋㅋ
다채로운 삶으 사는구마이....^^
난 홀로 술병드는 사람들보면 영 쑈우싸해보이던데...ㅋㅋㅋ
다채로운 삶으 사는구마이....^^
我走在清晨6点无人的街,带着一身疲倦。。。。。
王杰 的《回家》。。
王杰 的《回家》。。
우 머라 할까??
소주 한병 다 먹지 말구 한번에 한잔씩 남기오.
소주 한병 다 먹지 말구 한번에 한잔씩 남기오.
서현이도 중국조선족학생쎈터의 명작소설을 보구있소???
나두 그 유명한 [조폭들몸속에도 붉은마음은 뛰고있다]를 보았댔는데 글쎄
요먼저부터 ksc가 접속이 잘 되지않아서 또 봉쇄당했는가 했는데 ... ...
그재미있는거 보다가 중간에서 못보게 돼서 속이 싹 재가 됐댔소......
지금 당장 실험해보자 !
진짜 된다면 제한테 한턱 칭커래두 해주겠소..............ㅋㅋㅋ
나두 그 유명한 [조폭들몸속에도 붉은마음은 뛰고있다]를 보았댔는데 글쎄
요먼저부터 ksc가 접속이 잘 되지않아서 또 봉쇄당했는가 했는데 ... ...
그재미있는거 보다가 중간에서 못보게 돼서 속이 싹 재가 됐댔소......
지금 당장 실험해보자 !
진짜 된다면 제한테 한턱 칭커래두 해주겠소..............ㅋㅋㅋ
인젠 거의다 읽어봤소.
감사하오.
원래는 내가 ksc사이트를 검색할줄몰라 그랬더구만.
인젠 오키니하이리에다 걷어넣었으니까 괞잔소.
ㅋㅋㅋ
감사하오.
원래는 내가 ksc사이트를 검색할줄몰라 그랬더구만.
인젠 오키니하이리에다 걷어넣었으니까 괞잔소.
ㅋㅋㅋ
어제 그애를 데리고 가서 면접봤다.아주 잘 생긴 놈이구 성격도 참 괜찮아보인다..
근데 면접은 그냥 성공이구 울집으로 데리고 왔다.글구 다른 동생놈도 집에서 날 기다렷
다.그 동생놈은 울집열쇠까지 있다.그래서 내가 출근해도 놀러오면 그냥 집안에서 컴을 놀
고 있는다.근데 저녁먹으로 갔는데 난 이튿날 새벽3시에 일어나서 알바를 가야 했다.그래
서 생맥주나 한잔하고 밥을 먹으려 했는데 그놈이소주두개 부른다.엤다 몰겟다.몇분도 않
되는 사이에 소주두개 해버렸다.이쪽 동생은 술을 좋아하지 않아서 소주는 한잔만 했엇다.
다시 소주두개 부른다.또 쭉쭉 해버린다.그놈이 바빳는지 천천히 하잔다...기실 나뚜 요즘
은 많이 취하고 싶앗다.차라리 잘됏다.일이구 머구...ㅎㅎ
난 <얌마 술이 비싼데 빨리 급히 마셔야 술의 효과가 빠른거야...ㅎㅎㅎ>
근데 얼마 않지나서 ....근담에는 기억이 없쓰꾸마.....ㅋㅋㅋㅋㅋ
근데 면접은 그냥 성공이구 울집으로 데리고 왔다.글구 다른 동생놈도 집에서 날 기다렷
다.그 동생놈은 울집열쇠까지 있다.그래서 내가 출근해도 놀러오면 그냥 집안에서 컴을 놀
고 있는다.근데 저녁먹으로 갔는데 난 이튿날 새벽3시에 일어나서 알바를 가야 했다.그래
서 생맥주나 한잔하고 밥을 먹으려 했는데 그놈이소주두개 부른다.엤다 몰겟다.몇분도 않
되는 사이에 소주두개 해버렸다.이쪽 동생은 술을 좋아하지 않아서 소주는 한잔만 했엇다.
다시 소주두개 부른다.또 쭉쭉 해버린다.그놈이 바빳는지 천천히 하잔다...기실 나뚜 요즘
은 많이 취하고 싶앗다.차라리 잘됏다.일이구 머구...ㅎㅎ
난 <얌마 술이 비싼데 빨리 급히 마셔야 술의 효과가 빠른거야...ㅎㅎㅎ>
근데 얼마 않지나서 ....근담에는 기억이 없쓰꾸마.....ㅋㅋㅋㅋㅋ
제 진짜 쑈우싸 한 사람인것같구만. 쟝이치두 하구.
부럽소.
부럽소.
복잡하게 사는 사람 같지만... 서현님은 마음씨 후더운 사람이 되어보여요...
언젠가는 좋은 날이 있겠죠...
힘내세요...
언젠가는 좋은 날이 있겠죠...
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