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로 우사기란 토끼를 가리킨다.
<긴쨩...바람이 없어 모두들 야구랑하고 밥도 지어먹고 기타도 띠우고 햇지....난 기타도 잘쳐....지금 하나 가지고 있는데 긴쨩한테 줄까? 인젠 안치니까...밤에 모닥불을 에워싸고 기타를 치며 모두들 자기이야기를 한다..그러면 정말 재미있어......그래던중 갑자기 바람이 불기시작하지...탈수있는 바람은 습기가 달라...피부로 느낄수있어..그러면 바다가에 <<우사기>>(토끼)라는 파도가 생겨..흰 물결이 조금씩일기 시작하는 작은 파도야..그러면 윈더사핑할수있어...모두들 말없이 자기 자동차한테 돌아가서 세르 를 펴고 뽀트를 내리우지...말이 필요없어..>
하세가와상이 득이양양해서 자기의 윈더사핑사를 말하고 있다...오..
난 그말을 들으며 윈더사핑의 신비한 세계와 그세계의 기타잘치는 사람들을 상상햇다.
8월중순 ..약간 바람이 세지만 해가 나있는 화창한 날에 우리는 윈더사핑하러가기로 햇다.
그는 기어코 나한테 윈더사핑의 세계를 열어주려햇다.나또한 모험심이 풍푸해져서 꼭 도전하고 싶어졋다.
물론 차도 윈더사핑도 그리고 술도..모두 하세가와상이 사기로 햇다.내가 술을 사려햇지만 그는 그럴필요없다햇다.<너 오히려 곤난하게되...내 얼마나 술잘먹는지 너도 알잖아..>
그날 약간 흥분된 난 아침에 2시간밖에 못잣다.그래서 정말지치고 말앗다.아침부터 말이다.
어쨋든 새로운 세계가 열리기 시작한거엿다.아침 .하세가와상이 차를 몰고 우리집에 왓다.그리고 나와함께 역전에가서 도꾜에서 놀러온 친구를 데리러 역전에 갓다.
윈더사핑하는 곳은 치바에서도 2시간정도 떨어진곳이엿다.
<바람이 너무센것같다..근데 긴쨩..너 운이 좋아...좀 힘들겟지만..윈더사핑의 힘든곳을 보게되엿어..ㅎㅎ >
드디여 바다가에 도착해서 세르를 펴기시작햇다.난 옆에서서 그가 다펴기를 기다렷다.세르란 ..뽀트우의 돛을 가리킨다.
<5평으로 해보자.>그는 이리 늘구고 펼치고 잇고 하면서 10분정도 시간들여 세르를 조립햇다.그리고 인차 수업이 시작됫다.
<땅우에서 우선 감각을 만들어>난 해변가에서서 돛을 쥐고 서있었다.<힘들땐 오른손을 놔..그래서 바람에 맏겨 ..그러면 평형을 인츰 잡을수있을거야.>
휘영청거리며 평형을 잡앗다...
드디여 뽀트와 세르의 조립이 끝나고 우린 바다로 나갓다.일본에와서 4년이지만 바다물에 처음 몸을 담그어보았다.
.
우선 뽀트우에서서 끈으로 세르를 당겻다..<그래그래....침착하게..너 운동신경이 형편없네....잘안되면 인츰놔라...다시시작해...바람과 뽀트는 항상 수직으로 그리고 등으로 바람을 맞아라..>
휘익-----
세르를 세우자 바람이 돛천을 에워싸고 소리내며 미끌어져갓다..
세르가 대단히 무겁게 느껴졋다
그리고 인츰 뽀트가 바람쪽으로 돌려진다..차츰 감각이 알렷다.왼손으로 당기다.다시 오른손으로 당기면서 뽀트의 방향을 조절햇다.그리고 천천히 세르를 당겻다.
드디여 섯다...
순간 엄청나게큰 바람의 힘이 팔에느껴지면서 허망 바다에 꺼꾸로 떨어졋다.미처 무언가 생각할세도 없엇다.
다시 뽀트에 앉으려는순간....불길한 감각이 발에서 생겨낫다...<아시오쯧다>....쥐가 올라온거다....갑자기 발가락이 몽땅꼬부라들엇다.그리고 작은다리가 팽팽히 졸려들엇다.
허둥지둥 뽀트에 앉았다...하지만...뒤이어 다른한쪽발에서도 쥐가 올라왓다...긴장하고 바빳다...
<하하하하....긴쨩....>
<히..히..>난 어색하게 웃으며 발가락을 쥐고 당겻다..
<긴쨩,..축구할때 있잖아..선수의 체력이 극한에 오면 발에 쥐가 올라오는거야....긴쨩..운동부족이다..>
<예...아마...아직 체력은 남아 있어요..>
잠간 언덕에서 휴식햇다..발이 아팟지만...다시한번 도전하기로 햇다.그사이 하세가와상은 혼자서 파도 일구며 놀고 있엇다.
이렇게 물에 떨어지고 다시 올라오고 세르를 당기며..분투하고 세르를 세우면 다시 떨어지고 ...온오후...드디여 해가 저물때까지..계속되는 이 투쟁에서 난 단 2초만 바람을 타고 달렷다..
그러나 윈더사핑을 쥐고 달리려할때의 그 감각은 정말 묘한거엿다..꼭 다시 시작하리라..그땐 내절로 자동차와 윈더사핑을 시리라고 결심햇다..
정말 좋은 경험이 엿다..
평생 이운동을 견지해보려고 생각햇다..
그날은 온몸이 타서 빨갛게 되엿다.다리는 쥐가 올라와서 몽둥이에 맞은것처럼 아파낫다.간신이 친구를 역전까지 바래다주엇다.
그리고는 집에 갓지만..누울수없었다.등,허리가 마치 불타는듯이 아팟다.
후----참으로 고통스러웟다..이후에는 약을 바르고 바다에 가야겟다.
이렇게 기네요...내심히 보세요..ㅎㅎ
<긴쨩...바람이 없어 모두들 야구랑하고 밥도 지어먹고 기타도 띠우고 햇지....난 기타도 잘쳐....지금 하나 가지고 있는데 긴쨩한테 줄까? 인젠 안치니까...밤에 모닥불을 에워싸고 기타를 치며 모두들 자기이야기를 한다..그러면 정말 재미있어......그래던중 갑자기 바람이 불기시작하지...탈수있는 바람은 습기가 달라...피부로 느낄수있어..그러면 바다가에 <<우사기>>(토끼)라는 파도가 생겨..흰 물결이 조금씩일기 시작하는 작은 파도야..그러면 윈더사핑할수있어...모두들 말없이 자기 자동차한테 돌아가서 세르 를 펴고 뽀트를 내리우지...말이 필요없어..>
하세가와상이 득이양양해서 자기의 윈더사핑사를 말하고 있다...오..
난 그말을 들으며 윈더사핑의 신비한 세계와 그세계의 기타잘치는 사람들을 상상햇다.
8월중순 ..약간 바람이 세지만 해가 나있는 화창한 날에 우리는 윈더사핑하러가기로 햇다.
그는 기어코 나한테 윈더사핑의 세계를 열어주려햇다.나또한 모험심이 풍푸해져서 꼭 도전하고 싶어졋다.
물론 차도 윈더사핑도 그리고 술도..모두 하세가와상이 사기로 햇다.내가 술을 사려햇지만 그는 그럴필요없다햇다.<너 오히려 곤난하게되...내 얼마나 술잘먹는지 너도 알잖아..>
그날 약간 흥분된 난 아침에 2시간밖에 못잣다.그래서 정말지치고 말앗다.아침부터 말이다.
어쨋든 새로운 세계가 열리기 시작한거엿다.아침 .하세가와상이 차를 몰고 우리집에 왓다.그리고 나와함께 역전에가서 도꾜에서 놀러온 친구를 데리러 역전에 갓다.
윈더사핑하는 곳은 치바에서도 2시간정도 떨어진곳이엿다.
<바람이 너무센것같다..근데 긴쨩..너 운이 좋아...좀 힘들겟지만..윈더사핑의 힘든곳을 보게되엿어..ㅎㅎ >
드디여 바다가에 도착해서 세르를 펴기시작햇다.난 옆에서서 그가 다펴기를 기다렷다.세르란 ..뽀트우의 돛을 가리킨다.
<5평으로 해보자.>그는 이리 늘구고 펼치고 잇고 하면서 10분정도 시간들여 세르를 조립햇다.그리고 인차 수업이 시작됫다.
<땅우에서 우선 감각을 만들어>난 해변가에서서 돛을 쥐고 서있었다.<힘들땐 오른손을 놔..그래서 바람에 맏겨 ..그러면 평형을 인츰 잡을수있을거야.>
휘영청거리며 평형을 잡앗다...
드디여 뽀트와 세르의 조립이 끝나고 우린 바다로 나갓다.일본에와서 4년이지만 바다물에 처음 몸을 담그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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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뽀트우에서서 끈으로 세르를 당겻다..<그래그래....침착하게..너 운동신경이 형편없네....잘안되면 인츰놔라...다시시작해...바람과 뽀트는 항상 수직으로 그리고 등으로 바람을 맞아라..>
휘익-----
세르를 세우자 바람이 돛천을 에워싸고 소리내며 미끌어져갓다..
세르가 대단히 무겁게 느껴졋다
그리고 인츰 뽀트가 바람쪽으로 돌려진다..차츰 감각이 알렷다.왼손으로 당기다.다시 오른손으로 당기면서 뽀트의 방향을 조절햇다.그리고 천천히 세르를 당겻다.
드디여 섯다...
순간 엄청나게큰 바람의 힘이 팔에느껴지면서 허망 바다에 꺼꾸로 떨어졋다.미처 무언가 생각할세도 없엇다.
다시 뽀트에 앉으려는순간....불길한 감각이 발에서 생겨낫다...<아시오쯧다>....쥐가 올라온거다....갑자기 발가락이 몽땅꼬부라들엇다.그리고 작은다리가 팽팽히 졸려들엇다.
허둥지둥 뽀트에 앉았다...하지만...뒤이어 다른한쪽발에서도 쥐가 올라왓다...긴장하고 바빳다...
<하하하하....긴쨩....>
<히..히..>난 어색하게 웃으며 발가락을 쥐고 당겻다..
<긴쨩,..축구할때 있잖아..선수의 체력이 극한에 오면 발에 쥐가 올라오는거야....긴쨩..운동부족이다..>
<예...아마...아직 체력은 남아 있어요..>
잠간 언덕에서 휴식햇다..발이 아팟지만...다시한번 도전하기로 햇다.그사이 하세가와상은 혼자서 파도 일구며 놀고 있엇다.
이렇게 물에 떨어지고 다시 올라오고 세르를 당기며..분투하고 세르를 세우면 다시 떨어지고 ...온오후...드디여 해가 저물때까지..계속되는 이 투쟁에서 난 단 2초만 바람을 타고 달렷다..
그러나 윈더사핑을 쥐고 달리려할때의 그 감각은 정말 묘한거엿다..꼭 다시 시작하리라..그땐 내절로 자동차와 윈더사핑을 시리라고 결심햇다..
정말 좋은 경험이 엿다..
평생 이운동을 견지해보려고 생각햇다..
그날은 온몸이 타서 빨갛게 되엿다.다리는 쥐가 올라와서 몽둥이에 맞은것처럼 아파낫다.간신이 친구를 역전까지 바래다주엇다.
그리고는 집에 갓지만..누울수없었다.등,허리가 마치 불타는듯이 아팟다.
후----참으로 고통스러웟다..이후에는 약을 바르고 바다에 가야겟다.
이렇게 기네요...내심히 보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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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6)
너무 기꾸마!!!!!!!!!!!!!!!!!!!!!!!
참읍소...
너무 기꾸마..............................
참아란데.
참고...긴 문장 다 읽었습니다.
드넓은 바닷가에서 윈더사핑을 하는 모습,,넘 멋있을거 같애요.
바람을 맞받아..풍랑을 가르면서, 자연을 향해 도전하는 모습...
바람 탄 그 기분, 단지 2초만이라도 너무나 좋을거 같애요...
좋은 추억이 되어서 좋겠네요...
근데...의문나는거는요...토끼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제가 몰라서 묻는거예요.
드넓은 바닷가에서 윈더사핑을 하는 모습,,넘 멋있을거 같애요.
바람을 맞받아..풍랑을 가르면서, 자연을 향해 도전하는 모습...
바람 탄 그 기분, 단지 2초만이라도 너무나 좋을거 같애요...
좋은 추억이 되어서 좋겠네요...
근데...의문나는거는요...토끼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제가 몰라서 묻는거예요.
명량펭긴님글은 항상 심오한 의미가 있어서
한번 읽어보구서리 이해하기 힘드오.
그래두 난 항상 서너번을 읽어보더라구 꼭 글의 중심을 파악한다는 사실!!!
그렇지않구 그냥 대충 읽어볼꺼면 아싸레 들어오지두 않소...
갠데..
누구 말처럼..
글이..
좀...
기오...
내 글보다는..
짧소 ㅡ.ㅡ;;;
한번 읽어보구서리 이해하기 힘드오.
그래두 난 항상 서너번을 읽어보더라구 꼭 글의 중심을 파악한다는 사실!!!
그렇지않구 그냥 대충 읽어볼꺼면 아싸레 들어오지두 않소...
갠데..
누구 말처럼..
글이..
좀...
기오...
내 글보다는..
짧소 ㅡ.ㅡ;;;
블렉데이----바다에 바람이 물면 작고 흰 파도가 일지요 그것을 토끼라고 부릅니다.아마 토끼처럼 작고 깡충거린다고 그렇게 부를거라고 생각합니다.
소노마마----ㅎㅎㅎ 미안하오 다음부터 짧고 알기쉽게 쓰겟소..나도 이글이 좀 길다고 생각하오..하긴 쓰면서 머리가 좀 마비된상태에서 썻으니까..ㅎㅎ 다음부터 노력할께..ㅎㅎ
소노마마----ㅎㅎㅎ 미안하오 다음부터 짧고 알기쉽게 쓰겟소..나도 이글이 좀 길다고 생각하오..하긴 쓰면서 머리가 좀 마비된상태에서 썻으니까..ㅎㅎ 다음부터 노력할께..ㅎㅎ
맞소...소노엄미 글보다느 짭소....
내 하두 소노엄미 글에 단련되서 봐도 숨찬줄 모르겠소...ㅎㅎㅎ
생동하게 묘사잘했소...보는것처럼 말이요....
솔직하게 말해서
좀 기오...ㅋㅋㅋ
내 하두 소노엄미 글에 단련되서 봐도 숨찬줄 모르겠소...ㅎㅎㅎ
생동하게 묘사잘했소...보는것처럼 말이요....
솔직하게 말해서
좀 기오...ㅋㅋㅋ
우아~~펭긴님,챰~~좋앗겟어,,,나뚜 함 가봣으면,,,,ㅎㅎㅎㅎ
근데,,,,정말 토끼하구는 하두 상관없구나~~~~ ㅉㅉㅉㅉ 이런걸 꼬리대가리 맞지않다구 하는거 아닌감??!!ㅋㅋㅋㅋ
이긍..쑈부댈님두...
저 중간 리플 보세요.....
<바다에 바람이 물면 작고 흰 파도가 일지요 그것을 토끼라고 부릅니다.아마 토끼처럼 작고 깡충거린다고 그렇게 부를거라고 생각합니다. >
근데요...펭긴님..좀 주제없는 말이지만,,
요 구절을 리플이 아닌 원문에 좀 끼워주면 더좋은 글이 될거 같은데요..죄송
저 중간 리플 보세요.....
<바다에 바람이 물면 작고 흰 파도가 일지요 그것을 토끼라고 부릅니다.아마 토끼처럼 작고 깡충거린다고 그렇게 부를거라고 생각합니다. >
근데요...펭긴님..좀 주제없는 말이지만,,
요 구절을 리플이 아닌 원문에 좀 끼워주면 더좋은 글이 될거 같은데요..죄송
난 항상 펭긴의 글을 프린토해서 다섯번씩 일거본다.
근데 이번만은 열번 보았는데 아직두 머리가 흐리터분하지 않다???
근데 이번만은 열번 보았는데 아직두 머리가 흐리터분하지 않다???
펭긴님..............
칭구두 윈더사핑 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칭구두 윈더사핑 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관도이----실지 ..기오..나도 다읽을 자신이 없소..ㅎㅎ 그렇게 평가지후어서 감사하오.
쑈부댈----응 영 좋앗다.ㅎㅎㅎ 내 기실 원문에 썻는데 왜서 누구도 보지 못하니?
이번엔 좀수정해서 표시해놧다.봐라...ㅎㅎ
설중매----히---님은 역시 날쎄네....
견지하기-----하하하,,,.이번글은 나도 흐리멍텅한 기분에 쓴겁니다.밥먹고 머리에 피가 모자랏는가 봅니다
시월애기----예...아...글쎄......................응?
쑈부댈----응 영 좋앗다.ㅎㅎㅎ 내 기실 원문에 썻는데 왜서 누구도 보지 못하니?
이번엔 좀수정해서 표시해놧다.봐라...ㅎㅎ
설중매----히---님은 역시 날쎄네....
견지하기-----하하하,,,.이번글은 나도 흐리멍텅한 기분에 쓴겁니다.밥먹고 머리에 피가 모자랏는가 봅니다
시월애기----예...아...글쎄......................응?
추천주신분들 감사합니다.이건 좀 억지로된 문장이지만..ㅎㅎㅎㅎ
크크크,,,난 원문을 읽으면서 그 바다속에 빠져서 토끼를 못봣구나,,,근데,펭긴은 아마도 육지를 떠나 바다로 돌아가는게 좋겟어,,,너 하늘로 날려구 자꾸 퍼득이지말아~~~ㅎㅎㅎ
토끼의 바다구경 읽어본 생각이 불시에 나는건 무슨 영문일가??
체험담 넘 잘 썼네요,
남자들이 샤핑이랑 스이쮸스키랑 하는걸 보면 정말 멋지던데...
남자들이 샤핑이랑 스이쮸스키랑 하는걸 보면 정말 멋지던데...
쑈부댈----오...나도 이제 중국에 돌아가도 바다가 아름답고 윈더사핑할수있는곳에 가고싶다..한번박에 못해봣지만..생각해봐라..배가똥똥한 <령도간부>들이랑...난 그런 형상이 되자않기위해..바다의 사나이가..되려한다.ㅎㅎㅎㅎ
견지하기-----글쎄.
꼬부니----잘썻어요?남들이 너무 공격해서 막 질겁이나던데..ㅎㅎ 난 역시 작간가?ㅋㅋ
견지하기-----글쎄.
꼬부니----잘썻어요?남들이 너무 공격해서 막 질겁이나던데..ㅎㅎ 난 역시 작간가?ㅋㅋ
민주빠이레이 다....
한번 해보고 싶은데 워낙 수영 할줄도 모르니 아키라메다.
나물님..저두요...넘 수영 못해서,,
바닷물 많이 먹으면 저절로 헤엄쳐지는줄 알았지요뭐.
그래서 일부러 동해바다가서 그 짭짤한 바닷물 많이 들이켰는데...
휴..............
혀바닥만 얼얼,,,,
여전히 카나쯔찌...ㅠㅠ
바닷물 많이 먹으면 저절로 헤엄쳐지는줄 알았지요뭐.
그래서 일부러 동해바다가서 그 짭짤한 바닷물 많이 들이켰는데...
휴..............
혀바닥만 얼얼,,,,
여전히 카나쯔찌...ㅠㅠ
명랑펭긴새는 새요? 물고기요? 물에서 헤염잘치는게 물고기질할게지 자꾸 새가 되겟다고 ㅎㅎ 하여튼 간받데하는 모습이 마음드우....
나물----해보라니까..
물안개----물안개님은 한국이신 모양이네..
운----리플감사.
물안개----물안개님은 한국이신 모양이네..
운----리플감사.
내 죽는걸 보고싶냐 !!
지구가 점점 따뜻해지면 바다물이 불어서 펭긴이 멸종된다던데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