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일본에 와서 흥취애호가 많이 바뀌여졌다.
예전에 싫어했던것들도 좋아하게 되고 되려
예전에 좋아했던것들로부터 멀어지게도 됐다.
<무제>란 문장에서도 말했지만
나는 일본에서 내가 해야할일을 찾았다.
오늘은 나의 사상변화의 성장과정을 간단히 쓸려고한다.
사실 중국에 있었을때의 나는 신문이랑 책이랑 그다지
읽지 않은탓으로 우물안의 개구리에 다름없었다.
뉴스같은것도 별로 보지 않았다.
본다는것이 <読者><知音><女友>등등 이러루한 잡지들이였다.
일본에 와서는 그런 잡지들조차 볼새가 없었다.
볼새도 없었고 살 엄두도 못냈던것이다.
신문같은건 더구나 생각지도 않았고.
TV뉴스는 TV에 마주앉을 시간도 없었으니 더구나 말할나위가 없었다.
하지만 이러한 나를 개변시킨는 계기가 있었다.
일본어 학교를 다닐때의 수업시간이였다.
중국에서 줄곧 일본어를 학습해온 덕에 오자마자 중급반에 배치되였다.
반년후에는 상급반에 승진되여 나보다 일년정도
더 빨리 온 분들하고 수업하게 되였다.
상급반인것 만큼 수업내용도 많이 달랐다.
중급반일때만 주로 문법과 기본 단어의 공부였는데,
상급반에서는 신문과 TV뉴스가 수업시간의 내용이였다.
정치,경제,국제,사회 등등 .처음엔 정말 알아듣기 힘들었다.
나라이름이랑 나와도 처음듣는것이 많아서 동서남북 가리기도 어려웠다.
국제상에서 유명한 정치인의 이름이랑 나와도 나한테는 하쯔미미인것이 많았다.
내용의 절반,삼분의 일도 알아듣기 힘들었다.일본어의 문제가 아니였다.
왜냐하면 신문을 랑독시키면 내가 제일 스라스라하게 읽었기때문이다.
하지만 읽고난후에는 뭘 읽었는지도 몰랐다.
나의 사회인식 기본이가 너무 낮았기때문이였다.
하지만 흥취는 갖고있었다.
<헤------><헤------->를
속으로 연발하면서 신기함과 호기심으로 가득했다.
그 호기심이 나를 주동적으로 신문을 사서 읽게끔 만들었다.
차츰차츰 TV뉴스 평론가들의 말들을 리해할수 있었다.
재밌었다.알면 알수록 더욱 알고 싶었고 ,
모르는것을 알게 된것으로 기뻐했다.
나의 무식함을 한가지 례를 든다면,
나는, 전쟁이란 내가 태여나기전의 일들이지
지금,앞으로는 다시는 발생하지 않는것으로 생각했었다.무식했었지ㅠㅠㅠ.
지식,정보를 쌓여가는 과정에서 나의 생각방식도 변했다.
원래는 잘살고 ,출세한 사람들만 올려다보고 부러워하며
자기는 언제면 그렇게 될까하고 속을 태우기도 했었다.
하지만 국제뉴스랑 보면서
전쟁이란 현재에도 발생하고 있다는것을 알게되였다.
그리고 그러한 전쟁으로 인하여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입고 있는다는것도 알게 되였다.
특히 어린애들이 그러한 전쟁속에서
래일의 생존이 미결인채로 살고있다는것도 알게 되였다.
그때 나는 느꼈다.나는 행복하다는것을.
이렇게 일본이란 외국에도 올수 있고
이국땅에서 자력갱생도 할수 있고
또한 자신의 미래를 생각할 여유도 있다는것이
얼마나 행운스럽고 행복한 일인지를…
<比上不足、比下有余>라는건가.
부모들은 나를 승벽심,야심이 없다고한다.
친구들은 나를 논끼 라고 한다.
하지만 나는 이러한 나로써 만족을 한다.
예전에 싫어했던것들도 좋아하게 되고 되려
예전에 좋아했던것들로부터 멀어지게도 됐다.
<무제>란 문장에서도 말했지만
나는 일본에서 내가 해야할일을 찾았다.
오늘은 나의 사상변화의 성장과정을 간단히 쓸려고한다.
사실 중국에 있었을때의 나는 신문이랑 책이랑 그다지
읽지 않은탓으로 우물안의 개구리에 다름없었다.
뉴스같은것도 별로 보지 않았다.
본다는것이 <読者><知音><女友>등등 이러루한 잡지들이였다.
일본에 와서는 그런 잡지들조차 볼새가 없었다.
볼새도 없었고 살 엄두도 못냈던것이다.
신문같은건 더구나 생각지도 않았고.
TV뉴스는 TV에 마주앉을 시간도 없었으니 더구나 말할나위가 없었다.
하지만 이러한 나를 개변시킨는 계기가 있었다.
일본어 학교를 다닐때의 수업시간이였다.
중국에서 줄곧 일본어를 학습해온 덕에 오자마자 중급반에 배치되였다.
반년후에는 상급반에 승진되여 나보다 일년정도
더 빨리 온 분들하고 수업하게 되였다.
상급반인것 만큼 수업내용도 많이 달랐다.
중급반일때만 주로 문법과 기본 단어의 공부였는데,
상급반에서는 신문과 TV뉴스가 수업시간의 내용이였다.
정치,경제,국제,사회 등등 .처음엔 정말 알아듣기 힘들었다.
나라이름이랑 나와도 처음듣는것이 많아서 동서남북 가리기도 어려웠다.
국제상에서 유명한 정치인의 이름이랑 나와도 나한테는 하쯔미미인것이 많았다.
내용의 절반,삼분의 일도 알아듣기 힘들었다.일본어의 문제가 아니였다.
왜냐하면 신문을 랑독시키면 내가 제일 스라스라하게 읽었기때문이다.
하지만 읽고난후에는 뭘 읽었는지도 몰랐다.
나의 사회인식 기본이가 너무 낮았기때문이였다.
하지만 흥취는 갖고있었다.
<헤------><헤------->를
속으로 연발하면서 신기함과 호기심으로 가득했다.
그 호기심이 나를 주동적으로 신문을 사서 읽게끔 만들었다.
차츰차츰 TV뉴스 평론가들의 말들을 리해할수 있었다.
재밌었다.알면 알수록 더욱 알고 싶었고 ,
모르는것을 알게 된것으로 기뻐했다.
나의 무식함을 한가지 례를 든다면,
나는, 전쟁이란 내가 태여나기전의 일들이지
지금,앞으로는 다시는 발생하지 않는것으로 생각했었다.무식했었지ㅠㅠㅠ.
지식,정보를 쌓여가는 과정에서 나의 생각방식도 변했다.
원래는 잘살고 ,출세한 사람들만 올려다보고 부러워하며
자기는 언제면 그렇게 될까하고 속을 태우기도 했었다.
하지만 국제뉴스랑 보면서
전쟁이란 현재에도 발생하고 있다는것을 알게되였다.
그리고 그러한 전쟁으로 인하여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입고 있는다는것도 알게 되였다.
특히 어린애들이 그러한 전쟁속에서
래일의 생존이 미결인채로 살고있다는것도 알게 되였다.
그때 나는 느꼈다.나는 행복하다는것을.
이렇게 일본이란 외국에도 올수 있고
이국땅에서 자력갱생도 할수 있고
또한 자신의 미래를 생각할 여유도 있다는것이
얼마나 행운스럽고 행복한 일인지를…
<比上不足、比下有余>라는건가.
부모들은 나를 승벽심,야심이 없다고한다.
친구들은 나를 논끼 라고 한다.
하지만 나는 이러한 나로써 만족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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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6)
잘됐네요... 좋은 공부를 하게 되여서...
유엔에서 이라크 자원 봉사자 모집중....거기 가면 더 성장하지 않을까? 농담..
잘 보고 갑니다......좋은 계속 계속 부탁할게요
잘 보고 갑니다......좋은 계속 계속 부탁할게요
신문을 읽는것은 일본어 학습과 일본을 요해하는데 제일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앞으로도 신문은 언제나 읽어두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그리고,나물님처럼 만족을 아는 사람이야 말로 행복을 음미하고 느낄줄 안다고 생각합니다,,그저 사람의 욕심이 끝이 없는것이라는데,만족을 모르는 사람은 자신이 힘들기만 하겟지요,,,물론, 만족을 한다고해서 진취심을 버리는건 안되는 일이죠,,,힘내세요~
그래두 나물님은 다행이군
난 가주 와서 나보다 1년 먼저 온 친구들과 같이 수업하면서
골탕 먹었다 아이가~~
선생찾아서 밑으로 가야겠다구 하니
나보구 머 일어시험 잘봐서 이반에 있어야 한다나~~미텨
수업시간에 무슨 말을 하는지 난 하나도 못알아듣갰는데 ㅜ.ㅜ
난 가주 와서 나보다 1년 먼저 온 친구들과 같이 수업하면서
골탕 먹었다 아이가~~
선생찾아서 밑으로 가야겠다구 하니
나보구 머 일어시험 잘봐서 이반에 있어야 한다나~~미텨
수업시간에 무슨 말을 하는지 난 하나도 못알아듣갰는데 ㅜ.ㅜ
나물님 “深夜特急”ー沢木耕太郎언제 한번 읽어보소 ~~
지금 이책이 나물님에게 도움이 될것 같소
지금 이책이 나물님에게 도움이 될것 같소
자신을 알고 성장시킬수 있는 사람은 참 명지한 사람이라 하겠음니다.
우리들은 흔히 자기 자신을 잘 파악하지 못하기 때문에 앞으로 나가지도 못하고 실패를 거듭할때가 많죠.
계속 화이팅하세요!!!
우리들은 흔히 자기 자신을 잘 파악하지 못하기 때문에 앞으로 나가지도 못하고 실패를 거듭할때가 많죠.
계속 화이팅하세요!!!
나물님 성격이 참 좋은 분 같애요.ㅎㅎ나두 비슷한 경험들을 하구 있지만 아직 나물님만큼 성장하지 못한거 같애요.많이 따라배워야징.
님이 본 잡지 이름 렬거하니까 나도 옛날에 무슨 잡지 봤는가 생각해봤더니...
글쎄 80프로 이상은 축구잡지더라구요..ㅎㅎ 웃기죠....
그리고 옛날 외국의 유명한 축구선수들의 사진을 내방벽에 다닥다닥 붙여놓아서
부모님들한테 얼마나 말을 들엇다구요....ㅎㅎ
자신의 삶에 대해 잠시 생각해볼수잇는 좋은 공간이 되였습니다....
글 잘읽고 갑니다...
글쎄 80프로 이상은 축구잡지더라구요..ㅎㅎ 웃기죠....
그리고 옛날 외국의 유명한 축구선수들의 사진을 내방벽에 다닥다닥 붙여놓아서
부모님들한테 얼마나 말을 들엇다구요....ㅎㅎ
자신의 삶에 대해 잠시 생각해볼수잇는 좋은 공간이 되였습니다....
글 잘읽고 갑니다...
나마님 ------ 학교는 뭐 다니고 싶은 사람들이 다니면 되는거죠.
하루님------예,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표류호님-----저도 그런 생각을 했어요.하지만 아직 먼저 완성해놔야할 일들이 있어서 ...
쑈부댈님-----고마워요.진취심,만족심,호기심,등등 많아요ㅎㅎㅎ
1314님-------좋은 책있으면 앞으로도 종종 소개해주세요.
꼬부님-------드문드문 휴식도 하면서 화이팅할꺼예요ㅎㅎㅎ
화려한 싱글님-----앞으로 님의 성장기를 다노시미니 ^^
련정님-------축구 좋아하세요 !!! 설마 예전의 헤러스타일도 쑈즈터우 ㅎㅎ
하루님------예,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표류호님-----저도 그런 생각을 했어요.하지만 아직 먼저 완성해놔야할 일들이 있어서 ...
쑈부댈님-----고마워요.진취심,만족심,호기심,등등 많아요ㅎㅎㅎ
1314님-------좋은 책있으면 앞으로도 종종 소개해주세요.
꼬부님-------드문드문 휴식도 하면서 화이팅할꺼예요ㅎㅎㅎ
화려한 싱글님-----앞으로 님의 성장기를 다노시미니 ^^
련정님-------축구 좋아하세요 !!! 설마 예전의 헤러스타일도 쑈즈터우 ㅎㅎ
나물님. 참 좋은 일입니다.
한가지 추천하기 싶은게 있습니다.
1, 력사.( 일본고대사,한반도역사,중국역사,세계사)를 먼저 마스타 해보세요.
력사를 알면 지금이 알리고 미래가 알립니다.
2, 경제학, (마크로 경제학,국제 경제학 )
지금의 현시대를 리해하는데 도움이 되고, 현사회의 제반 본질을 리해하는데 관건입니다.
3, 철학, (변증법적 유물론,)
철학은 인간,우주,인류 전반을 거시적으로 보는데 아주 필요합니다.
한가지 추천하기 싶은게 있습니다.
1, 력사.( 일본고대사,한반도역사,중국역사,세계사)를 먼저 마스타 해보세요.
력사를 알면 지금이 알리고 미래가 알립니다.
2, 경제학, (마크로 경제학,국제 경제학 )
지금의 현시대를 리해하는데 도움이 되고, 현사회의 제반 본질을 리해하는데 관건입니다.
3, 철학, (변증법적 유물론,)
철학은 인간,우주,인류 전반을 거시적으로 보는데 아주 필요합니다.
이 3가지를 일정한정도로 기초상식을 쌓으면
신문을 보아도 그렇고 잡지를 보아도 그렇고
세상이 돌아가는게 대개 눈앞에 보입니다.
쟈연히 그렇게 됩니다.
참말로, 나물님의 밝은 미래를 미리 기대합니다.
신문을 보아도 그렇고 잡지를 보아도 그렇고
세상이 돌아가는게 대개 눈앞에 보입니다.
쟈연히 그렇게 됩니다.
참말로, 나물님의 밝은 미래를 미리 기대합니다.
맨날,
기름,땔나무,소금 등등의 일에만 관심이 있는 인생은 불쌍한 인생입니다.
천하의 일은 우리들과 같은 필부에게도 책임이 있어요.
기름,땔나무,소금 등등의 일에만 관심이 있는 인생은 불쌍한 인생입니다.
천하의 일은 우리들과 같은 필부에게도 책임이 있어요.
일본,한국 고대사에 관한 책은 아래와같은것들이 있어요.
읽어내려가느라면 참 재미있슴니다.
target=_blank>http://srd.yahoo.co.jp/PAGE=P/LOC=P/R=6/*-http://www.alphatec.or.jp/~higaki/korea/book02.htm
이 책들가운데서도 김달수의 책이 아주 중요합니다.일본의 조선족(재일)인데 참 대단한 분입니다.
『日本古代史と朝鮮』: 金 達寿 著:(講談社学術文庫)
읽어내려가느라면 참 재미있슴니다.
target=_blank>http://srd.yahoo.co.jp/PAGE=P/LOC=P/R=6/*-http://www.alphatec.or.jp/~higaki/korea/book02.htm
이 책들가운데서도 김달수의 책이 아주 중요합니다.일본의 조선족(재일)인데 참 대단한 분입니다.
『日本古代史と朝鮮』: 金 達寿 著:(講談社学術文庫)
김해 김씨님---제가 일본에서 또 하나 종종 부끄러움을 느끼는 일이 있었어요.바로 력사를 모르는것이였어요.중국에 있을땐 그냥 나는 나 자신만을 대표한다고 생각하면서 력사를 몰라도 별로 신경을 쓰지 않았는데,일본에 오니깐 그렇지 않았어요.아무튼 고마워요.앞으로도 좋은 의견 부탁합니다.
이 바쁜 외국생활에서 이런 생각을 가지기까지는 무척이나 힘들었을텐데요.

좋은 성장이네요
그래 나두 <読者><知音><女友>이런 잡지는 많이 봤어요
헌데 일본와서 다시 눈뜨게 되였어요
만흔 것들을 배웠죠
학교는 떄려치웠지만
그래도 뭔가 배우려는 열정만 식지안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