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개학해서 바삐돌아치다나니 글쓸 시간이 없었네요...
체면불구하고 이렇게 계속 이어나가니 많이 봐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잘 쓰지 못한 글이라도 많이 아껴주시고 사랑해주시길 바라마지 않습니다...
............................................................................................
20여년 살아오면서 처음으로 남한테 목 잘리우고 처음으로 그렇게
자신의 자존심을 팔아가며 남앞에서 머리숙였었고 처음으로 그토록 커다란 대못이
텅하고 가슴에와서 박혔다.....
가슴속엔 피가 한방울한방울 떨어져 하나의 영원히 녹을수 없는 땅땅한 피덩지를
만들었다...눈물을 참느라고 안깐힘을 썼건만 비루관을 통하여 짭짤한것이 목구멍을 적신다.
밥을 먹을 기분이 나질 않는다...열심히 했는데 하늘은 왜 날 도와주지 않을까!!
봉건사회에 지주네 종살이 하는 신세도 이보다는 낫았을꺼라는 생각이 들었다...
잘리웠던 다음날,,학교는 종전대로 갔다...머리속엔 터질정도로 다른 그 무엇이 꽁꽁 배겨있어서
공부가 전혀 들어가질 않는다...어제일을 생각했다기보다 아니,,이제부터 살아가야할 일이 막막햇다...
새로운 일 찾았다고 원래하던 청소일도 그만뒀엇는데..여섯날만에 잘리울줄은 누가 꿈에도 생각했으리랴!!
어떡해야할지.....일어나 줄줄 했으면 바이트나 빨리 찾겟는데....
좌우간 노력해보자!! 나를 무너뜨리는건 결국 내자신밖에 없다고 생각했다....
우선 아르바이트를 찾아야 했다......
그날부터 나는 학교로부터 집까지의 전차구간을 매일마다 한개 역씩 걸었다.....역에 내려서는 상점거리를
중심으로 샅샅이 뒤졌다....길옆의 모집광고를 보면 노트에 적어서 전화박스 찾아서 부단히 전화를 걸었다..
어느 하루는 38통이나 전화를 건 기억이 생생하다....허나 역시 빵크였다...평균 하루에 여섯시간,일곱시간씩
걸어다녔다....나는 내 의력이 이렇게 대단할줄은 처음으로 알았다...발이 퉁퉁 부어서 피가 날 정도인데....
다리도 너무 아파서 걷지 못하겠는데....아무리 힘든 바이트라도 다 할수 있겠는데....
내 노력은 결실로 이어지지 않는다....
아르바이트 찾기 시작해서 두주일이나 지났을까....
이번엔 더욱 큰 가시덤불이 내 앞을 가로 막을줄은 꿈에도 생각못했다....
집문제였다..
집세를 절약하느라고 한학교애 둘하고 아는 취직비자로 온 언니와 같이 넷이서 8만원짜리 큰 집에
같이 살면서 한사람이 2만원씩 집세를 냈엇는데....
석달도 안되는 사이에 불시로 언니가 사이다마켄에 취직되여서 이사가고 셋이서 같이 살았는데....
언니가 이사간지 한주일도 안되여 이번엔 두애가 한꺼번에 나가겟다는것이였다...
한 애는 이바라끼에 언니가 있어서 학업을 그만두고 그리로 간다고 하엿고...
한 여자애는 남자친구가 불시로 생겨서 남자친구집에가 있는다고 하였다....
그것도 아직 일본생활에 적응도 못한 나에게 8만원이라는 부담을 안겨주고...
눈앞이 깜깜해났다....
원래부터 잘 모르는 애하고 집을 같이 맡은 나에게도 큰 잘못이 있었다....
친구라면 그런일 없었겟는데.....
그러나 누가 석달도 안되는 사이에 모두 집을 나갈줄 생각이나 했을까.!!
마음은 산산쪼각이 돼버렸다...
어떡해야 할지,,뭘 해야할지...
바이트도 잘리운지 두주일째,,집세는 한달에 8만원,,,
싼곳에 이사가자해도 처음에 내는 돈은 20여만원이라는 천문수자였다.!!!
당장 집 없어지고 돈떨어지고 이대로 죽을껏만 같았다....
3일동안 통곡했었다....밤설치며 굶으며 반쪽같은 내 신세에 울음만 났건만 부모에겐 알릴수 없었다...
체면불구하고 이렇게 계속 이어나가니 많이 봐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잘 쓰지 못한 글이라도 많이 아껴주시고 사랑해주시길 바라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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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여년 살아오면서 처음으로 남한테 목 잘리우고 처음으로 그렇게
자신의 자존심을 팔아가며 남앞에서 머리숙였었고 처음으로 그토록 커다란 대못이
텅하고 가슴에와서 박혔다.....
가슴속엔 피가 한방울한방울 떨어져 하나의 영원히 녹을수 없는 땅땅한 피덩지를
만들었다...눈물을 참느라고 안깐힘을 썼건만 비루관을 통하여 짭짤한것이 목구멍을 적신다.
밥을 먹을 기분이 나질 않는다...열심히 했는데 하늘은 왜 날 도와주지 않을까!!
봉건사회에 지주네 종살이 하는 신세도 이보다는 낫았을꺼라는 생각이 들었다...
잘리웠던 다음날,,학교는 종전대로 갔다...머리속엔 터질정도로 다른 그 무엇이 꽁꽁 배겨있어서
공부가 전혀 들어가질 않는다...어제일을 생각했다기보다 아니,,이제부터 살아가야할 일이 막막햇다...
새로운 일 찾았다고 원래하던 청소일도 그만뒀엇는데..여섯날만에 잘리울줄은 누가 꿈에도 생각했으리랴!!
어떡해야할지.....일어나 줄줄 했으면 바이트나 빨리 찾겟는데....
좌우간 노력해보자!! 나를 무너뜨리는건 결국 내자신밖에 없다고 생각했다....
우선 아르바이트를 찾아야 했다......
그날부터 나는 학교로부터 집까지의 전차구간을 매일마다 한개 역씩 걸었다.....역에 내려서는 상점거리를
중심으로 샅샅이 뒤졌다....길옆의 모집광고를 보면 노트에 적어서 전화박스 찾아서 부단히 전화를 걸었다..
어느 하루는 38통이나 전화를 건 기억이 생생하다....허나 역시 빵크였다...평균 하루에 여섯시간,일곱시간씩
걸어다녔다....나는 내 의력이 이렇게 대단할줄은 처음으로 알았다...발이 퉁퉁 부어서 피가 날 정도인데....
다리도 너무 아파서 걷지 못하겠는데....아무리 힘든 바이트라도 다 할수 있겠는데....
내 노력은 결실로 이어지지 않는다....
아르바이트 찾기 시작해서 두주일이나 지났을까....
이번엔 더욱 큰 가시덤불이 내 앞을 가로 막을줄은 꿈에도 생각못했다....
집문제였다..
집세를 절약하느라고 한학교애 둘하고 아는 취직비자로 온 언니와 같이 넷이서 8만원짜리 큰 집에
같이 살면서 한사람이 2만원씩 집세를 냈엇는데....
석달도 안되는 사이에 불시로 언니가 사이다마켄에 취직되여서 이사가고 셋이서 같이 살았는데....
언니가 이사간지 한주일도 안되여 이번엔 두애가 한꺼번에 나가겟다는것이였다...
한 애는 이바라끼에 언니가 있어서 학업을 그만두고 그리로 간다고 하엿고...
한 여자애는 남자친구가 불시로 생겨서 남자친구집에가 있는다고 하였다....
그것도 아직 일본생활에 적응도 못한 나에게 8만원이라는 부담을 안겨주고...
눈앞이 깜깜해났다....
원래부터 잘 모르는 애하고 집을 같이 맡은 나에게도 큰 잘못이 있었다....
친구라면 그런일 없었겟는데.....
그러나 누가 석달도 안되는 사이에 모두 집을 나갈줄 생각이나 했을까.!!
마음은 산산쪼각이 돼버렸다...
어떡해야 할지,,뭘 해야할지...
바이트도 잘리운지 두주일째,,집세는 한달에 8만원,,,
싼곳에 이사가자해도 처음에 내는 돈은 20여만원이라는 천문수자였다.!!!
당장 집 없어지고 돈떨어지고 이대로 죽을껏만 같았다....
3일동안 통곡했었다....밤설치며 굶으며 반쪽같은 내 신세에 울음만 났건만 부모에겐 알릴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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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4)
련정아,항상 웃는 널 보면 이런 봉변 당한것같지않다야
정말 고생많았네...에그_일본생활 이렇지머...
근데 다 지나간 일이여서 다행이야,그치?
지금부터 그 봉변 당하라면 얼마나 아득하니?
글구,지나간 일이여서 넌 행복한거야,그 일이
널 성장시켜줫구 그일 있어 지금의 너가 있으니깐^^
글 잘 썼당.다음기 기대된다...
추천한표^^
정말 고생많았네...에그_일본생활 이렇지머...
근데 다 지나간 일이여서 다행이야,그치?
지금부터 그 봉변 당하라면 얼마나 아득하니?
글구,지나간 일이여서 넌 행복한거야,그 일이
널 성장시켜줫구 그일 있어 지금의 너가 있으니깐^^
글 잘 썼당.다음기 기대된다...
추천한표^^
그래,,,그때는 글케 다 힘들엇엇지,,,일자리가 잇어도 완정한 휴식일이 없이 매일매일 집,아르바이트하는곳,학교사이에서 되풀이 하는 삼각이동이 사람을 질식시키는줄 알엇어,,정말로 미쳐버릴것만 같앗지,,,대학을 졸업하고 좋은 일자리 집어던지고 왜 하필이면 일본찾아와서 행주를 들고 기름내 풀풀 나는 야끼니꾸에서 눈치봐가며 홀써빙을 해야되는지 자신에게 몇번이고 되물엇어,,시간이 흐른 지금에 와서는 많이 편해졋어,,,환경은 변한거 없지만 사람이 변햇나봐,,생각이 바뀌여지고 지금환경에 많이 적응된거지,,,,힘들어도 그렇게 어려움을 이겨내고 걸어온 모든 유학생들이 대견스럽게 생각돼,,,착한 련정이두 꼭 성공할거라고 믿어 ,힘내,그리고 홧팅!!!
시련은 있어도 좌절은 없다 ......
역경에서 단련된 강의한 의력과 끈질긴 정신자체가 보귀한 재산입니다.
꼭 잘될것이라고 믿어마지 않습니다.
힘내세요!!!
역경에서 단련된 강의한 의력과 끈질긴 정신자체가 보귀한 재산입니다.
꼭 잘될것이라고 믿어마지 않습니다.
힘내세요!!!
휴~엎친데 덮친격이 됐었군요
세집문제 알바문제는
대부분의 처음 일본온 유학생들이 반드시
겪어야할 험악한 고비이구...
련정님,다음기두 기대합니다.
힘내세요!!!
세집문제 알바문제는
대부분의 처음 일본온 유학생들이 반드시
겪어야할 험악한 고비이구...
련정님,다음기두 기대합니다.
힘내세요!!!
너의 왕왕 우는 모습을 눈앞에 보는것같어.....얼만큼 섧었겠니.....
조금만 먼저 널 알았더면 니가 힘들때 어깨라도 빌려줄수있었을텐데.....
그래두 너 지금은 그 고비들을 다 이겨왔었잖아,天無絶人之路라구
이러한 시련들이 있어서 그만큼 단련되구 성장했지?!.....
항상 널 자랑스럽게 생각해^^
다음기두 기대한당:)
조금만 먼저 널 알았더면 니가 힘들때 어깨라도 빌려줄수있었을텐데.....
그래두 너 지금은 그 고비들을 다 이겨왔었잖아,天無絶人之路라구
이러한 시련들이 있어서 그만큼 단련되구 성장했지?!.....
항상 널 자랑스럽게 생각해^^
다음기두 기대한당:)
허줄한 집이래두 혼자 맞고 사는게 편안하지요.
누구나 그런고비가 잇으리라고 생각되는데
하루는 학교선생하구 말햇더니만
이제 갖구잇는돈 다쓰면 일자리가 생긴다구 그러더군요
그땐 내장이 히뜩번더질번햇어요 허허
참 하긴 그말이 맞긴맞는같더군요
누구나 그런고비가 잇으리라고 생각되는데
하루는 학교선생하구 말햇더니만
이제 갖구잇는돈 다쓰면 일자리가 생긴다구 그러더군요
그땐 내장이 히뜩번더질번햇어요 허허
참 하긴 그말이 맞긴맞는같더군요
련정님.....진짜 사실이세요.....?
사실이라면 진짜 고생많이했네요....고생끝에 락이 온거맞죠 ????ㅎㅎ
힘내세요!!!
사실이라면 진짜 고생많이했네요....고생끝에 락이 온거맞죠 ????ㅎㅎ
힘내세요!!!
매번 련정님글을 읽을적마다 가슴이 쩡~ 해나네요~
류학생활이라는거 정말 쉽지 않나보죠?
잘 보구 갑니다~
류학생활이라는거 정말 쉽지 않나보죠?
잘 보구 갑니다~
고생많이 하네여...
련정님. 그러나 내가 하고있는것이 사실 거의 모든 일본사람들과 또 외국유학생들이 모두 겪고있는 생활이라는걸 알면 그것이 고생으로밖에 여겨지지는 않을겁니다.
고생을 해도 고생의 의미를 알고 한다면 그건 더없이 가치있는 고생이예여. 고생을 하며 그 의미와 목적이 없다면 그냥 가난뱅이일뿐이고...
도움은 주지 못하고 식은 소리만 하네여.ㅎㅎ미안! 열심히 살아가세여.
련정님. 그러나 내가 하고있는것이 사실 거의 모든 일본사람들과 또 외국유학생들이 모두 겪고있는 생활이라는걸 알면 그것이 고생으로밖에 여겨지지는 않을겁니다.
고생을 해도 고생의 의미를 알고 한다면 그건 더없이 가치있는 고생이예여. 고생을 하며 그 의미와 목적이 없다면 그냥 가난뱅이일뿐이고...
도움은 주지 못하고 식은 소리만 하네여.ㅎㅎ미안! 열심히 살아가세여.
코마루가 찡해지네요.
다행이 다 지난 얘기이구 지금은 좀 괜찮아 지셧겟죠?
암튼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 기대할게요.
화이팅~
다행이 다 지난 얘기이구 지금은 좀 괜찮아 지셧겟죠?
암튼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 기대할게요.
화이팅~
어린 나이에 고생이 막심했겠네요,
더우기 말도 안 통했다니...
계속 힘내구요,
님의 이야기가 많은 분들한테 교과서로 되였으면 바라는 마음입니다.
더우기 말도 안 통했다니...
계속 힘내구요,
님의 이야기가 많은 분들한테 교과서로 되였으면 바라는 마음입니다.
참 힘들었겠네요.
지금은 물론 힘든 고비를 다 넘기셨겠지요?
지금도 일본은 련정님의 꿈이세요?
잘 읽고 갑니다.
지금은 물론 힘든 고비를 다 넘기셨겠지요?
지금도 일본은 련정님의 꿈이세요?
잘 읽고 갑니다.
<나의 일본은 꿈이였다!!> .....
휴,,,,몇집부터 희망이 보입니까? 아니면 문장 전반이 그냥 이런 내용임까?
잘 보고 갑니다...그런 시련앞에 어깨에 힘 넣고 사는게 멋있음다
다음번 문장 기대할게요
잘 보고 갑니다
휴,,,,몇집부터 희망이 보입니까? 아니면 문장 전반이 그냥 이런 내용임까?
잘 보고 갑니다...그런 시련앞에 어깨에 힘 넣고 사는게 멋있음다
다음번 문장 기대할게요
잘 보고 갑니다
나이가 어떻게 되는지 모르겟지만 힘내세요.... 물리학에서 일이란 힘과 거리를 곱하는것이라고 햇는데 힘을 내고 거리가 없으면 일을 한거 아니예요..일을 배워야 할줄 아는겁니다....중국에서 대학졸업생들의 갓 졸업후의 가치가 300원밖에 안됩니다..이론을 배우로 힘을내고 할줄 모르기 때문...저도 한때 힘들게 살엇지만 34의 나이에 인젠 아주 편하게 지내고 잇어요...힘내세요..일종 과정이니까..나이들면 후회 없을겁니다.
누구나 일본에 와서 이런일 저런일 많이 겪었으리라 생각합니다, 힘든만큼 우린 많이 성숙해졌고 인생에 대한 도리도 많이 터득했다고 봐요. 련정님의 밝은 앞날을 기원....
힘내세요.. 쨍하고 해뜰날이 돌아오겠죠..
그 심정 너무나도 이해가요 유학생이라면 거의 격는 일!
그러면서 크고 강해지는거람니다 ~~~~~힘내세요~~~~~~~
그러면서 크고 강해지는거람니다 ~~~~~힘내세요~~~~~~~
련정님의 글을 보느라면 저는 많이 행복한것 같애요..
제가 겪은 시련이란 아무것도 아닌것 같네요...
처음에 많은 고생하였기에 오늘의 더욱 견강하고 환한 님이 있었으리라 믿어요.
앞으로도 좋은 글 기대할게요 ~~~
제가 겪은 시련이란 아무것도 아닌것 같네요...
처음에 많은 고생하였기에 오늘의 더욱 견강하고 환한 님이 있었으리라 믿어요.
앞으로도 좋은 글 기대할게요 ~~~
이렇게 많은 분들이 글 남겨줘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christy님,,,지금은 누구보다 당당하고 씩씩하게 살고 잇다고 자부합니다...우는 모습뿐만아니라 신심에 넘친 삶을 살고잇는 모습을 보여주기 싶는데요....글을쓰다보니 그렇게 빨리 지금모습까지 쓸수없네요...계속 봐주시면 고맙겟습니다..
장미야....니 말대로 지금부터 그런일 생긴다면 ......조금 끔찍하네....허나 그래도 인젠 그 뭐든지 이겨나갈 신심이 잇어....
쑈부댈언니......언니도 고생많았겟네요...항상 자신심에 넘친 언니여서 많이 좋아집니다...
환경이 안바뀌였는데...사람이 변했다는 그말 생각해보면 그런거 같네요...매일매일 좋은 하루가 되셔요
홀로서기님....시련이 앞을 막아도 꺼꾸러지는건 자기자신한테 달렸다고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홀로서기님도 꼭 성공하시길 빌께요
396602794님,갖구있는돈 다쓰면 일자리가 생긴다.....ㅎㅎ 참 그럴듯도 하네요....아마 역경에 처했으니까 살구멍도 보이더군요...ㅎㅎ 동감동감
남뚝지님....물론 사실이죠...꾸며낼줄 몰라요....ㅎㅎ 누구나 다 겪어봤을 일을 글로 옮기기 싶어서 쓴거죠.....그런데 아직 락이라곤 말하기 이르네요..힘낼께요
영원한커플님......항상 고마워요...이제부턴 밝은 글도 많이 올리겟으니 조금만 참아주세요....ㅎㅎ 그때가면 여러분에게 명랑한 하루하루를 선물하고싶어요
아리정님...고생을 고생이라 생각하기보다 일종 시련이라 생각하는게 옳다..좋은 말씀이네요...아직 금방 일본에와서 고생하시는 여러분,,,많이많이 힘내세요...
샐러드님...네....다 지난 얘기여서 이렇게 글로 쓸수 잇네요....열심히 사느라면 그 보답 언제든지 꼭 찾아오더군요.....같이 열심히 사는 하루하루를 엮어갓으면 좋겟어요....행복하세요
꼬부니님....글 남겨줘서 고맙습니다....내 이야기가 지금 방황하고있는 사람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그것보다 더 기쁜일 없는데....
changbai님..글쎄요...고비란게 그렇죠...지금은 다 넘겼나 생각해도 불시로 또 찾아들수도 있고....일본에 있었던 일은 다 꿈만 같앗건만...지금은 그속에서 또 하나의 꿈을 실현하기에 노력하고 잇슴니다...님도 좋은 하루하루가 잇길..
표류호 털보선장님.....처음에 겪은 일이여서 많이 어두운 글이엿습니다....반성중입니다...허나 몇기후부터 명랑한 모습 보여드릴께요.....많이 지켜봐주셔서 고맙습니다..
이홍철님...재밋는 말이네요...갖 졸업한대학생 가치 300원이라....ㅎㅎ진짜 그렇기도 하네요....겪은것이 없으면 성장도 될수없겟다...그렇죠....많이 좋은 이야기 들려주세요
연정님...좋은 말씀이네요.....고맙습니다....연정님의 밝은 앞날도 두손모아 기원합니다....
하루님....ㅎㅎ 열심히 살면 쨍하고 해뜰날 꼭 올리라 믿어요...행복하세요....그리고 님도 힘내세요....
큐티님...글이 많이 어두워서 미안합니다....그속에서 성장하는 모습 보여드릴께요....님도 많이 아픈일 겪엇겟죠.....또 그속에서 당당하게 걸어나온분같이 느껴지네요....
단뽀뽀님....ㅎㅎ 내가 제아픔을 보여줘서 남을 위로했나보네요....항상 고맙습니다...번번히 글남겨줘서....앞으로도 좋은글 많이 올릴께요....행복하세요...
christy님,,,지금은 누구보다 당당하고 씩씩하게 살고 잇다고 자부합니다...우는 모습뿐만아니라 신심에 넘친 삶을 살고잇는 모습을 보여주기 싶는데요....글을쓰다보니 그렇게 빨리 지금모습까지 쓸수없네요...계속 봐주시면 고맙겟습니다..
장미야....니 말대로 지금부터 그런일 생긴다면 ......조금 끔찍하네....허나 그래도 인젠 그 뭐든지 이겨나갈 신심이 잇어....
쑈부댈언니......언니도 고생많았겟네요...항상 자신심에 넘친 언니여서 많이 좋아집니다...
환경이 안바뀌였는데...사람이 변했다는 그말 생각해보면 그런거 같네요...매일매일 좋은 하루가 되셔요
홀로서기님....시련이 앞을 막아도 꺼꾸러지는건 자기자신한테 달렸다고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홀로서기님도 꼭 성공하시길 빌께요
396602794님,갖구있는돈 다쓰면 일자리가 생긴다.....ㅎㅎ 참 그럴듯도 하네요....아마 역경에 처했으니까 살구멍도 보이더군요...ㅎㅎ 동감동감
남뚝지님....물론 사실이죠...꾸며낼줄 몰라요....ㅎㅎ 누구나 다 겪어봤을 일을 글로 옮기기 싶어서 쓴거죠.....그런데 아직 락이라곤 말하기 이르네요..힘낼께요
영원한커플님......항상 고마워요...이제부턴 밝은 글도 많이 올리겟으니 조금만 참아주세요....ㅎㅎ 그때가면 여러분에게 명랑한 하루하루를 선물하고싶어요
아리정님...고생을 고생이라 생각하기보다 일종 시련이라 생각하는게 옳다..좋은 말씀이네요...아직 금방 일본에와서 고생하시는 여러분,,,많이많이 힘내세요...
샐러드님...네....다 지난 얘기여서 이렇게 글로 쓸수 잇네요....열심히 사느라면 그 보답 언제든지 꼭 찾아오더군요.....같이 열심히 사는 하루하루를 엮어갓으면 좋겟어요....행복하세요
꼬부니님....글 남겨줘서 고맙습니다....내 이야기가 지금 방황하고있는 사람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그것보다 더 기쁜일 없는데....
changbai님..글쎄요...고비란게 그렇죠...지금은 다 넘겼나 생각해도 불시로 또 찾아들수도 있고....일본에 있었던 일은 다 꿈만 같앗건만...지금은 그속에서 또 하나의 꿈을 실현하기에 노력하고 잇슴니다...님도 좋은 하루하루가 잇길..
표류호 털보선장님.....처음에 겪은 일이여서 많이 어두운 글이엿습니다....반성중입니다...허나 몇기후부터 명랑한 모습 보여드릴께요.....많이 지켜봐주셔서 고맙습니다..
이홍철님...재밋는 말이네요...갖 졸업한대학생 가치 300원이라....ㅎㅎ진짜 그렇기도 하네요....겪은것이 없으면 성장도 될수없겟다...그렇죠....많이 좋은 이야기 들려주세요
연정님...좋은 말씀이네요.....고맙습니다....연정님의 밝은 앞날도 두손모아 기원합니다....
하루님....ㅎㅎ 열심히 살면 쨍하고 해뜰날 꼭 올리라 믿어요...행복하세요....그리고 님도 힘내세요....
큐티님...글이 많이 어두워서 미안합니다....그속에서 성장하는 모습 보여드릴께요....님도 많이 아픈일 겪엇겟죠.....또 그속에서 당당하게 걸어나온분같이 느껴지네요....
단뽀뽀님....ㅎㅎ 내가 제아픔을 보여줘서 남을 위로했나보네요....항상 고맙습니다...번번히 글남겨줘서....앞으로도 좋은글 많이 올릴께요....행복하세요...
련정님
오늘도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첨엔 정말 많이 힘들었겠어요.
지금은 많이 강해졌죠?
계속 힘내주세요.
오늘도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첨엔 정말 많이 힘들었겠어요.
지금은 많이 강해졌죠?
계속 힘내주세요.
살아서 돌아가우..................죽기전까진 희망이 있는법......울지마우........안아줄게
일본에서 제일 두려운것이 집이 안정되지 않은것 ㅠㅠㅠ 두번이나 그런 위기에 당해봐서 님의 심정 100%리해해요.
Erica님,,,,덕분에요...ㅎㅎ 인젠 많이 강해졌네요...성격도 많이 변했구요...나쁘게는 아니구요....님도 하루하루가 따뜻한 날이길 기원합니다...
점님....살께요...인젠 안울어요....
나물님,,,,님도 집고생 겪었나보죠....많이 힘들었죠....인젠부턴 탄탄대로였으면 좋겟네요....항상 행운이 차례지길 기도할께요
점님....살께요...인젠 안울어요....
나물님,,,,님도 집고생 겪었나보죠....많이 힘들었죠....인젠부턴 탄탄대로였으면 좋겟네요....항상 행운이 차례지길 기도할께요
Sister!!!! It`s me!!! kokokin...h h h I readed all your writed! You are so strongly!
Give you all my lucky!!!!
Give you all my lucky!!!!
금아...금방 일본와서 많이 힘들테지....열심히 해봐 ....힘든일 있으면 언니 찾고...
화이팅!!
화이팅!!
잘리우고 자존심 꺽이구고...등등...에 익숙하느라면 삶의 문이 나를 향해 열어준답니다.
젋어서 고생 천냥금을 주고 못 산다 하잖아요.
강철은 그런 속에서 실현된답니다. 화이팅~!!!
Good Luck and may God Bless you at any time...
젋어서 고생 천냥금을 주고 못 산다 하잖아요.
강철은 그런 속에서 실현된답니다. 화이팅~!!!
Good Luck and may God Bless you at any time...
련정님...
글 잘읽었어요,,
일본에 오기 전엔 일본이란게 천국이라는 거만큼 좋아보였는데,,
와서야...많은 가시덤불이 기다릴줄이야 생각두 못했죠,,
힘들두 참구 ,속상해두 참구,,눈물을 삼키면서,,,사는게 일본이죠..
근데,,이런 시련들이 우리 인생길에서 큰 도움이 아닐가요,
우리 같이 힘내요,,,화이팅
글 잘읽었어요,,
일본에 오기 전엔 일본이란게 천국이라는 거만큼 좋아보였는데,,
와서야...많은 가시덤불이 기다릴줄이야 생각두 못했죠,,
힘들두 참구 ,속상해두 참구,,눈물을 삼키면서,,,사는게 일본이죠..
근데,,이런 시련들이 우리 인생길에서 큰 도움이 아닐가요,
우리 같이 힘내요,,,화이팅
맥이 풀릴때 이런 글 보면 힘이 나요.남들은 이런 고생두 이겨냈는데...따라배워야지!!!이렇게 자기한테 말하군 해요.다음집 기대합니다.
슷덴덴님,,,젊어서 고생한것만큼 늙으면 그만큼 돌아오겟죠....가장 큰 행복이 님에게 차례지길 기원합니다...
쵸쵸님,,,눈물 삼킨것만큼 많은 것을 알게 되였고,,크게 성장한 기분이네요...
어떡하나 우리 류학생들이 모두 크게 성공하면 좋겟네요....힘내요...
화려한싱글님,,,,다음집 기대해줘서 고맙습니다....열심히 써내려가겟습니다...
여러고생을 이겨내면 성공에로 통하는 한갈래의 빛이 보입니다....함께 힘내요...
쵸쵸님,,,눈물 삼킨것만큼 많은 것을 알게 되였고,,크게 성장한 기분이네요...
어떡하나 우리 류학생들이 모두 크게 성공하면 좋겟네요....힘내요...
화려한싱글님,,,,다음집 기대해줘서 고맙습니다....열심히 써내려가겟습니다...
여러고생을 이겨내면 성공에로 통하는 한갈래의 빛이 보입니다....함께 힘내요...
먼늠...니가 연속드라마 쓰냐?어이구...하여튼 다 고생 많이 하구 지내오니까 이해는 한다만....니가 자꾸 이런 글씀 내가 맘 이 아프잔어!야...임마....이거 다봄 니네 부모님들 진짜 며칠동안 우시겠다...그러니..조심해..내가 다 복제 해서 보이기전에....
오....연속드라마 썼음 좋겟는데....힘이 부족해서 잘 안되거든....엄마,아버지한텐 비밀이야....ㅎㅎㅎ 알겟지??
어떡함 좋아.........어떻게 이겨냈을가.......
님을 꺼꾸러뜨리는건 님자신밖에 없다고 했죠?넘 강인한 성격이 엿보입니다.

다음기 기대가 가네요.
지금의 모습두 보구싶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