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뭔지...

일본체험수기 · #229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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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 · 2004-10-01 06:34:08 · 조회 668
요즘 일하는데서 이런 일이 발생했다.

한 상해아줌마가 점심시간에 사무책상앞에 앉아있었다.근데 한 사원이 옆을 지나가면서 전화를 치지 말라고 햇단다.회사전화이니깐...근데 그 상해아줌마는 화를 내면서 고래고래 소리를 지른다...무슨 전화같은 소리를 한다고...

근데 이전에도 내가 직접 두눈으로 두귀로 전화를 치는것을 보고 들은적있었다.

근데 그날도 기실 전화를 치는것을 또 다른 사람이 봤단다.그리고 그사원도 이전에 본적이 잇고...

하지만 그날만은 못봣다고 한다.전화를 하지 말라고 말한 사원이...

둘이 이렇게 모순이 생겨서 오후에  그 일본 사원이 나하고 변명한다...이전에 전화를 치는것을 봣다고 ...글

구 부장에게 발각되면 직장에서 짤리게 될가봐 생각해서 말했단다..글구 이전에 전화를 치는것을 본것도 사실

이고...

그래도 난 같은 중국인인지라 상해아줌마를 위해 변호해야 한다.글면 전화를 치는것을 두눈으로 봤을때 말해

야지 오늘같은 날에 치는것도 보지못하고 말하면 대방은 오해 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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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튼 난 되는이유않되는 이유로그냥 상해아줌마 편에서서 얘기햇다...

후~~~~~~~~~~~~~~~~~~~~

나도 살기바쁜세월에...나라가 뭔지 민족이 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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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버채 · 2004-10-01 07:29:22
틀렷다는걸 알면서 왜 편을 들어 말하는지?
같은 중국사람이라서 그랫단걸 알것지만.....
네가 그렇게 말한걸 아줌마가 알아주는지?
ㅎㅎ 살기 바쁜 세월에 .........
나래 · 2004-10-01 08:51:36
전 상해사람들한테는 두손 두발 다 들었어요.
전 죽어도 상해사람편은 안 들걸....
아리정 · 2004-10-01 09:15:20
중국의 친자녀인 그 상해아줌마는 부모를 부끄럽게 하는 짓을 서슴치 않고 합니다. 중국의 이붓자녀인 서현님은 그런걸 보며 부모를 생각합니다. 효성이 지극한 자녀입니다.
박수를 쳐주면서도 한편으로는 속이 찜찜하군요. 우리를 길러줬던 부모가 요즘은 자꾸 낳아준 부모한테 트집을 잡는답니다. 자녀로서는 이럴때 참 난처해지는군여.ㅎㅎㅎ
\' · 2004-10-01 19:15:26
중심사상이 머요?..................
나물 · 2004-10-01 20:19:51
나라가 소속기관이잖아요.

외국에 있으면 국경으로 갈라지고 국내에 있으면 지방으로 갈라진다.라고 생각해요.
동경의 학생 · 2004-10-02 01:16:12
상해사람들에 대해서는 나는 정말 두손 바짝 들었다... ...

기딱 막히는 사람들이다.


서현이 .우리 조선족은 그래도 민족심.애국심같은게 있지만.

상해와같은 남방사람들은 전혀 꼬물많지도 없소.

한족들은 다 제밖에 모르오.


제 정말 바까요.ㅋㅋㅋ


나는 여기 일본에서 중국한족들보다도 더 [애국적인 조선족]을 너무나도 많이 봤다.

7년전내가 일본에 금방 왔을때만해도 나 자신도 그랬었다... ...

지금 생각하면 참 내가 어리석었지........................


부끄럽다.
동경의 학생 · 2004-10-02 19:36:30
나서자란 고장이라 나도 중국을 사랑하지만

어쩐지

지금와선 민족심이 더 강해진다..........

점점 그렇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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